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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승용차요일제 경품이벤트 마련
부산시 승용차요일제 경품이벤트 마련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승용차요일제를 홍보하고 신규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가입한 차량을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승용차요일제란 월요일부터 금요일 중 하루를 정해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승용차를 운행하지 않는 자발적 시민실천운동이며, 참여자에게는 자동차세 10%, 공영주차장요금 50%, 주거지주차요금 20%, 민간가맹점 할인 등 혜택이 주어진다.
해마다 시행하는 이번 경품이벤트에는 2018년 11월말까지 가입된 차량이라면 자동으로 응모가 되며, 컴퓨터로 추첨하여 20만원 상당 자전거 12대와 오만원권 교통카드 60매를 증정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승용차 이용자의 1%만 대중교통으로 전환해도 연간 600여억 원의 사회적경비 절감효과가 있다.”면서,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면 개인· 사회적 비용 절감효과 뿐만 아니라 심화되는 교통체증과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오염 문제도 해결할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보다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승용차요일제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나 구·군 교통과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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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힐링부산 1530건강걷기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일 오후 2시 온천천 일원에서 ‘2018년 힐링부산 1530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530 건강걷기’란 1주일에 5일 30분이상 걷기를 뜻하는 것으로 2011년 부산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의 후쿠오카시와의 건강겨루기를 시작으로 올해 8년째 추진 중이며, 꾸준한 실천으로 걷기실천율이 전국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지난 4월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18명이 참여하여 3개월간 걷기를 실천, 체중, 허리둘레 등 신체변화를 관찰하고, 도보 수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해 왔다.
또한, 개별 실천저금통도 활용하여 건강증진과 행복나눔을 함께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워킹 마일리지 적립금 과 실천저금통 모금액을 지난 10월 2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성과대회에서 협력병원 및 그린닥터스에 기증했다. 이는 취약계층의 의료비 지원 및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제구보건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구·군 1530건강걷기 및 건강생활실천 참여자, 걷기동아리 회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걷기대회는 ,식전행사 ,건강걷기,이동건강체험터 운영 등으로 진행되며, 걷기코스는 온천천 세병교 아래 농구장에서 출발하여 동래, 명륜역을 거쳐 부산대역이 종착지며, 이동 건강체험터는 1530걷기사업 추진 협력기관인 온종합병원,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부산지부,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참여로 운영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걷기는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 할 수 있는 가장 손쉽고 안전한 운동으로 부산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건강생활 실천 방법이다. 건강한 부산은 부산시민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며 시민 모두가 참여하여 실천한다면 부진한 부산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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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한마당 잔치, 제6회 부산마을의 날 행사 열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일 오후 2시 용두산공원 종각무대 일원에서 ‘마을소풍 두 번째 이야기’ "제6회 부산마을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부산마을의 날’은 2013년 ‘마을활동가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처음 개최되어 오다 2016년부터 마을공동체 주민과 마을활동가, 도시재생전문가, 공무원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 주체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됐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 ,1부 개막식 ,2부 ,상시행사로 나누어 진행된다.
식전행사는 마을주민이 다 함께 어우려질 수 있는 대동놀이와 길놀이, 동구문화연합회와 연계한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막식에 이어 2부에서는 마을 퀴즈대회, 마을 장기자랑 등이 진행된다. 상시행로는 도시재생사진전, 사진콘테스트, 마을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부산마을의 날 행사 주제는 마을소풍 두 번째 이야기로써 그동안 마을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했던 마을주민들과 마을활동가,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등이 모두 하나가 되어 학창시절 용두산공원에 소풍갔던 추억을 되살리고 서로를 격려하며 시민과 다함께 마을공동체를 이루어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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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함께 하는 청소년 특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사회 간 교류를 활성화 하고,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사회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지도에 기여하고자 "2018년 하반기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임직원 초청-청소년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2일 부경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14일까지 부산시내 21개 고등학교 학생 총 3,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강에는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국립해양조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까지 총 9개 공공기관의 임·직원 11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강의는 ,금융시장 및 관련 직업의 이해 ,신용관리 및 전자금융 사기예방 ,청소년을 위한 경제와 금융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금융지식 ,발전회사와 발전설비에 대한 이해 ,해양과학기술과 미래 전망 ,수산업과 4차 산업혁명 ,북극이야기 ,또래 관계증진을 위한 대화의 기술 ,청소년과 중독문제에 대한 고민 등의 주제로 진행되며, 전문분야에 종사하는 공공기관 임직원이 직접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살아있는 현장의 정보를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가진 이전기관 임직원들이 2007년부터 매년 부산 청소년들을 위해 특강을 함께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강의는 특성화고 사전신청을 통해 상반기 보다 더 다양한 강의를 마련했다”며, “이전 공공기관은 청소년 특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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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려상, 특별교부세 5천만원 받아
시상식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10월 3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년 지자체 상생협력·갈등관리 우수시책 경진대회’ 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5천만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다른 지자체와의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예산 절감, 지역 간의 형평성 추구, 주민 편익의 증진 등 행정 효과를 극대화한 우수 시책을 공유·확산시켜 지자체 간 상생협력·갈등관리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는 김해시, 양산시, 울주군과 협력하여 추진 중인 ‘스마트기술 활용 재난안전대응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응모했다.
