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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설 명절 다소비 농산물 잔류 농약 안전성 검사 결과 118건 중 115건 적합 판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는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엄궁·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된 설 명절 다소비 농산물 118건에 대해 실시한 잔류 농약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채소류 97건, 과일류 18건, 서류 3건 총 118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깻잎 2건 파·치커리 각 2건 시금치·쌈배추·호박·근대 각 1건을 포함한 채소류 10건에서 기준치 이하의 잔류 농약이 검출되었으며,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농약은 3건에서 검출됐다. 초과 검출된 3건의 품목은 참나물 근대 깻잎으로 검출된 성분은 살균제 프로사이미돈과 살충제인 프로티오포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이번 안전성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 3건에 대해서는 압류·폐기 조치해 유통을 사전에 차단했고, 관할 행정기관에 생산자를 통보해 행정처분토록 했다.
한편, 잔류 농약 검출률이 17.4%에 달했던 전년도에 비해 검출률은 11%로 감소하였으나, 1.7%였던 부적합률은 2.5%로 전년보다 다소 상승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점 관리 품목인 잎·줄기 채소류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해 시민들께서 안전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잔류농약검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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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규제자유특구 설명회", 부산에서 열린다
찾아가는 규제자유특구 설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월 1일 오후 2시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규제자유특구 관련 지역 순회 설명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중기부에서는 올해 4월 처음 도입되는 규제자유특구에 기업이 널리 참여하고 지자체가 특구계획을 원활하게 수립하도록 돕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하였으며,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14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 중기부는 지역특구법 공포 이후 규제자유특구에 대해 수요자들이 궁금해했던 특구계획 수립방법, 향후 운영계획 등에 대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설명할 계획이며, 설명회에 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는 규제자유특구 홍보영상도 제작해 기업마당 등을 통해 제공한다.
특히, 규제자유특구를 처음 접하는 기업인들과 관심 있는 시민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헬프 데스크’를 마련, 1:1 맞춤상담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방중소기업청에서는 규제자유특구 ‘지역전담관’을 지정해 특구 참여희망 기업의 궁금증 해소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지역 기업들이 규제로부터 자유롭게 新산업을 추진할 수 있는 혁신성장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중기부 세부지침에 따라 규제자유특구 계획을 철저히 수립하고, 新산업 분야 업체 및 과제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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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성묘객 등 입산자가 증가하는 설 연휴기간 동안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산불감시원과 산불진화장비를 산불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비상근무태세를 강화하는 등 산불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먼저, 연휴기간 동안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공공근로자 등 산불감시인력 630여 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집중적인 감시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등산로와 성묘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묘지 등에 대한 집중적인 순찰로 빈틈없는 산불감시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산을 찾는 입산자를 대상으로 지정된 개방등산로 이외에는 입산금지, 성묘할 때 묘지에서 유품소각 행위 금지, 산림 내 또는 인접 지역에서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담배를 피우는 행위 금지, 산림 내 입산 시는 화기물 소지 금지와 불을 사용하는 풍등 행위, 무속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연휴기간 동안 시, 구·군, 부산시설공단의 산불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조체제 유지 등 초동진화태세를 확립하고 산불발생 시 즉각적인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훈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묘객 등 입산자 모두가 산불예방에 힘써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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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 한복체험관,‘아름다움을 담아’
용두산 공원 한복체험장 조감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용두산공원 한복체험관 명칭을 공모한 결과, ‘아담’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전통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간직하자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아담’은 부산시민들이 응모한 334건 중에서 학계 및 업계 전문가의 심사결과 1위로 선정됐다.
시는 국제시장, 영도다리, 자갈치크루즈 등과 연계한 원도심 관광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용두산공원 한복체험관을 건립하였으며, 추후 운영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는 5월 개관할 예정이다.
