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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3회 세계해양포럼’ 개최
‘2018년 제12회 세계해양포럼’에서 사물인터넷(IoT) 개념 창시자인 케빈 애슈턴이 기조연설을 하는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해양수산부, 부산일보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제13회 세계해양포럼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는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행사의 대주제를 조기에 확정하고, 세계해양포럼의 밑그림을 그리는 기획위원회를 통해 포럼 구성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사전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난 3월 21일 3차 기획회의를 통해 확정한 대주제는 “해양의 축적, 미래를 쌓다”로, 해양 분야의 과거 시행착오와 경험을 가감 없이 논의하고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는 ‘축적의 장’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바탕으로 선정됐다.
또한, 이날 기획회의에서는 확정된 대주제에 맞춰 해운, 항만, 조선, 선박, 수산 등 정규세션 7개를 잠정 결정했으며, 이밖에 해운부문과 금융의 결합에 대한 세션과 해양쓰레기 등 해양환경에 대한 세션도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행사에서 일반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오션저널리즘과 ,해양스타트업 대회는 올해 역시 특별세션으로 확정됐으며, 신남방정책 추진 관련 청색경제 실현을 위한 전략 및 국제사회의 이행방안 등을 논의하는 블루이코노미와 신남방정책 실현을 위한 해양수산 ODA 세션, 해양수도 부산의 개항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이해하고 재인식해보는 해양인문학 ‘부산항의 과거와 미래’ 세션도 특별세션으로 새롭게 신설된다.
한편 기획위원회는 주최자인 부산시와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항만공사, 한국선급, 대한민국해양연맹, 국립수산과학원 등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한진중공업, ㈜에스제이탱커, ㈜재호물산 등의 기업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사 추천, 섭외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1월 17일 첫 회의를 연 데 이어, 2월 21일과 3월 21일까지 총 3차례의 회의를 통해 본격적으로 프로그램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2007년에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세계해양포럼은 그동안 해양수산 분야 세계적인 석학들과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다양한 이슈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비전과 대안을 모색하는 글로벌 토론의 장으로 발전해 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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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부산, 외국인주민도 함께 만들어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은 ‘부산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를 구성해 12일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
시와 국제교류재단은 지난 2월 7일부터 2월 26일까지 20일간, 우리나라에서 1년 이상, 부산에서 90일 이상 거주한 만 18세 이상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부산외국인주민대표자 위원 공개모집을 했다. 총 30명이 지원했고,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9개 국적 20명이 선발됐다.
외국인주민대표자로 선발된 20명은 임기 2년 동안 10명씩 2개 분과에서 부산시 외국인주민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제안, 외국인주민 생활 모니터링 등 활동을 하게 된다. 분과위원회별 제안 내용은 반기별 전체보고회에서 위원장에게 전달되어 시정 반영 여부가 검토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부산시 총 인구의 1.9%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외국인주민대표자회의는 외국인주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창구로 앞으로 외국인주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책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외국인주민의 생활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외국인주민과 부산시민이 더불어 살아가며 함께 행복한 부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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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에너지전환과 부산시 클린에너지 정책에 대한 인식 높인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시청 1층 로비에서 ‘독일의 에너지전환 로드쇼 & 클린에너지도시 부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시와 독일 외교부, 주한독일대사관, 한독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하며, 독일의 에너지전환과 부산시 클린에너지 정책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독일의 에너지전환 로드쇼’는 2013년부터 뉴욕 UN총회, 폴란드 바르샤바 궁전 등 13개국 80여 도시를 순회하고 있으며, 에너지전환에 대한 전 세계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국제 협력을 촉진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는 순회 전시회이다.
올해는 대한민국에서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 개최하며, 특히 부산에서는 독일 외교부가 부산시와 공동으로 국제교류전을 개최하게 됐다.
개막식은 15일 오후 3시에 열리며, 베르트 뵈르네르 주한독일대사관 부대사, 정진성 주한독일명예영사,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 부산시의회 김부민 경제문화위원장 등 국내외 주요 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국제교류전을 통해 부산시 에너지전환 정책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앞으로 양국 간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신기후체제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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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 개최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11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3.1운동을 바탕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계승과 선열의 숭고한 자주독립정신을 기리며, 국민 화합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100주년을 준비하고 더 자랑스러운 부산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민병원 부산지방보훈청장 등 주요기관장과 독립유공자 유족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일반시민 등 700여 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독립정신 이어받기 엽서쓰기대회 시상, 축사, 수상작품 발표,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3월에 부산지방보훈청, 부산교육청과 함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독립정신 이어받기 엽서쓰기 대회를 열어 2,050명이 참여했고, 이날 기념식에서 우수작에 상을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우리 역시 100년 뒤 후손에게 선조라 불리게 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민주주의의 토양 위에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세워야 할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 자랑스러운 부산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저녁 7시에는 100주년 기념 공연 ‘100년의 물결, 함께여는 100년’이 부산항만공사 사옥 뒤 구 연안여객터미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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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into the culture, 문화를 들여다보라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부터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문화예술분야 분야 직원 특화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직원들이 습득해야 할 전문 지식과 각종 현안·이슈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직무분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하는 ‘The Next 시직원 특화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문화체육관광국 직원과 영화의전당, 문화재단 등 유관기관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직원 특화교육은 이지훈 필로아트랩 대표의 ‘인문학으로 바라본 부산문화예술’ 특강과 김성연 부산비엔날레 집행위원장의 ‘현대미술과 현장’ 특강, 그리고 영화 ‘그린북’ 단체관람 후 영화평론가와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영화 ‘그린북’은 2019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각본상, 남우조연상을 받은 명작으로 문화예술 분야 업무를 다루고 있는 직원들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가지게 되는 생각을 영화평론가와 공유하고 토론해 볼 수 있는 좋은 말거리가 될 것이다.
