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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파서 만들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조재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굴착기로 직접 땅을 파서 낚시터를 만든 사연을 공개한다.
이에 김국진, 이진혁이 눈을 휘둥그레 뜬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26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연극 ‘아트’로 뭉친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출연하는 ‘재주는 배우가 부리고 웃음은 라스가 받는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재윤이 ‘라스’ 울렁증을 고백한다.
평소 ‘라스’의 열혈 시청자임을 밝힌 그는 오히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출연을 망설였다고.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그는 눈알 개인기를 비롯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조재윤이 직접 낚시터를 만든 이색 사연을 공개한다.
그가 “굴착기로 직접 파서 만들었다”고 털어놓은 것. 이에 눈을 휘둥그레 뜬 김국진, 이진혁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과연 그가 굴착기로 낚시터를 만들게 된 배경이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조재윤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SKY 캐슬 등 화제의 작품에서 신 스틸러로 활약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처럼 그가 대박 작품만 고르는 비결을 공개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조재윤이 송승헌 팬들에게 둘러싸인 적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두 사람은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가운데 그가 송승헌과 촬영 중 위기 상황을 겪었다고 고백한 것.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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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남다른 분위기+감성 연기로 시청자 ‘심장 브레이커’ 등극 현장 비하인드 컷 공개
에이맨프로젝트, JTBC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남다른 분위기와 감성 돋는 연기로 ‘이태원 클라쓰’ 시청자들의 심장 박동수를 높이고 있다.
이에 자타공인 ‘심장 브레이커’로 활약 중인 권나라의 촬영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26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이 한창인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다가오는 봄만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현장에서 스태프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또 진지하게 모니터링 중인 눈빛에서 맡은 역할 ‘오수아’에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열정이 느껴진다.
시청자들 또한 권나라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박새로이, 장대희 회장의 대립 구도가 본격적으로 그려진 가운데 양쪽에서 갈등하는 오수아의 내면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오수아가 박새로이에게 “나 백수 만든다는 네 말이 너무 기쁘고 또 네가 그만 멈췄으면 하면서도 다시 널 응원하게 되고. ‘장가’랑 너 사이에서 난 어떻게 해야 할지. 나는 누구 편인지…”고 덤덤하게 털어놓는 씬은 첫사랑의 애틋한 감정선이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또 권나라는 ‘단밤’ 건물을 산 장 회장에게 두려움을 무릅쓰고 감정적인 대응이었다고 일침을 가하는가 하면, 장근원에게 “너 싫어”며 박성열과의 인연을 밝히는 등 그동안 ‘장가’에 충성했던 오수아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대체 오수아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인지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극이 진행되면서 오수아의 갈등 또한 깊어지고 있다.
권나라는 이를 놓치지 않고 인물의 감정선을 끊임없이 디테일하게 변주하는 연기 내공을 발휘했다.
한층 성숙해진 권나라의 표현력은 오수아를 더욱더 입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캐릭터로 승화시켰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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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STUDIO, 샤이니 태민의 첫 솔로 리얼리티 ‘더 태민:엑스트라 캠’ 26일 낮 12시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SM C&C STUDIO
[충청뉴스큐]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M C&C STUDIO’가 오늘 낮 12시 샤이니 태민의 첫 솔로 리얼리티 ‘the TAEMIN:Xtra cam’의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샤이니 막내 태민이 일본-한국 첫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일상 속 완전 소중한 ‘탬둥’의 리얼 매력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안겨줄 예정이다.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등 최고의 방송인들이 소속된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매니지먼트 사업, 여행 및 광고대행업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 제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M C&C STUDIO’는 오늘 낮 12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the TAEMIN:Xtra cam’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the TAEMIN:Xtra cam’은 샤이니 태민의 첫 솔로 리얼리티로 2017년 9월에 처음 공개됐다.
‘the TAEMIN:Xtra cam’에는 일본 부도칸 솔로 공연 ‘TAEMIN THE 1st STAGE 일본 부도칸’ 및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 국내 첫 솔로 콘서트 ‘TAEMIN 1st SOLO CONCERT “OFF-SICK”’ 등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는 태민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자연스럽고 편안한 일상 모습까지 듬뿍 담겼다.
