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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흠제 서울시의원,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수상
2026-03-06 14: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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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서울 청년 150팀 사회문제 해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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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신사나들목,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 휴식공간으로 재탄생"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2일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인 강남구 '신사나들목'의 환경 개선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신사나들목은 강남구 신사동과 한강공원을 잇는 주요 연결통로로 2010년 준공됐다.그러나 설치 15년이 경과하면서 전망대 구조물의 부식과 누수로 인한 천장 마감재 오염, 진입로 데크 파손 등 노후화가 진행되어 이용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이 의원은 주민들의 쾌적한 한강 이용과 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 예산 확보와 조속한 정비 계획 수립에 앞장서 왔다.이번 정비 사업에는 총공사비 4억 3천만원이 투입되며 지난 1월 20일 착공해 오는 3월 20일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주요 정비 내용은 △전망데크 보강 △노후 목재데크 철거 및 재설치 등 으로 특히 부식된 철재 구조물을 보강하고 파손된 바닥 데크를 전면 교체해 미관 개선은 물론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이새날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많은 강남구민이 한강으로 향하는 소중한 통로이자 휴식처"며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 의원은 "공사가 마무리되는 3월까지 현장의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노후된 시설물을 꼼꼼히 살피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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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부터 미술․박물관, 공원까지… 설 연휴 서울 시내 문화예술․체험 꾸러미
설 연휴 행사 참고
[충청뉴스큐] 고궁․한옥마을부터 박물관․미술관․공원까지, 설 연휴 서울 곳곳에서 설 특별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연휴 기간 시민들이 서울에서 시내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미술․박물관, 공원과 식물원 등에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휴관 없이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2.16.~2.18. 서울의 대표적 전통문화 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에서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설맞이 행사가 열린다. 떡국 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돼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이 열려 전통 연희, 태권도 공연과 굴렁쇠 굴리기, 말 모양 수제비누 만들기, 자개 금속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행사를 준비한 운현궁은 윷놀이, 투호, 활쏘기 등 전통 놀이와 붉은 말 복주머니, 전통 초롱 만들기, ‘호랑이 떡 먹이기’ 등이 진행된다.서울 시내 주요 박물관에서도 설맞이 특별 행사가 이어진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에서도 공연, 체험, 놀이가 어우러진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서울역사박물관은 18일 12~16시 ‘판소리 버스킹’과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전통놀이 및 의상 체험, 떡메치기, 복주머니․액막이 도어벨 만들기 등을 선보인다.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는 14일~18일 10~17시 ‘소원 새끼줄’, ‘윷으로 보는 올해의 운세’와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되며 16일에는 국악 앙상블 공연, 새해 덕담 캘리그라피도 준비된다.한성백제박물관은 18일 사물놀이와 기놀이가 펼쳐지는 ‘공연마당’, 복조리․가오리연 만들기 등 ‘체험마당’, 제기차기와 활쏘기 등 ‘놀이마당’을 마련하고 시민을 맞는다.▴서울공예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세종문화회관 등 주요 전시․문화시설도 설 연휴 기간 휴무 없이 운영되며 전시와 예술 공연을 선보인다.서울시는 개막 6주 만에 관람객 30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한국 패션아트 선구자 금기숙 작가의 서울공예박물관 전시 과 세종문화회관 연극 ․, 22일까지 열리는 미국 샌디에이고 뮤지엄 특별전 를 추천했다.연휴 기간 운영되는 문화예술 및 전시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각 기관 누리집 또는 서울문화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6개 공원에서도 연휴 내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맞이 공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서울숲에서는 퀴즈를 풀며 공원을 누비는 자율탐방을 비롯해 전통놀이, 새해맞이 소원모빌 만들기 등 체험과 운영되며 15일 생태학습장에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연휴 중 매일 10~17시 지도를 따라 겨울 숲의 정취를 만끽하고 동식물을 관찰하는 ‘나도 서울숲 탐험가’, 14일 10~15시 총 4회에 걸쳐 대나무에 새해 소원을 적어 모빌로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4일~15일 커뮤니티센터 앞 수변쉼터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가 마련된다.15일 9~17시에는 한겨울 공원 생태를 배우고 겨울에 만날 수 있는 생물을 살펴보는 ‘시민과학 공원생태 모니터링’, 15~16시 30분 ‘설특별 곤충표본 체험교실’이 열린다.