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독일 영화의 봄’ 기획전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오는 1일부터 28일까지 21세기 독일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낸 영화들을 재조명하는 ‘독일 영화의 봄’ 기획전이 열린다.
20세기 초 황금기를 맞이했던 독일 영화는 1970년대에 ‘뉴 저먼 시네마’의 도래와 더불어 짧은 부흥기를 가진 이후 20년이 넘게 국제적으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 침묵을 깨고 세계 평단이 다시 독일 영화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은 베를린을 거점으로 활동 중인 재능 있는 영화감독들 때문이다.
이들은 독일영화텔레비전아카데미를 졸업하고 2000년대 전후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감독들로, 일명 ‘베를린학파’로 불린다. 이 새로운 감독들은 나치, 파시즘의 유산, 독일 통일 등 거시적 주제를 다룬 주류 독일 영화들과 달리 일상의 미시적 관찰에 몰두한다. 또한 이들은 도전적이고 탈관습적이긴 하지만 기존 아방가르드 영화와는 달리, 정제된 서사를 기반으로 독일인들의 삶과 의식과 감정의 내면에 이르려 한다.
걸작 ‘토니 에드만’으로 2016년 세계 영화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마렌 아데, 많은 평자들이 2018년의 최고작 가운데 하나로 뽑은 ‘베스턴’의 발레스카 그리세바흐, 2004년 ‘마르세유’로 칸영화제에 진출한 뒤 차세대 거장으로 꼽혀 온 앙겔라 샤넬렉을 비롯해, 이 그룹의 맏형 격으로 유럽 영화인들의 존경을 받아 온 거장 크리스티안 페촐트, 범죄와 웨스턴과 드라마를 오가면서도 삶의 미시적 시선을 보여주는 토마스 아슬란, 독일 중산층의 일상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울리히 쾰러, 장편 데뷔작 ‘슬리퍼’로 단숨에 칸영화제에 진출한 뒤 장르의 혁신을 모색해 온 벤야민 하이젠베르크, 정치적 충격을 전달하면서 대안 영화의 상을 찾아가는 크리스토프 호흐호이슬러 등 독일 영화의 미학적 자존을 다시 세우고 있는 감독들의 작품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독일 영화의 봄’에서는 겉으로 완벽해 보이는 커플의 위기와 혼란을 다룬 ‘에브리원 엘스’ 삼각관계에 빠진 세 사람의 일상을 다큐멘터리 스타일로 그린 ‘갈망’ 범죄의 준비 단계와 실행 과정, 캐릭터들에 대한 냉정한 묘사가 돋보이는 ‘그림자 속에서’ 탈영한 군인을 통해 베를린 장벽 붕괴 이후 독일 젊은이들의 공허함을 표상한 ‘방갈로’ 부패에 찌든 아프리카 개발 원조의 실상을 폭로하는 ‘수면병’ 궁극의 자유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인 마이 룸’ 마라톤 선수이자 강도, 그리고 살인범이었던 오스트리아 출신 요한 카스텐베르거의 실화를 다룬 ‘도둑’ 가족 내에 흐르는 죄의식과 냉담함을 통해 존재론적인 불안을 탐색하는 ‘오후’ 유럽 곳곳에서 분쟁의 씨앗이 되고 있는 난민 문제를 투영한 ‘통행증’ 독일과 폴란드의 국경을 오가며 한 가족의 예상치 못한 비극을 그린 ‘바로 이 순간’ 자본주의와 금융 제도의 타락과 경제 위기, 그리고 그 앞에서 무기력해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시티 빌로우’ 등 22편이 상영된다.