특히 솔로 앨범 준비 과정과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녹음실, 숙소 생활 등 2017년 당시 태민의 모습은 색다른 매력으로 2020년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SM C&C STUDIO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의 실시간 스트리밍, 숏 콘텐츠 ‘재밌SM당’ 등을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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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국수를 잘 안 먹거든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박건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국수 배우’ 오명으로 ‘라스’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고백한다.
박건형은 ‘라스’ 출연 걱정에 금주까지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26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연극 ‘아트’로 뭉친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출연하는 ‘재주는 배우가 부리고 웃음은 라스가 받는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건형은 지난 ‘라스’ 출연 당시 이것저것 다 말아먹는 전적 덕분에 ‘국수 배우’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이에 그는 “제가 국수를 잘 안 먹는다”며 이후 ‘라스’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장난스럽게 투정을 부렸다는 후문. 이에 김구라가 연신 사과를 거듭한 가운데 박건형이 ‘라스’ 출연 걱정으로 금주까지 한 사연을 공개한다.
알고 보니 그가 애증의 ‘라스’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한 사실이 밝혀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건형이 토크 중 의문의 웃음을 투척해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한다.
맥락 없는 웃음에 모두가 어리둥절한 가운데 박건형과 김구라가 복도에서 인사를 나눈 일화가 공개됐다고. 이에 박건형이 CCTV까지 요청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박건형이 뮤지컬 무대 위 아찔한 사고 에피소드를 풀어낸다.
먼저 그는 칼에 눈을 베인 적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조로 연기 중 3미터 높이에서 뚝 떨어진 적도 있다고. 직접 상황을 재연한 그는 반전 속마음으로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박건형이 ‘라스’ 테이블 위에 널브러진 모습으로 포착됐다.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채 그가 테이블과 몸을 밀착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건형의 스크린 골프 흑역사 다시 보기가 펼쳐진다.
그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깜짝 카메라에 한바탕 속아 역대급 흑역사를 생성했던 바 있다.
이 같은 흑역사를 다시 한번 마주한 그의 리액션이 어떨지 기대가 높아진다.
‘국수 배우’ 오명을 씻어낸 박건형의 대활약은 26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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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수로 영화 촬영 중 실명 위기→공포의 쥐-뱀 영접 에피소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수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촬영 중 실명 위기에 처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놓는다.
또한 공포의 쥐, 뱀을 영접한 에피소드까지 더한 가운데 윤은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연극 ‘아트’로 뭉친 김수로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이 출연하는 ‘재주는 배우가 부리고 웃음은 라스가 받는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연극 ‘아트’ 프로듀서 김수로가 주역 배우 박건형, 이천희, 조재윤과 함께 등장한다.
환상의 호흡을 기대케 한 것도 잠시, 김수로가 믿었던 후배들의 반란에 연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이어진 후배들의 폭로에 ‘초딩 수로’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었다고 알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김수로가 영화 촬영 중 실명 위기에 처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큰 병원에서 검사까지 받았다는 그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에 “연기를 더 이상 할 수 없겠구나”고 생각했다고. 뿐만 아니라 김수로는 촬영 중 쥐, 뱀을 맞닥뜨렸던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심각한 상황과는 달리 그의 열정적인 상황 묘사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이와 관련해 배우 윤은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김수로가 특별한 학교를 운영 중이라고 밝혀 감탄을 모은다.
심지어 학생들에게 전액 무료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한다고. 이 가운데 학교 운영에 도움을 주는 든든한 후원자의 정체가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김수로가 병마를 물리치는 퇴마 의식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모두가 의아해하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자 그는 “내 몸에서 나가라”며 직접 의식을 재연해 웃음을 더했다고 전해진다.
이 가운데 이번 주 스페셜 MC 이진혁의 활약도 돋보인다.
그는 ‘라스’ 출연 이후 예능, 광고는 물론 최근 드라마 출연 소식까지 알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바. 스페셜 MC 자리까지 꿰찬 이진혁은 능글맞은 진행으로 토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수로의 위험천만 촬영 에피소드는 오는 2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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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규 작가, 따뜻한 이미지 가득한 "아~제주도" 작품으로 화랑미술제 참여
유년시절의 추억, 고향에 대한 기억, 사람과 자연의 조화 등 인생의 과정을 작품으로 연결하여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문홍규 작가는 지난 19일 ~ 23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홀에서 열린 '2020 화랑미술제'에 참여하여 가로 4.4m, 세로 2.2m 크기의 작품명 "아~제주도" 라는 작품으로 관람객을 맞이하였다“고 전했다.
