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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출지원정책 합동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부산중소벤처기업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등과 함께 내수기업 및 수출 초보기업의 수출시장 진출 기회를 높이기 위한 "중소기업 수출지원정책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내수·창업기업의 수출기업화 및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사업비 6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신남방·신북방 경제영토 확장 및 신성장산업 수출모델 발굴’이라는 비전으로 주력산업 활로 개척을 위한 신흥시장 진출기반 조성 소비재 판매망 구축 및 온·오프라인 시장 개척 4차 산업 대응 신산업 수출모델 발굴 선진시장 수출채널 다변화 및 시장 접근성 확보 등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인프라가 약한 중소기업을 위해 해외무역사무소 및 해외 민간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고, 민간 무역상사의 역량강화를 통해 해외 판로 개척 사업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미·중 무역분쟁, 세계 경기 침체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중소수출기업들이 맞춤형 수출지원 사업을 잘 활용해 수출 증대 및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회의장 외부에 기관별 상담장도 구성해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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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 정보화사업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발주예정 정보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시민, ICT기업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와 구·군, 지방공사공단, 지방이전 공공기관 등 37개 기관, 422개 사업, 696억원 규모의 정보화사업에 대해 발주시기, 사업규모, 사업내용, 담당자 정보 등을 제공한다.
올해는 시 본청, 사업소 등에서 64개 사업 167억원, 구·군에서 252개 사업 153억원, 공사공단에서 50개 사업 70억원, 출자출연기관 및 지방이전 공공기관에서 56개 사업 306억원 등 총 422개 사업 696억원을 발주할 계획이다.
유형별로는 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60건 336억원, 유지보수 및 운영 102건 143억원, 정보보안 59건 38억원, 단순 장비 및 소프트웨어 구매 97건 79억원 등이며, 시 정보시스템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사업과 데이터센터 정보시스템자원 통합유지관리 용역 사업, 모든 도서관의 도서자료 통합검색서비스 및 멀티미디어서비스를 구축하는 부산도서관 통합 웹서비스 2단계 구축 사업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부산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 상수도사업본부 인터넷·업무망 분리시스템 확대 구축, 사하구 환경통합관제센터 구축, 부산환경공단 차세대 ERP시스템 구축 등 총 422개 발주예정 사업 목록을 정리한 안내 책자를 제공하며, 사업자와 발주담당자 간 상담을 위한 소통코너도 운영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대한 많은 발주예정 정보화사업을 소개해 지역 ICT기업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매년 정례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ICT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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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축제육성위원회, 2019년 부산시 지정 축제 6개 선정
부산광역시 지정 구군 우수축제 및 문화관광육성축제 선정 내역
[충청뉴스큐] 사하구 감천문화마을골목축제가 2019년 부산시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산시 우수 구·군 축제 및 문화관광육성축제 선정했다.
위원회 개최 결과, 최우수에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 우수에는 북구 낙동강구포나루축제, 기장군 기장멸치축제 유망에는 해운대구 달맞이온천축제, 서구 부산고등어축제, 영도구 수국꽃 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우수축제 선정은 2018년도에 개최된 부산지역 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전문가 현장평가와 축제 개최 기간 축제유입인구 및 신용카드 매출정보 등을 합산한 빅데이터 자료를 반영하였으며, 축제의 컨텐츠, 운영, 발전성, 개최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부산시 축제육성위원회는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축제는 외국인 방문객 비율이 39%로 차별성 및 접근성이 높은 축제로 평가했고, 올해 축제에는 축제전문가 등을 통해 컨텐츠와 프로그램 개발 등에 보다 집중할 것을 요구했다.
이번에 선정된 축제에는 홍보·마케팅을 위해 최우수 4,500만원 우수 각 3,000만원 유망 각 1,000만원의 재정 지원이 이루어진다. 또한, 3년 연속 최우수 축제로 선정될 경우 부산시 집중 육성 축제로 결정해 공모를 통하지 않고 부산시가 직접 지원을 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시도별 우수한 축제를 추천받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하고,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 및 축제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시는 문화관광축제에 차별성과 경쟁력 있는 축제로 해운대북극곰축제와 중요무형문화재로 등록되어있는 좌수영 어방놀이 등이 포함된 광안리어방축제, 부산시 지정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감천문화마을 골목축제를 추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시 대표축제 선정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에 의한 보다 실효성 있는 예산지원으로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축제를 육성하고 지역축제 혁신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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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 대상 확대
부산시 올해부터 달라지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출산 후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양육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의 지원 대상을 종전보다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확대 방침에 따른 것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출산가정에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하는"산모·신생아 방문서비스 제공인력 교육과정"을 수료한 건강관리사가 가정에 직접 방문해 산모의 건강관리와 신생아의 양육 등의 서비스를 최소 5일~최대 25일까지 제공한다.
건강관리 서비스는 2006년 도입된 이후 그간 지원대상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출산 가정으로 제한되어 왔지만 산모·신생아의 건강관리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지원대상이 기준중위소득 100%로 확대됐다.