2019-02-01
-
부산시, 설 명절 생화 헌화 캠페인 시행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부산영락공원 내 이수현 묘소 앞에서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한 ‘생화 헌화 캠페인’과 ‘1만송이 국화 무료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화 등 화훼류의 주 소비처인 헌화 시장에서 조화 판매가 늘면서 생화 소비가 급감됨에 따라 부산경남지역 절화자조금위원회에서 경조사 시 생화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화 시 사용하는 플라스틱 조화는 생화보다 색상이 화려하고 가격이 저렴해 많은 성묘객들이 선호하지만, 대부분이 화학염료로 물들인 값싼 중국산으로 쉽게 퇴색되고 잘 썩지 않아 환경오염을 초래하고 있다. 반면, 지역 농촌에서 생산된 생화를 소비하면 지역 화훼농업 활성화와 꽃 소비의 품격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환경보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경조사 시 생화 사용이 어려운 화훼 농가를 돕고 후손에게 물려줄 환경을 지키는 가치 있는 소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2-01
-
화명수목원, 설 명절 체험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화명수목원은 오는 2월 설 연휴를 맞이해 방문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설 명절 당일인 오는 5일 화요일을 제외한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중앙광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민속놀이체험마당을 운영해 윷놀이, 널뛰기, 투호, 제기차기, 활쏘기, 팽이치기, 고리던지기, 굴렁쇠, 말뚝이먹이주기 등 고유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수목이나 초화에 관심이 있다면 숲해설을 들어보자. 오전 10시, 오후 2시와 4시에 실시되는 숲해설 프로그램은 온 가족이 함께 힐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는 초등학생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자연물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진행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어른이 함께 즐기는 민속놀이와 숲해설,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설 명절동안 세대 간이 화합하는 뜻깊은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1
-
낙동강하구에코센터, 2월부터 초등학생 가족과 개인 참가자 대상으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낙동강하구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서 ‘2019년 생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태체험프로그램은 을숙도 일원에서 주말에 초등학생 이상 가족과 개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물 5개 분야, 19종의 프로그램이 총 69회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다.
세부내용으로는 조류분야, 갯벌분야, 곤충분야, 식물분야, 생태공작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20명 이상 단체를 위한 단체맞춤형 프로그램, 주말 실내체험 프로그램과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관심 있는 시민과 단체는 현장참여나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운영일 14일 전 오전 10시부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참여자 연령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낙동강하구는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기수지역으로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어 철새들의 먹이가 풍부해 철새도래지로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중요성을 인정받은 곳이다. 을숙도는 과거 분뇨처리장, 쓰레기매립장, 준설토적치장 등으로 훼손된 환경을 습지로 복원한 부산시의 대표 생태지역으로 2013년 12월 환경부로부터 생태관광 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2017년 교육청 토요 방과후학교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생태체험을 통해 부산의 낙동강하구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느낄수 있고, 생태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단위로 많이 참여하시어 함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2019-02-01
-
부산시, 제275차‘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제27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는 금정구청, 자율방재단, 부산교통공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과 장전역, 부산대역, 부곡동 롯데마트, 서동미로시장 5개소에서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귀성객들의 전기·가스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일상생활에서 안전 위협 요소들을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에 대한 홍보도 함께 전개된다.
부산시는 명절이면 귀성객들로 붐비는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해 재난 위험 요인과 방화시설 등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비상대응 매뉴얼에 대해서도 점검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번 안전점검 캠페인을 통해 안전에 대한 시민 의식을 강화해 전기·가스화재 등 사고 발생이 없는 안전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1
-
부산시, 재난취약시기 안전실태 확인 완료
재난취약시기 안전실태 확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 1월 7일부터 18일까지 동절기를 맞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349건의 지적사항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전문분야 기술직공무원, 민간전문가와 시, 구·군 합동으로 별도의 17개 점검반을 꾸려 판매시설, 숙박시설, 문화시설, 노유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6개소에 대해 표본점검을 시행하였으며, 구·군에서도 자체계획에 따라 400개소에 대해 안전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부산시 점검으로 지적된 144건을 살펴보면 소방분야 87건 건축분야 27건 전기분야 28건 가스분야 2건으로 소방분야가 가장 많았다.
부산시는 이번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를 다음달 22일까지 다시 점검해 신속히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시설물 안전관리로 시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포함한 동절기를 사고 없이 보내고,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서 앞으로도 시설물 등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9-02-01
-
기상용 슈퍼컴퓨터 등 4400억 원 규모 해외물자 구매
주요 외국산 물품 구매계획
[충청뉴스큐] 조달청은 국가기관, 지자체, 공기업 등 공공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4,400억 원 상당의 올해 해외물자 구매계획을 발표했다.
조달청은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특수한 물품이나, 국산품만으로는 사업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 해외물자를 구매하고 있다.
