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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산청소년수련원, 2019년 공개 관측행사
일별 일정표
[충청뉴스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수련원 내 천문대 일원에서 천체망원경으로 별과 달의 움직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19년 공개관측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2·4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달, 행성 등 천체관측 신비롭고 다양한 우주과학 영상물을 통한 우주탐험의 시간 당일 관측되는 별자리 설명 천문지도자의 재미있는 생활천문학 강의로 구성된다.
특히, 천체투영관은 9m 반구형스크린과 최대 좌석 53석으로 광학식 장비와 디지털 장비가 결합·운영되는 최첨단 하이브리드식 천체투영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교육적 목적이나 관람객의 즐거움을 위해 천문 영상을 투영·상영하는 돔형식의 영상관이다.
행사는 별도 예약 없이 당일에 참여하면 되고, 천체망원경을 통해 직접 천체를 관측해보는 천체관측 활동은 운영시간 중에는 언제라도 참여할 수 있고 영상물 관람과 별자리 설명은 오후 7시 20분부터 40분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생활천문학 강의는 오후 7시 30분부터 20분간 총 4회 진행된다.
천체투영관 관람과 이용에는 비용이 발생하지만 다른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을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작년 10회에 그쳤던 프로그램 운영을 올해 20회로 확대해 알차게 준비했으니 신비한 우주 세계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공개 관측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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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랑의 온도 100도 달성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작년 11월 20일부터 올 1월 31일까지 73일동안 126억 원을 목표로 전개한 ‘희망 2019 나눔캠페인’ 결과,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 2019 나눔캠페인’은 그 어느 때보다 마지막 날까지 뜨거웠다. 중반까지는 어려운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다소 주춤했으나 ‘부산의 사랑의 온도가 식었다’는 언론보도 이후 나눔의 손길이 늘어났다.
캠페인 종료를 보름 남기고 사랑의 온도는 75도에 그쳤지만, 부산시 주요 기업들의 이어지는 기부와 1월 28일 개인고액기부자인 아너소사이어티 11명 동시가입식 진행 등 언론사와 지자체를 통해 부산 시민들의 마음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는 가파르게 올랐다.
그 결과 마지막 날까지 총 126억 원이 모여, 작년 실적 대비 107%를 달성했다.
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가정의 생계비와 의료비, 명절지원, 난방비 등으로 지원되며 사회복지기관에 배분되어 손길이 미쳐 미치지 못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캠페인 초반에는 경기가 지난해보다 더 어려워 사랑의 온도 달성에 염려가 많았다.”면서 “어려운 경기에도 이웃 사랑에 많은 관심을 주신 단체, 기업 및 시민분들의 사랑으로 목표액을 달성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시에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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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참여자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9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참여자를 올해 5월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줄이거나 급가속·급제동 등을 하지 않고 친환경 운전을 해 온실가스를 감축할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주는 제도로 2020년 정식도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은 가정·상가를 대상으로 시행중인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해 전국적으로 6,500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운행정보 수집방식에 따라 사진방식이나 운행기록자기진단장치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사진 방식은 참여 시점과 종료 후의 차량 계기판 사진을 전송해 감축 실적을 산정하고, OBD 방식은 환경공단에서 제공하는 단말기를 차량에 장착해 주행거리와 친환경운전 실적을 평가받는다. 운행실적 결과에 따라 12월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경우 실질적인 자동차 운행감소로 온실가스 감축뿐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는 좋은 제도이므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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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친환경·고효율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으로 대기질 개선과 경제효과, 두 마리 토끼 한꺼번에 잡다
용량별 보조금 지원금액 :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시설 등의 용량에 따라 정액지원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연소과정에서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대폭 저감시키고, 에너지 효율도 극대화시키는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의 하나인 질소산화물 등을 저감시켜 대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사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되며, 친환경 일뿐만 아니라 사용기관의 연료비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면 연소과정에 화염온도 및 연소가스 체류시간 등을 조절해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이 최고 80%이상 감소되고 에너지 효율도 5% 이상 향상되어 경제적이다.
지원사업 대상은 중소사업장,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또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보일러, 냉·온수기 및 간접가열의 건조시설에 설치된 기존 일반버너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교체할 경우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약 400만원에서 1,429만원까지의 정액으로 설치비를 지원해, 올해는 총 9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150대를 교체할 방침이다.
단, 공공기관과 공공시설은 지원대상이 아니며, 2015년이후 대기환경보전법상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에 해당되는 경우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3월 15일까지 신청서와 일정 구비서류를 구비해 부산시 기후대기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고, 제조 사업장 및 질소산화물 저감량이 큰 노후 보일러 등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선정된다.