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서는 매일 10~17시 안내판을 따라 산책하며 생태 보존을 위해 지켜야 할 동식물을 찾고 퀴즈를 풀어보는 ‘생태공원을 함께 지켜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생태 및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한국의 떡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떡 모양 비누를 만들어 보는 ‘작은 실천, 에코라이프’, 목화와 부엉이에 대해 공부하고 목화 관찰 및 부엉이 키링을 만들어 보는 ‘소소한 자연공작소’가 마련된다.14일․18일 오전 10~16시 ▴남산공원에서는 병오년 말띠 해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망을 빌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21일 14~16시에는 ▴보라매공원에서 놀이활동가와 함께 우리 고유의 문화를 체험해 보는 ‘까치까치 설날 두근두근 전통놀이마당’도 진행된다.▴월드컵공원 유니세프광장에서는 하늘공원 억새를 활용해 만든 힘차게 달려가는 붉은 말 상징 조형물과 나비 포토존 등이 전시된 ‘억새풀 자연미술 전시’가 열려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편지를 부치면 올 하반기 발송되는 ‘소원 우체통’도 운영된다.14일~18일 10~17시에는 유니세프광장에서 ‘설 운수대통 놀이마당’도 열려 고리던지기, 사방치기, 굴렁쇠, 투호 등 9가지 전통놀이를 한자리에서 즐겨볼 수 있다.▴서울식물원에서는 설 연휴 기간 기획전 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주제로 한 현대미술 기획전으로, 식물원 공간 전반에서 공존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풀어낸다.온실․주제정원․식물문화센터 프로젝트홀2 등에서 설치미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16일~18일 10~17시 관람할 수 있다.또 서울식물원은 전시 관람과 함께 엽서를 활용한 전시연계 참여형 상설 프로그램, 민속놀이 체험도 운영한다. 관람객은 엽서에 생각을 적어 공유하거나 북라운지에서 윷놀이 등을 즐기며 명절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프로그램에 따라 사전 예약 등 이용 방법이 다르므로 공원 방문 전 서울시 누리집,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세부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들이 더 활기차고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및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서울에서 연휴를 보내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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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성수식품 1,753개소 점검 완료…시민 안심 구매 환경 조성
서울특별시 시청
[충청뉴스큐] 서울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품과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월 12일부터 2월 10일까지 25개 자치구 및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설 성수식품 유통‧판매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명절 기간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식품을 중심으로 위생 상태와 표시사항 등을 사전에 철저히 확인하겠단 취지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에 소비가 증가하는 한과, 떡, 만두, 축산물 등 제수용품 제조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음식점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총 1,753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시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우선 선정했으며, 식품제조판매업소 677개소, 축산물가공·판매업소 1,076개소를 점검했다.특히 서울시, 자치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으로 추진했으며, 자치구 간 교차점검을 병행해 점검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무등록 식품 제조·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 ▴보존·유통기준 준수 여부 ▴육우 혹은 수입산 쇠고기의 한우 둔갑 판매 등이다.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여부와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여부를 점검하고, 원료 보관실·세척실·제조·가공실 등 작업장의 위생관리 상태와 표시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무신고 조리·판매 여부와 조리장 청결 상태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했다.냉동육을 해동해 냉장육으로 판매하는 행위, 수입산 쇠고기의 한우 둔갑 판매 등 부정 유통 여부와 축산물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시는 위생점검과 함께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해 명절 다소비 식품 620건을 수거하고, 잔류농약·중금속·식중독균 등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특히 국내산 쇠고기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을 앞두고 유통 질서를 교란하는 불법행위를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한우확인시험과 DNA 동일성 검사도 병행하는 등 검사를 강화했다.과일, 나물, 생선, 떡, 한과, 전, 튀김, 축산물 등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중심으로 수거검사를 진행했다. 농수산물 및 가공‧조리식품 325건, 축산물 295건에 대한 수거검사가 이뤄졌다.또한 서울시는 수입산 식품의 국내산 둔갑 판매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음식점 등 3,000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및 허위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원산지 허위 표시가 의심되는 농산물 약 35건에 대해서는 수거‧검정을 병행했다.