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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2026 시민문화활동 '시민' 기획운영 단체 공모
2026-01-20 14: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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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2026년 시민 주도 '함께 읽기' 도서 15권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2026년 시민주도형 함께읽기 도서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2월 31일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도서 15권을 선정·발표했다.‘비대면 함께읽기’는 인천시민이 지정도서를 함께 읽는 서구도서관의 대표 독서 프로그램이며, 시민의 추천과 투표로 도서를 선정했다.선정된 도서는 월별로 지정되며, 전문 독서지도강사의 진행 아래 네이버 밴드에서 함께 읽게 된다.월별 도서 목록은 △1월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2월 「혼모노」 △3월 「다크 심리학」 △4월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 △5월 「백 살이 되면」 등 4권 △6월 「불변의 법칙」 △7월 「최소한의 삼국지」 △8월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9월 「안녕이라 그랬어」 △10월 「이상한 과학책」 △11월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12월 「트렌드 코리아 2027」이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한 비대면 함께읽기를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더 많은 시민이 책과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첫 번째 함께읽기 도서인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참여 신청은 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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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7급 공무원 실무 역량 강화 나선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1월 2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9일까지 ‘제1기 7급 미래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행정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이번‘미래인재 양성과정’은 정책 실행의 출발점에 있는 7급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6개월간 총 8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공직가치와 인천교육정책 이해 △문제해결 중심 기획·분석 역량 △현장 중심 직무 역량 △소통·협업 및 미래역량 △인문융합 기반 자기주도 성장역량 등 5대 영역으로 구성됐다.특히, 프로젝트형 개선과제 연구, ‘인천 바로 알기’현장학습,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무 적용 등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교육연수원 최철호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조직의 미래를 떠받칠 실무형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기존에 운영중인 6급 핵심인재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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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지원청, 겨울방학 맞아 취약계층 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겨울방학 행복 더하기’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1월부터 2월까지 관내 교육복지사 미배치학교 사례관리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행복+ 더하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온이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복지사가 사례관리 중인 학생의 가정을 방문해 방학 생활을 지원하고, 학생 개개인의 정서·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학생이 직접 선정한 도서를 활용한 독서 활동과 1:1 맞춤 개별 면담을 통한 ‘방학 중 계획과 실천 나누기’, ‘나의 긍정요소 발견하기’등이다.이와 함께 가정과 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방학 중 결식 예방 지원도 병행한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으로 취약계층 학생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고자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건강하고 의미 있는 방학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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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작은 학교 공동 학구제 시행…학생 선택권 확대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형 작은 학교 공동 학구제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학생의 학교 선택권을 확대하고 지역 및 학교 간 교육격차를 해소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2026학년도 강화군 초등학교 공동 통학구역’을 확정하여 공고했다고 2일 밝혔다.해당 정책은 3월 1일 초등학교 입학 예정자부터 적용되며, 강화 관내 큰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공동 통학구역으로 전환해 큰 초등학교 취학 예정 아동이 주소이전 없이도 작은 초등학교로 입학할 수 있도록 했다.적용 대상 큰 학교는 강화초, 합일초, 갑룡초, 대월초, 선원초, 길상초 등 6개교이며, 작은 학교는 불은초, 삼성초 등을 포함한 14개 공립학교이다.또한, 큰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도 3월 1일 이후 최초 1회에 한하여 주소이전 없이 작은 초등학교로 전학이 가능하다.강화교육지원청은 오는 1월 6일 초등학교 예비 소집일을 앞두고, 이번 제도가 큰 학교와 작은 학교의 상생은 물론 농촌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정책 시행은 작은 학교로의 전·입학을 유도하고 복식학급을 해소해, 모둠·협동학습 등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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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디지털 성범죄 대응, 법률 간담회 통해 피해자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2022년부터 자문변호사단을 운영하여 피해자가 궁금해하는 법률자문을 1:1 대면상담으로 진행해왔다.피해자의 만족도가 높음을 확인하고 2024년부터는 추가로 법률자문단을 구성하여 피해자 지원에 하고 있다.2025년에는 90건의 소송구조를 지원하였고 피해자 1:1 변호사 대면상담을 2025년 11월 기준 139건 진행하였다.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대상 △상담 지원 △삭제 지원 △사건 지원 △법률 지원 △치료비 지원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상담부터 피해 회복까지 원스톱 통합지원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2021년 6월 14일 인천광역시가 인천여성가족재단에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의 피해자 법률지원 □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와 센터 자문변호사 및 법률자문단은 2025년 12월 8일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변호사 사례 해결을 위한 법률 간담회”를 실시하였다.