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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
충주시,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며 소통하는 충주시를 만들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사랑방’은 교육기관까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학습희망자와 강사를 연결해 학습희망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충주시 평생학습과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지원강좌는 7개 분야 76개 프로그램이며 최대 8~12회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장애인 학습 소모임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지원 신청서를 충주시 평생학습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 방법은 방문 접수, 이메일 접수,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선정 결과는 4월 14일에 충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발표 및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기관까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배움의 기회가 제공되고 학습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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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도서관 주간’프로그램 ‘풍성’
충주시립도서관,‘도서관 주간’프로그램 ‘풍성’
[충청뉴스큐] 충주시립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과 독서 활성화를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지난 1964년부터 매년 4월 12일~18일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시는 도서관 주간동안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1주일간 공연·체험·이벤트 등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는 동극‘호랑아 호랑아’ ‘영화로 보는 책’ 연체자를 구해줘 두 배로 독서 이 책 어때? 과년도 간행물 배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과학의 달을 맞아 ‘사이언스데이’을 마련했다.
사이언스데이에는 과학 마술쇼‘사이언스 벌룬 매직쇼’ 나만의 손 세정제 만들기 상상을 만드는 3D 펜 하바리움 볼펜 만들기 머그컵, 에코백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풍성하게 열린다.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조 도서관장은 “제57회 도서관 주관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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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국 최초 임시청산인 선임해 체납액 징수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잠자고 있는 고액체납 징수를 위한 적극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시는 전국 최초로 임시청산인을 선임해 2008년에 청산종결간주된 A 법인의 누적되어 온 체납액 2천300여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A 법인에 대한 압류재산 공매를 시도했으나, 공매 주체인 법인대표와 이사가 모두 사망해 공매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시에서는 조세 관련 기관 및 법률 자문을 구해 청산임을 선임하면 공매 진행이 가능하다는 결과를 얻고 여러 차례 법원의 보정명령을 거쳐 임시청산인 선임 결정을 받아 공매를 재개했으며 지난 3월 30일 2천 300여만원의 체납액을 배분받았다.
류재창 징수과장은 “긴 시간 포기하지 않고 시민 혜택의 기반인 올바른 조세징수를 위해 노력해 준 모든 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에 청산종결법인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처럼 앞으로도 조세 정의가 지켜지는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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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0년 수해 발생부터 복구까지 기록으로 남긴다
충주시, 2020년 수해 발생부터 복구까지 기록으로 남긴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난해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전례 없는 피해를 입은 수해 현장 상황, 복구활동, 문제점 및 개선방향 등을 담은 ‘수해 백서’를 발간한다.
백서에는 당시 긴박했던 인명, 주택, 도로 농지 등 900억원에 달하는 피해 상황, 응급대응, 신속한 피해조사를 통한 특별재난지역 지정, 도내 최대 규모의 복구비 1,956억원 확보 및 복구과정 등 수해 관련 모든 자료를 취합해 생생하게 기록할 예정이다.
또한, 구호 및 복구 활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해준 각계각층 자원봉사자의 활동 기록과 수재의연금품의 기부 내역, 당시 수재민의 아픔, 위기 극복을 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미담 등도 세세히 수록한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수해 백서는 지역 상황에 맞게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재난재해 대응체계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재난 대비 교과서’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며 “선제적 재난 대응 지침서로 활용해 앞으로의 풍수해 자연 재난 대응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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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백신수급 상황 정확하게 안내해야
조길형 시장, 백신수급 상황 정확하게 안내해야
[충청뉴스큐] 조길형 시장이 코로나 백신접종, 과수화상병 선제대응,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등 지역 현안 사업의 속도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조 시장은 5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의 백신접종 신뢰는 높아지고 있지만, 백신 수급에 대한 불안은 커지고 있다”며 “백신 수급 상황을 정확히 파악, 홍보 및 안내해서 시민들께서 불신 없이 안심하고 백신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제적인 백신 수출 제한 조처와 이에 따른 정부의 대처방안 등 향후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전 공무원이 확실하게 숙지하고 잘 안내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드릴 것”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상황을 점검하며 “과수농가 전수검사에 가능한 모든 대상자가 빠른 시일 내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해 달라”며 “본격적인 개화기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확진 사례가 발생하더라도 모든 전파감염 요소를 신속하고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는 완비된 체계 구축에도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 대응에 준하는 자세로 올해를 과수화상병 극복의 원년으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농업의 미래를 지킨다는 각오로 농민분들과 끈끈한 협력관계를 쌓아가는 데에 집중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조 시장은 “달천구간 정상화를 위한 서명운동에 8만명 가까운 분들이 뜨거운 지지를 보내주셨다”며 “달천구간 정상화를 위한 시민들의 성원과 의지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정부에 건의할 수 있도록 지혜로운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 재유행 예방, 개화기 과수화상병 선제대응,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반영 등 중대한 현안 사업들이 연달아 진행됨에 따라 지역의 피로감이 누적될 우려가 있다”며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믿음직한 행정을 펼쳐 충주의 미래를 위한 일에 지역사회가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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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 귀농인 정착 교육 수강생 모집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귀농인 정착 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귀농인 정착 교육’을 실시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 감염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4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며 총 60시간 매주 2회씩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의 이해 작물 재배 기초이론 농업정보 농업경영지식 등으로 구성했다.