이는 드론 등 첨단 스마트기술을 활용하여 지자체간 재난정보 실시간 공유로 재난 공동대응을 도모하고, 가상현실 기술로 시민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광역단위를 넘어서는 지자체간 협력 노력과 전문가를 포함하는 실무협의체 구성과 협업 활동 그리고, 첨단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지역문제 공동해결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윤재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광역 단위를 넘어선 지자체간 협업사업은 지역의 상이한 환경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는데, 이번 경진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수상 소회를 밝혔으며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미래기술을 활용하여 지자체간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아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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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심지 주차난 해소에 박차
위치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국비 19억원, 시비 20억원 등 총 39억원을 투입하여, 민락수변공원 내 수변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을 10월 31일에 준공했다고 밝혔다.
수변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은 수영구 민락동 110-15번지에 연면적 3,786㎡에 지상 2층 3단 구조로 지어졌으며, 수변공원과 어울리는 경관 조명 사업도 함께 시행했다. 주차면은 관광버스 3면, 임산부 5면 등을 포함 총 164면에 달한다.
이번 사업은 민락 수변공원의 방문객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특히 2017년 개장한 수변어린이공원 물놀이 시설로 인하여 여름철 주차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성수기 및 주말에는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인근에 운영 중인 민락수변공원 공영주차장 입구에도 대형 전광판을 새롭게 설치하여 2개의 공영주차장이 상호 연계되어 주차를 안내하는 시스템도 함께 도입했다.
주차장은 시설물 최종 점검 및 이관 절차를 거쳐 11월 중순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365일 무휴로 부산시설공단에서 운영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구·군에 총사업비의 70%를 지원하여 30개소 2,749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부산의 대표 관광지 일원에 관광버스 주차공간도 2017년에 5개소 54면, 2018년에 4개소 33면을 신규 조성하여 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2019년에도 구포시장 공영주차장, 금샘 공영주차장 건설 등 주택밀집지역, 주요 관광지, 전통시장 등에 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도심 주차난 해소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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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청소년 보호와 지원을 위한"부산광역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개소
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개소식 진행순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옆 건물 터에 부산진소방서와 공동청사로 재건축하고 오는 2일 오후 2시에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전 센터 건물은 1998년 건축된 파출소 건물을 증축하여 2002년부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사용해 오다가, 2006년 청소년상담업무 외에 위기청소년보호·지원을 위한 청소년통합지원체계 구축운영 사업이 추가되고, 2014년 청소년종합지원센터의 일시보호소 업무를 이관 받았으나, 장소가 협소하여 본센터와 분리 운영하면서 장소를 물색하고 있었다.
2014년 부산진소방서에서도 청사노후에 따라 이전할 부지를 검토하던 중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바로 옆 건물인 부전119안전센터 부지에 통합청사로 재건축하여 부산진소방서와 공동청사로 활용하기로 합의하여, 2015년 9월 설계용역에 착수하여 2016년 7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17년 1월 공사에 들어가 2018년 7월에 준공했다.
