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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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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상반기 전직원 대상 데이터역량교육 마무리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27일 2차‘데이터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상반기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교육에는 간부공무원을 포함한 실과직원, 자치구데이터 담당자등 212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3월 1차 교육을 수강한 226명 포함 상반기에 438명의 직원들이 교육을 수강했다.
데이터 역량강화 교육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데이터 이해와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현장중심의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으로 데이터에 기반 한 과학행정 구현을 위해 대전시가 지난해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빅데이터의 개념 및 중요성 데이터 분석 기획 대전시 데이터 최신분석 및 활용사례 경제 빅데이터 시각화 등으로 대전시 최신 분석사례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고 실제 업무를 추진할 때 필요한 행정적인 부분까지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참석자들로부터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데이터 인재 양성을 목표로 작년부터 기관지정 학습 지정, 상·하반기 데이터 활용 교육 및 빅데이터 교육 과정 개설 등, 상시 교육체계를 구축 · 추진하고 있다.
작년 한해 전 직원의 62%에 해당하는 1,515명의 데이터교육생을 배출한 바 있으며 올해도 상·하반기 총 4회에 걸쳐 1,200명 교육생 양성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데이터 인재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최교신 스마트시티 과장은 “빅데이터는 21세기를 주도해나가는 메가트렌드이며 핵심역량”이라며 “전 직원이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데이터를 적절하게 행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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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재산세 등 세금부과 기준 및 건강보험료 산정 등 30여 개 분야에 활용되는 개별주택 총 7만 5,917호에 대한 가격을 29일 공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대전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4.67%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5.58% 중구 4.94% 서구 4.92% 동구 3.77% 대덕구 3.07% 순으로 상승했다.
가격상승 요인은 표준주택가격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
표준주택가격은 매년 1월 1일 현재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 · 산정해 공시한 가격으로 개별주택가격 산정 기준으로 적용된다.
가격수준별로는 3억원 이하 개별주택이 5만 8,262호로 가장 많았고 3억원 초과 ~ 6억원 이하가 1만 3,695호, 6억원 초과는 3,960호로 나타났다.
공시된 구별 주택 수는 서구 1만 9,071호, 동구 1만 8,127호 , 중구 1만 6,635호, 유성구 1만 1,570호, 대덕구 1만 514호 순으로 나타났다.
주택 유형별로는 단독주택 3만 4,395호, 주상복합건물 내 주택 2만 5,707호, 다가구주택 1만 3,333호, 다중주택 1,705호, 기타 777호 순이다.
이중 단독주택 최고가격은 15억 7900만원이었으며 최저 가격은 78만 6천 원이다.
개별주택가격은 대전시 홈페이지 및 각 구청 세무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등은 4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 전문가 검증 후 구청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4일 조정공시 및 개별 통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다양한 행정목적에 활용되고 있는 개별주택가격은 세금부담과 그 밖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며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이의신청 기간 동안 결정가격 열람 등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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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버이날 기념 효 실천 유공자 포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다음달 8일 ‘제50회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행을 실천하고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발, 정부 포상 및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부 포상으로는 효행 단체 2개 기관과 장한어버이상에 박창섭 씨가 선정됐다.
정부 포상에 이름을 올린 중촌사회복지관은 29년간 노인 도시락 배달 및 급식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효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효 문화를 연구하고 교육하는 등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된다.
장한어버이상 수상자 박창섭 씨는 모범적으로 자녀를 양육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구 무궁화아파트 경로당 회장으로서 따뜻한 마을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된다.
대전광역시장 표창에는 장한어버이상 부문 김갑선 씨, 황선준 씨, 이원호 씨와 효행자 부문 오윤희 씨, 이건상 씨, 오정숙 씨 등 각각 3명이 선정됐다.
장한어버이상을 수상하는 김갑선 씨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화목한 모범가정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고 황선준 씨는 부모님을 30년 넘게 봉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원호 씨는 화목한 가정을 위해 헌신하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행자 유공자인 오윤희 씨는 시부모를 헌신적으로 공양하며 효행한 점, 이건상 씨는 배우자의 오랜 투병 생활 동안 곁에서 간호하며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한 점을 인정받았다.
