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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시민이 체감하는 감사활동으로 안전한 부산을 만든다
2026-03-11 08: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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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제로페이 쓰GO 8% 페이백 받GO
부산에서 제로페이 쓰GO 8% 페이백 받GO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부산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이용 금액의 8%를 다음 달에 페이백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결제수수료를 0%대로 줄여주는 새로운 방식의 모바일 직불 결제수단으로 부산시는 정부 시범사업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제로페이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에 설치된 은행이나 간편결제사 앱으로 가맹점 QR코드를 촬영해 결제하면 결제대금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이체되는 방식이다.
또한 소비자가 QR코드를 제시하고 가맹점에서 리더기로 결제하는 방식도 계속 확대하고 있다.
부산시 8% 페이백 이벤트에는 네이버, 부산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코레일 티머니 등 제로페이 결제사업에 참여한 대부분의 사업자가 참여한다.
특히 부산은행은 추가로 2%를 적립해 결제 시 10%의 페이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와 부산은행은 결제 시 바로 페이백을 지급할 예정이다.
제로페이 가맹점은 올해 2월 말 기준 약 3만 곳으로 온라인결제나 교통결제기능 등 다양한 서비스와 결제 편의성이 보완되면 제로페이 가맹점과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4월부터 시작될 기업제로페이 서비스를 통해 부산시도 업무추진비를 결제하는 등 점차 구·군과 공공기관, 일반기업으로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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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의료진 여러분들이 진정한 시민 영웅”
부산 클린존(clean zone) 인증상황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일선에서 총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오늘 코호트 격리가 해제된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과 어제부터 운영이 시작된 부산진구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은 지난달 24일 병원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뜻하지 않게 약 2주간 병원 일부가 격리됐다가 이날 오전 코호트 격리가 해제됐다.
병원을 방문한 오거돈 시장은 “그동안 불편하고 마음고생이 심하셨을 병원장님을 비롯한 종사자 여러분, 환자와 가족분들께 축하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호트 격리 해제를 축하했다.
또한, “코호트 격리가 해제된 것은 이제 코로나19가 없다는 말이다.
오히려 병원 전체를 방역해 이전보다 더 깨끗하고 안전해진 만큼, 시민들께서도 안심하고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부산시가 공식 방역했음을 인증하는 ‘클린존’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기도 했다.
곧이어 부산시민공원 야외주차장에 설치된 ‘부산진구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찾아 드라이브스루 진료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는 효율성, 편의성을 모두 갖추고 대기시간도 짧아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시민들을 위한 아주 좋은 결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의료진 여러분들이 진정한 시민 영웅”이며 “부산시민들을 위해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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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 해역 일대서 기준치 초과 마비성 패류독소 검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수산과학원이 조사해 부산시에 통보한 자료를 인용, 지난 9일 부산 사하구 감천 해역 담치류에서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마비성 패류독소가 검출되어 그 일대 패류채취를 금지토록 했다고 밝혔다.
마비성패류독소는 진주담치, 굴, 바지락 등의 패류가 독이 되는 먹이를 일정기간 동안 계속 먹어 패류에 독이 쌓이게 되며 사람이 독이 있는 패류를 섭취할 경우 인체에 마비현상을 일으키므로 마비성 패류독이라 한다.
독화된 패류를 먹은 후 30분이 지나면 입술, 혀, 안면에 마비가 느껴지는 감각이상이 나타나기 시작해 목, 팔 등 전신마비로 진행되고 두통, 구토 등의 증세가 동반되면서 더 심해지면 호흡마비로 사망하게 된다.
또한 냉동·냉장, 가열·조리해도 패류독소는 파괴되지 않는다.