이번 점검 결과 총 27곳의 업소가 적발되었으며, 적발된 업소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하고 현재 검사 중인 수거식품에서도 부적합 판정이 확인될 경우 회수‧폐기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위생적 취급 기준 위반 2곳 ▴시설기준 위반 2곳 ▴건강진단 미실시 1곳 ▴생산․작업일지 미작성 1곳▴건강진단 미실시 5곳 ▴위생관리 기준 미운용 4곳 ▴제품 표시사항 미표시 3곳 ▴축산물 이력번호 미표시 3곳 ▴위생적 취급 기준 위반 3곳 ▴위생교육 미이수 2곳 ▴시설기준 위반 1곳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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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서울갤러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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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큐] 서울의 세계적 수준의 도시경쟁력과 서울의 미래상을 만나보고 서울의 주요 정책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가 설 연휴에도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활짝 문을 연다.지난 2월 5일 시청 지하공간에 새롭게 문을 연 서울갤러리는 첨단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도시홍보전시관과 시민들이 참여하고 휴식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서울시청 지하 1·2층에 조성된 서울갤러리는 1600:1 스케일로 축소한 서울 전체 지도 모형, 미디어인터랙티브로 반응하는 ‘플레이한강’, 지름 2m 지구 모양의 ‘미디어스피어’ 등이 있는 전시관과 주요 시정을 경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시는 설 연휴를 맞이해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서울갤러리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이번 연휴에는 개관과 설을 기념해 정기휴무일인 일요일에도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 14·16·18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되며, 15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공연장에서는 매일 재즈·어쿠스틱 등 다양한 테마의 소규모 공연이 열릴 예정이며, 아이들이 관람할 수 있는 ‘해치 애니메이션’도 상시 상영된다.서울갤러리와 해치&소울프렌즈의 SNS를 구독 후, 소망나무에 새해 소망을 적고 방문 후기를 남기면 서울마이소울·해치 굿즈를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키즈라운지·서울마이소울샵 앞에서는 서울시 마스코트 ‘해치’ 탈인형이 ‘서울마이소울 1초갓’을 쓰고 서울갤러리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요일별 공연 일정과 이벤트의 구체적인 내용·참여방법 등은 서울갤러리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서울갤러리는 개관 5일 만에 방문객 1만 6천 명을 돌파하며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어, 시는 서울갤러리가 서울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인기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민수홍 홍보기획관은 “서울의 매력을 한 곳에 담은 ‘서울갤러리’가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연휴 동안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서울갤러리에 방문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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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원 서울시의원, '2026 유권자 대상'수상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특별시의회 이효원 의원이 지난 10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이날 시상식은 지역 사회 및 정책 현장에서 본연의 책무에 충실한 선출직 공직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유권자시민행동 및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시민 소통 및 입법 활동 우수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효원 의원은 서울시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을 거쳐 후반기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의정 활동했으며 특히 지난해 교육위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서울시 교육 발전을 눈에 띄게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이 의원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의정 활동으로 서울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매진한 노고를 인정받았다.무엇보다 이 의원은 시민 제안 및 현장 건의를 단순 민원으로 해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점에서 높은 배점을 받았다.이 의원은 지역 실정에 맞는 조례 제·개정을 추진하며 교육, 복지, 문화, 청년 일자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뤄냈다.특히 이 의원은 발의에 앞서 충분한 사전 검토와 전문가 자문,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 과정 등을 거쳐 정책 완성도를 높였으며 조례 통과 이후에도 집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왔다.풀뿌리민주주의 정신을 여실히 살려왔다는 평이다.