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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어린이 교통안전 창작 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상-대구광역시장상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제3회 어린이 교통안전 창작 그림 공모전’을 시행했고, 선정작에 대해 오는15 오후3시 교통연수원 소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구시로부터 어린이교통랜드를 위탁받아 운영하는 교통연수원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식 제고를 위해 대구지역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제3회 어린이 교통안전 창작 그림공모전’을 시행했다.
공모전에는 총 1,356점의 그림이 접수되어 언론사, 미술협회, 교사, 교통안전 전문가 등 6명의 심사위원들이 창작성, 홍보효과 등을 심사해 대상을 차지한 유가초등학교 2학년 배소율 어린이의 작품을 비롯한, 최우수상 5점, 우수상 9점, 장려상 15점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교통연수원 및 어린이교통랜드에서 상시로 전시하면서,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백화점, 공원 및 지하철 역 등 다중집합장소에서도 교통안전 캠페인과 더불어 교통안전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어린이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이 어른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도록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를 위해 어른들이 솔선수범해 교통법규를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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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안전한 대구 만들기’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여성가족재단이 함께 14일 오후2시 계명대학교 쉐턱관 로비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범죄인식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국비 지원 사업으로 지역안전 프로그램을 실시 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전액 시비를 지원해 2개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가 여성안전 캠퍼스 환경 조성사업을 펼치는 한편, 아동여성 폭력예방 상담 및 보호시설 유관기관 단체인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의 활동과 역할을 꾸준히 활성화 해 나가고 있다.
대구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협의회는 일상에서 디지털 성범죄에 노출될 기회가 많은 것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피해를 당했을 경우 대응방법과 상담기관의 지원체계를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인식개선이 중요함을 이번 캠페인에서 강조한다.
대구여성가족재단에서는 지방경찰청, 민간보안업체와 함께 폭력예방 교육 홍보,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예측이 어려운 심정지의 첫 목격자가 응급구조를 실시해, 가족, 이웃의 안전에 방관자가 아닌 관심자로 목숨을 살릴 수 있도록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와 여성가족재단은 대학가 범죄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5.31.까지 공모 중에 있으며,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는 표창 및 시상금을 지급하고, 향후 범죄예방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충한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과장은 “불법촬영이 사회 곳곳에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시점에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경·대학 합동캠페인을 통해 대학가 안전 환경 조성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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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 제1차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는 오는 16일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2019 제1차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를 개최한다. 이는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해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대시민 활동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다.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후속조치로 지난 2016년에 출범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는 지자체, 시민단체, 종교계, 기업, 언론계 등 지역사회 26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에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홍보 구상은 국가와 지자체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아이를 함께 키우고, 가정에서는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를 실천하자는 ‘함께 육아’ 메시지 전달로 출산을 직접적으로 장려하는 방식에서 탈피해 결혼·출산에 장애가 되는 가족문화 개선을 주요내용으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회연대회의 연간 운영방안,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각 단체별 홍보사업 방향, 각종 캠페인 운영방안, 특히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해 온 남성육아참여모델의 지역사회 확대방안으로 추진하는 ‘제1기 100인의 대구 아빠단’ 출범과 관련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일·가정 양립을 통한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문화 조성을 위해 각 사회연대회의 기관·단체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전개하겠다”며 “아울러 저출산 문제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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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대구시 공예품대전 우수작품 전시
대상 : 흘림유 도자세트(김용석)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제38회 대구시 공예품대전’ 우수작품 31점에 대해 전시회를 개최한다.
제38회 대구시 공예품대전은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7일까지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에서 41점을 접수해, 심사를 통해 31점이 특선 이상으로 입선해 우수작품을 전시하게 됐다.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김용석의 ‘흘림유 도자세트’는 독특한 유약을 사용해 유약이 바닥에 흘러내릴 듯한 효과를 주어 긴장감을 주는 동시에 유리알처럼 맑은 유약의 곡선이 깨끗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도록 했다. 손잡이에는 진주를 장식해 차를 마시는 사람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찻자리의 즐거움을 더하도록 한 작품이다.
