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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신기술 개발하GO, 기업경쟁력도 높이GO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미래 선도기술을 발굴·지원하는 대구시 주도 연구개발사업인 ‘2019년 차세대 선도 기술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차세대 선도 기술개발사업은 지역기업의 열악한 R&D 및 사업화 역량강화를 위해 단순 R&D 자금지원에서 벗어나 시장 중심의 R&BD를 추가한 사업화 연계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과제 선정 단계부터 기술력뿐만 아니라 사업화 가능성 및 고용창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고, 기술개발 이후 시제품제작, 디자인 및 마케팅 등 사업화패키지를 추가로 지원한다.
올해 사업에는 시비 1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지역 산업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5대 신산업 + 스마트시티 + 전통산업을 지원한다.
특히, 침체된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의 활력 제고 및 지속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자동차 부품산업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과제 규모에 따라 1년간 1억원 또는 2년간 4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200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선도 기술개발사업은 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 연구개발사업으로 현재까지 총사업비 약 641억원, 총 186개의 과제를 지원해 지역기업들의 기술개발 및 매출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10월 발표된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 성과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6년간 총 52개 기업을 지원해 직접매출 404억원, 신규고용 255명,지식재산권 432건 창출 등의 성과를 올렸다. 특히 32개 기업이 개발기술로 사업화에 성공해 61.5%의 사업화 성공률을 나타냈는데, 이는 대구시 기업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보여 주는 예라 할 수 있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기업의 경쟁력은 결국 그 기술력으로부터 나온다. 차세대 선도 기술개발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제품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을 위한 프로젝트”라며 “지역의 우수 기술이 반드시 사업화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에 참여할 기업은 , 대구시, 대구TP, 대구하나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설명회는 오는 27일 오후 3시 대구TP 벤처공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청서는 4월 15일부터 18일, 전담기관인 대구TP 기업지원단으로 제출하면 된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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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인재 지역정착, HuStar 프로젝트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경상북도에서는 전국 최초로 8대 미래신성장 산업에 대한 기업수요 맞춤형 혁신인재 양성과 지역정착을 위해,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산·학·연·관이 공동협력하는 대경혁신인재양성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난해 9월 미래신산업 성장의 핵심인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지역혁신인재양성 협업 선포식을 시작으로 대학, 기업, 학생, 전문가 등 다양한 참여 주체들과 50여회 이상 설명회 및 의견수렴을 통해 HuStar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HuStar는 지금까지 중앙정부 주도로 추진되었던 인재양성사업과는 달리 지방정부가 주도가 되어 지역대학, 기업·연구기관, 지역기업과 함께 기업수요에 맞는 혁신인재를 길러내고 이 인재가 지역에 정착해 기업의 성장을 주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는데 목적이 있다.
HuStar의 주요 특징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헌신, 산학협력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지닌 혁신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HuStar 사업단을 운영하며, 사업단 선정부터 교육과정 설계·운영 및 취업연계에 이르는 전 과정에 지역기업의 주도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가져 대구경북에 정착해 지역기업과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학 교육, 기업가정신, 소양 교육을 필수 교과목으로 편성했다.
사업목표는 1단계인 2022년까지 혁신지도자 50명, 혁신인재 3,000명 양성·정착을 목표로 해 크게 3개분야 사업으로 추진한다.
