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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제46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8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제46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위대한 변신 - 정크아트로 표현한 울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정크아트는 일상생활에서 나온 부산물인 폐품을 소재로 제작한 미술작품을 말하며 폐품이나 잡동사니 등을 재활용한 예술작품을 통해 ‘녹색환경’의 개념을 강조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들이 재활용품을 활용해 울산을 표현해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오전 10시에는 초등3~6학년생 40명, 오후 2시에는 초등 1~3학년생 40명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울산박물관 속 다양한 유물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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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8년 지역자율방재단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일 오전 10시 동천컨벤션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김성용 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 총재, 박규열 자율방재단연합회장, 구군 방재단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재난 예방, 대응, 복구 등 재난관리 전반에 참여하는 자율방재단의 역량강화와 구군 방재단의 상호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지희 씨 등 10명이 재난유공자 표창을 받는다.
김성용 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 총재는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김지성 중부소방서 소방관은 ‘심폐 소생술’을,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정군식 박사는 ‘도시방재시스템’을 각각 강의한다.
자율방재단의 활동사항과 사례 발표 등을 통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간 정보교류를 통해 민관협력체계도 구축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최근 기상 이변으로 인한 자연재난의 위험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만큼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서는 자율방재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민관 협업체계를 더욱 탄탄히 해 시민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10월 23일과 24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18년 지역자율방재단 우수활동사례 경진대회’에 참여, 전국 17개 시도에서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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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화재감식경연대회 전국 1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11월 29일에서 30일까지 강원소방학교에서 열린 ‘2018년 전국 화재감식경연대회’에서 중부소방서 천영택 소방위와 온산소방서 방정용 소방장이 1위를 차지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소방청 주관으로 개최된 이 대회는 최근 대형화재의 증가로 과학적 화재감식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화재감식전문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진행은 화재현장과 동일한 조건의 실험장에서 실제로 화재를 일으켜 화재조사관이 현장감식을 통해 발화지점 및 발화요인을 판정하는 방법으로 실시됐다.
울산시 대표로 출전한 천영택 소방위와 방정용 소방장은 전문 화재조사관 자격을 취득해 정확한 화재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으며 평소 화재현장에서 익힌 기술과 감식기법 등을 유감없이 발휘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종근 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화재조사관들의 감식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화재조사의 위상을 드높이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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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책으로 만든 이색 트리 설치
울산도서관 북트리
[충청뉴스큐] 연말연시를 맞아 울산도서관 1층 메인로비에 5m규모의 이색 북트리가 설치됐다.
울산도서관은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한해를 마무리 하는 따뜻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만든 5m 상당의 북트리를 선보인다.
도서관 내부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1층 로비공간의 벽면서가 앞으로 아기자기한 작은 트리와 함께 북트리가 설치돼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층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울산도서관에서는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공연의 일환으로 8일, 15일 울산대학교 음악학부 학생들의 작은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또한 22일 울산SMI 청소년 오케스트라 및 울산SMI 프렌지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해 연말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울산도서관 이동엽 관장은 “울산도서관을 방문한 모든 분들이 경기불황으로 움츠러든 기분을 떨쳐버리고 연말연시의 따뜻한 기분을 만끽하며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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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첫 검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 바이러스 유행예측사업 수행 결과, 11월 마지막 주 울산지역 내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1월 26일부터 27일 사이 울산지역 협력 병원 3곳에 내원한 호흡기질환 환자의 검체 조사 결과 Apdm09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2건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울산에서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은 아직까지 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는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것을 당부키로 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된 환자의 호흡기로부터 비말로 전파되고, 1~4일의 잠복기를 거치며 전염력은 증상시작 1일전부터 4~5일간 가장 높아진다.
주요 증상으로는 고열, 마른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을 보인다.
그 외에도 콧물, 코막힘, 구토, 복통 등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중요하며, 확산방지를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 위생수칙의 준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 바이러스 유행예측사업은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 바이러스 유행 양상을 조기에 파악하고 새로운 바이러스 출현 감시를 위해 상시 실시하고 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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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주택조합 지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3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울산지역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역주택조합 운영과 관리 부실로 인한 비리 및 횡령 등으로 인한 조합원들의 피해 예방을 위한 것이다.
