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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이후의 프레임" 전시연계 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미술관은 오는 8일, 22일, 2019년 1월 5일 오후 2시"프레임 이후의 프레임: 한국현대사진운동 1988-1999"전시연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1990년대 한국현대사진을 살펴보는 이번 세미나는 1990년대 한국현대사진의 분야별 전문가 6명을 초청해 3차례에 걸쳐 개최한다.
첫 시간인 8일은 이규상 눈빛출판사 대표와 진동선 사진평론가 · 현대사진연구소 소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사진전문출판사 ‘눈빛’의 이규상 대표는 풍요한 시대의 궁핍한 사진출판을 주제로 한국 사진출판의 초석을 세운 1990년대를 돌아본다.
또한 광주비엔날레 전시팀장, 대구사진비엔날레 큐레이터,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 총감독 등을 역임한 진동선 사진평론가·현대사진연구소 소장이 90년대 한국 사진의 현대성 운동-사진비평과 전시기획을 중심으로을 주제로 90년대 한국사진의 세 가지 지향점-세계화, 국제화, 전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22일에는 금호미술관 큐레이터로 재직하며 ‘90 혼합 매체전’을 기획했던 박영택 경기대교수 · 미술평론가의 90년대 사진과 미술과 젊은 사진가 모임을 설립한 이용환 중앙대교수 · 사진가의 90년대 대구 사진의 위기와 반동이 마련되어 있다.
세미나 참가비는 없으며, 신청은 대구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신청 받고, 현장접수도 받는다.
대구미술관 이계영 학예사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에게 90년대 한국현대사진을 듣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라며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프레임 이후의 프레임"전시를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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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하반기 대구시 장애 인식개선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장애에 대한 편견 해소와 올바른 이해 도모, 차별이 아닌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 조성을 위해 이원준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를 초빙하여 2018년 하반기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5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 강당에서 척수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원준 강사가 대구시청 공무원에게 ‘모두 함께하는 어울림 세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자전거 사고로 척수장애를 갖고 난 후,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 사회가 모두 함께하는 어울림 세상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원준 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는 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 산악자전거 사고로 인해 목 아래로 움직일 수 없는 장애를 갖게 되었으며, 3명의 아이를 둔 아버지로서 가장으로서의 용기와 노력에 국내 모 통신사의 AI 스피커와 IOT 서비스 지원으로 혼자서 일정부분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고, TV 교양프로그램 출연 및 장애 인식개선 교육 강사 활동 등으로 본인의 장애를 인정하고, 사회 속으로 당당한 들어감으로서 스스로의 삶을 찾고, 행복을 만들어 가고 있다.
장애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복지법상 연 1회 의무교육을 규정하고 있으나, 대구시는 지난 6월에 시각장애 방송인 이동우씨를 초빙한 특강에 이어 2회째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시 강명숙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효율적인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2019년부터는 지역사회의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홍보와 지역사회 지도층과 함께 하는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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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모교육 정보마당 ‘돌아보기’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18 부모교육 정보마당’ 사업의 마지막 행사인 ‘돌아보기’를 개최한다.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에 대한 자체평가와 사례발표 및 참여업체 체험담 발표를 통하여,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사회적공감대를 형성하여 향후 부모교육의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이다.
2018 부모교육정보마당 ‘돌아보기’ 행사를 오는 6일 오전 10시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이 사업에 동참하신 체험부스 운영자, 서포터즈, 상담사, 가족화그리기 수상자 등을 초청하여 그동안의 사업성과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행사는 주요사업 보고, 사례발표, 참여업체 체험담 등으로 이루어진다. 사업에 대한 체험담을 통해 앞으로 진행될 사업의 발전 방안을 찾아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8 부모교육 정보마당은 크게 4가지 영역으로 진행됐다.
먼저 여는 마당으로 ‘공감하기’는 8월 17일 오전 10시 대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2층 상상홀에서 박기원 강사를 초청하여 ‘행복한 자녀를 위한 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1차 강의를 하였으며, 2차 강의는 8월 24일 오후 7시, 남구 청소년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전성실 강사를 모시고 ‘마을과 부모의 행복상관관계’를 주제로 열려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공감 속에 진행됐다.