조달청 올해 사업계획은 5,000억 원으로 잠재수요를 감안 할 때 연말까지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관별 발주규모를 살펴보면 국가기관이 2,018억 원으로 가장 많고 산업부 연구개발 수행기관 등 연구기관, 지자체, 기타 공공기관 순이다.
상반기에 입찰 집행할 주요물품은 기상용 슈퍼컴퓨터, 궤도유지보수용 소형다짐장비, 컨테이너검색기 등으로 서둘러 4월까지 발주할 예정이다.
조달청 해외물자 구매계획 상세 자료는 조달청 누리집과 나라장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구매 기관, 구매 시기, 품명, 배정 예산 등 상세한 정보가 제시되어 있어 입찰을 미리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1-31
-
부산시, 설·춘절 맞이 다채로운 관광 프로모션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수도권 등 국내 관광객과 중국 춘절 연휴기간중 중화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객 유치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최근 떠오르는 서부산권 관광지를 방문하는 시민과 국내 관광객을 대상으로 감천문화마을, 다대포해수욕장, 아미산 전망대, 삼락생태공원 등 서부산권 18개소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설 명절 서부산권 숨겨진 스탬프를 찾아서’ 모바일 이벤트를 통해 음료권과 영화 관람권을 제공한다.
29일부터 2월 6일까지 부산의 대표 관광콘텐츠인 시티투어버스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황금돼지해 특별 이벤트’를 통해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승객 중 돼지띠 탑승객이 포함된 일행 모두에게 50%~70%까지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중국 최대의 명절인 춘절을 맞아 중화권 개별 관광객의 부산 유치를 위해 28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중국 인기 개별관광 여행상품 판매 앱인 Qyer를 통해 부산상품을 구매한 여행객에게 주요 관광지 입장료 할인 혜택과 경품을 제공하는 ‘황금돼지를 잡아라’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시는 5일간의 설 연휴기간에도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부산의 대표 관광지인 태종대, 용두산, 용호만 유람선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01-31
-
부산시, 부패방지 시책평가 7년 연속 1등급 달성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31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 연속 최우수를 달성하게 됨으로써,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의지와 부패방지 노력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이는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부산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각종 부패취약분야의 제도개선과 고강도의 청렴시책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민관협력의 청렴문화 확산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이다.
부산시는 먼저 기관장-고위직-직원이 함께 참여·소통하는 청렴추진체계를 확립하고, 전 직원 청렴교육 의무이수제도 시행, 공무원행동강령 및 음주운전 징계기준 대폭강화, 공직비리 신고 채널의 다양화와 감찰활동 강화 등을 통해 청렴한 공직관을 확립하고자 했다. 또, 청렴마일리지 제도 운영으로 자율적 청렴실천 환경을 조성하고, 청렴실천 우수사례 선발제도와 고객불만제로시스템 및 청렴해피콜 운영으로 제도·시스템상의 부패유발요인을 적극 발굴·개선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지난해 10월 반부패·청렴 정책추진과정 전반에 대한 협의기구인 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구성해 민·관 협력의 청렴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였으며, 102개 시민단체 및 51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부산투명사회실천 민·관네트워크와의 청렴문화 확산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시민참여·소통의 청렴부산 SNS 5종 운영을 활성화해 관 주도에서 탈피한 시민이 지지하고 공감하는 청렴시책을 추진하고자 노력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패방지 시책평가 7년 연속 1등급 및 청렴도 1위 달성으로 ‘청렴 선도 기관’으로 인정받은 만큼, 꾸준한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조직 내 청렴의 일상화는 물론, 부산소재 공공기관과 청렴파트너 활동을 전개해 청렴도 동반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31
-
부산시립미술관, 야간 개장 운영 확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미술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주 토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만 진행됐던 야간 개장을 오는 2월부터 매주 금요일에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시립미술관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그동안 시간적 여유가 없어 관람 기회를 놓친 직장인과 학생 등 시민들이 미술관을 방문할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장 운영은 작년 11월부터 약 3주간 방문객 750여 명의 설문조사를 거쳐 금요일로 결정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야간 관람객을 위해 야간 문화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부산 문화가 있는 날 "문화롭데이"’를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진행하며, 문화시설 야간 개방과 할인, 지역특화 프로그램과 작은 영화관 운영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문화가 있는 날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