한국화랑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10개의 회원 화랑이 참가하여 530여명의 작가들이 출품한 3,000여점이 전시장을 채웠다.
올해로 화업 39년을 맞은 문 작가는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작품을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캔버스 가득 채운 이미지는 다양한 색감으로 작가의 고향이야기, 천진난만했던 소년시절의 추억, 동물 이미지 등은 아련함과 정겨움을 선물하는 그림의 소재로 활용된다.
문 작가의 작품은 일상에서 느낀 감정 그리고 지난 인생의 소회(所懷)를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 대부분이다.
'2020 화랑미술제'에 출품된 작품명 "아~제주도"는 제주도에서 22년간의 작품 활동기간에 받은 인상적 느낌이 주된 소재로 화면가득 채운 붉은빛의 동백꽃은 초록의 잎과 조화를 이루며
화사한 느낌을 전달한다.
동백꽃 사이로 사슴, 물고기, 새, 잠자리, 비행기, 청춘남녀의 하이킹 등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미지는 잠시 힐링의 시간을 주고 감동을 전달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500호 크기의 대작으로 요철지에 작품을 만들어 이미지를 부각시켰으며, 관람객들은 "아~제주도" 작품을 배경으로 방문 기념사진을 찍는 장소로 사랑받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문 작가는 "제주의 추억과 향기를 담아 아름다웠던 인생의 시간을 기억하고, 새로운 작품 구상에 영감을 얻어 멈춤 없는 작가의 생활이 지속될 수 있는 힘이 충전되는 계기를 '2020 화랑미술제' 참여 통해 마련하였으며, 작품을 매개체로 관람객과 소통으로 생산된 아이디어는 향후 작품에 반영되어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문 작가는 한려대학 미술학과 출신으로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특선, 우수상 수상, 대한민국 한국화대전 대상 및 (사)한국미술협회 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에 있다.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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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영혼을 수선해드립니다‘
몬스터유니온
[충청뉴스큐] 2020년 봄밤을 수놓을 마음 처방전 KBS 2TV ‘영혼수선공’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만남만으로 설렘을 유발하는 배우들은 드라마의 시작인 첫 대본 리딩부터 빈틈없는 연기로 에너지를 뿜뿜하며 힐링 앙상블을 완성했다.
다가오는 5월 안방극장에 훈풍을 불어넣을 ‘행복 드림팀’이 출격 준비를 완료했다.
KBS ‘영혼수선공’ 측은 24일 제작진의 리더십과 배우들의 연기 열정이 200% 시너지를 발휘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5월 첫 방송될 ‘영혼수선공’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내 딸 서영이’, ‘공부의 신’, ‘브레인’ 유현기 PD와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향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2020년 봄밤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에 ‘5월의 훈풍’을 선물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KBS 별관에서 진행된 ‘영혼수선공’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유현기 PD와 이향희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조경숙, 박수영, 정해균, 최정우, 박현숙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함께했다.
또 올해 샛별을 예감케 하는 정신과 레지던트 6인방 안동구, 박한솔, 김강민, 하영, 장유상, 김가란은 물론 다양한 에피소드에서 앙상블을 보여줄 모든 배우들이 총출동해 시작부터 근사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먼저 유현기 PD와 이향희 작가는 ‘영혼수선공’을 두고 “오래 공들인 작품”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작업하고 싶었던 배우들과 함께 ‘영혼수선공’을 함께 하게 되어 떨리고 기쁘다”며 두 콤비의 ‘워너비 캐스팅’이 성사됐음을 밝혀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치료를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준을 연기하는 신하균은 “우리가 하려고 하는 이야기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내비쳤다.
전 배우가 총출동한 ‘행복 드림팀’의 첫 만남은 연습도 실전처럼 제대로 해보자는 유현기 PD의 리더십 덕분에 성사됐다.
