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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587번째로 사망한 송는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요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6일 사망했다.
588번째로 사망한 양는 지난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7일 사망했다.
589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7일 사망했다.
590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7일 사망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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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자체 감사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지도점검 협의회 최초 개최
유치원 자체 감사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지도점검 협의회 최초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청은 4월 19일 공,사립유치원의 자율적인 자체 감사 활성화 지원을 위한 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지도점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 주관으로 운영지원과 및 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와 함께 유치원 교육과정 및 방과후 과정 지도점검 내실화를 통해 유치원 스스로 자체 감사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최초로 개최한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2019 개정누리과정의 올바른 운영 방향과 방과후 과정 운영 및 건강, 안전관리 부분에 있어서 기존의 현장 지도 내용을 분석하고 미흡한 사항 등을 동, 서부교육지원청이 공유했고 2022학년도 지도점검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운영지원과에서는 유치원 규칙 개정 및 운영위원회 심의 사항, 유치원 생활기록부 기재 방법, 정보공시 내용 등 유치원 종합 감사 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지도점검 시 확인할 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청는“동·서부교육지원청이 한마음으로 유치원 현장지원과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체계적 지원을 아낌없이 할 것 이며 유치원 종합감사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자율적 자체감사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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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청, 다목적강당 증축사업 순항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교 7교의 다목적 강당 증축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 다목적강당은 다양한 체육활동이 가능한 코트와 전용 화장실 및 샤워실은 물론 각종 행사를 위한 내부 흡음시설과 무대장치 등을 갖추고 냉난방 및 공기정화가 가능한 공기조화시스템을 추가해 쾌적한 교육활동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학교 방과 후 및 휴일에는 외부 개방이 가능해 지역주민의 문화 활동 및 생활편의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광민 시설지원과장은 “실내 다목적강당이 다양한 교육활동 및 주민편의 향상에 많이 기여하는 만큼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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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현장 체감형 지원장학 펼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3년차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전체 학생 등교를 목표로 새학년도 학교 교육과정 시작된 지 2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학교 현장은 중단없는 수업 운영과 학습 보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현안 해결 지원을 위해 4월 13일부터 3주간에 걸쳐 관내 모든 중학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학교담당 지원장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담당 지원장학은 계획 및 결과 단계로 나누어 지정된 학교별 담당 장학사가 현장을 방문해 학교와 긴밀히 소통·협력하고 당면 과제 및 현안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공동 모색함으로써 학교 교육력을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학교담당 지원장학은 사전에 학교 교육계획과 지원장학 요청서를 받아 학교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관련 업무담당자들이 함께 모여 해결 방안을 공동 협의하는 과정을 거친다.
협의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을 방문해 심층적·총체적 지원장학을 추진한다.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긴밀한 소통·협력을 바탕으로 운영하는 학교담당 지원장학은 동반 성장과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민수 교육장은 “새 학년도 시작하고 학사운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해 주신 교육 가족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학교담당 지원장학을 통해 학교 교육활동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와 항상 소통하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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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세상을 만나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체험중심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2학년도 교사 및 학생 독서동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동아리 사업은 교사가 독서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자발적 연구모임을 활성화해 학교도서관 협력 수업,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러닝 등과 연계한 우수 독서교육 모델을 개발·실천하도록 하고 학생이 토론 중심의 독서 활동과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중심 동아리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생활화하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번 사업에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교내 독서동아리 173팀이 지원해 교사 독서동아리 10팀, 학생 독서동아리 50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독서동아리는 팀별 100만원의 운영 지원금을 받게 된다.
선정된 독서동아리는 학교도서관 연계 온 책 읽기, 독서 토론, 나만의 책쓰기, 작가와의 만남, 인문고전 읽기, 온라인 문학관 여행, 지역서점 및 도서관 탐방, 독서문학기행 등 교사와 학생의 인문학적 상상력과 창의적 사고력 신장을 위한 차별화되고 창의적인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교육과장은 “책 속에서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은 삶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무한한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가지게 한다”며 “교사와 학생들이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스스로 행복한 삶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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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버드내중 야구부 창단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첫 중학교 야구부인 대전버드내중학교 야구부 창단 지원 및 사전점검을 완료하고 공식 창단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단식에는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대전광역시체육회부회장, 대전야구협회 관계자, 학생선수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동안 서부 관내 중학교 야구부가 없어 초등학교 학생선수들이 동부 관내 학교로 진학해 원거리 통학의 부담감이 있었으나, 이번 대전버드내중 야구부 창단으로 초-중-고 연계 진학을 통한 학생 야구선수의 체계적인 육성이 가능해졌다.
