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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2026 시민문화활동 '시민' 기획운영 단체 공모
2026-01-20 14: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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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대곡동 적십자봉사회·청기와감자탕, 어르신에 따뜻한 식사 선물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적십자봉사회·청기와감자탕, 어르신 위한 ‘사랑의 식사 나눔’ (인천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9일 관내에 위치한 ‘청기와감자탕’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사랑 식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후원에 참여한 ‘청기와감자탕’은 매월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날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혼자 식사하는 시간이 많아 쓸쓸했는데, 이렇게 이웃들과 모여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먹으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청기와감자탕’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송세종 불로대곡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월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불로대곡동 적십자봉사회와 청기와감자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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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수요응답형 버스, 2026년까지 연장 운행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수요응답형 버스를 2026년 6월까지 한시적 운영으로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검단신도시 수요응답형 버스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정규 5개 노선으로 운행되며, 그 외 시간대에는 수요응답형 서비스로 전환된다.이용자가 호출하면 운행 플랫폼이 최적 경로를 산출해 지정 정류장으로 이동한 뒤 목적지까지 신속하게 운송하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다.인천시는 2021년 9월부터 검단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검단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반영된 수요응답형 버스를 운영해 왔으며, 당초 해당 사업은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었다.다만, 2026년 하반기부터 검단신도시 시내버스 노선 신설 3개, 조정 2개와 광역버스 증차 5대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인 점과 그동안 요금 인하와 정류장 확대 등 서비스 개선으로 이용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이에 인천시는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2026년 상반기까지 한시적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이번 한시적 연장 운영에 따른 추가 사업비는 약 8억 원으로, 비용은 검단택지 사업시행자인 인천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 부담할 계획이다.총 6대가 투입되며, 출·퇴근 시간대에는 수요응답형 5대가 4개 권역을 순환 운행하고, 1대는 수요응답형으로 검단신도시 내부 이동을 지원한다.출·퇴근 시간 외에는 6대 전 차량이 수요응답형으로 전환돼 신도시 내부 이동 지원에 활용된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수요응답형 버스의 한시적 연장 운영으로 검단신도시 주민들의 출퇴근은 물론 일상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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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노인 60% 경제활동 참여, '신노년' 위한 유연한 노동시장 필요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신노년을 위한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 조성 방안”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고령화가 선행된 국가에서는 △저출생으로 인한 연금 납부자의 확보, △베이비붐세대 대량 은퇴 및 저출생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산업 발생, △성, 연령, 인종 등 차별금지 문화 확산으로 고령 노동력 활용이 확대되고 있고, 우리나라는 앞선 이유와 함께 △일에 대한 높은 가치 부여, △노년기 소득 부족 보완이 추가되어 노인이 일하려는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인천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받는 등 노인일자리 분야에서 우수한 지자체지만, 노인인구 및 노인의 일하려는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재정지원 일자리뿐만 아니라 민간 일자리에 진입을 돕는 지원 정책이 요구된다.이에 이 연구는 계속고용, 재취업, 창업의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 참여 지원 방안을 모색하였다.인천시민 60~80세 노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 60.1%의 노인이 어떠한 형태로든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었으며, 그중 52.6%는 단독 자영업자로 이들은 주간 근무일 및 주간 근무시간이 다른 근로 형태에 비해 길어 상대적으로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일하고 있었다.또한 인천시 노인들은 평균 71.1세까지 일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생각하였으며, 가장 오랫동안 해왔던 일자리에 참여하고자 하는 욕구가 가장 높고, 필요한 지원 정책으로는 노인일자리 확대를 선호하였다.보고서는 계속 고용 측면에서 △일생잡 시범사업, △고령근로자 건강진단 지원사업을 제안하고, 재취업 측면에서 △신노년 일자리 지원사업 운영, △인천 시니어워크센터 설치, △인천시니어채용플랫폼 구축을 제안하였으며, 창업 측면에서는 △창업지원서비스 i-시니어밸리를 제안하였다.인천연구원 양지훈 연구위원은 “기업의 고령자 채용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고 근로자의 계속 근로 욕구를 매칭할 수 있는 방안 모색과 함께,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신노년을 위한 일자리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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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무대… 인천시립예술단, 2026년 상반기 공연 신청 접수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찾아가는 공연’은 인천시립예술단이 지역 내 기관과 단체를 직접 방문해 연주와 공연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문화 나눔 사업이다.