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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3억원 규모의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시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 조성과 지속·발전 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일자리창출 사업개발비 사회보험료 지역특화사업 등 4개 분야 103억원 규모의 재정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21일부터 "사회적기업 전문인력 지원사업"과 "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으로, 2월에는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3월에는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심사를 통해 전문인력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은 기업당 2명, 예비사회적기업은 1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문인력 1명 당 월 200만원 또는 250만원 한도로 지원하되 급여의 일정부분은 참여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기간은 지원개시일로부터 12개월간이며, 매년 재심사를 통해 예비사회적기업은 최대 2년, 사회적기업은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4대 보험료 중 사업주 부담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최대 월 50명까지, 최대 4년간 지원하고 지원수준은 기업 규모와 업종과 관계없이 1인당 월 168,400원이다.
"전문인력 지원사업"과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참여를 원하는 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구·군 사회적기업 담당 부서로 신청하면 구·군의 심사를 통해 선정·지원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사회서비스 확충과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저성장 시대의 따뜻한 성장동력인 사회적기업 육성에 전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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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국비 115억원 확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공모에서 56개 사업에 국비 115억원을 확보해 총 2,290명의 지역 청년에게 직접일자리와 창업공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자체가 청년일자리사업을 직접 설계·시행하고, 행안부가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국가 주도의 하향식에서 탈피해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상향식으로 발굴·기획하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시는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3개 유형에 국비 115억원 확보와 함께 지방비 119억원과 자부담 26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60억원을 투입해 2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사업유형별로는 지역기업에 청년을 지원하는 ‘지역정착지원형’으로 309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창업교육, 임대료, 사업화자금 등을 지원하는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으로 364명, 민간부문의 일 경험과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민간취업연계형’으로 1,617명의 청년이 참여하게 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해운항만산업 청년일자리사업 지식기반서비스기업 청년인재 지원사업 청년창업 맞춤형 역량강화 지원사업 어린이집 행정매니저 지원사업 부산형 장애청년인턴 및 현장매니저 지원사업 LP가스시설 안전돌보미 사업 등을 시작해 부산에 최적화된 다양한 분야의 지역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최근 부산시에서는 청년일자리를 포함한 다양한 청년정책을 구상하고 있으며, 청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청년이 주체가 되는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고 정착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생태계 조성사업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부산시에 알맞은 부산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고,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은 모두 지역 거주 만18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고, 관내 소재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중소·중견 기업이 참여해 지역 청년들의 지역정착 유도 및 유출 방지를 통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실업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 및 기업은 2월 중 부산시홈페이지, 구·군 홈페이지, 부산일자리정보망, 청년정책플랫폼 등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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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립박물관, 25일까지 2019년 박물관 교육 강사 공개모집
모집분야 및 응시자격 세부사항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교육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2019년 박물관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집분야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투어분야와 일반분야로 박물관 투어분야는 부산박물관 상설 전시해설이 가능한 자로 면접과 시범강의를 통해 선발하며, 일반분야는 유아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 가능한 자로 박물관 관련학과 학사 이상 전공자 또는 국·공·사립 박물관 등에서 1년 이상 역사교육 분야에 근무한 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8일과 29일이며, 부산박물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합격자는 2월 1일 발표될 예정이며, 서류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시범강의를 진행한다. 면접은 2월 11일에, 최종 합격자는 2월 2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 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교육 강사 공개모집이 박물관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기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계속해서 시행되어 온 만큼, 능력 있고 관심 많은 관련학과 전공자와 경력자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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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산 시립박물관 박물관 투어 운영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30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2019년 박물관 투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9년 박물관 투어는 부산박물관을 비롯해 소속박물관인 정관박물관, 복천박물관 시민공원역사관, 임시수도기념관 동삼동패총전시관, 근대역사관을 살펴보는 버스투어와 유엔평화문화특구 내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유엔기념공원을 도보로 탐방하는 총 4개 코스로 구성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부산의 근·현대사를 더 쉽게 소개하고, 부산 곳곳에 흩어진 박물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버스투어를 기존 4회에서 5회로 확대 편성했다.