‘위로하기’는 8개 구·군별로 부모가 위로 받을 수 있는 ‘쓰담쓰담 열린카페’에서 상담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부모교육정보박람회 및 축제 형태의 ‘나누기’ 행사는 10월 27일 수성구 상화동산일대에서 개최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및 가족화 그리기 대회로 이루어져 3,000여명의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어 부모교육과 정보공유를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이어 지난 11월 20일에는 월성 CGV와 22일 칠곡CGV에서 부모영화제가 열렸다. 직접적인 대면교육인 강의보다는 오랫동안 기억될 영화를 통하여 편견과 어려움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끈끈한 가족애를 그린 영화 원더의 상영으로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에게 많은 감동과 훈훈한 교훈을 줬다. 영화를 본 달서구에 사는 안명주님과 북구에 사는 김현서님은 “영화내용과 영상이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이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부모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대구시 하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2018 부모교육 정보마당을 통해 부모가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식이나 정보, 기술 습득으로 부모학습 활성화를 도모한 만큼, 참여자들은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족 만들기에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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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제22회 대구자원봉사자대회’개최
제21회 대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기념식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긍지와 소속감을 부여하고자 ‘제22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특·광역시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자원봉사부문 3년 연속 최우수도시로 평가를 받은 대구시는 지역의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40여명의 내빈과 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식전행사로 건반, 기타, 피리, 태평소 등으로 구성하여 우리음악을 지역 스토리와 접목하여 재연출하는 국악밴드 나릿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2018대구자원봉사의 해 활동성과와 2019년 자원봉사비전을 담은 ‘안녕,대구’ 영상을 보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기념식에는 자원봉사헌장낭독 및 자원봉사유공자 시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에는 권영진 대구시장이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의 대상과 정부포상 18명, 자원봉사 유공 시장표창 18명 등 총 3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이성훈 대구MBC 경영국장이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 본상수상자 2명에 대해 표창하며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구·군별 숨은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주요 수상자는 제16회 대구자원봉사대상 한옥자씨, 본상 김천수씨와 박만수씨이다.
또한, 2018년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에 이계란씨가 포장을 수상하며, 윤보경씨, 김명희씨, 대구도시공사가 각각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시는 2016년부터 대구자원봉사의 해 및 한국자원봉사의 해를 맞이하여 자원봉사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시민적 자율성에 기반한 공공가치 중심의 일상적인 자원봉사로 발전시켜 왔다.
민간 인프라 강화 및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한 자원봉사 주요단체들과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자원봉사활동이 시민생활의 일상화가 되고 더 나아가 자원봉사가 시민의 문화로 정착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태풍 콩레이 피해를 입은 영덕지역에 2007년부터 전국 최초로 구축된 ‘대구재난재해SOS자원봉사 지원시스템’을 가동하여 긴급복구활동을 펼쳐 대구·경북 상생의 의지를 보여줬으며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경북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는 등 타지역의 자원봉사 수범사례가 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한 해 동안 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19년 새해에도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자원봉사’라는 슬로건에 맞춰 시민참여형 자원봉사프로그램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자랑스러운 대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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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경영 지원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맞춤형 경영 지원 주요성과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전문 경영컨설팅을 지원해 지속성장 가능한 ‘우수기업’으로 육성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 효과를 거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성장발전 잠재력이 있고 사회적가치 실현 활동에 적극 노력하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을 선정해 경영에 필요한 각종 전략수립 등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했다.
지난 2017년 3개 기업 육성에 이어 올해에도 3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을 선정해 육성하고 있으며, 주 2회 이상 개별기업을 방문하여 기업별비즈니스 모델 발굴부터 전략 및 목표수립을 지원하는 맞춤형 방문 컨설팅을 제공했다.
그 결과, 작년에 선정된 3개 기업은 2차년도 연속지원으로 기반 확립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올해 선정된 신규 3개 기업도 성장기반을 다지는데 큰 도움을 줬다.
여행·숙박 분야 사회적기업인 ㈜공감씨즈는 공공기관 연수용역 제안서 작성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컨설팅을 통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연수용역을 수주하는 등 매출액이 지난해 6억 5천만원에서 올해 7억 3천만원으로 8천만원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고베시와의 문화교류 및 상호 홍보를 위한 고베대구시민교류센터와 대구고베국제교류센터를 양 도시에 개소해 대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와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펼치고 있다.
식품 도소매분야 사회적협동조합인 레드리본사회적협동조합은 공공기관 제안서 작성 역량 강화를 통해 2개소에 신규 입점해 매출액이 지난해 1억 5천만원에서 올해 2억 2천만원으로 7천만원 증가하였으며, 신규직원 6명을 채용하는 고용창출 효과도 거뒀다.
