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2026년 시민 건강안전망 확대…762억 투입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두텁고 탄탄한 울산 건강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보건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필수·공공의료 기반 강화부터 감염병 대응, 전 생애주기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며 시민이 안심하는 일상 구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울산시는 이를 위해 △필수·공공의료 기반 강화 및 지역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전 생애주기 맞춤형 건강관리와 마음 돌봄 지원 △촘촘하고 탄탄한 감염병 대응 △안심이 일상이 되는 외식환경 조성 및 식문화 정착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보건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보건 분야 예산으로 762억원을 편성했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5.8% 증가한 규모다.먼저 필수·공공의료 기반 강화 및 지역완결형 응급의료체계 구축에 나선다.첨단 산재전문 공공병원을 2026년 하반기 준공·개원해 산재 환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 치료와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어린이 치료 특화 울산의료원 설립과 영남권 특화 암 치료를 선도할 울산양성자치료센터 설립도 추진해 지역 의료 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권역책임의료기관에는 3년간 461억원을 투입해 지역 중증 환자가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지역 내에서 완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중증·고난도 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한다.응급의료 체계 지원을 위해 권역 및 지역응급의료센터,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 확대를 지원하고 권역외상센터와 심뇌혈관질환센터, 권역정신응급센터를 내실화해 전문 분야별 대응 역량을 높인다.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 지정도 확대해 야간·휴일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전 생애주기 맞춤형 건강관리와 마음 돌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울산형 3대 산후조리 사업인 산후조리비 지원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산모·신생아 재가돌봄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고 난임부부 지원을 확대해 출산을 희망하는 부부를 적극 뒷받침한다.심뇌혈관질환과 암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해 예방부터 조기 발견, 치료,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의 소득 기준은 기존 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확대해 치매 환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심리상담 이용권 지원도 추진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아울러 정신질환자 퇴원관리 모형 구축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해 퇴원 이후 지역사회 복귀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등 정신건강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여 나간다.촘촘하고 탄탄한 감염병 대응으로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한다.국가 예방접종 적기 시행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임신부부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을 새롭게 추진해 신생아의 감염병 위험을 선제적으로 낮춘다.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무료 접종 대상을 기존 여성 청소년에서 12세 남아까지 확대하고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연령도 13세 이하에서 14세 이하로 넓힌다.지역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 방문 결핵 검진 서비스를 시행하고 지역거점병원과 전문 음압병상, 전담 대응팀 운영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감염병 대응과 새로운 세계적 유행에 대비한 감염병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안심이 일상이 되는 외식환경 조성 및 식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도 추진된다.국내외 다양한 음식문화를 체험·전시하는 '울산 세계음식문화관'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또 '울산 미식대향연'을 개최해 울산의 풍성한 미식 문화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음식문화 홍보 및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나선다.누구나 믿고 찾는 청결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외식업소 위생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한다.식중독 발생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 관리를 통해 식중독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초고령화 등 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해 필수·공공의료 제공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수준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울산시, 2026년 복지 예산 1조 8천억 투입…'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든다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현'을 목표로 2026년 복지 분야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울산시는 이를 위해 전년 대비 1716억원 늘어난 1조 8326억원 규모의 복지예산을 편성했다.이는 시 전체 예산의 32.47%에 해당한다.울산시는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돌봄 취약 가구 확대 등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단순 지원을 넘어 시민의 일상에서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소외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구축 울산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의료·요양·돌봄을 연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연속 지원체계를 구축한다.