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피해자 법률지원을 위하여 2인의 자문변호사와 3인의 법률자문단이 구성되어 있다.자문변호사는 매달 센터를 방문하여 2시간씩 피해자를 직접 만나 1:1로 대면법률 자문을 하고 있고 피해자의 민·형사 소송구조 업무를 맡고 있다.법률자문단 역시 소송구조와 대면상담을 지원하고 있다.2025년 11월 기준 인천센터가 피해자를 위하여 소송구조를 지원했던 건수는 총 90건이다.또한 피해자에게 2025년 11월 기준, 139건의 1:1 대면상담을 지원하였다.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센터 변호사 총 5명과 함께 법률간담회를 진행하였다.올 한해 피해자 대리인의 자격으로 민·형사 소송구조를 지원하며 실적과 노하우을 공유하고, 법개정이 필요한 사안등을 논의하였다.먼저, 센터는 피해자 보호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례의 경우 피해자가 드러나지 않는 고발이나 공익제보 등의 방식으로 사건을 접수 하고 있다.또한 센터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공직자의 공익침해 행위를 알게 되었을 때 이를 조사기관, 수사기관 또는 위원회에 신고 하도록 되어 있다.이러한 고발건등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변호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였고, 고발건에서의 피해자 보호 방법, 고발사건 진행의 특수성, 노하우 등을 공유하였다.또한, 성폭력피해자의 민사소송 소멸시효에 대하여 논의하였다.사건번호 2022가단538만1547 손해배상 사건은 성폭력 피해자가 가해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이다.민법 제766조 제 2항에 따르면 손해배상 청구권은 불법행위를 안 날로 부터 10년을 경과한 때 시효로 인하여 소멸되나 이 사건은 성범죄 사건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약 30년이 걸린 사건으로 피해자의 상담기록, 가해자를 마주친 이후 스트레스 증상 악화 등을 근거로 원고의 청구가 인정된 판례이다.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경우 자신의 불법행위 피해에 대해 바로 인지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예를들어 피해촬영물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유포 후 몇 년이 지나 인지하는 경우가 많다.물론 이럴 경우 인지한 날을 시점으로 시효를 계산 하지만 해당 촬영물을 유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최대한 특정하여 책임을 묻는 방법에 대한 민사소송을 시도해 보고자 한다.현재 비동의 소지죄에 대해서는 법률적 공백이 있는 상황으로, 비동의 소지로 인해 발생 되는 비동의 유포 상황에 대해 피해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손해 배상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실제로, 비동의 소지등의 불안으로 피해촬영물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추가 범죄등이 발생되기도 한다.비동의 유포의 형사사건 기소는 피의자가 유포 사실을 자백하지 않는 한 유죄 입증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피해자의 피해를 가늠하기 조차 힘들만큼 심각한 피해 중 하나가 비동의 유포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사사건으로 처벌도 힘들고, 손해배상 청구 대상 조차 없는 피해라는 것이 매우 역설적이지만, 센터는 가능성 있는 사례들을 모아 법률자문을 거친 뒤 민사소송을 시도해 보고자 한다.마지막으로 성폭력처벌법 제 14조 1항 불법촬영죄 관련이다.대법원 2024도1만477 판례를 살펴보면 위 조항이 촬영의 대상을 ‘사람의 신체’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사람의 신체 그 자체를 직접 촬영하는 행위만이 위 조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한 행위’에 해당하고 사람의 신체 이미지가 담긴 영상을 촬영한 행위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하였다.이에 대해 유죄 판결을 한 원심에 대해 법리오해를 이유로 파기 환송 하였고 판결선고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하였다.영상통화 중 상대의 나체사진을 녹화·저장한 행위는 피해자의 신체 그 자체가 아니라 가해자의 휴대전화에 수신된 신체 이미지 영상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14조 1항이 정하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는 것이다.그러나 날로 발전하고 있는 첨단기술에 따라 신종 디지털 성범죄가 진화하고 있는 현실에 반하는 법적 공백이며,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입법적 보완이 시급한 상황임을 함께 공유하였고 법 개정등의 활동으로 확장 시켜 나갈 예정이다.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는 그 밖에도 보호사건의 경우 피해자의 권리보장, 회복 등의 방향으로 사건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입할 필요가 있으며, 정보 접근도 원칙적으로 허가 대상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앞으로도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및 변호사단은 피해자의 민·형사 소송과정에서 피해자 축소되거나 누락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하우를 공유하고 문제의식을 나누며 피해자의 법적 권리를 보장받게 할 예정이다.또한 입법적 보완이 시급한 법적 공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담론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인천여성가족재단 김정민 대표이사는“사건 현장에서 피해자를 위해 성심성의껏 열정적으로 활동해주시는 변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노고를 치하 하였고,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자문변호사인 서성민 변호사는“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의 지원내용은 돈으로 환산할수 없는 엄청난 가치와 전문성을 이미 가지고 있고, 전국에 유일무이한 센터”라며 “함께 활동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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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독서 동아리 지원 사업 추진…평생학습 역량 강화 기대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 및 분관은 시민들의 평생학습 역량 강화와 독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독서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 등 6명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오는 1월 13일까지다.선정된 동아리는 온오프라인 독서토론 공간을 제공받고, 도서 대출 권수 확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토론 활동을 위해‘2026년 3색3책 인천북’으로 선정된 도서들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을 원하는 동아리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전자우편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한수미 시 인천도서관장은 “이번 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배우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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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의원,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수상!