천연화장품 제조 및 판매분야 사회적기업인 ㈜자작나눔은 공공기관 대상 영업 제안서 개발, 내부 관리체계 정비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로 매출액을 지난해 대비 15.8% 증대시키고 총판계약 1건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에 대한 성과평가를 위해 오는 6일 오후 4시,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대구시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경제적 자립도가 낮고 전문적 경영마인드가 부족해 지속적인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개발, 판로지원, 홍보, 마케팅 등 전략적 경영지원을 통해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우수 사회적경제 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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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C그룹, 6천만불 투자하여 대구에 첨단공구기업 설립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 대표 외투기업인 대구텍의 모기업 IMC그룹이 미화 6천만불을 투자하여 대구에 첨단공구기업 설립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이스라엘 테펜에서 현지 시각 5일 오전 제이콥 하파즈 IMC그룹 회장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IMC그룹은 1952년 이스라엘 테펜에서 시작하여 이스카, 대구텍, 탕갈로이, 잉가솔 등 전세계 13개 대표 계열사와 130여개의 자회사를 소유한 세계 2위의 절삭공구 생산그룹이다. 1998년 IMC그룹은 대한중석을 인수하여 대구텍을 설립한 이래 5,000억원이 넘는 금액을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대구텍은 현재 종업원 1,300여명, 매출액 8,000억원이 넘는 국내 최대 절삭공구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번 IMC그룹의 투자는 기존 계열사에 대한 증액투자가 아니라 신규 계열사 설립 방식으로, IMC그룹 내에서도 미국, 일본, 이스라엘 등 여러 후보지와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대구로 결정됐다. IMC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대구경북의 우수한 인력 및 안정적 기업경영 환경, 대구시의 적극적 지원 등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이번 신규투자지 선택도 대구텍의 성공경험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IMC그룹은 한국에 대구텍과 IMCEndmill 등 2개의 주력 계열사를 보유하게 된다.
신규 법인인 IMCEndmill은 첨단공구 생산을 위한 제조공장을 대구텍 內 대중금속고 터 약 58,253㎡에 2019년말 준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에 착공한다. 주력 생산품은 크게 항공기 부품 제조용 고성능 절삭공구와 고강도 공구용 텅스텐 소재이다.
세계 항공산업은 환경규제, 연비경쟁에 따른 노후 항공기 교체 수요로 2020년까지 연평균 5.6%의 성장세가 전망되며, 이에 따라 항공기 부품용 고성능 공구산업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IMC그룹은 신규기업 IMC Endmill의 매출을 2020년 300억원으로 시작하여 2028년까지 연평균의 15.5%의 공격적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신규 투자로 IMC그룹은 한국 내에서, 대구텍은 자동차, 선박 등의 부품 가공을 위한 기존 절삭공구에 집중하고, 신규 기업 IMCEndmill은 항공기 부품용 절삭공구에 집중하는 투트랙의 생산방식을 채택하게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IMC그룹의 신규 투자는 단기적으로 150여명의 신규고용으로 지역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중장기적으로는 지역 주력산업인 기계금속 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2006년 IMC그룹 지분의 80%를 인수했고, 2013년 나머지 20%를 인수하여 현재 IMC그룹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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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테마파크,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 3억원 확보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는 2019년 교육부 주관 학교안전체험센터 지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교육부로부터 3억 원의 교부금을 받게 됐다.
소방안전본부는 교부금으로 학생전용 휴게공간 설치와 어린이 체험시설 보강을 위한 어린이피난안전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방안전본부는 개관 만 10년을 맞이하는 시민안전테마파크 시설개선을 위해 다각적인 재원 확보 활동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콘텐츠 보강을 통해 명품체험관으로의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대구의 명산 팔공산 자락에 위치하고 대구 시민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관광명소이기도 하며 대구시티투어 관광코스에도 포함되어 있다.
