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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621억 투입 '포용 문화도시' 만든다
2026-03-06 16: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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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제2회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제2회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일 인천중앙도서관에서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2회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협의회는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소속 변호사의 교원지위법 주요 개정 내용과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대한 대응 절차 안내를 시작으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사례와 심의 유의사항 공유, ‘2026학년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안내와 그에 따른 학교현장 지원 방안 등을 깊이 있게 다뤘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공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교권과 학생의 학습권이 상호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업무 담당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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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챌린지 '어린이 독서 넝쿨 키우기' 운영
독서 챌린지 '어린이 독서 넝쿨 키우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어린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일부터 독서 챌린지 ‘어린이 독서 넝쿨 키우기’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30일부터 6월 21일까지 운영되며 6세 유아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 운영 방식은 참여자가 씨앗 단계, 새싹 단계, 열매 단계 중 도전 단계를 선택하고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전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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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 모집
'1일 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어린이가 도서관을 친숙한 배움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는 10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일 도서관체험교실’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방법을 배우는 기초 교육과 화도진도서관만의 특색인 인천 역사 향토 교실을 연계한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되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세부 프로그램은 청구기호의 이해와 자료 탐색, 도서관 보물찾기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보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인천개항자료전시관 관람과 ‘내 고장 알기’퍼즐 활동을 병행해 지역에 대한 역사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기관별 운영 일정은 신청 마감 후 별도 안내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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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기관 합동 '개학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기관 합동 '개학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일 인천구월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개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통학로 안전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을 점검하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으며 특히 교육청과 지자체, 경찰, 학교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학생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강화했다.이날 현장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남동구청장, 남동경찰서 및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 녹색어머니회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참석자들은 ‘아이 먼저’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 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준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또한 등굣길 통학로를 직접 점검하며 안전시설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을 강화하고 학생 안전을 위한 현장 중심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은 개학기 안전점검 기간 동안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통학로 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 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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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운영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학교도서관 활성화와 교내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중구, 동구, 옹진군 초 중 고 72교와 분교장 5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주요 내용은 교육과정 연계 독서 프로그램 ‘한 학기 한 권 읽기’독서에 대한 흥미를 위한 ‘독서 문화 공연’교내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독서동아리 운영’등이다.또한 학교도서관의 전문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도서관 담당자 및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며 실무 지원 및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한다.특히 올해 화도진도서관은 도서 지역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을 집중 지원해, 지역 간 독서문화 격차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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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늘봄학교 현장 집중 지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늘봄학교 현장 집중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해 지난 4일부터 학교 현장 집중 지원에 나섰다.이번 현장 지원은 학기 초 늘봄학교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늘봄학교 수업 현장 모니터링 및 밀착 지원 신학기 늘봄학교 운영 상황 공유 및 애로사항 청취 늘봄학교 업무 지원 사항 검토 및 피드백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특히 신학기 돌봄 신청 인원 급증으로 대기자가 발생했던 인천청천초등학교의 경우,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긴밀히 협조해 맞춤형교실 증실 및 정원 확대 늘품꿈터 증실 및 방학 중 종일 운영 자원봉사자 추가 배치 지역 돌봄 자원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해 학부모의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운영 개선에 착수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신학기는 한 해 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며 “학교가 안정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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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 온실가스 감축하면 최대 10만원 지급