부산시에서는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과정을 위해 11개 기관을 건강관리사 교육기관으로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지원대상 확대를 통해 대상자가 약 1,200여 명 증가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경감되고 관련 분야 일자리 종사자 수도 200여 명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부지원금도 최소 34만4000원에서 최대 311만9000원이 지원되며 전년 대비 1인당 평균 정부지원금은 14.8% 증가할 전망이다.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산모는 출산 예정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군 보건소에 신청하면 되고, 복지로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 시 구비서류는 신청인의 신분 확인서류, 출산일 증빙자료, 산모 및 배우자 등 출산가정의 소득 증빙자료 등이며, 관련 내용은 보건복지부, 복지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 또는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국내에 주민등록이 있는 출산가정 또는 외국인 등록을 한 출산가정이다.
특히, 정해진 소득기준을 초과하는 경우라도 시·도 또는 시·군·구가 별도의 기준을 정해 예외적 지원이 가능하므로 지원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할 구·군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가정에서의 산후조리 요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출산가정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원 대상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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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홍역 대비 비상연락체계 가동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대구에서 홍역 확진환자 발생 이후, 부산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전국적 확산에 대비해 조기 발견과 전파 차단을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선별 진료소를 19개소 지정해 홍역 의심환자 대응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홍역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시와 구·군 보건소간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 감염전파 방지를 위해 의료종사자에 대한 MMR 예방접종력을 확인해 면역력이 없는 경우 MMR 접종하도록 안내하고, 발열을 동반한 발진환자 내원 시 선별 진료와 홍역이 의심될 경우 관할 보건소로 즉시 신고하도록 부산광역시 의사회와 의료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설 연휴기간 동안 해외여행을 떠나는 시민이 증가할 것을 예상해 질병관리본부 권고안에 따라 동남아, 유럽 등 홍역 유행지역 여행 계획 시 1967년 이후 출생자는 홍역을 앓은 적이 없거나 홍역 예방 접종이 불명확한 경우 최소 1회 이상 예방접종할 것을 권유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여행 시 감염예방을 위한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에 주의하시고, 여행 후에는 홍역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 문의해 가까운 선별진료소가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당부 드린다.”며 “발열과 발진이 있는 시민분께서는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시어 홍역 전파를 차단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대구에서 홍역 환자가 발생한 이후, 전국적으로 홍역 확진자는 37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대구·경북과 경기도 지역 의료기관 등에서 29명이 집단 발생했고, 서울 3명, 전남 1명, 경기 3명, 인천 1명은 베트남, 태국, 필리핀, 대만 여행 후 홍역이 발병한 사례이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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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자치는 분권 없이 발전할 수 없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이 2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출범회의가 열리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6기 지방분권특별위원회’에서 임승빈 교수와 함께 공동위원장에 취임한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는 시도지사 뿐 아니라 국회의원, 시장·군수·구청장, 시도의회 의장, 시군구의회 의장, 교수, 변호사,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을 아우르는 자치분권 협의기구로 2012년 발족해, 해마다 자치분권 현안을 논의하고 17개 시도를 대표해 자치분권 정책과제 정부 건의, 전국 순회 자치분권 토론회·강연, 자치분권 언론 홍보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민선7기 이후 제6기 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처음 회의를 개최하며, 자치조직권 확대 및 재정분권 확충 국회 지방분권특위 상설 지방이양일괄법 제정 등의 자치분권 당면현안과, 부산시에서 제안한 원전정책의 지방분권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병행 추진을 주요 안건으로 한다.
오거돈 시장은 “자치분권이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시점에서 지방분권특별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성년을 훌쩍 넘긴 대한민국의 자치는 분권 없이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는 한계에 이르렀다. 재정분권 확충, 자치조직권 확대, 지방이양일괄법 제정과 같은 핵심과제는 물론 혁신도시 시즌 2 추진과 같이 분권에 맞물린 균형발전 과제도 머리를 맞대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고 의지를 밝히고, “자치분권이 이뤄지면 일상이 얼마나 행복해질지 정작 당사자인 주민들은 관심이 없는 상태”라며, “지방분권특위 위원들이 전국 각 지역의 주민들께 생활분권을 많이 알리고, 주민 스스로 분권이 필요하다는 각성이 있어야만 대한민국에 진정한 자치분권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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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남쪽빛 감성여행, 지역 활동가들의 네트워크 캠프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 관광 활동가들이 부산에 모인다
부산시는 2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부산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에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인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 관광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관광 활동가 네트워크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10개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국내 여행 활성화 사업으로, ‘남쪽빛 감성여행’은 테마여행 10선 제4권역의 테마이다.
이번 캠프는 지역에서 관광 사업에 종사하는 활동가들 간의 교류를 촉진시키고 제4권역의 다양한 관광 자원들을 활용해 지역 간에 서로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도출하기 위해 개최된다.