대전 서부 관내 첫 중학교 야구부의 창단인 만큼 대전광역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운동부지도자 배정, 창단지원금 및 훈련용품비 등을 지원하는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신설된 야구부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송규혜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관내 첫 중학교 야구부의 창단으로 깊은 의미가 있는 만큼 야구부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훈련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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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원기준 대폭 완화해 1차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30억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에 대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기준을 대폭 완화해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1차 지원금 30억 8천만원을 265개교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은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이 프로그램을 수강할 경우 1인당 연간 60만원 범위에서 강사료 및 교재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1차 지원금은 총 12,085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된다.
올해는 지원기준을 중위소득 64%이하에서 80%이하로 완화해 1,800여명의 학생이 추가 지원을 받게되며 학교장 추천 비율을 기존 10%에서 15%까지로 확대해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신취약계층 학생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사교육 시설이 부족한 12개 소규모학교의 재학생은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누구나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지원받을 수 있어 공교육 활성화 및 실질적인 교육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소득수준과 거주지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학생들의 균형있는 학습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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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가족원, 2022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대전여성가족원, 2022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대전시 여성가족원은 오는 21일부터‘2022년 대전 미래여성아카데미’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여성 아카데미는 여성의 경쟁력 강화 및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미래를 견인할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해 각 분야의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뉴노멀시대, 우리의 삶을 어떻게 준비할까? 양성평등 큐레이터 과정 여성 취업대비 전략 활동강사 역량강화 과정 등 4개 과정과 여성 리더십 교육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대전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고 4월 21일부터 4월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활동강사 역량강화과정은 이메일로 나머지 과정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로 신청하며 된다.
정원이 미달될 경우 5월 3일부터 5월 20일까지 추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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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종합 안내도” 제작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종합 안내도” 제작
[충청뉴스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사회적약자 범죄피해자의 신속한 보호·지원을 위해 피해자 지원 기관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사회적약자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종합 안내도’를 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종합안내도’는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피해자 등 사회적약자를 지원하는 대전광역시 내 77개 유관기관의 업무범위 및 연락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총망라해 구성됐다.
특히 연계기관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단편적 지원이 아닌, 법률상담, 보호시설 입소, 경제적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으로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종합안내도’가 앞으로 현장경찰 및 지역사회 관련 기관 등에서 유용하게 쓰여, 보다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으로 사회적약자 범죄피해자 보호에 내실을 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종합안내도’는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 배부용 포스터와 현장경찰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데스크 매트, 총 두 가지 유형으로 제작되어 이달 중 배부될 예정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종합안내도가 현장에서 우리 지역 취약계층 피해자를 돕는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라며 이번 종합안내도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사회적약자 대상 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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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택, 화재경보기 설치로 인명피해 확 줄어
대전시 주택, 화재경보기 설치로 인명피해 확 줄어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2019년부터 시작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으로 화재경보기, 소화기를 주택에 설치해 화재 사망자 수가 현저히 줄어 들어드는 등 화재피해 줄어드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서구 도마동 2층 단독주택에 화재가 발생했고 이 주택에는 거동이 불편한 치매 노인이 거주하고 있었는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사업으로 설치한 화재경보기가 작동해 가족이 화재를 조기에 인지하고 진화해 인명·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대전시 화재를 최근 5년간 분석한 결과, 총 4,538건의 화재로 4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이중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설치한 화재는 총 310건이 발생했으나, 이로 인한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집계되어 화재경보기의 인명피해 저감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주택화재 사망자 저감을 위해 2019년부터 민선7기 약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은 대전시 24만 5천여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2021년말 기준 77.5%의 보급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90%, 내년까지 100% 보급을 완료해, 주택화재 안전사각 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은 관할 소방서 의용소방대에서 설치단을 구성해 보급중에 있는데, 소화기 사용법, 화재시 피난요령 등 소방교육도 병행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주택 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 보급으로 화재피해 저감 등의 정책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내년까지 본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해 우리지역 주거지 화재안전 환경을 탄탄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