이번 박물관 투어는 시민들에게 과거와 미래를 잇는 문화유산 도시인 부산을 소개하고, 역사에 관심을 유발하는 계기이자 근·현대사 속 부산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 투어를 통해 시민들께서 박물관을 더욱 더 친숙하게 생각하시고, 많이 방문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동감 있는 부산의 역사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오는 1월 22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박물관 투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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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1월 문화가 있는 날 ‘찾아가는 음악회’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공연을 펼칠 ‘레이디스 필’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30일 오후 5시에 ‘레이디스 필’ 앙상블을 초청해 문화공연 ‘찾아가는 음악회’를 펼친다.
공연 팀 ‘레이디스 필’은 2008년 창단된 정통 클래식 곡에서 팝음악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는 팀이다. 이번 찾아가는 음악회에서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실내악 특유의 아름다움과 서정성이 잘 어우러지면서도 탄탄하고 품격 있는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큐레이터와의 역사나들이도 오는 25일 진행한다. 이번 역사나들이에서는 ‘토기로 본 부산의 선사·고대문화’을 주제로 전문 큐레이터의 전시설명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부산의 선사, 고대문화를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
부산시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접수 없이 참여가 가능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황금돼지해를 풍요로운 문화공연으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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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NH농협 기부금 40억으로 농협숲 조성
녹색도시 위치도
[충청뉴스큐] ‘녹색도시’ 부산을 위한 기업들의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무학에 이어 NH농협은행이 기부 의사를 밝힌 것. 40억 원 규모다.
부산시는 18일 오전 11시 부산시청에서 부산시민공원 농협숲 조성을 위한 NH농협은행의 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한다.
시는 최근 ‘걷기 좋은 보행 도시’를 선포하고 녹색도시 성장 비전을 밝혔다. 이에 NH농협은행에서도 숲 조성 계획에 힘을 보탠 것. NH농협은행의 기부금으로 조성될 부산시민공원의 새로운 숲 이름은 ‘농협숲’으로 결정됐다.
이를 발판삼아 부산시민공원을 뉴욕 센트럴파크 같은 세계적 숲속 공원으로 발돋움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센트럴파크는 기업의 기부로 조성된 대표적인 공원 중 하나다. 부산시는 올해 시원한 그늘과 아름다운 꽃이 어우러진 ‘그늘숲길’을 조성하고, 내년에는 산림청 국비로 바람길숲을 조성한다.
부산시는 녹색도시 조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난해 세계적인 온실공원으로 유명한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에 방문해 공원 조성 및 운영 분야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세계적인 공원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부산을 세계적인 녹색도시로 발돋움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농협의 기부금이 시민공원을 우거진 숲으로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녹색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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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공기관 일자리창출 1위는 부산디자인센터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해 부산광역시 출자출연 기관 중 일자리 창출 실적이 가장 우수한 곳은 부산디자인센터로 나타났다. 벡스코가 2위를 차지했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3위에 올랐다.
부산광역시는 이달 초, 시 본청과 사업소,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의 일자리 창출 실적을 평가했다. 평가는 적극행정을 통한 민간 일자리 창출, 재정지원 및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창출 노력도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위원별 정량적, 정성적 서면평가로 진행됐다.
작년 부산디자인센터는, 코리아디자인멤버십 등 취업지원 사업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컨설팅,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 운영, 소셜프렌차이즈 사업,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 등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약 570여명, 청년취업아카데미,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시민디자인아카데미, 디자인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 8,000여명에 대한 교육과 인력양성 지원을 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이 중에서도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 및 소셜프랜차이즈 창업 희망자에 창업을 지원해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한 것과 청년취업아카데미를 통한 인문계출신자에 취업을 연계한 것, 코리아디자인멤버십을 통한 14명의 디자이너를 양성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아 출자·출연기관 중 최고점으로 1위를 달성했다.