인천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 서구의회 김남원 의원이 30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받았다.‘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 및 봉사 정신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주민 삶 증진에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된다.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는 매년 입법성과를 비롯해 지역 민원 및 현안 해결 등 전반적인 의정활동 성과를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지난 4년간 김남원 의원은 ①행정 ②문화 ③노동 ④경제 ⑤환경 등 5대 핵심 분야에서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대표적으로 ①행정 분야에서는 검단구 임시청사 용지가 불균형한 토지 위에 조성됐다는 점을 밝히며 지반침하 등에 대한 주민 우려가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아울러 서해구-검단구 분구 이후 열악한 근무 환경과 인프라 부족 등으로 행정 사각지대가 발생할 것이라는 점도 지적했다.②문화 분야에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여파로 검단지역 문화시설 부족과 문화 향유권 위축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며 ‘검단구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을 강하게 촉구했다.덧붙여 인천서구문화재단 실질적 경영 책임자 임용 과정에서 사실상 전문성이 결여된 경영 책임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생략한 것을 두고 주민의 알권리 침해와 지방자치를 훼손했다는 점을 강력히 비판했다.③노동 분야에서는 노동자의 인권 증진과 건전한 노동문화 정착을 위해 「인천광역시 서구 감정노동자 권익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노무를 제공하는 감정노동자와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권리보호센터 설치 등이 골자이다.④경제 분야에서는 대표적으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의 성장 동력 확보다.김 의원은 2023년부터 소상공인 상생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 △대형 유통업체 개점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 규모, △대형 유통업체 지역 상생협력 추진 현황 등을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보완책을 제시한 바 있다.김 의원은 2003년부터 20년 넘게 서구 소상공인으로 활동했다.일각에서는 소위 ‘소상공인 전문가’라는 평을 받는다.⑤환경 분야에서는 자연친화·환경회복 중심의 의정 행보를 펼쳤다.김 의원은 3년간 ‘서구 도시농업 활성화 연구회’대표 의원으로 활동했다.연구단체는 치유와 힐링의 도시농업 연구에 따른 자연친화와 환경회복 중심의 도시환경 조성을 주제로 활동을 지속해 왔다.3년간의 활발한 연구회 활동으로 얻은 성과와 최종 발표로 도시농업, 환경회복에 관심이 많은 구민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김남원 의원은 “지난 4년간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분들에게는 희망을 드리고, 인천 서구에는 성장을 주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행복과 서구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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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갑질 근절 위한 '갑질신호등' 챗봇 가동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2일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갑질신호등’챗봇 서비스를 정식 개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갑질신호등’은 청렴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카카오톡을 이용해 24시간 익명으로 이용이 가능하다.시교육청은 서비스 구축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행정·전산·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운영해 공공분야 갑질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진단 기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거쳤다.챗봇에는 갑질 개념 안내, 자가 진단, 상담 및 신고 절차, 교육 영상, 감사 지적 사례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으며, 자가 진단 결과에 따라 관련 상담·신고 페이지로 바로 연계돼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다.‘갑질신호등’은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 갑질신호등’또는 ‘갑질신호등’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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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등 보결전담 순회강사 만족도 99.96% 기록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등 보결전담 순회강사 ‘단위학교 수업력 강화’성과 증명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보결 지원을 받은 교원을 대상으로 한 총 249건의 설문 결과, 99.96%가 ‘매우 만족’으로 응답했다고 31일 밝혔다.초등 보결전담 순회강사 제도는 교원의 연가·병가·특별휴가·공가·출장 등으로 발생하는 수업 공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교육과정 정상 운영에 기여하고 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초등 보결전담 순회강사 제도는 학교 수업력 강화와 현장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2026년에는 순회강사를 충원해 학교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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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졸업식서 '창의적 도전' 강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졸업식 찾아 “도전과 실패 속에서 창의력 키워가길”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0일 인천송명초등학교, 인천송빛초등학교, 인천연송고등학교 졸업식을 차례로 방문해 졸업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격려했다.도 교육감은 “지난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졸업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며 성장한 세대”라고 말했다.또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힘은 창의성”이라며 “특히, 도전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정에서 더 큰 성취가 가능하다”고 격려했다.아울러 “인공지능 시대에는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배우는 힘이 중요한 만큼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드는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도 교육감은 끝으로 “선생님과 학부모는 언제나 가장 든든한 응원자”라며 “스스로를 가장 귀한 존재로 여기며 새로운 학교생활을 힘차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졸업을 축하했다.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