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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2026 대구시민주간 맞아 상설전시관 무료 개방
국립대구과학관, '2026 대구시민주간'맞아 상설전시관 무료 개관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대구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해당 기간 동안 상설전시관 및 꿈나무과학관을 무료로 개관한다.이번 무료 개관은 대구시민주간인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다만, 월요일인 23일은 국립대구과학관의 정기 휴관일로 무료 개관 대상에서 제외되며 해당 일에는 관람이 불가하다.무료 개관 대상 시설은 국립대구과학관의 핵심 전시 시설인 ‘상설전시관’과 ‘꿈나무과학관’이다.관람객들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단, 천체투영관, 4D영상관 및 일부 유료 체험시설은 평소와 같이 유료로 운영된다.이번 무료 개관은 대구 시민들에게 과학을 통한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관람객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전시를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재발견하고 다가오는 봄의 활기를 과학관에서 먼저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지역 대표 과학관으로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공공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이번 무료 개관을 결정했다”며 “많은 대구시민이 과학관을 찾아 일상 속에서 과학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무료 개관에 관한 운영 시간 및 상세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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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순간, NFT는 영원 '2026 대구마라톤'완주의 땀방울, 블록체인에 새기다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2026 대구마라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완주 기록을 NFT로 발급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앱 ‘다대구’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첫 도입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도 이어진다.‘다대구’는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 기술을 활용해 행정서비스를 안정적이고 간편하게 제공하는 앱으로 대구시는 이를 통해 디지털 기록보관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NFT 발급은 대한민국 최초 지방정부 블록체인 메인넷인 대구체인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참가자의 완주 기록은 경기 종료 3시간 이후 다대구 앱을 통해 2026 대구마라톤 NFT를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발급된 NFT는 앱내 전자지갑에 보관되며 참가자는 언제든지 자신의 기록을 확인하고 소장할 수 있다.류동현 대구광역시 AI정책과장은 “기록인증 NFT 서비스는 스포츠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AI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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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설 연휴 맞아 중화권 관광객 '활짝'…따뜻한 환대 행사
설 연휴 대구 찾은 중화권 관광객 맞이 공항 환대행사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설 연휴 기간 대구국제공항 통해 입국한 대만 타이중 및 홍콩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대 행사를 개최했다.대구시와 관광본부는 지난 14일과 15일 설 연휴를 맞아 전세기를 통해 대구를 방문한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구 관광 홍보물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환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14일에는 대만 타이중에서 15일에는 홍콩에서 출발한 관광객들이 대구를 찾았다.설 명절을 기념해 한국 전통 소품인 복주머니를 증정하는 등 새해 인사의 의미를 더하며 만족도를 높였다.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대구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탑승권과 여권을 인증하면 교통카드를 제공하는 ‘웰컴 대구’이벤트도 23일까지 운영 중이다.2월 14일부터 23일까지 대구와 직항으로 연결된 상하이, 칭다오에서 대구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은 공항 내 대구경북관광안내소에 방문해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하면 교통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대구시와 관광본부에 따르면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중 대만인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홍콩 방문객의 비중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특히 지난해 홍콩-대구 직항노선 재개를 계기로 문화, 미식, 도심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대구 관광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더불어 지난해 12월 칭다오-대구 직항노선 운항을 계기로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에 맞춰 대구시와 관광본부는 올해 중화권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홍보 및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2월 22일 개최되는 대구마라톤 대회에서 중화권 러너 101명 대상 대구 관광상품 및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이후 선전, 칭다오, 홍콩 현지 로드쇼, 베이징, 타이베이 등 대구 관광 홍보 설명회 개최, 중국 광둥 지역 방문객 대상 소비자 행사 등을 통해 직접 홍보 활동에 적극 주력할 방침이다.아울러 대만, 홍콩, 상하이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설 연휴 환대행사로 관광객의 대구 방문 만족도를 높이고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는 물론 현지발 대구 전세기 운항 및 노선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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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마라톤, 안전 최우선…소방본부, 꼼꼼한 현장 점검