점검 대상은 조합원 모집신고 수리를 받은 7개소와, 설립인가를 받아 사업추진 중인 29개소 등 모두 36개소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주택법 위반여부와 울산광역시 주택조합 관련 업무처리요령 준수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울산시 주택조합 업무처리요령에 명시되어 있는 주택조합 추진주체 또는 발기인의 의무사항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그동안 조합원들의 피해 호소 사항과, 주택조합이나 업무대행사들의 관련법령 준수 여부 등으로 시공사 및 동·호수 지정 표기 금지 조합원 탈퇴 및 납입금 반환 관련 내용 점검 조합 관련 자료의 공개 준수 점검 회계감사 이행 여부 점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지만, 법령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고발조치 등 강력 조치키로 했다.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제기되는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제도 개선 건의도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합에 가입하고자 할 경우에는 지역주택조합에 비치된 유의사항을 반드시 확인하고, 사업이 장기간 추진되고 조합원분담금이 추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밝히고, “기존 조합에 가입된 조합원들도 조합의 사업추진 과정을 수시로 확인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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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8년 시정홍보위원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일부터 오는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시 대명리조트에서 ‘2018년 울산시 시정홍보위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시정홍보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워크숍은 시정홍보위원의 역량강화 및 기본소양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첫째 날인 3일에는 한광일 한국열린 사이버대학교 석좌교수의 ‘마음으로 소통하라’라는 주제의 특강과 김대영 쇼커스 에듀테인먼트 대표의 ‘SNS 활용법’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한 해 동안 활동 우수 시정홍보위원 10명에게 전인석 대변인이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둘째 날인 4일은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에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재난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재난현장 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울산시는 시정홍보위원 워크숍을 지난해 포항 개최에 이어 올해는 경주에서 개최해 해오름 동맹도시간의 상호 교류 및 협력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전인석 대변인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정홍보위원들이 민선7기, 시민이 주인인 행정에 발맞춰 시정시책 홍보 및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2기 울산광역시 시정홍보위원’은 모두 112명으로, 올해 1월에 출범식을 갖고 울산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주요시책 홍보, 지역 여론 수렴, 자원봉사 활동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관하여 ‘산업관광도시 울산’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또한 하기시의 울산과 자매도시 결연 50주년 울산방문행사에 앞서 사전교감 및 홍보차원에서 하기시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대내적으로는 시민신문고위원회 출범식, 태화강정원박람회 홍보활동 및 홍보부스 운영, 식목행사, 장미축제 등 시정의 주요행사에 참가해 시정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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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햇빛에너지’울산 나눔 발전 1호 준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8년 사랑의 햇빛에너지 울산 나눔 발전 1호’ 준공식이 3일 오후 3시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울주군 혜진원에서 개최된다.
울산시는 에너지 보편 복지실현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단 부산울산지역본부, KBS울산방송국, 한국동서발전 울산본부, 대한유화, 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 ㈜한주, ㈜럭스코, 한일전력 등 9개 기관이 뜻을 모아 ‘사랑의 햇빛에너지 위원회를 구성해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랑의 햇빛에너지 사업’은 울산지역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태양광발전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에너지 빈곤층에 지원하는 사업은 2011년부터 시작되어 시비 및 기업체 후원금을 통해 현재까지 모두 10억원 규모로 173가구를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사회복지시설에도 지원키로 하고 울주군 혜진원에 상업용 태양광 발전시설을 무상 지원해 복지시설 재정 자립에 크게 기여 하도록 했다.
이번에 시범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시설은 한전 판매용으로 연간 약 2만㎾h의 전기를 생산해 약 400만원의 전기료 절약효과를 거둘 수 있어 재정자립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울산시 전경술 창조경제본부장은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주신 ‘사랑의 햇빛에너지 참여기관에게 감사드린다.”며 “이 사업이 기업의 지역사회 참여와 사회 공헌 기회를 확대하고 에너지 복지를 실천하는 사업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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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최종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전략
[충청뉴스큐] ‘시민이 주인되는 행복한 울산마을 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이 나왔다,
울산시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마을공동체 위원, 시 및 구·군 담당 국·과장,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울산시가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5년 단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3월 착수,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울산발전연구원 권태목 박사는 ‘울산 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 최종 성과를 설명한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기본계획은 5대 전략, 10개 추진과제 및 21개 세부사업을 제시하고 있다.
5대 전략은 ‘함께 알아가는 마을공동체’, ‘함께 일하는 마을공동체’, ‘함께 의지하는 마을공동체’, 함께 누리는 마을공동체‘, ’함께 만드는 마을공동체‘로 구성됐다.
세부 사업을 보면, 주민교육, 활동가 양성, 마을공동체 아카이브 구축 등 직접적인 주민활동 사업과 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울산시와 구·군간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구·군별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설립’과 상호 효율적인 역할분담 방안을 제시하여 마을공동체를 지속적으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마을공동체가 성숙한 이후, 마을단위의 ‘마을계획’ 수립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성숙한 주민자치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계획을 구성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주민이 주인이 되어 참여하고 실천하는 풀뿌리 주민자치의 초석을 다지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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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치매관리사업 발전 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치매센터가 30일 오후 3시 광역치매센터에서 구·군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018년 울산시 치매관리사업 추진 성과, 치매 유공자 포상, 치매안심센터 우수사례 발표,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포상에서는 울주군치매안심센터 김소형 주무관이 울산시장상을, 우수치매파트너 나해정 씨 등 4명이 울산광역치매센터장상을 받는다.
우수치매극복선도학교인 춘해보건대학교에 감사패도 전달된다.
치매안심센터의 우수사례로 울주군치매안심센터가 ‘보소, 울주치매센터가 어데 있능교’를 발표한다. 울주군 치매안심센터의 지리적 한계 극복을 위한 고군분투한 흔적들이 소개된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융합요가학과 원정혜 교수는 ‘건강한 몸과 마음 다스리기’를 특강한다.
정복금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은 “치매예방부터 상담·사례관리, 돌봄, 치료, 가족지원 등 종합적 치매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울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