오정숙 씨는 고령의 시어머니를 10년간 봉양하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시는 지역사회 내 어르신 효 문화 활성화 및 전 세대 효 의식 장려를 위해 어버이날 기념 표창 유공자를 매년 선발하고 있다.
장한어버이상, 효행자 등 효를 실천한 유공자를 격려·포상해 경로효친 사상을 확산하고 어르신 존중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표창 분야 중 장한어버이는 만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선별한다.
자녀를 건강하고 건전하게 양육함으로써 사회발전에 기여, 타의 귀감이 되는 어버이가 대상이다.
효행자는 만 35세 이상으로 효를 생활근본으로 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거나 부모 등을 극진히 봉양한 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효행 단체는 효 문화 확산 및 실천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기관, 단체를 대상으로 선별했다.
이번 표창은 5개 자치구와 동에서 단체 및 시민을 선발해 자체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시가 추천해 행정안전부 및 시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효 실천 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효 실천 유공자 표창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시 효 실천 및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령 확진자가 연일 나오는 상황에서 감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어버이날 기념식 행사는 취소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6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 행사에 맞춰 행정부시장이 표창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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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회‘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운영
대전교육청, 제1회‘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운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7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에듀힐링센터 주관으로 상담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교직원 대상 ‘제1회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상담 및 코칭 기법을 활용해 현장에 적용하고 코칭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심리극, 감정코칭, 그림심리분석, 에니어그램, MBTI성격유형, U&I학습유형, NLP라는 7가지 세션을 구성해 연간 6회기로 운영할 예정이다.
MBTI 성격유형, U&I 학습유형, 에니어그램 세션은 각 유형별 검사도구를 제공해 사전 심리검사를 실시한 후, 개인별 프로파일을 제공한다.
참여자 개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강의에 참여하다 보니 높은 집중도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심리극이나 그림심리분석, NLP세션에서는 자신의 무의식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무지개 아카데미가 열리는 날을 기다렸다가 세션에 참여한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 내용인데 막상 검사를 하고 강의를 들어보면 뭔가 빠뜨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이론적인 목마름을 채워 주고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는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심화 프로그램 개설을 건의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에듀-코칭 무지개 아카데미에 참여한 교직원의 열의에 응원을 보낸다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교직원 여러분 덕분에 에듀-코칭 문화가 자리잡아 가고 있다 앞으로 직무연수에 참여해 심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배움과 실천의 장이 열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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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
대전시,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
대전시는 27일 대전시청에서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미래기술 통합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서보국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 대전테크노파크 임헌문 원장,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이 참석했다.
대전시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드 센터 조성 및 플랫폼 환경 구축 혁신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서비스 제공 인공지능 기반의 인재 양성을 통한 AI 생태계 확장 등을 함께 추진해 대전시에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로봇챗, 알림톡 등 다양한 혁신기술을 대전시 행정서비스와 연계해 시민체감형 콘텐츠를 제공 ·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보다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민 · 관의 새로운 혁신 공공서비스 모델 제시 및 실증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협약에 참여한 대전테크노파크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클라우드기반 AI 혁신 클러스터 구축 지역 인공지능 인재양성 강화 지역 AI융합 프로젝트 발굴 및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의 세부적인 과제들을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구체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서보국 부사장은 “뉴노멀 시대에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점점 증가하면서 모든 산업군에서 비대면, 하이브리드 방식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노하우, 기술력, 그리고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보다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전시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인공지능, 모바일 클라우드, 데이터 기술이 사회 전반에 걸쳐 유례없는 변화를 이끄는 디지털 전환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며 디지털 기술이 생존을 위한 필수재가 되고 있다”며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대전시의 과학기술자원, 스마트한 인재, 연구기관 등 풍부한 인프라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대전시를 디지털 혁신 생태계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카카오의 사내독립기업 으로 시작해 카카오의 AI 조직을 중심으로 분사해 2019년 12월 공식 출범한 회사이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검색 등 오랜 시간 동안 축적한 카카오의 기술력과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다양한 IaaS, PaaS , SaaS 상품으로 국내 기업 및 공공 시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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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방송인‘김준모’자치경찰홍보대사 위촉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방송인‘김준모’자치경찰홍보대사 위촉
[충청뉴스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방송인 김준모씨를 27일 대전자치경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준모씨는 대전 출신으로 1988년부터 대전MBC를 시작으로 서울MBC, TBN전주교통방송 등 30년가량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전문 방송인이다.