배우들이 빠짐없이 참석해 현장을 빛낸 덕분에 대본 리딩이 진행된 약 5시간 내내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다.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등 이미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배우들의 매력과 연기파 배우들의 내공, 풋풋하고 재기발랄한 신예들의 에너지, 그리고 한 장면 한 대사에도 진심을 다한 모든 배우들의 몰입도가 시너지를 발휘해 시작부터 따뜻한 케미를 폭발시켰다.
‘영혼수선공’ 제작사 측은 “많은 사람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물하고자 하는 만큼 첫 시작인 대본 리딩부터 배우들의 준비 자세가 남달랐다.
유현기 PD가 그리는 큰 그림과 리더십, 이향희 작가의 따뜻한 대본, 역할에 200% 몰입한 배우들의 연기가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
'영혼수선공'을 향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진심과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정신건강의학과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바탕으로 현시대에 필요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릴 '영혼수선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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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제 이름 검색하거든요”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장성규가 ‘늘끼리’와 함께 솔직 발랄 ‘관종 큰성규’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모닝 뽀뽀로 박명수를 깨우는가 하면 ‘늘끼리’에게 SNS 꿀팁을 전수하는 등 ‘관종’다운 면모를 선보인 가운데 아침 식사 내기로 SNS 좋아요 수 대결까지 제안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안겼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선 첫 여행을 떠난 10인 끼리들의 게임 대결과 끼리들의 일상을 공유해보는 ‘끼리의 하루’가 방송됐다.
이날 ‘흥끼리’와 ‘늘끼리’는 한 사람당 1분 동안 각자 장을 본 뒤에 팀의 물건 가격의 합계가 5만원에 가까우면 승리하는 ‘텔레파시 장보기’ 대결을 펼쳤다.
‘늘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인피니트 성규는 게임의 룰을 잘못 이해하고 5만원 가까이 장바구니를 채우는 허당미를 발산했다.
반면 ‘흥끼리’에선 정혁이 ‘정셜록’으로 변신해 활약을 펼치며 ‘흥끼리’를 승리로 이끌었다.
‘흥끼리’ 맏형 인교진은 “밥 좀 넉넉히 해서 우리 다 같이 먹죠”고 외쳤고 결국 ‘흥끼리’와 ‘늘끼리’는 사이 좋게 저녁을 먹으며 훈훈하게 첫 여행을 마쳤다.
‘끼리의 하루’에선 ‘흥끼리’와 ‘늘끼리’가 각 멤버들의 일상을 함께 공유해보는 모습으로 신선한 웃음을 안겼다.
‘늘끼리’의 장성규와 ‘흥끼리’의 하승진이 하루 일상 공유의 첫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두 사람은 끼리들을 깨우는 ‘모닝 요정’ 모습으로 웃음보를 자극했다.
아침 라디오를 마치고 돌아온 장성규는 박명수의 뺨에 모닝 뽀뽀를 하며 웃음을 안겼고 박명수는 “나쁘지 않다”고 능청을 떨었다.
기상을 마친 ‘늘끼리’와 한자리에 모인 장성규는 평소에 “일어나자마자 제 이름을 검색하거든요”며 일상을 언급했고 멤버들은 그의 일상처럼 휴대폰으로 각자의 이름을 검색해봤다.
‘늘끼리’는 장성규의 제안으로 첫 단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고 ‘좋아요’를 가장 적게 받은 멤버가 아침 식사를 사는 내기를 시작해 흥미를 고조시켰다.
‘흥끼리’는 하승진이 만든 아침 식사를 하며 쉴 틈 없는 토크 삼매경에 빠졌다.
광희는 김태호 PD로부터 ‘끼리끼리로 성공하렴’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며 언제든지 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농담했다.
‘흥끼리’ 멤버들은 “나는 여기에 올인했다”, “곧 떠날 사람 같아 정 못 주겠다”고 광희 놀리기에 나서 폭소를 안겼다.
식사를 마친 하승진은 스쿠버다이빙 체험을 하자며 멤버들과 함께 아쿠아리움으로 향했다.
개성 만발 ‘흥끼리’가 시작부터 스펙터클한 일상을 공유하며 어떤 웃음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은 아침부터 스쿠버다이빙 체험에 나선 스펙터클한 ‘흥끼리’의 일상과 집 안에서 꼼짝하지 않고 아침 식사 주문을 하는 집돌이 모습으로 대동단결한 ‘늘끼리’의 일상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성향 버라이어티만의 신선하고 공감 어린 재미를 선사했다.