강경태 디자인센터 원장은 “민선7기 시정운영의 핵심가치인 ‘일자리가 풍성한 경제 혁신 도시’를 위해 일자리창출과 관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디자인센터는 정부 정책과 부산시정에 맞추어 일자리 중심의 업무를 위해 인력양성팀에 이어 2017년, 일자리창출TF팀을 편성하는 등 부산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에도 디자인을 통한 창업지원, 취업연계, 인재양성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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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메르스 의심 환자, 모두 음성 판정
MERS 신고 및 예방수칙(출처:질병관리본부)
[충청뉴스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이 있는 의료기관에서 메르스 의심 환자의 상기도검체, 하기도검체을 채취해 총 36건에 대해 메르스 검사를 하였으며, 검사 결과 메르스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호흡기 증상 원인 병원체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호흡기 바이러스 8종에 대한 추가 검사에서는 단순 감기바이러스인 라이노바이러스 8건, 아데노바이러스·메타뉴모바이러스·인플루엔자바이러스 각 2건, OC 43형 코로나바이러스·메타뉴모바이러스 각 1건이 검출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국내에 메르스 유입 시 추가 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고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의료기관에서 확인된 의심 환자의 확인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
메르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을 유발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감염증을 말하며, 2012년 4월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 중심으로 발생하다 2015년 국내에서 확인된 이후 186명의 확진자와 3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2018년에는 서울에서 쿠웨이트 방문객 1명이 메르스로 확진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최근까지 산발적으로 메르스가 발생하고 있으니 중동지역 방문 시 개인 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여행 중 농장방문을 비롯한 낙타 접촉과 생 낙타유·생 낙타고기 섭취를 금지하고, 진료목적 이외의 현지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 드린다.”며 “향후 부산지역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 시 24시간 비상근무로 신속 검사를 실시하는 등 즉각적인 대처로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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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단속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및 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 농축산물의 수요증가에 따라 국내산으로 둔갑 우려가 있는 수입 농축산물의 원산지 거짓표시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먼저, 구·군 주관 단속은 오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추진된다. 총 638개 품목을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거짓표시·혼합판매 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설 제수용품의 판매 및 구매가 많은 전통시장과 대형 마트 등에서 고사리·도라지·곶감·밤·소고기·돼지고기 등 제수용품과 선물세트의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또한, 28일부터 30일까지 시·구·군 직원이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집중단속을 한다. 이에 따라 시는 28일 오전 11시 시청 3층 회의실에서 구·군 담당자 회의를 하고 관련법령 및 현장단속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한다.
한편, 원산지 미표시는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원산지 거짓표시는 7년 이하 징역이나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되는 사항은 관할 경찰서에 고발 및 행정처분을 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해 모든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농축산물 원산지표시제 정착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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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20바로콜센터,"120 Day"행사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새로운 각오와 마음으로 고객감동·청렴·친절상담 실천 의지를 다짐하기 위한 ‘120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120바로콜센터’는 일자리, 교통, 문화·관광, 복지, 여권, 차량등록, 상수도 분야 등 시정과 관련한 문의전화에 대해 신속·정확·친절한 상담으로 시민 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로 열 번째를 맞는 ‘120 Day’는 120콜센터가 시민고객을 위한 상담품질 향상 노력과 새로운 각오로 고객감동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날이며, 매년 120콜센터 전화번호와 같은 숫자의 1월 20일에 행사를 하고 있다. 올해는 1월 20일이 일요일인 관계로 1월 18일에 행정자치국장을 비롯한 직원 및 관계자, 120콜센터 상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는 ‘고객감동·청렴·친절상담’을 실천하기 위해 120콜센터 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결의 다짐, 월간 최고상담사 격려 및 상담사 역량강화를 위한 친절소양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올해 부산시는 상담사가 안정적 심리상태에서 상담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상담사 인권보호 강화, 감정상담 교육 및 다양한 힐링프로그램 시행 등을 통해 시민에게 더욱 밝고 친절한 상담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상담자료의 체계적 관리로 1차 상담률을 향상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으로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120콜센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120콜센터는 시민과 함께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눈높이에 맞는 상담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도입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