신청대상은 충주시 귀농·귀촌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으로 50명을 정원으로 모집한다.
교육희망자는 오는 4월 14일까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충주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팩스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합교육의 어려움으로 힘든 시점이지만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농촌 생활 정보를 공유해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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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기이륜차 구매 비용 50대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해 9,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전기이륜차 50대를 시민에게 보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성능에 따라 국비 50%, 시비 50%의 지원 비율로 대당 최대 경형 150만원에서 대형 330만원을 지원한다.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사용 폐지 후 전기이륜차를 구매하는 경우 별도로 2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충주시에 주소를 연속해 둔 만 16세 이상 시민이나 충주시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다.
신청은 4월 5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며 구매자가 원하는 전기이륜차 제작·판매사에 방문해 지원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지원시스템을 통해 충주시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구비서류는 개인인 경우 전기이륜차 구매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전기이륜차 구매계약서이고 법인·기업체 등의 경우 전기이륜차 구매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또는 법인등기부등본, 전기이륜차 구매계약서 등이다.
보급 차종은 ‘전기자동차 보급 대상 평가에 관한 규정’에 정한 기준에 적합한 전기이륜차로서 환경부 전기자동차 종합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제조사들의 출고 지연 방지 및 실구매자 관리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 기간인 20일 이내에 전기이륜차 출고·사용신고 후 보조금 청구가 이뤄지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결정이 취소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매연, 온실가스 저감, 특히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에 많은 시민과 기업체가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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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4월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 열람대상 필지는 지난해 7월 1부터 12월 31일 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 발생분을 포함한 전체 토지 31만4,580필지로 국·공유지 10만257필지와 사유지 21만4,323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필지별로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후 열람 공고되며 충주시청 홈페이지나 시청 토지정보과 및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26일까지 시청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동이나 인터넷, 팩스, 우편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과 충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이재식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결정·공시되는 ㎡당 가격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어 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적극적으로 열람해야 한다”며“‘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등 관련 법령이 정하는 절차와 방법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당해 토지의 실제 거래가격과는 다르다는 점을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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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수립.고용률 67% 목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올해 일자리 종합대책을 공시하고 목표 고용률을 전년보다 0.5% 상향된 67%로 설정했다.
시는 민선 7기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1년 충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해 공시했다.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일자리 문제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관심을 제고하고 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시민들에게 공시하도록 하는 고용노동부의 지역 일자리 활성화 정책이다.
시는 지난해 유례없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움 속에도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 통과와 현대엘리베이터 착공 등 미래 비전을 위한 초석을 놓았고 40여개 기업에서 2,000개 일자리 창출과 1조3,000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또한, 충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충주여성새일센터 등 여러 고용기관의 운영 결과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한 일자리 대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 시는 공공과 민간부문을 합쳐 일자리 26,000여 개 창출, 고용률 67% 달성을 목표로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및 구인·구직 취업 지원, 직업능력개발훈련 등의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고용효과가 높은 우량기업 유치 미래 일자리를 담보할 신산업 육성 도심 곳곳 자연쉼터 조성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청년농 육성 및 농업 생산성 강화 사회적기업 지원 및 마을·청년공동체 활성화 소득 지속 보장형 노인 일자리 창출 충주사랑상품권 1천억원 추가 발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별·계층별 일자리 관련 전략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파급효과를 고려해 고용유지와 근로 환경개선 지원 확대를 통한 일자리의 질적 성장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좋은 일자리와 가까운 충주를 만들기 위해 세부 계획에 제시된 실행과제를 중심으로 일자리 대책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 발굴로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및 지역 경기 침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시정역량을 총동원해 일자리 창출 등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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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과나무 가로수길,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다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수명이 다해가는 사과나무 가로수길을 새롭게 조성한다고 밝혔다.
5일 시에 따르면 충주시 관문에 위치한 사과나무 가로수길은 1997년 달천사거리↔마이웨딩홀 구간을 시작으로 2003년 달천사거리↔충주역, 2006년 달천사거리↔달신사거리, 2013년 충주역↔금릉교 구간까지 총 5.8㎞ 구간으로 조성됐다.
충주 사과나무 가로수길은 사과의 고장인 충주를 대표하는 지역 명소로 자리잡아 지역 특산물인 사과를 대내외적으로 알리며 외부방문객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충주사과 홍보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
사과나무 가로수길은 심은 지 20여 년 동안 충주의 대표적인 장소로 자리 잡아 왔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최근 열매를 많이 맺지 못하고 고사목이 발생하거나 통행로를 침범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올해 마이웨딩홀 방면을 시작으로 2023년 이후에는 달천사거리↔충주역 구간에 홍옥 품종을 식재하고 사과나무길 구간별 특색 있는 품종과 수형으로 가꿀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과나무 가로수는 관상 목적도 있는 만큼 구간별로 새로 조성하는 게 효과적이다”며 “충주 관문에 위치한 명품 사과나무 가로수길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