특히 지역 밀착형 돌봄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 6000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을 강화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통합돌봄서비스로 연계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울산청년미래센터를 중심으로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일상 돌봄, 연 200만원 자기돌봄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도 추진한다.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층에게는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식사 관리 등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생애 단계별 돌봄 공백을 해소한다.저출생 대응을 위한 출산·양육 지원도 강화된다.다태아 가정에는 다태아 안심보험을 통해 출생 후 2년간 응급실 이용, 입원·수술비 등 13개 항목에 대해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지난해 24시간 연중무휴 '시립아이돌봄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올해 3월 송정·범서센터를 추가 개소해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준다.아이돌봄서비스 지원 기준은 중위소득 250% 이하로 확대되며 조부모 손주 돌봄 수당은 보육시설 이용 가정까지 대상을 넓힌다.울산 거주 외국인 가정의 3~5세 아동에 대한 보육료 지원도 처음으로 시행된다.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원 단가 인상, 식판 세척·소독비 신규 지원 등 보육 현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도 확대한다.부모커뮤니티센터 설치와 어린이 복합 교육·놀이 공간 조성도 본격 추진한다.배움·일·돌봄이 이어지는 노후 정책 울산시는 배움·일·돌봄이 연계된 노후 정책을 통해 어르신 세대의 사회 참여와 소득 안정을 지원한다.전년보다 119억원 증액한 877억원을 투입, 역대 최대 규모인 1만8584명에게 노인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의 사회 참여와 소득 안정을 동시에 도모한다.지난해 개소한 제2시립노인복지관을 포함한 17개 노인복지관과 866개 경로당, 시니어 초등학교 운영을 통해 어르신의 여가·배움 활동도 폭넓게 지원한다.특히 101곳의 인공지능 경로당 '행복이음터'운영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도 소외되지 않는 노후를 지원하고 경남은행이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 중인 시니어 아카데미 건립도 지원해 활기찬 노후를 위한 기반을 계속해서 확대한다.또한 4801억원을 투입해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경로식당 운영,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 배달, 냉·난방비 지원 등 일상 밀착형 지원을 지속한다.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노인에게는 맞춤형 돌봄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제공해 노후 안전망을 강화한다.보훈과 고령친화 정책 병행 울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한다.올해 107억원을 투입해 참전유족수당과 저소득 독립유공자 유족 생활지원수당 등을 지원해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또한 울산 현충시설을 소개하는 사이버 보훈관 개설에 이어 울산의 보훈유공자 데이터 조사·정리 사업을 실시하고 각종 보훈 기념·추모행사를 통해 보훈 문화 확산에도 힘쓴다.울산하늘공원 제2추모의 집 건립과 친환경 산분장지 조성, 고령친화도시 재인증 추진 등을 통해 어르신 삶의 전 과정이 존중받는 고령친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장애인 자립 기반과 참여 복지 강화 울산시는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위해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온라인 지원 기반을 운영한다.돌봄과 배움을 통합해 제공하는 장애인 배움돌봄센터를 1개소 추가 지정해 총 4곳으로 확대하고 시각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복지관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올해 상반기 중으로 장애아동 조기 발견·개입을 위한 장애아동지원센터를 신규 개소한다.또한 긴급 돌봄 및 주간활동서비스를 지속 지원하고 최중증 장애인에게는 24시간 1대1 맞춤 돌봄을 제공한다.장애인연금과 수당 지급, 장애인 일자리 확대, 채용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도 적극 지원한다.여성·가족·청소년 체감 복지 확대 울산시는 여성과 가족, 청소년이 각자의 삶의 단계에서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체감형 복지정책을 추진한다.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회관, 새일센터를 중심으로 취·창업 교육과 여성 일자리 박람회를 운영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지원한다.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범죄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고 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해바라기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울산센터, 성매매 피해 아동·청소년센터 운영을 차질 없이 추진해 여성 안전망도 강화한다.위기임산부와 한부모가족 지원, 외국인주민센터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고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상담복지센터 운영으로 청소년의 성장과 활동도 뒷받침한다.김두겸 울산시장은 "복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시민의 삶 전 주기를 촘촘히 잇는 복지체계를 구축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연수도서관, 2026년 매월 '추천 DVD 코너' 운영…영화 감상 기회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2026년 매월 '추천 DVD 코너'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주민에게 일상 속 영화 감상의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매월 주제별 ‘추천 DVD 코너’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월별 주제를 정해 디지털비디오 영화 6점을 추천·전시하며 고전 명작부터 최신 작품까지 폭넓게 준비해 이용자가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영화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월별 주제는 △1월 ‘나만의 속도로’△2월 ‘사랑의 여러 얼굴’△3월 ‘기록된 삶’△4월 ‘봄, 다시 피어나다’△5월 ‘함께 살아간다는 것’△6월 ‘청춘의 한 페이지’△7월 ‘여름의 스크린’△8월 ‘기억해야할 시간’△9월 ‘일상의 온도’△10월 ‘장르의 매력’△11월 ‘어른이 된다는 것’△12월 ‘지나간 계절들’이다.