한편, 시는 2007년부터 2018년까지 총 1,496대의 저녹스버너 설치를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한국환경공단의 환경표지 인증검사에서 적합한 저녹스버너를 설치하고자 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저녹스버너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 및 연료절감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크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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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산학협력단, 혁신을 위한 공모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대학 중심의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 우수연구자 기업연계 R&BD사업"과 "지역특화 기술개발·확산 개방형연구실운영사업"의 공모를 각각 시행하고, 내달 14일과 15일까지 사업 수행 기관 선정을 위한 접수를 한다고 밝혔다.
먼저,"R&BD 사업"은 산학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 연구기반 여건 강화 및 지역 연구자 중심의 연구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018년에 처음으로 시행 됐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총 5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총 9개의 스타트업 연계형 및 창의 선도형 신규 과제를 선정해 지원한다. 본 사업을 통해 지역 혁신 생태계의 핵심 구성원인 지역 연구자의 초기 성장 발판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 연계·협업을 통해 연구 성과물의 활용·확산 활동을 지원한다.
지난해 주요 성과로 창의·선도적 연구기획을 통한 지역 우수연구자의 주도적 연구환경 조성 및 시제품 제작 26건, 공인인증시험 15건, 학회발표·전시회 참가 7건, 논문투고 4건, 특허출원등록 3건, 기술조사분석 외 8건, 제품출시판매 4건 등이 있다.
그리고, "개방형연구실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연구 성과를 활용·확산시켜 지역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연구실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7년에 처음 시행됐다. 본 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기술사업화와 대학의 지적재산권 등을 활용한 지역 기업의 R&D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등의 다양한 성과를 낸 바 있다. 올해 3년차인 본 사업은, "시장지향형연구실"과 "신기술창출형연구실"의 2가지 유형으로 12개 내외의 연구실을 선정할 예정이며, 작년과 같은 규모인 연간 20억 규모로 예산이 편성 됐다. 개별 사업에 대한 공고 내용 및 신청 방법은 BISTEP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지난해 주요 성과로 시제품 제작 16건, 기술이전 9건, 공인기관인증 21건, 일자리 창출 14건, 특허 10건, 논문 19건, 기술시장분석보고서 4건, 신규연구기획 13건, 융합연구환경조성 8건, 기술개발 6건 등이 있다.
김기환 부산시 성장전략본부장은 “부산시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다양한 산학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의 산학협력 연구체계를 더욱 강화해 대학이 지역의 혁신성장 주체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지난 1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 시산학협력단이 지역경제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대학-지역 간 협력체제 강화와 지역대학 국가R&D과제 유치를 적극 지원해 부산시 산학협력 체계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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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엑스포 유치에 만전을 기하겠다”
WTC전망대 및 2025 엑스포 개최지 시찰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이 2030 부산월드엑스포와 도시재생에 방점을 둔 3박4일간의 일본 오사카 및 고베시 시찰을 마치고 지난 6일 오후 귀국했다.
오거돈 시장은 첫 일정으로 오사카의 2025 엑스포 개최 예정지를 방문했다. 국제무역센터 전망대에 올라 2025 엑스포 개최지 유메시마를 내려보고, 엑스포 유치를 처음 제안한 오사카부립대학 대학원 하시즈메 신야 교수와 엑스포 준비계획 등에 대해 심도 깊게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엑스포 개최 이후의 부지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살폈다. 1970년 일본 최초의 엑스포가 열렸던 일본만국박람회기념공원은 기념관을 운영함으로써 엑스포 개최 역사를 온전히 보존하고, 정원과 온천, 쇼핑몰이 있어 끊임없이 관광객들이 몰려 행사 이후 부지활용 성공사례로 꼽히는 곳이다.
오사카의 독특한 도시 공간 활용법에 대해서도 꼼꼼히 조사했다. 오사카에는 쓰레기를 완전 연소한 폐기물로 바다를 매립한 인공섬 3곳이 있다. 오거돈 시장은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동시에 이룬 예”라며 “부산도 부산만의 특색과 아이디어를 갖고 미래를 대비해야할 때”라고 말했다.
도시재생의 성공사례로 불리는 우메키타 복합재개발지구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곳은 140년간 도시 부흥을 이끌던 JR서일본 화물역의 철거로 활력을 잃을 뻔했지만 하루 250만 명이 이용하는 인기 관광지로 탈바꿈했다. 민간회사 12개가 도시재생을 위해 공동 투자해, ‘그랑프론트 오사카’라는 대형 쇼핑몰을 건설했던 요인이 크게 작용한 것이다.
시찰 마지막 날에는 도시공간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한 롯코산을 방문했다. 오거돈 시장은 “고베시는 산을 빌딩처럼, 빌딩을 산처럼 이용하는 곳”이라며 “지역의 명산을 케이블카와 로프웨이를 이용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게 하고, 도심의 빌딩은 층마다 정원을 설치해 어디에서나 자연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날 귀국 후 오거돈 시장은 “2030 엑스포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 등 오사카와 고베의 사례를 철저히 분석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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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비용 지원대상 확대 시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대형 사업용 차량 등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7년 7월"교통안전법"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20톤을 초과하는 화물·특수자동차 등에 대한 차로이탈경고장치의 장착이 의무화되었으며, 시는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2018년부터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비용을 지원해왔다.
