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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2회 게임토크 부산’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5일 오후 4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제22회 게임토크 부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임토크 부산’은 지역 게임산업 종사자의 네트워킹 및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행사로 게임인들에게는 알짜배기 정보 교류의 장으로 불리는 등 높은 관심 속에 벌써 22회 차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웹툰, 게임으로 다시 태어나다’를 주제로 부산웹툰페스티벌 디렉터 겸 기획단장으로 활동 중인 남정훈 만화가와 한국만화가협회 부산지부 이사를 역임하고 웹툰 '내 어깨보다 높이'를 카카오페이지에 연재 중인 배민기 만화가가 게스트로 참가해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 방안에 대해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웹툰 산업 종사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게임 산업, 웹툰 산업에서의 IP 관리 및 활용 사례, 웹툰 IP 게임화의 성공 및 실패 사례, 웹툰과 게임 콘텐츠의 공동사업 가능성 등 산업 전반에 걸친 의제를 통해 산업 간의 유기적인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강구할 예정이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이인숙 원장은 “최근 다양한 IP 홀더들이 모여 새로운 융복합 콘텐츠를 만드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를 지닌 IP산업체들이 모여 지역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지역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년 BI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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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사태 예방 안전정책 토론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5일 목요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와 함께 ‘산사태 예방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토목학회 등 관련 학회 및 대학교, 부산시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산사태의 발생현황과 원인분석, 기술적 분석 및 예측을 통한 산사태 취약지역 평가사례 발표와 함께 산사태 예방을 위한 토론이 이루어진다.
최근 발생한 승학산 산사태의 경우, 해빙기 토석류의 부분적 유실로 발생되었으며 2011년 서울 우면산 산사태나 2018년 경주 4번국도 산사태는 강우로 인한 침투수의 영향을 받아 대규모로 발생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와 같은 발생 사례별 산사태 원인분석과 산사태 토석류 발생 메커니즘, 산사태의 확산범위, 토석류에 따른 건물손상 분석 등 학술적 연구 결과를 통한 산사태 취약성 평가에 대한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준승 부산시 도시계획실장은 “이번 토론회는 부산시의 최우선 과제인 ‘시민 안전’을 위해 전문가를 비롯한 분야의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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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암 조기 검진자를 위한 캠페인 실시
암 조기 검진자를 위한 캠페인 실시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검진의 연말 집중 현상을 해소해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암 검진 미리 받고, 선물도 받고, 건강도 챙기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부산지역 암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은 올해 암 검진 대상자 가운데 1회, 2회에 검진 받은 대상자 각 320명을 추첨해 2만5천 원 상당의 건강용품을 제공한다.
1회 당첨자는 오는 7월 12일에 개별 연락하며, 2회 당첨자는 오는 11월 13일 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 본부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 각 지사 또는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분들께서도 매년 암 검진 및 건강검진 수검자의 40% 이상이 10월 이후에 집중되는 바람에 검진 예약도 어렵고, 검진에도 불편함을 많이 겪으셨을 것”이라며 “수검자 집중이 덜한 5월 말, 부득이하면 9월말까지는 검진을 받으시어 편안하게 검진 받고, 선물도 받고, 건강도 챙기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출생연도에 따라 연령 및 검진주기에 해당되는 부산시민은 위암, 대장암, 간암과 여성들은 유방암, 자궁경부암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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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인기예능프로 부산배경 주요 관광지 팸투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최근 TV예능 프로그램에서 화제가 되었던 부산의 핫 플레이스를 대상으로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톡톡부산밴드 서포터즈’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국내 유명 방송프로그램인 ‘알쓸신잡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핀란드편’에서 소개된 부산의 관광지를 새롭게 조망하고 홍보하기 위해 부산시에서 운영하는 공식 뉴미디어 서포터즈단인 ‘톡톡부산밴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톡톡부산밴드’ 는 지난 3월 제7기가 새로이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팸투어 코스는 1일차에는 원도심, 서부산 권역을 중심으로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최민식 갤러리, 임시수도기념관, 남포동 일대, 흰여울문화마을 등에서 진행되며 2일차는 동부산 권역을 중심으로 , 송도해수욕장, 해동용궁사 등 기장일원, 동백섬 등 해운대 일원에서 진행된다.
팸투어 진행은 사전 참가 신청을 한 ‘톡톡부산밴드’ 20여명을 대상으로 4인1조를 구성해 각각의 관광지에서 공통 미션과 조별 미션을 수행하고 취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야기와 사진, 영상물 등으로 제작된 팸투어 결과물은 서포터즈 개별 SNS에 게재될 예정이며, 그 중 우수 콘텐츠는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공식 SNS에도 게재된다.