지난해 11월 거제에서 진행된 ‘남쪽빛 감성 수다 테이블’과 12월 남해에서 진행된 ‘남쪽빛 감성 옹기종기 캠프’에 이어 부산에서 ‘남쪽빛 감성 오손도손 캠프’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이 과정을 통해 부산 지역만의 관광 활성화가 아닌 남해안권 제4권역 모든 지역이 연계해 개별 관광객이 선호하는 감성여행지를 발굴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요즘 관광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유명 관광지보다 아직 유명하지 않지만 새로운 감성여행지를 찾는 개별 관광이 새로운 여행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런 감성여행지를 개발하는 것은 우리 지역의 관광분야 종사자 분들이 유리하다. 이번 캠프를 통해 각 지역의 관광분야 업종간, 지역간 연계로 숨어있는 지역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관광분야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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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 야간에도 문 활짝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저소득 금융 취약계층의 재무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가 이용자 편의를 위해 오는 2월부터 야간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상담이 가능했지만 오는 2월부터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야간상담을 진행해 퇴근 이후에도 방문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금융·재무 전문가가 근무하는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는 2015년 개소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상담, 파산 면책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난 한 해 동안 1,124건의 상담과 개인 파산 면책 30건, 33억 1200만 원을 확정 받는 실적을 거뒀다.
특히 부산지법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패스트 트랙을 통한 신속한 진행으로 소송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해 개소 이후 총 176명, 296억 8700만 원의 부채 탕감을 지원했다. 또한 반복적 채무의 악순환을 끊는 데 도움을 줘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조성에 이바지해 왔다.
구체적인 운영 내용으로는 1:1 신속한 상담처리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지원 공적 채무조정 진행 발생비용 지원 가정의 소비지출과 자산형성 상담 신용불량 탈출을 위한 재무 컨설팅을 제공하고, 개별화된 사례관리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체계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동안 금융복지 상담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시민들은 직접 각 금융기관 및 관련기관을 방문해야 했지만 부산희망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는 원스톱으로 금융복지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일자리 지원, 주거, 보육, 의료 등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까지 한자리에서 상담·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가계부채에 시달리거나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이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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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년도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축제 안전’을 위한"2019년도 부산광역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대규모·고위험 지역 축제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작년 한 해 유관기관 합동점검 등 축제 전 점검을 완료하고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했다. 이로써 부산시는 높아진 시민 안전문화 의식을 바탕으로 ‘11년 연속 지역 축제장 인명피해 제로화’를 이루었다.
시는 "2019년도 부산광역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통해 부산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올해 계획된 55개 지역축제에 유형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선제적·체계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불꽃축제, 바다축제, 원아시아페스티벌 등 고위험 대형축제는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군, 경찰 및 소방안전본부,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간의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계획 이행실태를 점검해 사고 발생 요인을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지역 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와 지역 안전관리위원회 심의 결과 반영 여부, 비상 대응태세, 축제 보험가입 및 축제장 시설물 안전을 확인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축제장은 많은 인파가 모여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올해에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축제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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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 행복을 위한 ‘2019년 고객만족행정 추진계획’ 마련
시민 행복을 위한 ‘2019년 고객만족행정 추진계획’ 마련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의 마음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눈높이에 맞춘 진정성 있는 친절을 실천하기 위해 ‘2019년 고객만족행정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다양한 교육과 감정힐링을 통한 고객만족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자발적인 실천과 동참을 위한 친절행정 분위기 확산 및 생활화, 시민체감 행정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서비스수준 평가 및 반영, 시민 맞춤형 편의공간 운영으로 편안하고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 등 4개 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고객만족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간부공무원 등 직원 고객만족 마인드 향상 교육 찾아가는 맞춤형 친절교육 장애를 가진 민원인 응대 교육 시청사 상주직원 교육 직원 사이버교육과정 상시 운영 CS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민원접점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등이며, 특히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 시민에게 마음으로 공감하고 세심한 친절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둘째, ‘상시 친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친절·청렴행정 실천 다짐대회 및 캠페인 친절스티커 제작 좋은아침 친절방송 게시판 내 칭찬릴레이 및 친절교육 활성화 친절 커뮤니티 활성화 등으로 직원의 자발적인 실천과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셋째, ‘친절행정 서비스 수준 평가’를 위한 고객만족도 조사, 전화친절도 조사, 민원만족도 조사,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민의 말씀을 직접 듣는 민원상담실 운영 친절공무원 선정 등 친절사례의 공유 및 불친절 사례의 재발방지 노력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넷째, ‘편안하고 쾌적한 행복민원실 조성’을 위해 사회적 약자 및 긴급여권 전용창구 운영, 직원 안내인력 배치 등 신속하고 신뢰감을 주는 민원서비스 제공 정보이용코너, 아주라휴게실, 건강·장애인존, 네일케어존 운영으로 시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맞춤형 편의공간 운영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 ‘행복민원실 톡톡박스’를 통한 행복민원실 불편사항 개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민원공무원 휴게공간 정비 등으로 시민의 개선의견을 반영한 다시 찾고 싶은 행복민원실을 조성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시정목표인 시민과 함께, 시민행복 시대를 여는 원년 실현을 위해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친절 시책추진과 더불어 직원 마인드 향상 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며, “더욱 세심한 시민중심의 친절행정을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