금상으로 선정된 도선영의‘소원을 담다’는 ‘마음의 소원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우리나라 전통조각보인 여의주문보문양을 통가죽 생지에 수지판으로 각인해서 입체감을 주고 다양한 색상의 통일감 있는 배색으로 염색해 섬세함과 심미성을 나타냈다. 핸드백 좌우에는 목질이 단단하고 가벼운 천연원목 레드오크에 홈을 파서 한국전통 민화를 그린 후 나전칠기장식기법 등을 활용해 만들었다. 기존 통가죽핸드백의 틀을 깬 독창적 시도로, 생활소품에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를 담은 작품이다.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6일 11:00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개최되며, 우수작품들은 5월 16일부터 5월 19일까지 4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12전시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동상 이상 입상한 우수 공예작품 생산업체에 대해는 공예품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상품화 촉진을 위해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특선 이상 25개 작품은 ‘제49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대구시 대표작품으로 출품하며, 입선될 경우 12월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대구공예대전에서 선정된 지역공예작품이 전국대회에서 많이 입선되기를 희망한다”며 “시민들이 많이 관람해 지역공예문화의 저변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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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 보고 체험하며 공유하는, ‘대구 메이커 축제’열린다
전체 행사장 구성 안내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지역 내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기관들은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메이커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대구 메이커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전 세계적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신이 직접 구현하는 메이커 활동의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에서도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이 창의활동 공간에서 상호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는 메이커 활동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
대구시는 이러한 창작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메이커 활동 공간 마련과 함께 성과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전문 메이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제품화 및 창업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등 메이커 활동을 통해 제조 창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메이커주간 동안에는 10개 기관 주관 하에 각 구·군에서 3D프린팅, 코딩, 로봇, 주얼리, 웹툰 등 다양한 주제별로 시민 체험 및 수요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 누구나 참가비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6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삼성창조캠퍼스에서‘제1회 대구 메이커 페스타’를 개최한다.
대구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메이커들이 자신의 작품 소개 및 대구 제조 산업의 역사를 이해하는 특별 프로그램과 함께,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다양한 메이커 활동 및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3년 이후 대구지역에 메이커스페이스가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대학 또는 공공기관 등이 18개의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민간차원의 메이커스페이스 구축과 시민들의 참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경북대학교가 동대구벤처밸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팩토리에는 초등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은퇴자까지 매달 1천명이 넘는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네오폰의 이승철 대표의 경우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독자적으로 창업해 귓바퀴 착용형 스마트 이어폰을 출시하고,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미국의 경우, 캘리포니아 주 중부의 메이커스페이스인 ‘어반 워크숍’에는 창업을 위한 준비나 판매용 소규모 물품제작 뿐만 아니라 자동차나 기계 등을 직접 수리하는데 매달 백달러가 넘는 회비를 납부하면서도 참여하고 있다.
2001년 미국 MIT에서 대학생 창작활동 메이커스페이스로 출발한 ‘팹랩’은 현재 100개 이상의 나라에 1,300개 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대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경우, ‘카탈루냐 첨단건축원’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도시의 소음과 미세먼지 장치를 직접 고안해 전 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어렸을 때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려본 기억이 있듯이 무언가를 상상하고 만드는 과정의 즐거움과 성취감은 누구나 느끼는 자부심이자 최고의 교육이다”며 “메이커 주간과 페스타는 일부계층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배움과 나눔의 장이므로 창작과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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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자체로 확산되는 대구시 혁신 우수사례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 에 동구 2건, 달성군 1건이 선정되어 주민생활 혁신을 선도하는 도시로 평가받았다.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자치단체 우수 혁신사례 중에서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해 이를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에 총 17건이 선정됐다..
동구의 ‘세상을 밝히는 반딧불 1004 프로젝트’는 자원봉사센터, 대학생봉사단, 동 주민센터, 통장협의회, 기업체 등 민관협업으로 골목 우범지역에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 야간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 나가는 사업이며, 역시 동구의 우수 사례인 ‘행복둥지 사업’ 은 동네에 방치된 폐·공가를 무상임차 해 자원봉사단체, 재능기부자들의 도움으로 집수리 후 저소득 주민에게 무상 임대해 주거비 부담경감 및 자립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달성군의 ‘장난감 도서관’은 대단위 아파트가 건립되면서 젊은 인구 유입에 의한 보육수요 급증에 따라 영유아 성장 발달에 적합한 장난감을 대여하고, 사용 후 반납한 장난감 등의 소독·세척은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와 함께 양육 부담 경감으로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혁신 우수 사례들은 공모를 통해 도입을 희망하는 자치단체를 결정하고,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시의 우수 혁신 사례를 도입하고자 하는 타 자치단체에 대해 사업 수행 경험과 지식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혁신의 성과와 사고방식이 다른 지역에도 확산·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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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시티에 이어 스마트홈 선도 도시로 우뚝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IoT가전 기반 스마트홈 실증형 기술개발’ 공모에서 경북대학교 컨소시엄이 19: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개발’ 분야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서비스 실증을 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월부터 IoT가전 기반의 3개 분야 서비스 개발·실증을 위한 ‘2019 IoT가전 기반 스마트홈 실증형 기술개발사업’ 신규공모를 추진했고, 3개 분야의 과제참여 컨소시엄을 선정 발표했다.