우리나라 연안에서 마비성패류독소는 보통 1월부터 3월 사이에 출현하고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에 최고치에 도달한 후, 수온이 18℃ 이상 상승하는 6월 이후 소멸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패류독소 피해예방대책반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수산자원연구소를 비롯해 해당 구·군 및 수협과 협력해 패류채취금지해역의 패류채취 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지역주민, 행락객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유통 중인 패류에 관해서도 원산지 표시 강화 조치 등 패류독소로 인한 식중독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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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거급여, 지원대상·지원비 모두 확대된다
주거급여 지원대상 확대 및 주거지원비 인상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올해 주거급여 지원대상의 기준 중위소득이 지난해 44%에서 45% 이하로 확대되고 임차가구에 대한 기준임대료는 9.8~11.8%, 자가가구에 대한 주택개량지원비는 21%로 상향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저소득가구의 보장수준이 강화되어 주거안정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들의 주거 안전성과 주거복지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거급여 지원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임차가구에는 임차료를 보조하고 자가가구에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45% 이하이면서 부모·자녀·배우자 같은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있어도 부양 능력이 없다고 인정받은 가구이다.
올 1월을 기준으로 부산시 내 주거급여 수급권자는 11만6천4백여 가구, 15만7천2백여명이다.
임차가구에는 지역별, 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실비를 지급한다.
4인 가구의 경우 최대 27.4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자가가구에는 주택 노후도 등을 고려해 주택 개보수를 최대 1천241만원까지 지원한다.
주거급여 관련 내용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보건복지콜센터나 주거급여 콜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주거 취약계층에게 사각지대가 없도록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구·군과 협조해 지속적인 주거안정정책 추진하겠다”며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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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초 임산부 콜택시, 16일부터 운행
부산 아이다가치 키움 마마콜 안전운행 선언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후 오후 2시 30분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시의회, 부산시설공단 및 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임산부 콜택시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임산부 콜택시 운행에 앞서 관계기관 및 마마콜 대표기사들이 참석해 마마콜의 성공적인 출범을 다짐하고 임산부 콜택시 안전운행 선언문을 채택하는 자리이다.
민선7기 보육종합대책 ‘부산아이다가치키움’의 구체적인 시책 중 하나인 임산부 콜택시 운영사업은 부산시가 부모와 함께 아이를 키우겠다는 의지를 담아 추진됐으며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라면 누구든지 일반택시 요금의 65%를 할인받고 임산부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시, 부산시의회, 부산시설공단 및 부산광역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임산부 콜택시 운영시스템을 강화하고 친절하고 깨끗한 택시를 운행하는 등 이용자인 임산부에 최상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최대한 노력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성공적인 임산부 콜택시 운행을 이끌고자 하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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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위해 신천지교회 시설 폐쇄·집회금지 기간 추가 연장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천지교회 및 관련시설에 대한 시설폐쇄 및 집회금지 기간을 14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26일 신천지교회 및 관련시설에 대해 14일간 시설폐쇄 및 집회금지 긴급 행정명령을 내린 후 방역을 실시하고 폐쇄조치를 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신천지 관련 감염병 확산사례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전체 신도에 대해 매일 시행하는 1:1 전화 모니터링에서 유증상자가 현재도 발견되어 검체 검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소재파악이 안 된 신도가 있어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시설폐쇄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이번 조치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10일부터 시와 구·군 직원 합동으로 신천지 시설 현장에 나가 폐쇄연장 행정처분을 집행하고 해당 시설에 대해 시설폐쇄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부산시는 그동안 구·군과 합동으로 5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신천지 시설에 대해 매일 현장점검을 해왔으며 신천지 의심 시설로 신고된 9곳은 신천지 시설이 아닌 것으로 밝혀냈고 의심되는 시설 2곳은 추가 점검을 해 신천지 시설로 밝혀질 경우 추가 폐쇄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신천지예수교 관련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조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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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대응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발달장애인 및 자가격리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코로나19에 대비한 가정 돌봄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 나선다.
