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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자원안보 위기 극복 총력…'행정 누수 제로화' 추진
2026-04-08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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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00주년 어린이날 기념 다양한 행사 마련
대전시, 100주년 어린이날 기념 다양한 행사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오는 5일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고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주요 행사로는 대전어린이회관 무료입장이벤트 대전육아종합지원센터 문화공연 및 체험활동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 이벤트 엑스포과학공원 꿈돌이 키즈 페스티벌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어린이날 거리행사 대전오월드 이벤트 등이다.
대전어린이회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당일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톡톡블록 키트 무료제공, 만들기 체험 등 철저한 방역과 함께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다채롭게 준비했다.
대전육아종합지원센터도 어린이날 ‘놀GO 웃GO’라는 주제로 아이공감 뽑기 이벤트, 여름모자만들기, 가족사진 등 영유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다함께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화상플랫폼 활용해 어린이를 자녀로 둔 50가정 대상으로 쿡가 대표 요리대회, 샌드아트 초청 동화구연 등 온라인 행사를 준비했다.
대전오월드는 주말과 공휴일 상시이벤트로 페이스페인팅, 댄스공연 및 뮤지컬, 석고상마임, 키다리 삐에로 이벤트, 사진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이날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어린이회관을 방문해 모범어린이 및 아동유공자에 표창수여를 하고 프로그램 진행상황을 돌아보며 참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병선 시 가족돌봄과장은“100주년을 맞이한 우리 백점만점의 백점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어린이들과 부모님께 행복하고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였으니 어린이날 하루만큼은 마음껏 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일은 소파 방정환 선생이 일제강점의 고난 속에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어린이날을 선포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 1개월 만에 해제됐지만, 여전히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가 중요하다고 판단, 모두가 안전한 어린이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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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충청권 지역은행, 자본금 10조 ‘기업금융전문은행’으로 확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후보시절 공약인 대전에 본사를 둔 ‘충청권 지방은행’이 자본금 10조 원 규모의 기업금융전문은행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1일 둔산동 선거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28~29일 윤 당선인 대전방문 성과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계획 등을 공개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윤 당선인과 인수위는 자본금 250억 원 규모의 지방은행보다는 향후 충청권 미래산업 육성과 대규모 기업 지원을 위해서는 특수은행 형태의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며 “이를 위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이 약 10조 원을 출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금융중심 지역은행은 신산업·신기술 자금 조달과 중개운용 등 벤처투자를 주요 기능으로, 지방은행 기능을 병행하자는 것”이라며 “이는 방위산업, 항공우주산업, 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케어 등 윤 당선인의 대전지역 공약 실행을 위해서는 금융기반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윤 당선인 방문 시 국가 나노반도체종합연구원 설립(10만 평) 및 나노반도체 산업단지(100만 평 이상) 조성 구상을 보고했다”며 “윤 당선인은 오히려 ‘200만 평은 되어야지 100만 평으로 되겠느냐’라고 물을 정도로 긍정적 입장과 적극적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노반도체는 메모리 기술과 연계한 시스템 반도체, AI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 대전에 들어서게 될 방위산업, 항공우주산업, 바이오헬스, 도심항공모빌리티 성공을 위해서도 나노반도체종합연구원 설립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앞서 저는 500만 평+α 산업단지 확보를 공약했다”며 “윤 당선인 공약 실행과 일류 경제도시 대전 건설을 위해 시장에 당선되는 즉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용지를 확보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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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대전담쟁이포럼 회원 554명 적극 지지 선언
대전담쟁이포럼이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담쟁이포럼 김성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 50여 명은 1일 오후 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선언식을 열고 포럼 회원 554명을 대표해 허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지지선언식에서 이원영 대전담쟁이포럼 사무총장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허태정 후보는 대전 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으며, 공약이행률 97.2%에서 알 수 있듯이 약속을 지키는 후보”라며 “온통대전을 통해 서민을 먼저 생각하는 시장으로, 과학부시장 임명으로 대전을 과학도시로써 확고한 지위에 올려놓았다. 또한 트램, 원도심 활성화 정책, 대전 역사상 가장 많은 대형 국비사업 유치 등 엄청난 실적을 쌓은 후보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담쟁이포럼은 우리의 삶을 지키고,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를 보장할 가장 확실한 후보는 허 후보임을 굳게 믿는다”며 “한 마음으로 허태정 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한다”고 지지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허 후보는 “대통령 취임식도 하기 전에 당선자가 중앙시장을 다니고 지방을 순회하는 노골적인 선거개입을 하고 있는 이 상황은 절대로 쉬운 상황 아니다”며 “그러나 반드시 극복해야 할 우리의 상황인 만큼 여러분들의 도움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여러분의 열정과 애정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대전을 새롭게 바꾸고, 변화시키며, 성장시키는 역할을 함께 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담쟁이포럼은 지난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지지하기 위해 결성된 정책자문그룹이다.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라는 시(詩)에서 이름을 빌려 만들어졌으며, 20대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를 지원하고 지지한 바 있다.