포스터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자동차 홍보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참여할 차량을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올해 모집 대수는 5378대로 지난해보다 2235대 확대해 모집한다.‘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감축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면 감축거리 또는 감축률에 따라 특전을 현금으로 지급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신청 자격은 광주광역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 자동차이며 사업용 자동차와 친환경 자동차는 제외한다.특전은 과거 누적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이후 차종 확인이 가능한 차량 전면 사진과 계기판 사진을 전송된 문자로 안내된 링크를 통해 제출해야 한다.지난해에는 3143대가 참여해 1832대가 1억3300만원의 특전을 받았다.이는 온실가스 667tCO₂-eq를 감축한 것으로 30년생 소나무 7만3000여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30년생 소나무 연간 탄소흡수량 : 9.1kg 나병춘 기후대기정책과장은 “광주지역 온실가스 배출량 중 자동차 부문이 약 32%를 차지한다”며 “올해는 모집대수를 대폭 확대한 만큼 유류비를 절감하고 현금 특전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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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학관, 시민 문학 감수성 키운다
광주문학관, 시민 문학 감수성 키운다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민의 문학적 감수성과 창작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6년 광주문학관 상반기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상반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5월까지 어린이 청소년 성인 작가 지망생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그림책 만들기 노벨수상작 읽기 시 낭송 시 창작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5일부터 광주문학관 누리집과 전화 접수를 통해 강좌별로 선착순 모집한다.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운영된다.다양한 아동도서를 읽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반영해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보는 창작 체험 프로그램이다.청소년 대상 ‘노벨을 읽는 청소년들’은 2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노벨문학상 작품을 함께 읽으며 작품 속에 담긴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정신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성인 대상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시를 노래하라’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진행되며 발성과 호흡 등 시 낭송 기법을 익히고 시적 감흥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또 ‘노벨을 읽는 사람들’은 27일부터 격주 금요일 오후 3시 운영된다.노벨문학상 수상작을 함께 읽으며 세계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깊이있는 독서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다.작가 지망생과 창작에 관심 있는 시민을 위한 ‘시 창작 워크숍’은 2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진행된다.실전 시 창작 기법을 배우고 작품 합평, 개별 피드백, 문예지 투고 전략 등을 공유한다.참여 신청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이나 광주문학관으로 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전순희 문화유산자원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창작과 감상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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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에 온기 전하는 '사랑의 집수리'… 올해 80호 지원
취약계층에 온기 전하는 '사랑의 집수리'… 올해 80호 지원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올해도 민간 기업 단체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을 쾌적한 보금자리로 바꾸는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추진한다.사랑의 집수리는 대구시가 주관하고 민간의 현금 후원이나 직접 수리 참여를 통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보일러 수리 등 주거 필수시설 개 보수와 지붕 처마 수리, 대량 쓰레기 정리 등 저소득층 노후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2012년 '동고동락 집수리'로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2350여 호의 노후주택을 수선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주거 안전망 역할을 해왔다.특히 올해는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전년 대비 두 배 규모인 약 80호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할 예정이다.올해 사업에는 대구도시개발공사 HS화성 금복복지재단 대성에너지 금용기계 동원약품이 현금 후원으로 힘을 보탰으며 화성장학문화재단은 직접 시공에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더한다.사업 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집수리를 희망하는 가구는 4월 초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최저주거기준, 긴급성, 가구 유형 등을 심사해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하며 6월부터 집수리에 들어갈 계획이다.북구에 거주하는 A 씨는 "천장이 무너진 집에서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집수리 사업을 통해 깨끗하게 수리된 덕분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우울했던 마음도 씻은 듯이 사라졌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신 기업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 기업 단체는 현금 후원 또는 직접 수리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주택과 또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연중 문의하면 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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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청라 연결도로 이름, 시민 의견 수렴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둘 이상의 군 구에 걸쳐 조성되는 신설도로 3건에 대해 인천광역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과 도로구간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절차는 영종~청라 연결도로를 비롯한 3개 광역도로의 예비도로명에 대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자치단체별로 제출된 예비도로명을 보면 '영종~청라 연결도로'는 중구가 '인천국제도시대로', 서구가 '청라하늘대로'를 제안해 의견이 나뉘었고 '영종~신도 연결도로'는 옹진군과 중구가 모두 '평화대로'를 제시했다.'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연결도로'는 연수구와 남동구가 '꿈이음길'로 동일한 의견을 냈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예비 명칭이 서로 다르게 접수된 '영종~청라 연결도로'에 대해 3월 6일부터 16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반면, 자치단체 간 의견이 일치한 2개 노선은 별도의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지 않는다.선호도 조사는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후보안은 두 국제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국제미래대로'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한다는 의미의 '인천국제도시대로'청라하늘대교 명칭을 반영한 '청라하늘대로'등 3가지다.시민은 제시된 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거나 새로운 이름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해당 도로는 중구 하늘대로 종점에서 서구 봉오대로 시점까지 총연장 8.1킬로미터 구간으로 두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 역사성, 위치 예측성,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소정보위원회에서 최종 명칭을 확정하고 3월 말 고시할 계획이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도로명 결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인천의 미래 가치와 도시 정체성을 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