부산시는 발달장애인 가정에 돌봄서비스를 추가로 지원하고 취약계층 가운데 중증장애인이나 노인 자가격리자가 발생하면 활동지원사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은 지적장애인과 자폐성장애인을 일컬으며 이들은 평소 낮에는 주간보호센터와 주간활동제공기관 등에서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이용해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시설이 휴관하고 코로나19 예방 지침에 따라 외출 자제 등이 권고되면서 종일 집에만 머물러야 해 부모의 양육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는 주간 이용시설들이 정상운영할 때까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받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활동지원서비스를 추가로 지원한다.
평소 오후 시간에 방문하던 활동지원사들이 오전 시간에도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부모의 돌봄 부담을 경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산시는 취약계층 가운데 중증장애인과 노인이 자가격리되면 활동지원사나 요양보호사를 파견할 방침이다.
이들은 자가격리 기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자가격리자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취약계층 장애인, 노인 등이 안전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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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어디서 사지? ‘부산시 공적마스크 재고알림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부산시는 공적 마스크 판매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부산시 공적마스크 재고 알림’ 서비스를 11일 오후 3시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공적 마스크 판매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부산시 공적마스크 재고 알림’ 서비스를 11일 오후 3시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시민들이 마스크 판매현황 정보를 알지 못해 여러 곳의 판매처를 찾아다니고 장시간 줄을 서서 대기하는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긴급히 마련했다.
‘부산시 공적마스크 재고 알림‘ 서비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오픈 API방식으로 개방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하고 구별, 동별, 판매처별 검색 기능과 함께 재고상태를 4단계로 구분해 색깔로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안정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나 ’코로나19 전용홈페이지‘ 서비스와 맞물려 이용자 폭증에 따른 대비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며 “가급적 ’부산시 공적마스크재고 알림‘ 서비스 주소 를 통해 직접 접속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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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적마스크 재고알림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부산시 공적마스크 재고알림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공적 마스크 판매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부산시 공적마스크 재고 알림’ 서비스를 11일 오후 3시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시민들이 마스크 판매현황 정보를 알지 못해 여러 곳의 판매처를 찾아다니고 장시간 줄을 서서 대기하는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긴급히 마련했다.
‘부산시 공적마스크 재고 알림‘ 서비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오픈 API방식으로 개방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하고 구별, 동별, 판매처별 검색 기능과 함께 재고상태를 4단계로 구분해 색깔로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안정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나 ’코로나19 전용홈페이지‘ 서비스와 맞물려 이용자 폭증에 따른 대비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며 “가급적 ’부산시 공적마스크재고 알림‘ 서비스 주소 를 통해 직접 접속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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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구·경북의 아픔 보듬기로 대구 코로나19 환자 88명 수용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환자 대규모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의 아픔을 함께 보듬기로 하고 도내 감염병전담병원에 환자 80여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전북도는 10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대구광역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대구지역에서 자가격리 중인 확진자 88명을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에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 군산의료원에 67명, 남원의료원에 27명 등 88명의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송될 예정이다.
전북도는 도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코로나19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해 도내 지방의료원 3곳을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하고 지난달 말까지 병상을 모두 비운 상태다.
현재 의료진 보호를 위한 내부 공사까지 마무리해 환자를 수용할 준비를 마쳤다.
전북도는 확보된 감염병전담병원 3개소, 136병실, 223병상 중에서 50% 정도를 대구지역 환자 수용에 사용할 계획이며 잔여병상은 도내 환자 발생에 대비해 남겨둔다는 방침이다.
군산·남원의료원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어 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하고 안심병원으로 지정돼 호흡기질환 환자의 외래진료와 일반 외래진료는 계속 운영하고 있다.
다만, 입원 치료는 당분간 받을 수 없다.
송하진 도지사는 “코로나19 대규모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의 아픔을 함께 하기로 했다”며 “우리도는 정부와 함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도민들은 불안감을 내려놓고 오시는 환자분들이 완쾌돼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