우선 혁신대학은 로봇, 물, 미래형자동차, 의료, ICT 분야의 ‘혁신대학’을 선정해 기업수요 맞춤형 대학체계 개편 및 협력모델을 확립할 계획으로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교육생 선발, 교육과정 설계, 교육 운영, 취업연계를 진행한다. 또한 타 대학 학생 및 교원의 참여보장이 가능하도록 하며, 혁신대학 사업단장 및 참여교수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어 사업단 운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혁신아카데미는 총8개월 과정으로 대학연구소 및 지역연구·지원기관이 중심이 되어 대학원 수준의 현장실무 교육과 기업인턴근무를 연계해 운영한다. 특히, 참여기업은 기업소속 임직원이 강의 및 교육생 상담 등에 멘토로 참여함으로써 충분한 기간 동안 혁신인재를 검증해 인재채용의 Risk 감소시킬 수 있으며 기업수요에 따라 재직자 교육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일자리보장제는 배출된 인재들이 지역기업 취업 및 정착을 위한 혁신인재 취업·창업 연계 지원과 HuStar 참여기업 대상 R&D, 기업지원, 고용환경 개선 등 시·도 기업지원 정책과 연계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혁신대학 및 아카데미 사업단 선정평가는 공모방식으로 진행하며, 사업단장 역량·열정 및 신청기관 추진의지를 중점 평가해 가장 우수한 대학을 참여기업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성과 제고를 위해 중간평가를 통해 예산 차등 및 계속 지원여부를 결정하고, 2023년경 2단계 HuStar 사업 추진에 앞서 최종 평가를 통해 1단계 사업성과가 부진한 사업단은 종료시키고 2단계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기업이 주도하고 기업수요에 맞는 혁신적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경상북도에서는 모든 행정·재정적 역량을 결집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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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으로 7.5% 할인 받으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월에 자동차세 연납 10% 할인혜택을 놓친 시민들을 위해 3월에도 연납제도를 운영하며, 오는 4월 1일까지 미리 연납하는 경우 연간 자동차세의 7.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납부해야 할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자동차세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서, 3월 연납 시 4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10%를 공제 받을 수 있어, 연간 자동차세의 7.5% 할인효과를 보게 된다.
즉, 1년 세액을 기준으로 1월에 연납하면 연세액의 10%, 3월은 7.5%, 6월은 5%, 9월은 2.5%를 각각 할인 받게 된다.
올해 1월 연납한 자동차세는 32만465대 750억 원으로, 지난해 1월 30만1천772대 721억 원 보다 1만8천693대 29억 원이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세 연납을 원하는 납세자는 자동차등록지 관할 구·군청에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대구사이버지방세청 및 위택스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한 후 납부하면 된다.
한편, 납세자가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자동차를 다른 지역으로 전출할 경우에는 다시 자동차세를 납부할 필요 없다.
또한, 자동차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 등으로 말소할 경우 자동차 미 보유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돌려 받을 수 있다.
대구시 김태석 세정담당관은 “자동차세 연납은 시민들이 미리 알고 납부하면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는 절세효과를 볼 수 있는 만큼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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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한 마음 한 뜻 모은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범시민실천결의대회’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이 추진 중인‘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특별대책 성공을 위해 교통관련 유관기관과 봉사단체, 시민들이 모여 한마음 한 뜻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총력 대응하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교통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한 경찰 및 유관기관, 봉사단체 유공자를 시상해 격려 했으며, 또한, ‘교통안전 다짐 퍼포먼스’ 를 통해 양보하고 배려하는 사람 우선의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 된다. 본 행사의 의미를 담은 곡을 선정해 스토리를 입혀 행사 의미를 극대화하는 식전공연이 펼쳐지고, 주요 내빈과 관객들이 펼치는 교통안전 다짐 피켓 퍼포먼스, 대경상록자원봉사단의 합창 공연과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공모전 수상작품도 전시한다.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교통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 야간, 보행자 교통사고 등 3대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 대응으로‘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2018년 111명에서 2021년까지 80명 이하로 줄이겠다는 목표로 ‘Vision 330 시즌2’ 특별대책을 수립해 범시민적 참여운동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111명으로 2014년대비 35.8% 감소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교통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지역의 기관·단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였듯이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여러분들께서도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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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에서 스마트하게‘대구3D 지도’를 보세요