용두산공원 한복체험관은 단순히 한복만 대여하는 곳이 아니라 한국전통 화장 및 가체, 댕기머리, 쪽머리 등 전통 헤어스타일 체험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기념품 판매, 전통공연과 더불어 전통혼례를 위한 장소지원을 통해 용두산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용두산 한복체험관은 광복로 패션거리와 용두산공원을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 캐노피 미디어패널 설치, 부산타워 미디어파사드 구축 등 용두산 재정비사업의 성과이다. 부모세대의 학교소풍이나 가족나들이 기념사진에 빠짐없이 등장했던 용두산공원이 추억의 장소로서의 옛 명성을 회복하고,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원도심을 관광함으로써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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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벤처기업 ㈜코닥트 사우디 방위산업 진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최근 부산소재 중소벤처기업체인 ㈜코닥트가 부산국방벤처센터에서 지원하는 각종 전시회 참가 등의 꾸준한 홍보효과에 힘입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경찰특공대에 1.1억원 상당의 전동 등강기를 납품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코닥트가 사우디아라비아 경찰특공대에 납품한 ‘전동 등강기’는 군경 특수부대, 소방기관에서 인명구조 또는 침투용으로 활용되는 제품으로 해외 타사 제품보다 품질과 가격, 안전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아 사우디아라비아 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아온 제품이다.
한편, ㈜코닥트 개발품인 ‘리볼브형 스마트 총기관리시스템’도 사우디아라비아 로얄가드에 11억원 상당 수출계약이 2019년 상반기 중에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어 부산소재 방위산업 관련 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수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총기관리시스템은 세계최초의 리볼브형 총기 관리시스템으로 총기 입·출고 현황이 실시간 파악되며 통제소와 통신을 할 수 있음에 따라 특정 단위부대 및 부대전체의 총기 입출고 및 미반입 현황이 한눈에 파악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부산국방벤처센터는 부산시와 국방기술품질원이 공동운영하며, 그동안 축적한 기술 노하우와 국방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국방시장 진입을 위한 지원을 다각도로 하고 있다. 국방과제 발굴, 국방기술 개발, 교육 및 판로 확보 등 사업 과정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으로 중소·벤처기업의 효과적인 방위산업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설립 첫해인 2008년도에 15개 협약기업으로 출발해 11년차인 올해 41개 협약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방매출 687억, 순수 국방분야 종업원수 284명, 정부지원금 연 50억원대 확보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 부산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및 방위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부산국방벤처센터를 통해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부산 소재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납품 및 납품계약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방위산업 진출도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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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유료통행료, 시민복지 위해 쓴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설명절 유료 통행료를 시민복지를 위한 사업에 쓰기로 했다.
민선6기말 결정된 명절기간 통행료 면제로 인해 부산시는 설과 추석 양대 명절동안 연간 30억 원에 달하는 손실보전금을 민간사업자에게 재정지원해왔다. 최근 개정된 유료도로법에서 지방도로가 제외됨에 따라 이러한 재정투입이 향후에도 한정없이 지속될 상황이다.
이에 부산시는 명절 방문객들의 상황을 고려해 민자유료도로에 대해서만 통행료를 징수하기로 결정했다. 시에서 운영하는 광안대교와 경남과 공동으로 협의해서 결정해야하는 거가대로는 종전과 같이 무료화한다. 시는 이를 통해 확보되는 연 16억 원에 달하는 예산을 “쌈지공원”, “작은도서관” 등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의 세금은 시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원칙 속에 결정한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서울,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은 명절기간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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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Plastic” 오거돈 부산시장, 플라스틱프리챌린지 동참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이 플라스틱프리챌린지에 참여했다.
플라스틱프리챌린지는 제주도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자연기금 과 제주패스가 공동으로 기획해 플라스틱, 일회용 컵 사용 대신 텀블러를 이용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은 텀블러 사용을 SNS에 인증하고 동참할 다음주자 2명을 지목하는 릴레이형식으로, 참여자는 보유하고 있는 텀블러 사진을 찍은 뒤 내용과 ‘해시태크’를 달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오 시장은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지목에 화답하기 위해 즉시 #플라스틱프리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주자로 부산시에서 가장 젊은 공무원과 개그맨 김준호를 지목했다.
오 시장은 텀블러 사용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업무보고 시 간부들과 같이 텀블러사용을 인증하는 등 캠페인을 적극 지지했다.