현재는 TBN대전교통방송의 ‘출발 대전대행진’을 진행하고 있어 자치경찰 사무의 핵심 업무인 교통 분야의 홍보활동 시 전문성 발휘도 기대된다.
김준모씨는 앞으로 2년 동안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더 안전한 대전, 더 행복한 시민’을 위해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추진하는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치경찰제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김준모씨는 “대전자치경찰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제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자치경찰 사무와 관련이 있는 교통 분야인 만큼 대전자치경찰의 홍보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자치경찰 사무 중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교통분야의 방송 진행자인 김준모씨가 홍보대사로 흔쾌히 응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대전자치경찰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방송뿐만 아니라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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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경찰서와 학교 불법촬영기기 불시점검 실시
대전교육청, 경찰서와 학교 불법촬영기기 불시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내 화장실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둔산경찰서 유성경찰서 중부경찰서와 합동해 4. 20.부터 4. 22.까지 초·중·고등학교 총 12개교에 대해 불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열화상과 적외선 렌즈탐지가 가능한 최신 복합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촬영 우려가 있는 화장실을 2인 1조로 집중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 어느 곳에서도 불법촬영기기가 발견되지 않았다.
아울러 나중에라도 설치 우려가 있는 구멍과 흠집 등에 대해 보수를 요청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작년 10월 대덕경찰서와의 합동점검 이후 학교 자체에서 실시하는 상시점검과는 별도로 5월 전면 등교와 교육활동 정상화를 맞이해 상반기 불시점검을 실시했고 하반기에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불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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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용 동영상 제작·보급
대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용 동영상 제작·보급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월 28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용 동영상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해 초·중·고 모든 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교원지위법에 따라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하는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교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했다.
초등학생용‘척척 고양이와 함께 하는 교육활동보호’와 중·고등학생용‘TV Show 학교 가기 좋은 날’로 총 2편을 제작했다.
학교에서 일어나기 쉬운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 위주로 제작해 학생들의 집중도와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에 제작한 애니메이션은 교육활동보호지원단의 검토를 통해 학교 현장 침해 사례의 적정성과 학생에 대한 교육적 효과를 점검했으며 교육활동보호법률지원단 변호사를 통해 침해 유형의 법률 해석 등을 검증했다.
애니메이션 사전 검토에 참여한 교원들은“대상별로 적절하게 사례를 구분해 영상을 제작해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 예방교육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자료는 교원치유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이번에 자체 제작한 교육 자료가 학생 대상 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학생과 교원의 학습권과 수업권이 보장되는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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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프로젝트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Wee센터는 4월 27일 대전광역시 위프로젝트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생 자해행동에 대한 정신과적 이해와 개입’이라는 주제로 연세 자람 정신건강의학과 한재현원장의 강의로 비대면 줌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로나 블루라 불리는 우울증으로 많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관계의 고립과 단절의 심화로 인한 위기상황 또한 증가하고 있다.
관련해 자해행동 및 자살시도와 같은 극단적인 문제상황들이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이에 위 프로젝트 담당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또한 대전광역시교육청 정신건강거점센터와 연계해 이번 추후 실제 사례 분석 및 개입 방법에 대한 자문을 주제로 위프로젝트 담장자 역량강화 심화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권기원 과장은 “학교 현장 최일선에서 위기 학생들을 돕고 있는 위프로젝트 담당자들이 이번 연수를 통해 위기 학생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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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613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4일 사망했다.
614번째로 사망한 정는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4일 사망했다.
615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5일 사망했다.
616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3일 사망했다.
617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2월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요양원에서 요양 중 지난달 1일 사망했다.
618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달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달 16일 사망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