이 의원은 "의정 활동의 출발점과 종착점은 언제나 시민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늘 견지해 왔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닌, 시민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신뢰의 결과이자 시민 권익을 더욱 높이게 될 계기"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의정 활동의 기준을 항상 시민의 눈높이에 두고 더 많이 듣고 더 치열하게 고민하라는 뜻으로 여기겠다"며 "유권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 속에서 앞으로도 시민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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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최유희 서울시의원, 용산2선거구 2026년 본예산 303억 확정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최유희 의원은 2026년도 본예산에서 용산 제2선거구 관련 서울특별시 예산 212억원과 서울특별시교육청 예산 91억원 등 총 303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환경·복지·문화 현안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함께 담아 지역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편성됐다.서울특별시 예산은 생활 불편을 구조적으로 줄이는 기반시설 확충에 무게가 실렸다.해방촌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에 35억원이 반영돼, 상습적인 주차난과 불법 주정차로 인한 보행 불편을 완화할 추진 동력이 마련됐다.해당 사업은 도로 혼잡 완화와 지역 접근성 개선을 함께 겨냥한다는 점에서 생활 인프라 투자 효과가 크다.문화 분야에서는 용산아트홀 리모델링에 20억원이 편성돼 지역 대표 문화시설의 기능 개선이 본격 추진된다.시설 노후화로 제기돼 온 이용 편의 문제를 개선하고 공연·문화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예산 편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문화 인프라는 한 번의 투자로 장기간 주민 혜택이 지속되는 만큼, 시설 경쟁력 회복이 지역 문화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환경·도시·복지 분야에서도 용산의 중장기 과제를 뒷받침하는 예산이 함께 확정됐다.용산미군기지 주변 유류오염 정화에 6억원이 반영돼 환경 안전성 확보와 사후 관리 기반이 마련됐다.노인복지관 운영·시설관리 및 확충에 19억원이 편성돼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인프라 보강이 추진된다.도시공간 개선과 공공자산 활용을 위한 사업도 포함됐다.신속통합기획 수립에 2억 8600만원이 반영돼 정비사업의 계획 단계가 구체화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지속가능한 남산 프로젝트에는 5억 3000만원이 편성돼 환경 보전과 경관 개선을 병행하는 정책 추진이 가능해졌다.서울특별시교육청 예산은 학교 현장의 안전과 학습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편성됐다.보광초 그린스마트스쿨에 40억원이 반영돼 미래형 교육공간 조성이 추진된다.후암초는 본관동 및 정보화동 외벽 개선 17억원과 본관동 외부창호 개선 11억원이 편성돼 노후 시설 정비가 본격화된다.학교별 시설 개선 예산도 세부 과제로 확정됐다.오산고 냉난방 개선 2억원, 용산고 시설 개선 4억원, 한강중 급식실 냉난방 개선 2억원이 반영돼 학생 생활과 직결된 환경 개선이 추진된다.삼광초는 급식실전면개선 3억 4675만원과 체육관 및 정보동 누수위험 시설 개선 3000만원이 포함됐다.다른 학교들에도 노후 시설 보수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이 폭넓게 반영되어 학생 안전과 학습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기반이 마련됐다.최유희 의원은 "용산의 고질적 생활 불편을 줄이고 교육·문화 기반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설계한 결과"며 "해방촌 공영주차장과 용산아트홀 리모델링은 주민 체감도가 큰 핵심 과제인 만큼, 설계부터 공정·안전·일정 관리까지 추진 과정을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학교 예산은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좌우하는 기본 인프라"며 "현장의 개선 요구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추가 과제도 발굴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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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옥 시의원, 청년단체 '킹십리' 감사패 수상…지역사회 공헌 인정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이민옥 서울시의원은 지난 2월 7일 성동구 청년 네트워킹 단체인 '킹십리'로부터 지역 가치 확산과 킹십리를 비롯한 청년 활동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성동구 진상'감사장을 받았다.'킹십리'는 성동구 사근동에 위치한 동명의 청년 공간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네트워킹 형태의 청년 단체로 최근에는 사회적 고립을 경험하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 날 감사장 수여식은 성동안심상가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킹십리2026 신년회'에서 진행됐다.올해로 활동 4년차를 맞은 킹십리는 그동안 함께해온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재치있는 이름의 상장과 선물을 전달했다.이 의원이 수상한 '성동구 진상'은 지역의 진짜 가치를 탐구하고 킹십리의 활동을 대내외에 널린 알린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이 의원은 그동안 사근동을 기반으로 한 청년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소통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특히 이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킹십리와의 첫 인연을 회상하며 소회를 밝혔다.이 의원은 "사근동 폐가킹의 공간들을 하나씩 리모델링하며 공간에 의미를 채워가던 킹십리가 이제는 지역 청년들의 든든한 연결망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고 있다"며 "이번 상은 단순한 감사의 표시를 넘어,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킹십리와, 청년들과 연대하라는 의미로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 의원은 "사회적 고립을 겪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되어 각자의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도 아끼지 않겠다"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킹십리를 비롯한 지역 청년 단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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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억 중랑패션센터 준공 임박, 패션산업 도약 기대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패션봉제의 성지로 알려진 중랑에 패션센터가 들어선다.