대전담쟁이포럼은 지역 대학 교수를 비롯해 한의사, 변호사, 각 분야 연구원 등 전문직과 상공인과 시민사회운동가, 정치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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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 김경석 후보의 진지한 반성과 사과 촉구
국민의힘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쟁자인 김경석 후보의 진지한 반성과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서후보는 1일 오후 1시 용문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김경석 예비후보의 전화 선거운동을 통한 허위사실 공표 및 캠프 관계자의 반복적인 욕설 중단을 강하게 요청하는 등 요구 사항이 이행되지 않으면 법적 조치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서후보는 “저는 오늘 경선을 함께 하는 후보들에게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협력할 것을 요청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라고 밝힌 후 “지난달 29일 제기된 김경석 후보의 전화선거운동 허위사실 공표 건과 해당 후보 캠프 관계자의 반복적인 욕설에 대해 즉각적인 중단과 진지한 반성 그리고 사과를 요구합니다”라며 “그리고 함께 원팀으로 공정한 선거를 이어갈 것을 진지하게 요구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저희는 4월 29일 입장문을 통해 ‘000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자원봉사자’라고 밝힌 사람이 전화를 걸어 이장우 시장후보를 언급하며 허위사실로 선거운동을 했다는 점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라며 “전화에서 자원봉사자가 ‘000님 맞으시죠?’라고 정확하게 전화 수신자의 실명을 물은 것과 관련해 당원명부 유출에 관한 의혹 해명도 요청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후보는 “이에 대해 김 후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정치적 언어 전달 방법이 미숙해’ 실수했다며 자원봉사자를 문제 삼았고, 오히려 녹취자를 의도적이라며 지적했습니다”라며 “국민의힘 대전시당 공관위는 ‘사건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고 재발 시 시당 윤리위원회에 회부한다’며 문제를 인정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당내 불공정 선거 행태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라고 강조한 후 “해당 후보 측 관계자는 이미 한 차례 유튜브 댓글로 욕설과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선관위에서 서면경고조치를 받은 적이 있고, 2월 여론조사를 최신 것으로 포장하면서 제가 1위로 나온 4월 여론조사를 폄하하고, ‘이장우와 함께 하는 유일한 후보’라는 맥락으로 대량문자를 문자를 배포하여도 저는 당의 승리를 위해 인내했습니다”라며 “그러던 중 두 차례나 사무실로 전화해 욕설을 행했습니다”라고 비판했다.
서후보는 또 “4월 13일에는 사무실로 전화해 ‘다시는 문자 보내지 마라. 사무실을 불살라버리겠다’고 자원봉사자를 겁박했고, 전화홍보 사건과 관련해 시당의 경고조치를 받은 이후인 4월 30일 오후에는 캠프 대변인에게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이 씨0랄0이’라고 차마 적을 수 없는 욕설을 행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행위를 저지른 자가 무엇보다도 캠프 관계자들이라는 점이 더욱 답답합니다”라며 “안심번호가 각 캠프에 제공된 사실을 알고 있고, 클린 경선을 해야 함을 인지하고 있음이 분명한데도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하고 있는 캠프 관계자에게 욕설을 했다는 점은 책임자로서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겠습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서후보는 “지금 대전 서구는 국민의힘에게 정말 어려운 상황입니다”라고 피력한 후 “민주당은 전략공천 지역으로 결정했고, 장종태 전 서구청장의 재출마론이 언급되고 있습니다”라며 “우리가 정말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도 쉽지 않은 본선이 될 것입니다”라고 역설했다.
그는 “해당 후보 측은 제발 이러한 행태를 멈추고 공식적으로 사과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요청한 후 “선거판이 네거티브와 욕설로 점철되지 않도록,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도록 후보자가 책임 있게 행동해 주십시오”라며 “진지한 사과와 반성의 약속이 지켜진다면, 그간의 과거는 승리하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이라고 받아들이고 협력의 그림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서후보는 “만약 공식적인 사과와 반성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이 문제를 법적인 문제로 회부할 수밖에 없습니다”라며 “그렇게 하지 않도록 이제 우리는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길 간곡하게 요구합니다”라고 호소했다.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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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자살기도자 구조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지난29일 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를 방문하여 자살기도자를 구조한 실습 여경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현장 근무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갈마지구대 순찰 4팀 박다래 순경은 올해 1월 임용된 실습 여경으로 지난 4월 16일 새벽 1시경 대전서부경찰서로부터“딸이 죽겠다는 말을 반복하며 전화를 했다”는 112신고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하여,
휴대전화 위치정보 수색을 통해 거리를 헤매고 있는 자살기도자를 발견하고 성적 비관으로 자살을 기도하려는 여고생에게 늦게 경찰의 꿈을 이룬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음을 열고 다가가 여고생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강영욱 위원장은“자칫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여고생의 생명이 위험 할 뻔했는데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표창 수여 후 강위원장은 지구대 근무자와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자치경찰에 대한 현장의 애로 및 개선사항을 듣고 소통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대전경찰청 직장협의회 및 일반 시민들이 추천한 자치경찰 사무 유공 경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포상할 예정이다.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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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갈등 해결 시민활동가 양성 추진
대전시는 지역주민의 공동체 내 갈등문제에 대한 자발적 조정과 화해역량은 물론 공공갈등예방 및 해결에 필요한 소통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갈등관리 시민활동가 양성교육’을 진행한다“고 1일밝혔다.