대구시를 대표한 경북대학교 컨소시엄은 홈 데이터허브, IoT 디바이스 보안기술, 스마트시티 플랫폼 연동기술 등을 개발해 고독사 예방, 응급안전 관리, 안심 외출, 건강관리&휴먼케어 서비스를 실증하는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에 응모해 19: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사회복지형 스마트홈 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은 3년간 국비 48억원과 시비 18억원, 민자 22억원 등 총 사업비 88억원이 투입되며,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주관기관으로 대구도시공사, ㈜그린존시큐리티, ㈜엠제이비전테크 등 총 7개 기관·기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대구도시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영구임대아파트를 실증공간으로 냉장고, TV 등의 생활가전, 상수도·가스·전기 원격 검침기 등을 통해 일상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자가 로라망을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시티 플랫폼, 지역 돌봄센터와 연계한 스마트홈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개발해 65세 이상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300세대 정도를 대상으로 실증을 시행하고 커뮤티니케어 확산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축척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의 일환으로 수성알파시티 내 스마트비즈니스센터에 스마트홈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시민들을 위한 스마트홈 서비스 체험공간과 기업들을 위한 디바이스와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증하기 위한 실험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 플랫폼의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연계 스마트홈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데이터 프리존 공간도 구축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해 국토부의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스마트시티 실증’, 과기정통부의 ‘5G기반의 스마트시티 서비스 개발 및 실증’ 사업을 수주해 수성알파시티를 테스트베드로 하는 스마트시티 기술 개발과 실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IoT가전 기반 스마트홈 실증형 기술개발사업’ 또한 수성알파시티 스마트시티 플랫폼을 연계한 스마트홈 모니터링 체계를 국내 최초로 구축할 예정이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대구시가 스마트시티에 이어서 스마트홈에서도 선도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 며 “스마트시티와 연계한 스마트홈 서비스 개발과 실증을 통해 대구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내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시티 플랫폼의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개발하고 사업화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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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대구학생문화센터 공동 기획공연 ‘2019 청소년 합창페스티벌’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기획공연 ‘2019 청소년 합창페스티벌’이 오는 18일 저녁 7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2019청소년 합창페스티벌은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해 총 6개 팀이 참여 한다. 첫 무대에서는 맑은소리소년소녀합창단의 ‘고향의 봄’과 ‘페임’을 감상할 수 있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얘노을소년소녀합창단이 ‘친구야’, ‘평화의 세상’을 선보이고, 대구유스콰이어가 ‘키리에’, ‘뮤지컬 메들리’를 연주하며 세 번째 무대를 꾸민다.
네 번째 무대는 TBC수성아트피아소년소녀합창단의 ‘에델바이스’와 ‘타카다무’를 들을 수 있으며, 다섯 번째 무대에서는 뿌에리깐또레스가 ‘내가 당신께 피하오니’, ‘안니로니’를 연주한다.
여섯 번째 무대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리 아리랑’, ‘인형의 꿈’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는 연합합창으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권유진 예술감독의 지휘로 6개의 합창단이 ‘노래하는 이유’을 연주하며 연주회의 끝을 장식한다.
특별출연으로는 테너 한용희의 섬세한 강약조절이 돋보이는 ‘Non ti scordar di me’와 ‘O sole mio’를 들을 수 있다.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대구학생문화센터 공동기획공연 ‘2019 청소년 합창페스티벌’은 전석 1,000원 이며, 5세 이상만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티켓링크를 이용하면 된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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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화재진압분야‘소방기술경연대회’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제32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앞서 화재진압분야 자체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는 8개 소방서에서 5명씩 40명이 출전해 강서소방서와 이월드에서 2개 종목에 대한 경연을 펼친다.
경연 종목은 1, 3층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인명을 구조하는 화재진압전술과 화재진압의 신속함을 요구하는 속도방수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17년도에 이어 2018년도에도 전국단위 대회에서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3연패를 목표로 쉽지 않은 도전을 한다.
대구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경연대회를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안전 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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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 산격야영장에서 시원한 여름을
금호강 산격 야영장 종합안내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하천에서 시원함을 느끼며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16일 금호강 산격대교 상류에 야영장을 개장한다.
대구시는 여름철 마다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던 금호강 산격야영장을 올해도 같은 자리에서 개장한다.
금호강 산격야영장은 산격대교 상류 금호강 둔치 잔디광장과 주차장을 활용해 2017년부터 하절기 기간 동안 야영장으로 운영해 왔다.
8,500㎡ 규모의 하천부지 잔디광장에 50면의 야영장이 조성되는 산격야영장은 주차장, 화장실, 음수대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16일 개장해 8월 29일까지 운영되며 잔디보호 및 야영장 일원 환경정비를 위해 매주 화, 수요일은 휴장한다.
야영장은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이 부담 없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나, 텐트 등의 물품대여는 하지 않으므로 야영에 필요한 모든 장비는 이용객들이 직접 준비해야 한다.
야영장 이용방법은 야영장 입구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야영객숙박대장에 이용객 등록 후 이용 할 수 있고, 별도의 예약은 받지 않으며 장기 야영객 방지를 위해 1회 2박3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야영장 일정구역 내에서 취사는 가능하지만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다른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주는 고성방가, 음주소란, 폭죽놀이 등의 행위는 금지된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금호강 야영장은 한여름 무더위를 피할 수 있고 가족과 함께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이다”며 “야영장의 모든 시설은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므로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