부산시 조영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민선 7기 시정철학과 문화예술분야 전문지식 및 현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국 직원 특별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 직무관련 전문성 강화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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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 부산 아빠단’, 일일 학교체험 진행
2019년 와따 100인의 부산 아빠단 2기 발대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일일 학교체험 행사인 ‘아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를 오는 14일 일요일 오전 10시 20분 서구 화랑초등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성의 육아·가사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30일 발족한‘와따 100인의 부산 아빠단’2기 단체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아빠와 자녀가 실제 학교로 등교해 서로의 학교생활 체험을 통해 상호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학교생활 체험은 아빠와 자녀 1명이 한 팀을 이뤄 전체 100팀이 참가하며, 입학식을 포함 전체 4교시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1교시 입학식은 반 배정 및 자기소개, 2교시는 미술과 과학영역이 접목된 ‘스캐니메이션’과 3D입체 컬러링 만들기, 3교시는 아빠와 자녀의 스킨쉽-커뮤니티 댄스 배우기, 4교시는 아빠들의 추억 속 동요와 현재 아이들의 아이돌 음악을 서로 배워보는 시간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아빠단 2기는 지난 3월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4주간 육아 전문가 멘토링, 아빠들만의 육아 노하우 네트워킹 등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참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제 아빠들이 육아·가사에 참여하고, 가족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행복한 가정을 위한 필수요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와따 100인의 아빠단 활동이 널리 알려지고,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가사 문화가 전사회적 분위기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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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위드유, 행복음악회’ 개최
시민행복콘서트, ‘위드유 행복음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및 소통의 계기 마련을 위해 오는 12일 시민행복콘서트 ‘위드유, 행복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공연팀 ‘엘미소 오케스트라’와 풍물패 ‘굴렁쇠’가 참가해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엘미소 오케스트라'는 평창 장애인 동계체전 성화봉송 행사 오프닝 연주를 맡을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풍물패 ‘굴렁쇠’ 팀도 작년 전국 장애인청소년예술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아름다운 연주와 구성진 가락을 시민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음악회 당일에는 사전행사로 장애인 인식개선 동영상 상영과 더불어 발달장애인 작품전시회인 ‘꿈을 그리다’도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이지특수교육연구소, 기장장애인복지관 소속 예비 작가 16명이 25~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전시회가 발달 청년장애인 작가들에게는 자신감을 높여 사회와 소통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장애 인식 개선과 우리 사회의 장애인 고용친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한 달간 펼쳐지는 다채로운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일반시민의 이해를 도와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넘어 사회통합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면서 “모두가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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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춘계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내 휠체어펜싱의 저변확대 및 신인선수 발굴을 위해 ‘2019 춘계 전국휠체어펜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신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회는 대한장애인펜싱협회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장애인펜싱협회가 주관, 부산시 및 부산시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며, 13개 시·도 선수단 120여 명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시와 부산광역시장애인펜싱협회가 시비 1천만 원, 기금 1천5백만 원 등 총 4천5백만 원을 들여 휠체어펜싱에 대한 범시민적인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휠체어펜싱을 통해 신체적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화합의 축제로 기획했다.
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서로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 이번 대회는 4월 12일 저녁 7시 코모도호텔에서 선수단 환영연 개최를 시작으로 13일과 14일 양일간 종목별 예선 및 준결승을 거쳐 종목별 결승전이 진행된다.
플러레, 에뻬, 사브르 개인전 및 에뻬 단체전 경기로 진행되며 각 시·도의 명예와 ‘2019 장애인펜싱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배점이 되는 대회로 그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 조영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장애인펜싱대회인 만큼 국내 휠체어펜싱의 저변을 확대하고 스포츠 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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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원봉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실시
자원봉사 홍보콘텐츠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부산다운 자원봉사 브랜드 구축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한 ‘자원봉사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한다고 밝혔다.
‘부산다운 자원봉사, 시민이 만들어나가는 자원봉사 이야기’라는 주제로 영상, 이미지, 슬로건 3개 분야로 나누어 공모전을 진행하며,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총 3개 분야에서 9개 수상작을 선정해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상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온·오프라인에서 자원봉사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5월 17일까지 개인 및 팀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백순희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로 자원봉사에 대한 생각들을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해 함께 만들어가는 부산다운 자원봉사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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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 최고의 한류 K-pop 페스티벌 입증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가 공모하는 ‘2019년 K-pop콘서트 지원 사업’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으로 선정되어 1억 5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었으며 앞으로 공모를 주관한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4회째를 맞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어 우리나라 최고의 K-pop 페스티벌임이 입증된 셈이 됐다..
지난해 BOF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32개사와 공동으로 관광상품 기획판매, 일본·대만·홍콩 방송과 OTA플랫폼을 통한 축제 홍보 등으로 명실공히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였으며, 9일 동안 4만여 명의 해외 관람객 및 국내 한류 팬 23만 3천여 명을 유치하는 등 글로벌 페스티벌로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BOF는 작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더 매력적인 콘텐츠를 기획해 해외 관광객은 물론 부산 전역에서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오늘 5월에 개통할 부산-싱가포르 직항 노선을 적극 활용해 BOF 연계 관광 상품을 구상, 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 BOF는 국내 최고의 한류 스타와 전 세계 한류 팬, 그리고 부산시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사상 최대의 글로벌 한류 페스티벌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 동안 부산 전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