대구소방, 2026 대구마라톤 앞두고 현장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6 대구마라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월 19일 마라톤 코스와 행사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대규모 인원이 집결하는 마라톤 대회 특성상 발생 가능한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엄준욱 본부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구급차 배치 구간과 우회 출동로 등을 면밀히 살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날 실시한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마라톤 코스 주요 지점에 소방 인력 350여명과 차량 58대를 전진 배치하는 한편 소방 드론을 활용해 사각지대까지 실시간으로 살피는 입체적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마라톤은 대구시를 대표하는 행사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모든 참가자와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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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정보공개 최우수 기관 선정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1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실시 중이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평가 항목은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총 5개 분야로 구성되며 특히 이번 평가는 변별력 제고를 위해 질적 평가 비중을 확대했다.공단은 국민의 정보 접근성 제고와 신속하고 충실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로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광역 지방공사·공단 유형에서 ‘최우수’등급을 달성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보공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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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아트웨이, '미술점빵' 팝업스토어 개점…지역 예술 향유 기회 확대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2월 24일부터 연말까지 미술작품·상품 유통 공간 ‘미술점빵’을 운영한다.지난해 아트웨이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향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장해왔다.특히 쇼룸과 공방 스튜디오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작품 판내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입주 예술가들의 자생력 강화에 기여했다.범어역 지하도 6, 7번 출입구 인근에 위치한 미술점빵은 지역예술 유통과 소비문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된 공간이다.이곳은 지역 예술인의 작품과 파생상품을 팝업스토어 형태로 전시·판매한다.2021년 첫 운영 이후 해마다 상품 구성을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ESG경영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지역 기업·기관과 협업을 강화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미술점빵 역시 보다 적극적인 운영 확대에 나선다.전년도 운영 결과와 공간적 특징을 고려해 적극적인 공간 순환과 운영 효율 제고에 주력한다.운영 기간을 2~3주 단위로 단축하는 반면 운영 회차를 2배 이상 늘렸으며 공백 기간 또한 최소화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더 다양하고 더 많이, 더 자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처음 운영하는 미술점빵은 2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시각예술분야 작가의 전시 지원과 판로 개척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아트판타지문화예술협동조합’과 함께 운영한다.이번 운영에서는 대구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시각예술인들의 작품과 파생상품으로 공간을 구성한다.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기간에는 평면 작품 중심 작가 8명 이 참여하며 이어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는 조형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활동 중인 시각예술인들의 작품과 파생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미술점빵 운영시간은 아트웨이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10시부터 19시까지이며 시민 누구나 방문 및 구매가 가능하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지역 예술인을 위한 팝업스토어인 미술점빵은 대구아트웨이의 슬로건인 ‘당신 곁의 예술’을 가장 잘 표현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접근성에 집중해 시민이 예술인의 작품과 상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공간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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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진세의 자세로 함께 외치는 대구의 내일 '2026 대구시민주간'운영
비도진세의 자세로 함께 외치는 대구의 내일 '2026 대구시민주간'운영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대구 정신을 확산·계승하기 위해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대구시민주간'을 운영한다.올해 시민주간은 '함께 여는 내일 다시 뛰는 대구'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 시민의 날이자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1일을 시작으로 2·28민주운동 기념일인 28일까지 8일간 이어진다.시민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대구 독립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조명하는 시민참여 행사와 문화·복지 혜택이 대구 전역에서 펼쳐진다.먼저 시민주간의 막을 여는 '시민의 날 기념식'이 2월 21일 오전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된다.주요 기관·단체장과 시민 대표 등이 참석하는 이번 기념식은 제4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 대구의 과거·현재·미래를 형상화한 주제공연, 시민의 날 선포 퍼포먼스, 희망의 합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에서는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대상은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차준용 달성군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이 수상한다.부문별 본상은 △지역사회개발 부문 윤진기 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사회봉사 부문 홍창식 ㈜레피오 대표 △선행·효행 부문 김향옥 동부여성문화회관 자원활동센터 회장이 각각 수상한다.특별상은 조재곤 ㈜영풍 대표이사와 나복희 여성회관 자원활동센터 회장이 수상한다.대구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고 '비도진세'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시민참여 행사들도 다채롭게 마련된다.23일에는 대구독립기념관 건립을 위한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 포럼'이 열려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2·28민주운동 어린이특별전', 시립교향악단의 '2·28민주운동 제66주년 기념 특별연주회'등이 이어진다.