새 통합 공동청사는 연면적 5,664㎡에 지하 2층, 지상 7층 건물로 지하는 주차장, 1층부터 2층까지는 부전119안전센터, 3층부터 5층까지는 부산진소방서, 7층은 강당이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층에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그동안 협소한 공간 탓에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내에 분리운영되던 일시보호소도 통합하게 되었고, 2년 6개월 동안의 임시청사를 떠나 2018년 8월 리모델링 및 이전하여 본격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본 센터는 개인상담실, 놀이치료실, 심리검사실, 집단상담실, 1388전화상담실 등 청소년 상담을 위한 공간과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일시보호소, 학업중단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을 발견하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공간인 ‘꿈자락’ 등의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의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여러 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위기청소년을 돕는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상담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교육·취업·자립·건강증진·특성화프로그램·멘토링 프로그램 등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거리를 배회하다가 성매매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긴급구조하여 일시적으로 보호하는 일시보호소와 청소년 심리상담과 함께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분리되어 있어 어려움이 있었는데, 앞으로 한 곳에서 운영할 수 있게 되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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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 지도·홍보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구·군,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항만공사, 화물자동차협회 등의 협조를 받아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화물자동차 대형사고 예방 지도·홍보활동을 동시 다발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컨테이너 운송 화물자동차 고정창치 미잠금차량 지도 ·홍보, 사업용화물자동차 안전 강화를 위한 차로이탈 경고장치 장착지원 홍보 등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부산시에는 사업용 견인형 화물자동차 8,000여대와 피견인형 화물자동차 12,000여대가 운행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화물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등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실정이다.
특히, 화물자동차와 화물을 고정하는 잠금장치를 잠그지 않아 컨테이너의 전복으로 야기될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운수종사자에 대하여 안전운전 계도 및 지도를 한다.
아울러 대형화물자동차 운전자들의 장기간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 예방을 위하여 부산시에 등록된 20톤 이상 사업용화물자동차 12,000여대에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지원 소요비용의 80%인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 홍보를 통해 화물차 안전운전을 강화한다.
이밖에도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포상금 제도와 화물자동차 안전운행을 저해하는 과적금지 및 운수사업법 준수 등도 함께 지도·홍보 할 계획이다.
부산시에서는 이번 지도·홍보활동으로 화물자동차 안전 운행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화물운수종사자와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화물자동차 대형사고를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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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문화와 커뮤니티 디자인’을 주제로 제32차 부산공간포럼 개최
지역문화와 커뮤니티 디자인 포스터
[충청뉴스큐]부산시와 부산건축제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지역문화와 커뮤니티 디자인’을 주제로 제32차 부산공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공간포럼은 부산시의 도시·건축 현안에 대한 전문가 및 시민의 의견 수렴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한국실내건축가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의 주관으로 기획된 이번 포럼에서는 인구감소에 따라 쇠퇴해가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디자인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진행한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서는 ,박인학 가인디자인그룹 대표는 ‘재생을 재생하라’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재생은 단순한 외형적 차원이 아닌 사회적 인성 회복을 위한 공간의 문화적 재창출이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말하며, 이에 대한 건축가들의 이해와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어 ,이상묵 스테이폴리오 대표는 대규모 개발의 시대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장소를 만들고 가꾸는 것이 새로운 가치로 주목받는 시대의 변화에서 100년 된 제주 조천의 돌집, 80년 된 서울 창신동의 한옥, 60년 된 서울 이화동의 적산가옥을 되살려 매만진 눈먼고래, 창신기지, 이화루애 스테이 등 구체적인 재생 디자인사례를 중심으로 ‘되살림 건축과 마이크로 재생’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함없는 기품을 가진 것들을 우리는 명품이라고 칭한다. 명품 도시는 고유의 색깔을 가진 건강한 커뮤니티들이 모여 만들어 낼수 있다고 생각한다. 본 포럼을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를 담은 커뮤니티 디자인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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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제12회 한국선박금융포럼"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1월 1일 오전 9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산경제진흥원 및 마린머니사가 공동 주최하고, 국내외 해운·조선·선박금융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제12회 한국선박금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고 권위의 선박금융 전문지인 마린머니사는 뉴욕, 런던,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1,000여개 이상의 선박관련 기관이 참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금융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부산에서는 2010년부터 함께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케빈 오츠의 개회사와 ,이준승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과 정충교 BNK금융그룹 부사장 및 이도열 해양금융종합센터장의 환영사 순으로 시작된다.
오전 세션에서는 조규열 한국해양진흥공사 본부장, 박호철 부산항만공사 실장, 문병일 한국선주상호보험 최고운영책임자, 박종훈 SC제일은 이코노미스트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오후 세션에는 해상규제환경, 선수금환급보증, 해운시장 리뷰와 가능한 미래, 선박금융 중요 트렌드와 이슈, 신조지원펀드와 한국해운산업의 업황 개선, 등 국내외 금융기업 소속 전문가의 시각에서 주제발표가 이뤄질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 참가한 글로벌 선박금융 전문가들에게 해운시장의 전망과 선박금융 관련 글로벌 이슈 등 관련분야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참가자간의 국제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의 비전과 정책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