시민활동가 양성교육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운영하며, 심화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자중 20명을 선발하여 시민활동가*로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였다.
갈등관리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신청은 오는 2일부터 13일까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모집인원은 70명이다.
기본교육은 25일 ~ 26일까지 갈등과 소통의 이해, 갈등해결 방법론, 갈등조정 리더쉽을 주제로 6시간 교육으로 실시되며, 심화교육은 8월 23일 ~ 26일까지 갈등해결 및 조정사례, 워크숍 등으로 10시간 교육이 실시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되는 시민활동가는 대전시 숙의형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정책(사업)관련 갈등 발굴·조사, 대전시 갈등관리심의위원회 시민위원 등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기환 시민공동체국장은 “국내 갈등관리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공공갈등 뿐만 아니라 우리주변의 생활갈등을 이해하고 소통의 중요성과 갈등 해결 사례를 통한 갈등 해결방법, 갈등조정가의 역할 등으로 구성되었다”며, “공동체의 소통 및 시민의 일상 속 갈등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2017년부터 공직자의 갈등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한국갈등관리연구원에 갈등관리 전문교육을 위탁하여 실시한 결과 그동안 36명의 공직자가 갈등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지난 28일에는 한국갈등전환센터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갈등대응능력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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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사태 등 여름철 산림재해 총력 대응
대전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림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공원녹지과는 이 기간 동안에는 산사태 위기상황에 따라 단계별(관심, 주의, 경계, 심각)로 근무인원을 확대·운영하고, 경계 단계부터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여 산사태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우선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우기(6월 말) 시작되는 전에 현재 진행 중인 사방사업(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8km, 산지사방 6ha)을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우기 전에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보수ㆍ보강 및 응급조치 등의 필요한 예방조치 취하고, 산사태취약지역 내 거주하는 주민 보호를 위해 지역별 담당자 지정 및 비상연락망도 6월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4월말 기준으로 산사태 36개소, 토석류 473개소 등 총 509개가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전재현 시 환경녹지국장은“산사태 등 재해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산사태 발생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시‧구 산림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근 10년간 전국적으로 총 2,603ha의 산사태가 발생하였으며, 주로 8월과 9월에 집중되었으나, 최근에는 '19년 가을 장마, '20년 역대 최장기간 장마 등 기후변화로 시기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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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4명(632~635번째)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632번째로 사망한 성○○(79세, 남)는 지난 2월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3월 4일 사망했다.
633번째로 사망한 노○○(79세, 남)는 지난 3월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요양원에서 요양 중 지난 3월 29일 사망했다.
634번째로 사망한 백○○(67세, 여)는 지난달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요양 중 지난달 29일 사망했다.
635번째로 사망한 이○○(45세, 남)는 지난달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달 28일 사망했다.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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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지역경제활성화 적임자는 허태정!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더욱 애써달라” 100인 지지표명
역전지하상가 상인회(회장 이정숙) 100명은 지난29일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정숙 상인회장을 비롯한 역전지하상가 상인들은 이날 허태정 후보에게 “올 연말 중앙로지하상가와의 연결공사가 완료되면 지하상가 상권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소상공인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애써달라”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허 후보는 “중앙로지하상가와 역전지하상가가 연결되면 많은 시민들이 좀 더 편안하게 지하상가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지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욱 활기찬 지역 상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답했다.
허 후보는 중앙로지하상가 상인회와도 만남을 갖고 지하상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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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 경선 앞두고 각계각층 지지선언 쇄도
서철모 대전서구청장 예비후보가 경선을 앞두고 잇따라 지지선언을 이끌어내며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대전광역시 서구지회’는 지난29일 용문동 선거사무소를 찾아 서 후보를 응원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오명탁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은 “서 후보는 뚜렷한 국가감과 안보의식으로 지난 30년 간의 고위공직생활을 통해 보여준 올바른 소명의식과 가치관으로 48만의 서구를 이끌어갈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서구 및 대전에 거주하는 100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서구를 사랑하는 청년모임’도 사무소를 찾아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지를 선언했다.
팝페라가수 성은지 씨는 “서 후보는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춘포털 공간 마련을 약속했다”며 “탁월한 행정력으로 청년정책 개발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