2008년 12월 개관 이래 연 평균 15만여명이 방문 체험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우리 가족을 위해, 안전한 사회를 위해 체험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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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재료 농산물 농약으로부터 안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김장철을 맞아 대형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배추 등 10개 품목 30건의 김장에 필요한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및 중금속 등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을 할 수 있도록 주요 대형마트 3곳에서 배추, 무, 마늘, 생강, 부추, 당근, 쪽파, 대파, 쑥갓, 미나리 등 10개 품목 30건의 검체를 수거,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여 잔류농약 260종과 유해중금속에 대한 안전성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수거된 검체 모두 잔류농약과 유해중금속 모두 적합하여, 안심하고 김장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김연신 식품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을 담글 수 있도록 구군 위생과와 협력하여 김장 시기 동안 지속적으로 검체 의뢰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시 김선숙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의뢰되는 검체에 대한 검사를 신속하게 실시하여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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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한해를 돌아보고 기해년을 설계하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광역시새마을회와 함께 2018년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2019년도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6일 오후 2시에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2018 대구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
대구광역시새마을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새마을운동을 통해 봉사와 헌신을 실천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표창하고, 한해동안 추진해왔던 새마을 활동을 정리하며 내년도 사업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는 다짐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과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해 온 새마을운동은 올해 나눔·봉사·배려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저개발국가에 새마을 운동을 보급하여 스스로 자립기반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마을 세계화 사업’을 추진하여 키르기스스탄에 새마을회관 건립·소득증대사업 육성 지원, 새마을 교육 실시를 통해 마을주민들에게 새마을운동의 필요성과 가치를 심어줬다.
태풍 콩레이 피해지역 봉사활동, 홀몸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과 ‘김장나누기 사업’ 등 각종 봉사활동을 의욕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의 정을 전파하기도 했다.
또한, 시범가로 꽃길 가꾸기, 에너지절약 캠페인, 교통사고 예방 홍보, 재활용품 수거 활동 등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고 선진 시민 문화를 조성하는데 크고 작은 노력을 기울였다.
대학생,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공기업, 민간기업 취업담당자가 직접 취업 준비 요령, 창업 성공사례 등을 설명·조언해주는 ‘취·창업 토크콘서트’를 개최했고, ‘독서왕 선발 도전골든벨’, ‘독서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독서를 장려하고 책 읽는 문화를 형성하는데 힘을 보태는 등 경제·사회·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를 실천했다.
내년도 새마을운동은 더불어사는 행복한 대구공동체 실현하고, ‘생명·평화·공경운동’이라는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아프리카, 아시아 등 많은 저개발국가들이 자국의 발전을 위해 배우기 희망하는 새마을정신은 과거 대한민국의 위기를 기회로 만든 소중한 자산이다”며, “우리 사회가 좀 더 너그럽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관용과 배려의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새마을지도자들께서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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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물산업 지원기관 성과보고회’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5개 물산업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2018년 물산업 지원기관 성과보고회’가 오는 6일 오후 3시 엑스코 306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2018년 물산업 지원기관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19년 사업 계획 발표를 통해 지역 물기업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개최되는 성과보고회는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 7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한국환경공단이 참여한다.또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내년도 환경부 R&D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참여한다.
성과보고회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2019년 환경부 R&D 사업’ 발표를 시작으로 다이텍연구원의 ‘지역 물산업 성장지원 사업 성과 및 계획’, 대구환경공단의 ‘물산업 네트워크사업 성과 및 계획’, 대구테크노파크의 ‘구매 연계형 R&D 지원사업 성과 및 계획’, 마지막으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운영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의 ‘2019년 물기업 지원계획’ 발표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2018년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좋은 결실은 맺은 미드니와 지이테크*의 사업성과 발표를 통해 지역 물기업의 사업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물산업 지원기관들의 노력에 힘입어 지난 9월 대구시장, 지역물기업 대표들과 물산업 지원기관들로 구성된 협력사절단을 구성하여 네덜란드 프리슬란주에서 개최된 ‘유러피안 물기술주간 레이와르덴 2018’에 참가하여 많은 성과를 거뒀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지역물기업과 네덜란드 물기업의 워터매칭 행사와 다이텍연구원이 네덜란드 물 산업 지원기관인 워터얼라이언스와 양해각서를 체결함으로서 향후 네덜란드 물시장 개척에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올해 대구시는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물산업 지원기관인 대구환경공단, 다이텍, 대구테크노파크에 총 8억5천만 원을 지원했다. 내년에는 총 15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체의 수요와 지원기관들과 협의를 통해 기업지원에 필요한 예산은 앞으로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준공 후 운영되는 원년이 되는 해다. 앞으로 대구시는 세계 물시장의 허브가 되기 위해 환경부와 운영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더불어 이러한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협업과 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강점문 녹색환경국장은 “이번 성과보고회가 올 한해 사업성과를 통해 잘못된 점은 반성하고 잘한 것들은 공유함으로서 내년 사업계획을 면밀하게 수립하는 자리가 되고, 물기업들은 이러한 자리를 통해 더 좋은 제품이 해외시장에 수출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