특히 부산관광공사는 이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스케치 영상을 제작해 부산관광을 홍보하는 청년 SNS 서포터즈 활약상으로 홍보도 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인기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여행지는 홍보하기 가장 좋은 콘텐츠로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바이럴 마케팅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방송프로그램을 활용한 코스 개발과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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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포츠융복합산업 선도 위해 172억원 투입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모한 ‘2019년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 도시’에 선정되어 관련 사업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도시 선정사업은 전통적인 스포츠 분야에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접목한 스포츠융복합산업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및 관련 산업체 육성 등을 위한 클러스터를 조성해 그 효과를 도시 전체로 파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지자체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은 2002년 아시안게임 이후 잘 정비된 공공체육시설과 야구, 해양스포츠 등 콘텐츠 측면에서도 스포츠도시로서 압도적인 대외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지역특화산업, ICT관련 산업 인프라 구축수준이 높고, 기계, 조선, 자동차 등 제조산업 기반이 우수해 이를 통한 스포츠융복합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국·시비 등 총 172억 원을 투입해 ICT& 스마트헬스케어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융복합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 부산테크노파크를 주관기관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함께 산·학·연·관 클러스터를 구축해 스포츠기업이 창업 단계에서부터 글로벌기업 단계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인 원스톱 기업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7기 10대 전략사업으로 신기술 중심 혁신성장 포트폴리오 구축에 스포츠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채택하는 등 부산시의 강력한 추진의지가 이번 선정의 배경이 되었고 참여기업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 혜택이 반드시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을 각별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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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기술창업의 요람 TIPS 연계사업 연이어 개최
2019년 제4회 팁스 사업설명회 개최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팁스 프로그램 참여확대와 전국적인 혁신 창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 관련 행사가 부산에서 연달아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팁스 참여 및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지방의 창업기업과 수도권에 집중된 팁스 운영사 간의 접점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부터 지역 권역별로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먼저 ‘팁스 사업설명회’가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9년 팁스사업 설명 및 팁스운영 8개사의 소개, 창업팀-운영사 개별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참석·상담은 별도 사전 접수 없이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그리고 ‘웰컴 투 팁스 부산’이 5월 9일 오후 1시 30분 센탑에서, 팁스운영사와 창업팀의 토크 콘서트, 투자 설명회, 멘토링,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팀은 4월 24일부터 K-스타트업의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되고, 서류심사를 통과한 상위 10개팀은 투자운영사들 앞에서 IR피칭을 할 기회를 얻는다.
팁스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679개 유망 창업팀을 발굴·육성해 후속투자 1조원을 돌파한 정부의 기술창업 대표사업으로, 올해는 팁스 운영사의 투자를 통해 250개의 신규 창업팀을 선발하는 등 1,454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부산에서 연일 개최되는 팁스 연계 행사들이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지역의 창업기업에게 등용문 역할을 할 것이다.”면서, “부산시도 센탑을 중심으로 팁스 프로그램에 더 많은 지역기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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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당신의 재도전을 응원한다
2019 부산형 재창업 지원사업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업실패 후 재도전할 수 있는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2019년 부산형 재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도 또는 파산, 경영상 어려움 등으로 폐업한 뒤 재창업에 성공한 재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투자유치형과 판매지원형 각 10개 업체를 선발해 7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투자유치형’의 경우 투자유치에 필요한 각종 시험인증, 지식재산권 취득, 시제품 개선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 5백만원과 기업설명 역량강화 교육 및 전문 컨설팅을 통한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 및 IR자료 제작을 지원한다.
특히 IR 데모데이를 통해 선정된 우수업체에는 국내 최대 지분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운영업체인 오픈트레이드㈜를 통한 크라우드 펀딩 등 1:1 맞춤형 전략으로 투자유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판매지원형’은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동영상 제작, 상세페이지 제작 등을 위한 맞춤형 사업비 5백만원을 지원하며, 우수 업체에는 판매증진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판로 및 마케팅 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201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부산형 재창업 지원사업’은 실패 후 재도전을 통해 우수 기술인력의 혁신창업을 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8년에는 총 15개 기업을 선발해 13개사가 사업자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총 매출액 8억원, 신규고용 22명, 지적재산권 출원 12건 등의 성과를 내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창업의 성공률을 볼 때 일반 창업보다 재창업의 성공률이 2배로 높다”라면서, “앞으로도 ‘부산형 재창업 지원사업’을 통한 ‘창업→실패→재도전’의 선순환 재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5월 2일 오후 2시에는 부산창업카페 대연점 세미나실에서 ‘부산형 재창업 지원사업’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시 홈페이지 또는 부산창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오는 5월 15일까지 접수하고 서면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발한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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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형 OK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 고용 여건에 맞는 정책 수요자 중심의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상향식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자 16개 구·군 대상으로 ‘부산형 OK 일자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OK 일자리 사업은 시와 16개 구·군이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다. 중앙의 방침에 따라 하향식으로 추진하던 기존의 일자리사업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시와 구·군이 힘을 모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역특화 일자리를 주도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구·군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이를 통해 지역은 물론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향식 일자리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구·군에서는 지역의 산업구조 및 고용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아이디어는 있지만, 기존 중앙 방침에 맞지 않아 추진하지 못했던 지역밀착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총 20억원의 사업예산으로 각 사업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20개 내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16개 구·군 대상으로 5월 10일까지 공모를 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5월 27일까지 사업선정을 완료한다. 선정된 사업은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컨설팅을 통해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공모분야는 지역특화형, 사회서비스형, 플랫폼구축형, 융합·혁신형 등 4개이며, 구·군에서는 시 출자·출연기관, 대학,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민간훈련기관 등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지역 산업현장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역기업이 구·군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할 경우 가점부여 등을 통해 우대할 계획이다.