2026-01-19
-
강화군청, 인천시교육청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 운영기관 지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강화군청 지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강화군 내 저학력 성인의 기초학력 지원을 위해 강화군청을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16일 지정서를 전달했다.이번 지정으로 강화군청은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며 2026년 1단계 개설을 시작으로 매년 단계를 높여, 2028년부터는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초등 전 과정을 동시에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초등 과정은 강화군청 등 7개 기관에서 중학 과정은 2개 기관에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도성훈 교육감은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이번 강화군청 기관 지정이 지역 내 저학력 성인들의 기초학력 향상은 물론, 평생학습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9
-
인천 교육청, 고등학생 대상 '항공우주아카데미' 성료…미래 과학 인재 육성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세계로배움학교 항공우주아카데미'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등학생과 지도교사 17명이 ‘인천세계로배움학교 항공우주아카데미’를 통해 미국 올랜도와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 항공우주 및 첨단공학 분야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세계적 연구 기관과 대학을 탐방하며 우주과학 분야의 전문 지식을 쌓고 글로벌 과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주요 일정은 △NASA 케네디우주센터 ‘아폴로 계획 및 아틀란티스 전시관 견학’△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 ‘이소연 박사 및 세계적 석학 특강’△NEOCITY ACADEMY ‘현지 고등학생 협력 수업’△NASA 제트추진연구소 ‘태양계 탐사 프로젝트 심층 탐구’△UCLA 로멜라 연구소 ‘데니스 홍 교수 로봇 공학 특강’△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 ‘첨단공학 분야 연구 현황 견학’△그리피스 천문대 ‘천문·우주 시설 탐방’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이번 탐방에서 우주 탐사 역사와 최신 연구 동향을 살피며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첨단 공학의 최전선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진로에 대한 포부를 확고히 다졌다.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보던 항공우주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세계적인 과학자들의 강연을 접하며 막연했던 과학자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인류의 미래를 설계하는 글로벌 과학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우리 학생들이 세계적 연구기관과 과학자를 만나며 꿈을 확장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인천의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
도성훈 교육감, 김영호 교육위원장과 유치원 방문…'독서 교육' 공감대
도성훈 교육감,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읽걷쓰 우수 유치원 방문.독서국가 공감대 확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6일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서구 소재 인천서로꿈유치원을 방문해, 읽걷쓰 교육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인천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읽걷쓰 교육의 유아 단계 우수 사례를 국회와 공유하고 김영호 교육위원장이 주도하는 ‘독서국가’비전과 연계해 유아기부터 책 읽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김영호 위원장은 5세에서 9세를 ‘독서 골든타임’으로 정의하고 이 시기의 체계적인 독서 기반 형성이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임을 강조했다.이어 유·초·중을 잇는 ‘생애주기별 독서교육’체계 구축과 지역 거점 도서관 및 학교 간 연계 사업 등 구체적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도성훈 교육감은 “국회 교육위원장님과 함께 읽걷쓰 유아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은 유아기부터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고 성장 단계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독서국가 실현의 토대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유아 독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하고 인천의 우수한 읽걷쓰 교육 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1-19
-
인천중앙도서관, 불용도서 4434권 지역사회에 기증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불용도서 기관 나눔'사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역사회 내 도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식 자원의 선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불용도서 기관 나눔’사업을 운영한다.이번에 기증하는 도서는 2025년도 장서 상태 점검 결과 불용으로 결정된 일반도서 2731권과 아동도서 1703권 등 총 4434권이다.기증받기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1월 19일부터 전자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권수에 제한은 없으나 중앙도서관에 직접 방문해 수령해야 한다.불용도서 나눔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
-
신트리도서관, 2026년 학습 동아리 모집…지역 주민 학습 공동체 활성화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2026년 학습동아리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학습 문화 조성과 지속 가능한 마을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해 2026년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신트리도서관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료자 또는 수료예정자에 한해 신청 할 수 있으며 10개 내외 동아리를 선정해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선정된 학습동아리에는 동아리실 등 활동 공간과 학습한 내용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교육기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전자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
-
인천 동부교육지원청, '라이키 프로젝트' 결실… 학생 2명 교육부 장관상 수상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라이키 프로젝트 결실'. 관내 학생 2명 교육부장관상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남동중학교와 신송초등학교 학생 2명이 ‘2025 라이키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교육부·삼성금융네트웍스·생명의전화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우수 사례 선발 프로그램이다.우수사례로 선정된 ‘라이키 프로젝트 성장 스토리’는 또래 강사인 학생의 자기주도적 마음 보호 프로그램 강의와 그로 인한 긍정적 변화, 실질적인 도움 사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라이키 프로젝트 참여 학생들이 주도적인 또래 강사로 활동하며 학생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생명 존중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9
-
신트리도서관, 2026년 갤러리 '사계' 전시 작품 공모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2026년 갤러리 '사계'전시 작품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갤러리 ‘사계’전시 작품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중견작가와 신진작가를 비롯해 교직원·학생, 학습동아리 및 마을교육공동체 동아리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선정 작품은 신트리도서관 1층 갤러리 ‘사계’에서 장르별 1개월 내외로 전시하며 전시 홍보를 위한 인쇄물 제작은 물론 대외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