공연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2025년에는 총 87회의 공연이 진행돼 약 1만 8970명의 시민이 관람했으며, 도서 지역과 원도심을 비롯한 문화소외 지역과 사회복지·교육 현장을 중심으로 무대가 펼쳐졌다.특히 청소년 대상 공연이 32회 진행돼 미래 세대의 예술 감수성 향상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올해는 상반기에만 63회의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공연’은 인천시 소재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도서 지역과 사회복지시설, 병원, 군부대, 현업기관, 학교 등 문화소외계층이 우선 선정 대상이다.영리 목적 행사와 종교 행사는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각 예술단의 공연 일정과 준비 사항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공문 또는 전자메일까지이며, 접수된 신청서는 내부 심의를 거쳐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1월 20일에 회관 누리집 게시 및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홍순미 인천문화예술회관장은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 ‘인천시립예술단 찾아가는 공연’의 가장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예술의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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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3연륙교, 7700억 투입 48개월 만에 개통…인천-수도권 연결 핵심 교통망 완성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유정복 인천시장이 제3연륙교 개통을 엿새 앞둔 12월 30일 현장을 방문해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이번 현장 방문은 제3연륙교 본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2026년 1월 5일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총사업비 7700억 원, 인천공항~서울 잇는 국가 핵심 인프라 총사업비 약 7700억 원이 투입된 제3연륙교는 서울 도심과 인천국제공항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국가 핵심 교량으로, 인천-서울 간 교통망 완성의 ‘마지막 퍼즐’이자 인천이 ‘글로벌 톱텐 시티’로 도약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제3연륙교가 개통되면 인천국제공항과 서울 및 수도권 서부 지역 간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이는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영종지구와 청라지구의 인프라를 하나로 묶어 투자유치 활성화 와 공항경제권 발전을 이끌고,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8개월의 기적, 공기 6개월 단축하며 안전하게 완공 지난 2021년 12월 착공한 제3연륙교는 당초 예상보다 6개월 앞당겨진 48개월 만에 본 공사를 마쳤다.효율적인 공정 관리를 통해 국가 기간시설 건설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다.이는 포스코가 개발한 교량용 특수강재인 HSB를 주탑, 거더, 케이블 등에 적용하고, 주탑 대블록 설치 및 모듈화 공법을 적용했기에 가능했다.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는 일반적인 콘크리트 주탑 대신 강재 주탑을 시공함으로써 내구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문 형식 주탑, 곡선 사장교… 세계 최고 기술력 제3연륙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완공됐다.청라 측 주교량은 기존의 역Y자 형식을 탈피하여, 세계를 향한 관문을 상징하는 ‘문 형식’의 사장교로 설계되어 독보적인 심미성을 갖췄다.특히 92.4m 높이에 달하는 대블럭 강재 주탑은 국내 해상교량의 기술력 향상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영종 측 사장교 역시 도로 곡선 구간=1400m) 내에 위치한 국내외 보기 드문 사장교로, 고도의 설계 기술과 정밀한 형상관리를 통해 시공되었다.이 구간은 다리 상판이 직선이 아닌 수평 곡선을 이루며 놓여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미학적 의미가 크다.▣ 단순한 다리를 넘어서다… ‘해상 관광 허브’로 도약 제3연륙교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서해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 명소로 탄생한다.세계 최고 높이 주탑 전망대와 수변 데크길, 야간 경관 등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도입해 전세계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주탑 상부 전망대를 비롯해 상판 아래 하부 전망대, 주탑 하부의 친수공간 등 다양한 각도에서 서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꼭대기 주탑 외부에 스릴 넘치는 체험형 관광시설 ‘엣지워크’도 설치된다.무엇보다 세계기록에 인증된 교량 전망대를 브랜딩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 관광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이다.또한 교량 하부에 국내 유일의 미디어파사드를 구현한 바다영화관을 구축하여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교량 남측에는 도보·자전거 겸용 도로가 마련되며, 중간 중간 바다 조망 전망대 5개소가 설치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서해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스마트톨링·최첨단 안전 시스템 구축 제3연륙교는 길이 4.68㎞, 폭 30m의 왕복 6차로로 건설되어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장한다.