또한 일자리 발굴, 기획, 실행에 필요한‘종합적인 지원체계’도 구축한다. 이를 위해 구·군에서 발굴·기획한 일자리사업에 대해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일자리기획단’을 통해 컨설팅하고, 사업의 실행, 현장관리, 평가 및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아울러 우수사업에 대해는 이전공공기관과 결연을 통한 후속조치까지 지원하는 등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중간 및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워크숍, 성과보고회 등으로 우수사례를 공유·확산시킬 예정이며, 우수사업은 다음 해 계속사업으로 지원하고 사업비도 차등 지원한다.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지역산업 및 여건과 연계된 창의적인 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이번 공모에 구·군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부산형 OK 일자리사업을 통해 중소규모 도시재생 사업 등 지역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주민참여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자생력 있는 지역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모 접수는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작성해 부산시 일자리창업과로 5월 10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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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의 인권친화 도시 부산’ 구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공공시설물 및 시책에 대한 인권적 관점 도입을 통해 인권친화적 도시 공간 조성 및 인권도시 구현 기반 마련을 위해 ‘보이는 인권 모니터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이는 인권 모니터단’은 구성 후 인권교육을 통해 인권의식을 함양하고, 공공시설물에 대한 현장 확인 후 권리주체별 전문가의 사전검토 및 인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해당 부서에 시설개선 통보 및 사후관리를 통해 공공건축물에 대한 실효성 있는 인권적 관점을 도입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권리주체별 전문가 15명, 인권단 15명이며, 전문가는 부산시 인권위원회 추천, 인권단은 인터넷 공개모집 후 자체 선발기준에 의거 선발하며, 임기는 2년이다.
25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며, 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보이는 인권 모니터단을 시작으로 인권 아카데미 운영 및 인권주간 운영 등 각종 인권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적극 펼칠 것”이라며, “누구나, 어디서나 인권을 누릴 수 있는 인권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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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15개 기업,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
민간 연계시책 세부내용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추진하는 ‘2019 글로벌 강소기업’에 부산의 중소기업 15개사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세계시장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액 500만불 이상의 글로벌 선도 중견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며, 지난 1월 말 모집공고에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시-부산지방중소기업청-부산테크노파크와 외부 전문가가 3차에 걸친 심층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전국의 유망 기업 200개사가 신규로 지정되었으며, 부산시의 지정 기업은 ㈜마이텍, ㈜코리녹스, ㈜아미글로벌, 나비스오토모티브시스템즈㈜, ㈜화신볼트산업, ㈜삼영피팅, 티씨이㈜, 세보테크㈜, 금성볼트공업㈜, 삼보씨엠씨㈜, ㈜성일에스아이엠, ㈜웹스, ㈜IEN한창, ㈜늘푸른바다, ㈜삼원 등 15개사이다.
지정 기업 중 ㈜화신볼트기업은 2018년도 중기부 명문장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늘푸른바다는 2017년도 ‘부산형 히든챔피언’에 선정되어 연구·개발 과제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한 기업 역량 강화로 이번에 성장사다리의 상위 단계인 ‘글로벌 강소기업’에 지정됐다.
지정된 기업은 향후 4년간 중기부, 부산시, 민간 금융기관 등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는다.
세부내용으로 중기부는 해외마케팅 지원 및 기술개발사업 우대 선정을 통해 해외진출과 신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부산시는 지역자율 지원프로그램으로 시제품 제작 등 사업화를 지원하며, 민간 금융기관은 융자 및 보증을 지원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에 지정된 기업이 월드클래스 기업, 나아가 글로벌 선도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우리 시의 강소기업 성장사다리를 통해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혁신성장 강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를 구축해 단계별·유형별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기업 지원을 주도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시작한 ‘글로벌 강소기업’ 지원을 통해 8년간 50개사를 지원했고, 그중 2개사가 평균 매출액 1,750억원 이상의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성장한 바 있다.
201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