3D 지도 메인화면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9일 스마트시티 기반 데이터로 구축한 3D 공간정보를 개방 ·공유해 현실과 가까운 3D 지도를 ‘카카오맵’ 모바일에서 서비스 하도록 하기 위해 주식회사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맵’ 3D 스카이뷰를 통해 대구시 전 지역의 최신 3D 공간정보를 실제 장소에 간 느낌으로 볼 수 있고, 이와 함께 생활정보 등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주용환 카카오맵 플랫폼 담당이사가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카카오맵’ 어플을 통해 다음달 1일부터 ‘대구 3D 지도’ 를 3D 스카이뷰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현실의 물리적 공간을 그대로 가상공간으로 옮기는 디지털 트윈을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티 시티를 구현하기 위해 대구시는 선도적으로 전국 최초 자동화기술로 3D 공간정보를 구축했다.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한 도시환경에 스마트시티, IoT 등으로 데이터를 연결해 놓으면 기존 건물들과 어떻게 매핑될지 실제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3D 공간정보는 첨단 기술과 함께 생활과 산업과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미래도시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대구시는 그동안 3D 공간정보를 수성알파시티 서비스 플랫폼 기반데이터와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등의 빅데이터 분석 등에 활용 중에 있다. 금년에는 디지털 기반의 지진, 침수 등 자연재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화재재난 대응 테스트베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며, 또한, 시민들의 편의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자 직접 가보지 않고도 대구의 도시공간을 알 수 있는 ‘대구3D지도’ 플랫폼을 인터넷 및 모바일로 대민 서비스한다.
‘대구3D지도’는 건물 어디서든 시간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일조권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특정 지역에서의 가시영역 표시, 1인칭 시점 조망권 분석 등의 경관분석이 가능하고 표고·면적·경사도·토공량 계산 등의 3차원 측정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3D지도 기반의 민간포털에서 제공하지 않는 부동산종합정보와 실거래가 정보, 버스노선도 및 도착정보 등을 실시간 연계한 서비스 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반월당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등의 실내공간정보, 권역별 주요관광코스를 가상투어로 미리 체험할 수 있다.
2D와 3D지도 서비스를 융합한 전국 최초 3차원지도 모바일시스템을 서비스하게 되어, 내 위치 주변의 위치정보와 더불어 전기차 충전소, 지진대피소, 3·1운동 유적지 등의 행정주제도와 병원, 약국, 주유소 등의 생활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폰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가 전국 최초 자동화 기술로 구축한 3D지도를 시민들이 보다 쉽게 찾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편의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구시가 세계 최고의 3D지도 기반의 스마트시티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참여 확대 및 데이터 활용 등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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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영도시농업농장 개장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공영도시농업농장 2개소에 시민가족이 참여하는 공영도시농업농장과 1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어르신텃밭을 오는 16일 개장했다.
대구시는 지난 4일까지 시민들로부터 신청 받은 결과 240명이 신청하였으며, 오는 16일 시민가족이 모여 개장에 참여 했다. 분양받은 시민들이 ‘생활 속 도시농업’을 실천하면서 1년간 행복을 느끼게 될 것이다.
금년부터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영도시농업농장 내에 어르신 텃밭을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도시농업이 단순함을 넘어, 도시의 노인문제 해결과 가족력 회복,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 개선, 여가와 취미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적 효과를 유발시키고 있다.
이런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 이동건 대구시 농산유통과장은 “더 많은 시민분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영도시농업농장과 어르신텃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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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에게 자립수당 지급, 지금 신청하세요
자립수당 신청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만 18세 이상의 가정위탁 보호 종료 아동에게 지급되는 자립수당을 오는 18일부터 신청·접수 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지난 2017년 5월 이후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에서 보호 종료된 아동으로, 만 18세 이후 보호종료되고 보호 종료일로부터 과거 2년 이상 연속해 보호를 받은 아동이다.
자립수당은 2019년 시범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월 20일, 아동 본인 명의 계좌로 30만원을 지급하며, 2020년 본 사업 시행 시 수급 가능 기간이 확정될 예정이다.