특히, 최첨단 전면 무인 스마트톨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또 주탑 양쪽에 투신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동절기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해 주탑 구간에 염수 분사 장치를 적용하는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유정복 시장은 “제3연륙교는 단순히 영종과 내륙을 잇는 다리가 아니라, 인천의 우수한 도시경관을 세계에 알리는 서해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제3연륙교가 인천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관문이자, ‘인천의 미래를 향한 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철저한 최종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내년 1월 4일 제3연륙교 개통 기념행사가 열리며, 다음 날인 5일 오후 2시부터 정식 개통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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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9일 2026학년도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신입생과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영재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 △창의산출물 운영 방법 △신입생 자기소개 및 학부모 자녀 이해 나눔 등 신입생과 학부모가 영재교육원의 운영 방향과 교육 목표를 이해하고, 향후 교육 활동에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특히 신입생 자기소개와 학부모의 자녀 이해 나눔 시간에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배경을 공유하며, 영재교육원과 가정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영재교육의 방향을 공유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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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내가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2026년 어린이 참여형 독서활동 ‘내가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독서활동 ‘내가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를 운영한다.‘내책소’는 어린이들이 매월 스스로 읽은 책을 추천하고 소개하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총 12회에 걸쳐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되며, 유아 및 초등학생 전 학년이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어린이자료실에 비치된 응모지에 도서 정보와 추천 사유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추천 대상 도서는 어린이자료실 소장 도서로 한정되며, 학습만화는 제외된다.매월 선정된 추천 도서는 다음 달 어린이자료실 ‘이용자 추천도서’코너에 공유되고, 응모자 중 2명을 추첨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또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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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도서관, 2026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 공개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강사 공개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전문 강사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유아 대상 ‘그림책 창의 미술’△초등학생 대상 ‘스피치 교실’, ‘한국사’, ‘창의 수학 보드게임’, ‘그리스·로마 신화 이야기’△성인 대상 ‘보태니컬아트’, ‘AI로 그림책 만들기’△어르신 대상 ‘자서전 쓰기’, ‘오카리나 악기 배우기’등 9개 분야다.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전문 지식과 교육 경험을 갖춘 전문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모집 기간은 12월 30일부터 1월 7일까지이며, 지원서는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발 결과는 강사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월 말 계양도서관 누리집에 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 또는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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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2025년 최다 대출 도서 특별 전시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특별 전시 ‘7만명의 선택, 2025 독서 풍경’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5년 한 해 관외대출 이용자 약 7만 명의 선택을 바탕으로, 연간 대출 도서 25만 권 중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 20권을 소개하는 특별 전시를 1월 한 달간 운영한다.서구도서관의 올해 최다 대출 도서를 분석한 결과, 일반 도서 부문에서는 ‘소년이 온다’, ‘홍학의 자리’등 한국 문학 작품과 함께 ‘Topic으로 배우는 영문법’, ‘허변의 모르면 호구 되는 최소한의 법률상식’등 실생활과 밀접한 실용서가 고르게 상위권에 올랐다.아동도서 부문에서는 ‘흔한남매’, ‘방울이TV’, ‘민쩌미’등 유튜브 크리에이터 기반의 캐릭터 시리즈가 높은 대출 횟수를 기록하며, 영상 콘텐츠가 독서로 확장되는 이용 흐름도 확인됐다.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 h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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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은 30일 전국 학생안전체험관 중 유일하게 학교 안전관리 활성화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학생안전체험관은 올해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수준별·맞춤형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연간 4만 명 이상이 온·오프라인 안전체험에 참여해 95%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또한 6개의 교실형 안전체험관 운영을 지원하며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과 재해·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특히 2025년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주관한 전국 학생안전체험관 체험교육 학습자료 공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체험교육 분야에서의 역할과 성과를 인정받았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운영으로 인천교육가족의 위기 대응 능력과 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학생안전체험관은 2026년 유아·기본·심화·주제별 및 비대면·사이버 등 수준별·맞춤형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학교에 지역사회 안전체험시설 정보를 제공해 학교 현장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