특히, 올해는 대형 사업용 차량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4축 이상 자동차, 특수용도형, 구난형, 특수작업형 차량 등을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비용 지원대상에 포함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에는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대상 차량이 총 12,312대가 있으며, 작년에 2,244대 장착을 지원했다.
시는 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장착비용의 80%를 지원하며, 본인 부담금은 20%만으로 최대 40만원까지 차로이탈경고장치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차로이탈경고장치 의무화 확대 시행일 이전에 장비를 장착 했더라도, 장착이 의무화된 2017년 7월 18일 이후에 장착한 경우 올해 3월 17일 이전에 보조금을 신청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장착비용 지원을 희망하는 운송사업자 등은 성능·물리규격 시험을 득한 장치를 장착한 후 관련 서류를 갖추어 등록지 기준 관할 구·군 교통부서로 신청·접수하시기 바라며, 2020년부터 미 장착 차량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사업비가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니 가급적 상반기 중에 장착을 완료하기를 당부했으며,"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제59조제1항 개정으로 화물자운수종사자 교육을 매년 1회 이상 받아야 하므로 교육 참석 및 이수에 차질 없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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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창업지원사업 합동설명회 개최
2019년 창업지원사업 합동설명회 개최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창업지원사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기업 투자유치 전략 특강 부산창업지원본부, 부산중기청,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창업지원시책 설명 창업지원기관 현장상담 및 투자·특허·세무 등 창업 컨설팅 멘토단 상당창구 운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2019년 부산시 및 중기부 창업지원 사업 안내책자 및 지원기관별 사업설명회 안내자료도 배부할 계획이다.
올해 부산시 창업지원 시책 추진 방향은 그간 구축된 창업카페, 센텀기술창업타운, 창업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 등을 바탕으로, 민간주도의 창업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과 창업인프라의 연결-고도화-단계화로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해 창업의 질적 성장을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창업펀드 확대 및 자금지원, 다양한 창업교육, 시설 및 공간지원, 멘토링·컨설팅, 창업기업 R&D 지원, 마켓팅·해외진출 지원, 창업행사 및 네트워크 등 7개 분야 100여개의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성공 창업가의 노하우 및 주요 기관들의 지원정책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부산의 기업들이 더 넓은 시야와 안목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창업지원 사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일자리 창출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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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인재와 벤처기업 연결한다
‘B-스타트UP 청년인재 발굴 매칭사업’ 청년인턴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을 통해 부산지역 우수 스타트업 또는 벤처기업에서 근무할 청년인턴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지역 우수 청년인재의 구직수요와 유망 신생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의 구인수요 연결을 위한 "2019 B-스타트UP 청년인재 발굴 매칭사업"이며,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중 하나로,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만 18세부터 39세의 부산지역 청년이며,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에서 하면 된다. 15개 대상 기업 중 원하는 곳에 지원하면 서류전형 없이 ‘B-스타트UP 청년인재 매칭데이’를 통해 면접을 바로 진행한다.
‘매칭데이’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교류공간에서 진행되며, 29명의 청년을 기업에 매칭할 예정이다. 구인직종은 디자인, 마케팅, 개발, 촬영 편집 등이 있다.
급여는 월187.5만원 이상이며 6월에는 기업별로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그리고 직무역량 강화 교육 및 취업관련 컨설팅도 추가적으로 지원한다.
한편, 2018년에는 54개사 112명의 청년인턴들을 매칭했고, 그 중 105명의 청년이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7기에는 시민행복 일자리를 늘려 청년이 살기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우수한 벤처기업과 청년인재 모두에게 구인구직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 벤처기업과 청년을 연결하고 교육, 컨설팅, 인건비 지원, 사후관리 등 원스톱 지원을 통한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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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친환경 ‘수소차’, 부산을 달린다”
지급절차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1일부터 수소차 보급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구매보조지원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규모는 200대이고 구매보조금은 대당 3,450만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며, 최대 660만원의 세제 감면,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대상은 수소차 구매신청 전날까지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인 시민과 부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며, 구매가능 차량대수는 개인 및 기관 모두 1대로 제한한다.
수소차 구매지원 신청방법은 지정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사에서는 구매자를 대행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부산시에 제출하고, 시에서는 결격여부 확인 후 지원 가능여부를 제작사로 통보한다.
신청자격은 구매신청서 작성 이전 수소차 제조·판매사와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개인 및 법인 등이며, 보조금지원 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결정된다.
아울러, 보조금을 지급받은 수소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수출 시에는 부산시의 사전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부산시 제조혁신기반과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점점 늘어나는 미래형친환경차에 대한 시민들의 구매 욕구에 부응하고 미세먼지 등 도심 대기환경문제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며, “앞으로 수소도시 부산의 기반 조성을 위해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보급과 인프라 구축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