또한 대구 3대 박물관에서는 대구의 역사를 주제로 한 특강과 답사·체험 프로그램이 4월까지 운영된다.이와 함께 광복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구의 변화와 시민의 삶을 담은 대구 역사총서 '사진으로 보는 대구 80년'을 관내 중·고교에 배부하고 주요 사진 자료를 슬라이드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의 날 기념식 당일 오페라하우스 앞 웰컴타워에서 상영할 예정이다.한편 시민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우선 영유아·어린이 체험시설인 대구어린이세상, 달성군 네버랜드, 대구국립과학관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이마트, iM뱅크 등 민간 업체의 자율적인 참여도 눈에 띈다.특히 더현대 대구의 할인쿠폰 지급, '2025 한국관광의 별'유망지로 선정된 사유원의 입장권 할인 등 신규 참여가 더해져 시민 혜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시민주간은 어떠한 위기 앞에서도 연대와 헌신으로 응답했던 위대한 대구 시민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일상의 자리에서 묵묵히 내일을 준비하며 더 큰 도약을 위한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민의 날 기념식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및 각 기관·업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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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설 연휴 응급실 24시간 가동 및 외래 진료
대구의료원, 설 연휴 2월 15일~17일 3일간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진료 시행 및 응급실 운영 강화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의료원이 설 연휴 기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2월 15일~17일은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2월 15일~17일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 실시 대구의료원은 설 연휴를 대비해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지역의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내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외래 진료를 시행한다.‘대구의료원 2026년 설 연휴 진료 현황’구 분 2.14년 2월 15일 2.16년 2월 17일 설날 2.18. 오전 08:30⁓12:30 휴진 내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휴진 오후 13:30⁓17:30 내과 내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진료장소 대구의료원 본관 1층, 응급실 365일 24시간 운영 또한, 인근 약국 4개소와 협력해 설 연휴 기간 외래 진료 후에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대비했다.진료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모든 진료는 대구의료원 본관 1층으로 방문하면 된다.설 연휴 응급실 24시간 운영 강화 대구의료원은 명절 기간 급증하는 응급환자에 적극 대처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및 각종 사고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비상진료계획을 수립하고 응급실 의료 인력 및 필요 장비를 확충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한다.또한 명절 기간 내원객들이 의료원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근무자 편성과 당직 근무 계획을 수립해 명절 기간 의료원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 정확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준비했다.지역응급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담의료 인력의 적절성,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소아응급환자 진료체계 강화, 응급의료정보 신뢰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3년 연속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바 있다.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비상진료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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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노사와 함께 청렴·안전 캠페인 전개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서부·달성사업처는 2월 11일 각각 청렴·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청렴·안전동행’활동의 일환으로 노사가 협력해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안전 실천 중심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생활 속 청렴성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사업처는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사가 합동해 현수막, 어깨띠, 피켓 등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청렴·안전 실천 결의를 통해 부패 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공동 의지를 다졌다.특히 시민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및 안전신고 제도에 대한 안내와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행동과 안전 수칙을 알기 쉽게 홍보해 큰 호응을 얻었다.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윤리경영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다양한 청렴·안전 캠페인과 참여형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청렴과 안전은 공공기관의 기본 가치이자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안전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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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 화재 23주기, 김정기 권한대행 추모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지하철 화재사고 23주기 헌화 참배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지하철화재사고 23주기를 앞두고 2월 13일 중앙로역에 마련된 추모공간인 ‘기억공간’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이날 김정기 권한대행은 헌화와 참배를 마친 뒤 “대구지하철화재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하철 참사는 유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대구 공동체 전체의 아픔으로 유족과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경청해 추모사업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이 안전한 대구를 만드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