자립수당은 18일부터 신청·접수하며 4월 19일부터 첫 지급되고, 원칙적으로 신청일이 속하는 달부터 지급된다. 다만, 보호 종료일을 포함한 60일 이내 자립수당을 신청하는 경우 보호 종료일이 속하는 달부터 소급해 수당이 지급되며, 보호 종료 예정 아동의 경우 보호 종료 30일 이내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보호 종료 아동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 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자립수당지급 신청서와 신분증을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동자립지원단 홈페이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또는 읍·면·동 주민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올해 시범사업 시행 후 문제점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내년 본 사업에서 보호 종료 아동을 위한 보다 내실 있는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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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경,‘대구·경북 안보전선 공동 구축’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가 오는 18일 경북도청에서 열린다.
지방통합방위회의는 시·도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안보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이번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는 대구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권영진 시장과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철우 지사가 공동 주관하고, 시·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시장·구청장·군수, 군 주요 지휘관, 시·구·군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미 연합 훈련 중단, 북·미 2차 정상회담의 결렬에 따라 그 어느 때 보다 안보상황이 엄중한 가운데,현 안보상황을 공유하고 지역통합 방위태세 확립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경북지방경찰청에서는 제천·밀양 화재 등 대형 사고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방안에 대해, 50사단에서는 2019년 통합방위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월성 원자력 본부에서는 국가중요시설 방호태세에 대해 발표하고 안보 위협 상황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경각심을 고취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 구축으로 안보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대구와 경북이 굳건한 안보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분야에서 협력해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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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대학생들에게 직장체험을 통해 사회적응력 강화 및 공직사회를 체험 할 수 있는 ‘2019년 상반기 대학생인턴 사업’을 실시한다.
‘2019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 사업’ 은 대구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 49개 기관 66개 분야에서 근무할 대학생 123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접수는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
인턴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해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은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공·학년·자격증 및 봉사활동 등의 기준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결과는 4월 10일 오전 10시, 대구시 홈페이지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되며 상반기 대학생 인턴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4.15.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5.24.까지 6주 동안 근무하며, 시간당 9,5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2016년부터 시작된 대구시 대학생 인턴 사업은 평균 11: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인턴에 참여한 학생은 사회생활 경험, 진로탐색, 취업경쟁력 및 대인관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생인턴 사업의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모·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콜센터 및 교육협력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학생 인턴 사업은 대학생이 공공기관에서의 업무경험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키우고 생활비도 스스로 마련할 수 있어 참여 선호도가 높은 사업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근무처를 개발해 더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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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인원 몰린 대구미술관장 공모, 전국적 관심 집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개방형직위인 대구미술관장 3차 공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역대 최대 인원인 24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해 6월과 8월 대구미술관장에 대한 두 차례 공모를 실시하였으나, 선발시험위원회 심사에서 “적격자 없음”으로 결정됨에 따라 올해 2월 다시 3차 공모를 실시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원서접수를 마쳤다.
대구시에 따르면 3차 공모에 응시한 인원은 총 24명으로, 지난 1차, 2차 공모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특히, 미술관장, 대학교수, 전시감독, 예술기관·단체 임원 등 풍부하고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응시자들이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부산, 인천, 경기, 경남 등 각지에서 지원해 이번 공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그 간 대구시는 최근 진행되었던 국내 주요 미술관장 공모시기와 겹치지 않도록 일정을 조정하는 한편, 연봉기준을 상향 조정하고 공고기간을 확대하는 등 우수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해왔다.
이번 공모에서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들이 지원한 것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대구미술관을 국제적인 문화명소로 도약시키고자 하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가 문화예술계에 전달되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향후 대구시는 공정성과 전문성을 고루 갖춘 선발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3월 말경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정·투명한 심사절차를 거쳐 지역사회의 기대에 걸맞은 역량 있는 미술관장을 선발하겠다.”며 “대구미술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동시에,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