오 시장은 “플라스틱, 일회용품은 일부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우리 전체의 문제라는데 공감한다. 이 캠페인에 부산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부산시가 플라스틱프리지역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본청·사업소 및 공사공단 내에서 일회용품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부산시 수돗물 브랜드인 순수의 공급기준을 변경해 병입수 사용량을 줄이고, 병입용기 중량을 감량하는 등 일회용품근절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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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9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대비 지역설명회 및 컨설팅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분야의 벤처 창업과 관광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제9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월 27일까지 접수하며 서류 및 PT, 현장 심사 등을 거쳐 4월경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관광사업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및 기창업자로, 공모전은 크게 일반관광벤처 부문과 해양관광벤처 부문으로 진행되며, 이중 일반관광벤처 부문은 예비관광벤처사업과 관광벤처사업으로 세분화된다. 관광 관련 창의적인 사업 소재를 신규 사업으로 기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사업자라면 예비관광벤처사업에, 창업 3년 이상 사업자라면 관광벤처사업 부문에 참가하면 된다.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해양 관광시장에 특화된 상품 개발과 서비스 공급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미만 사업자라면 2017년부터 도입된 해양관광벤처 부문에 참가하면 된다.
관광벤처 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업화 자금 지원, 국내외 홍보·판로개척지원, 창업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 지원, 관광벤처보육센처 입주공간 신청 자격 부여, 지자체·유관기관·관광벤처기업 간 협업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관광공사와 부산시는 지역의 관광벤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공모전 대비 지역 설명회와 컨설팅을 각각 개최한다.
한국관광공사는 2월 13일 오후 2시부터 콘텐츠코리아랩센텀메인센터에서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지역 설명회를 개최하며, 연이어 부산시는 오후 4시부터 전문가를 초빙해 사업기획서 작성 및 첨삭 지도 등 참가자 맞춤형 1:1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한국관광공사에, 컨설팅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부산시 관광마이스과에 참가 신청하면 된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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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소년 바다안전 체험학습 추진
지난 청소년 바다안전 체험학습 진행 단체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청소년 바다안전 체험학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바다안전 체험학습’은 2015년부터 청소년들의 해양안전사고 대처능력을 함양시키고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어 왔으며, 지금까지 총 51회, 1,5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왔다. 올해는 16개 중학교 460여 명을 대상으로 월 1~2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학습은 부산항 제5부두에 계류되어 있는 부산시 어업지도선에 승선해 선상 안전체험과 해상견학을 실시한다.
선상 안전체험은 참가자들이 ‘부산항만소방서’와 ‘한국해양구조협회’의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의 시연을 보며 선박내 안전사고 발생 시 탈출요령 구명조끼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등 안전에 대한 내실있는 교육과 체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해상견학은 부산시 어업지도선을 타고 부산항 제5부두를 출발해 부산항대교, 해양박물관, 신선대부두를 거쳐 다시 부산항 제5부두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2월 15일까지 부산시 수산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참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과 체험학습 기회를 늘여 달라는 부산시 교육청의 요청에 따라 부산시 어업지도선 본연의 임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며, 올해부터는 중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등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은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해 안전에 대한 내실 있는 교육과 체험으로 실시된다. 또한, 승선체험 및 부산항 견학을 통해 해양·수산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지식습득으로 해양·수산분야 진로설계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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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클린에너지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부산 클린에너지 시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클린에너지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19 부산 클린에너지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하며, 수강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총 18일간이며, 수강생 100여명을 공개모집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부산시 홈페이지의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이나 팩스로, 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교육은 2월 15일, 2월 18일, 2월 22일, 2월 25일, 2월 28일 총 5회에 걸쳐 매회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1층 대회의실에서 운영하며, 4회 이상 참여한 아카데미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클린에너지 및 시민아카데미의 개념이해 신재생에너지의 정의 및 정책·시장·기술 트랜드 변화, 보급확대 및 산업육성을 위한 시민의 역할 에너지효율화 및 신산업의 범위와 영향력 부산시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산업현황 향후 신재생에너지의 정책방향성 등을 주제로 강의할 계획이며, 내실 있는 아카데미 운영을 위해 전문가 단체와도 협업체계를 유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민아카데미를 통해 클린에너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시민전문가를 양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정책 수립 과정에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함께 행복한 클린에너지 도시 부산을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2019-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