임규호 서울시의원이 "연면적 6천2백㎡의 중랑패션지원센터는 패션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온라인 론칭, 촬영, 재단, 장비, 라운지, 전시쇼룸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종합기관으로 서울 자치구 중 최대규모로 지어진다"고 밝혔다.이어서 임 의원은 "패션봉제업이 중랑의 70%이상의 산업인만큼, 집중육성을 통해 제2의 성수동을 꿈꾸고 있다"고 강조했다.이를 추진하기 위해 인근 지역은 패션특별지구로 지정되어 도시재생이 추진되고 있다.중랑구의 패션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현재 진행 중인 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기반으로 약 2백억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이다.7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 및 GT-B노선이 위치한 동북부의 교통요충지 상봉역세권 인근에서 현재 중랑 경제의 심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상봉동 상권과 함께 앞으로 위치하게 될 중랑문화원, 지역 주택재정비 등이 시너지를 발휘하면 경제활성화가 배가될 것으로 예상된다.임규호 의원은 "경제와 교통의 기반을 토대로 해 서울 패션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허브구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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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서울시의원, '2026 유권자대상' 수상…시민이 선택한 정책 전문가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용균 의원이 1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 2026 유권자대상'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유권자대상'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입법·감시·정책 성과를 정밀하게 평가해 민주주의 발전과 책임 있는 공직 수행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특히 형식적인 실적보다 의정활동의 내용과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시민 주도형 시상'이라는 점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이용균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에너지, 환경, 녹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구조적 문제를 집요하게 파헤쳐 왔다.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지연 및 안전성 문제 △한강버스 사업의 과도한 재정 부담 구조 △남산하늘숲길 사업의 절차적 타당성 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단기 성과에 매몰된 서울시 행정에 경종을 울리고 실질적인 정책 개선을 이끌어냈다.전반기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강북구의 오랜 숙원이었던 '북한산 고도지구 규제 개편'을 주도하며 보전과 개발의 균형점을 찾아낸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제도적 틀을 바로잡아 지역 현실을 반영한 행정 책임을 강조해 온 이 의원의 뚝심이 수상 결과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또한, 강북구 지역 현안 해결사로서 △노후 공원 및 녹지 정비 △학교·청소년 시설 환경 개선 △보행 안전 및 생활 SOC 확충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에 주력하며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이용균 의원은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늘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강북 주민 여러분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보다 주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유권자대상은 국회의원과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시민사회가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유권자 참여형 시상으로 책임 정치와 실질적인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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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설 앞두고 돈암시장에서 민관합동 안전점검 나서
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강동길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은 지난 9일 돈암시장에서 진행된 설 연휴 대비 화재 예방 캠페인 및 화재안전컨설팅 현장에 참여해 전통시장 내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활동에 함께했다.돈암시장은 평소 하루 평균 5천여명의 이용객이 찾는 대형 전통시장으로 설 명절을 대비해 화재 취약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며 시민에게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성북소방서 주관으로 기획됐다.이 날 행사에는 강동길 위원장을 비롯해 성북소방서 서울소방재난본부, 의용소방대, 시장 상인회, 소방시설 관련 단체 및 민간기관 등 총 8개 기관 90여명이 참여했다.강동길 위원장은 성북구 지역구 의원이자 소방재난본부 소관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으로서 시장 상인회 간담회 비상소화장치 및 지하소화장치 현장 점검 화재 예방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전달식 등에 참여했다.강 위원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공간이지만, 화재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어 평소 각별한 관심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서울시의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전달된 소방시설은 소화기 80개, 단독경보형감지기 50개, 멀티탭·방염포 200세트 등으로 전통시장 내 상가 및 인근 주택에 설치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