여기에 끼리들의 솔직발랄한 토크까지 더해지며 더 강력한 웃음으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은 “‘정셜록’ 활약 대박 추리력 장난 아니네요~”, “‘늘끼리’ 좋아요 수 대결 흥미진진 누가 아침밥을 사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 “‘흥끼리’ 스쿠버 다이빙 기대돼요~ 다음 주도 본방 사수”, “ ‘흥끼리’, ‘늘끼리’ 케미 대박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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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들을 때는 무조건 위”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놀면 뭐하니?’가 잘 키운 트로트 샛별 유산슬이 ‘유벤져스’ 3인방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와 럭셔리한 만찬을 즐긴다.
트로트 제자와 스승들이 어쩐 일로 프렌치 레스토랑 찾은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1집 월드투어 종료 후 재충전 시간을 가진 유산슬이 트로트 대가들과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소속사는 유산슬의 1집 성공을 자축하기 위해 트로트 샛별과 그를 만든 스승 3인방, 네 사람만을 위한 럭셔리 만찬을 준비했다.
서울의 한 고급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깜짝 만남 현장에 먼저 도착한 유산슬은 럭셔리한 장소를 둘러보며 제작진의 다른 의도를 예상하는 듯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오랜만에 조우한 제자와 스승이 근황부터 추억 토크를 나누는 사이, 이들에게 만찬을 선보일 프랑스인 셰프가 등장한다.
셰프가 불어로 이야기를 건네자, 유산슬은 소속사 식구들을 향해 도움의 눈길을 보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때 정경천은 셰프의 말을 통역하더니 “못 알아들을 때는 무조건 위”며 깜짝 불어 실력을 자랑해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해진다.
주문 불통을 겪은 이들 앞에 어떤 요리가 차려질지 호기심을 키운다.
오직 네 사람만을 위해 준비된 만찬. 유재석이 코스 요리를 즐기며 디저트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지켜본 정경천은 무서운 촉을 발휘, 새로운 부캐의 탄생을 예감한다.
그러나 달콤한 디저트에 매료된 유산슬은 처음에 가득했던 경계심을 잊고 의심 없는 상태로 예리한 정경천의 예감을 부정한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지난해 ‘2019 MBC 연예대상’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 박토벤과 정차르트는 새해에도 여전히 자존심과 지식 대결을 펼친다.
정경천은 “이런 사람이 무슨 박토벤”이냐며 박현우를 구박, 기선제압에 나섰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유산슬과 트로트 3인방의 프렌치 레스토랑 깜짝 만남은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라섹 유재석의 ‘인생라면’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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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배우 권나라, 홍보 요정 오수아가 왔’수아’
에이맨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홍보 요정으로 변신한 그녀는 비타민처럼 상큼 발랄한 미소로 현장을 밝히고 있어 시선을 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21일 권나라의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가 환한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극중 맡은 역할 ‘오수아’와 사뭇 다른 분위기로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현장의 훈훈한 팀워크를 짐작하게 한다.
지난 15일 방송된 ‘이태원 클라쓰’ 6회에서는 오수아의 가슴 아픈 유년 시절이 그려졌다.
돌아온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은 엄마를 기다리며 주위의 시선을 꿋꿋이 이겨낸 오수아. 그녀는 박새로이와 ‘장가’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책하며 악착같이 버티고 있었다.
박새로이는 ‘장가’를 곧 무너뜨리겠다며 복수심을 다졌고 이에 오수아가 장대희 회장과 ‘단밤’을 찾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권나라는 유년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인물 내면의 갈등과 아픔을 섬세하게 표현해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박새로이와 장 회장의 대결 구도에 더 센 불을 붙이는 핵심 인물로서 극의 속도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수아의 성장과 함께 변하는 분위기와 패션 등 외적인 요소들까지 세심하게 공들이고 있다.
이로써 오수아라는 캐릭터가 더욱 존재감을 뽐내며 극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내게 된 것. 시청자들 또한 “오수아 볼수록 이해되고 안쓰러움”, “어떻게 보면 제일 현실적인 것 같아서 공감된다.
파이팅 본방 사수할게요~”, “권나라 배우랑 오수아 역할이랑 넘나 잘 어울려요 완전 찰떡”이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202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