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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수도꼭지(일반) 수질검사 결과
[충청뉴스큐] 11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질은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11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냄새, 맛, 색도, 탁도, 수소이온농도, 염소이온, 증발잔류물, 황산이온, 세제, 망간, 아연, 동, 철, 알루미늄 등 16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하여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및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 기준치 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일평균 35만 톤의 수돗물을 생산하여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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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9일 ‘울산청년으로 살아가기 대화의 장’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후 7시 울산대학교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울산 청년네트워크 회원 및 일반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울산청년으로 살아가기’ 대화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청년네트워크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울산에서 살아남는 저마다의 방법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스스로 성장하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제1부에서는 다양한 분야 청년의 자유발언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감도 순으로 6개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별 참여자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제2부에서는 주제별 전문가를 좌장으로 테이블 토크를 진행하고, 나름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주제별 전문가로는 김문표 노동법률사무소장, 장태호 처용문화콘텐츠연구소장, 신지영 울산대 학생상담센터 연구원, 울산출신 개그맨 박철현씨, 인다스테이지 강승완 이사 등이 초빙돼 테이블 토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서 발굴된 청년정책은 다양한 검토 과정을 거쳐 정책반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제1기 울산 청년네트워크는 지난해 8월 25일 50명으로 출범하였으며, ,능력개발·권리보호 분과 12명, ,주거·생활안정 분과 12명, ,문화 활성화 분과 13명, ,고용·일자리 분과 13명 등 4개의 정책 분과로 구성되어 있고, 임기는 2년이다.
이들은 청년의 다양한 의견수렴, 청년문제 발굴·조사와 개선방안 모색, 새로운 정책제안 및 시정 참여, 청년교류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체회의는 분기별로, 분과별 회의는 수시로 개최하고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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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 출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지역의 지하매설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책임질 ‘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가 출범한다.
울산시는 가천동 아파트와 상도유치원 지반침하 사고 등 최근 도심지에서 잇달아 발생하는 각종 지하안전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29일부터 공무원과 대학 교수 등을 제외한 토질 및 기초 분야에 전문가 4명을 공개모집에 들어가 오는 12월에 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하안전위원회는 지하안전관리계획 심의,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제도 개선, 지하안전 기술 및 기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며, 울산광역시 지하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국가지하안전 기본계획에 따라 내년 상반기 중에 지하안전위원회 개최 및 울산광역시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게 된다.
울산시 지하시설물 안전점검 대상은 총연장 7,782㎞이며, 이중 공공시설은 5,555㎞, 민간시설은 2,227㎞에 이르며, 지하안전관리계획이 수립되면 이에 따라 시설물을 관리하게 된다.
지하안전위원회 위원 신청자격은 지질·환경 또는 건설 관련 기관 또는 단체에 소속한 전문가이거나 지하개발 또는 지하시설물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토목공학을 전공한 교수, 토질 및 기초 기술사 또는 특급기술자면 가능하다.
접수는 12월 13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 방문 등으로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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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대한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한다.
울산시는 29일 오후 4시 시장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철 회장에게 ‘2019년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500만 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송 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일수록 적십자사의 활동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2019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은 연중 추진되며 특히,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 기간으로 방송홍보 등 적극적인 모금활동이 전개된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난 이재민 구호품 전달,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 응급처치법 교육 등 울산지역 시민들을 위해 쓰인다.
적십자 회비 납부권장금액은 세대주 전국 동일 1만 원이며, 개인사업자는 3만 원 이상, 법인의 경우 10만 원 이상이다.
납부방법은 가상계좌 송금, 신용카드), 현금자동입출금기, QR코드를 이용하거나 금융결제원 지로사이트, 적십자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정석관 상임위원은 울산에서 여섯 번째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는 적십자 아너스클럽 약정 기부서를 전달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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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기 녹색성장위원회’출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제6기 울산시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6기 녹색성장위원회는 공무원, 시의원, 학계, 유관기관,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 전문가로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오는 2020년 11월까지 2년이다.
위원들은 시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된 주요 정책 및 계획과 그 이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현재 수립 중인 ‘울산광역시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로드맵 구축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정책 자문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녹색성장위원회가 우리시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시정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녹색성장’은 기후변화와 환경훼손을 줄이고 청정에너지와 녹색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과 일자리 창출 등 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성장을 말한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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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 민간투자사 참여 가시화
진행순서 안내문
[충청뉴스큐] 울산 앞바다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민간 투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업 계획을 밝히고 울산시와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울산시는 29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민간주도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위해 송철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추진위원회’와 함께 ‘민간투자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SK E&S-CIP, GIG, CoensHexicon, WPK 등 4개 민간투자사가 울산 앞바다에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한다.
이날 발표 내용에는 해상풍력 단지의 위치, 규모, 사업기간, 개발사와 투자사, 추진일정 뿐 아니라 대략적인 향후 투자계획, 지역기업 활용과 상생협력 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민간투자사들이 사업대상 지역으로 꼽는 곳은 울산 앞바다 동해정 지역과 그 주변으로서 동해정은 2015년까지 육상폐기물 해양투기 지역이었던 곳이다.
민간투자사들은 오는 2019년에는 울산 앞바다 풍황 계측을 하고, 사업 타당성 분석을 통해 우선적으로 200MW급 실증 단지를 조성한 후 투자사별로 2030년까지 1~2GW급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는 단지 조성이 본격화되면 지역기업이 부유식 해상풍력 부품제작과 설치에 참여함으로써 일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지역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국산화 기술개발’과 ‘민간주도 발전단지 조성’을 병행하는 두 가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와 울산시가 주도하는 부유식 해상풍력 국산화 기술개발 부문에서는 2016년부터 750㎾ 부유식 해상풍력 파일럿 플랜트 개발, 2018년 6월부터 5㎿급 부유식 대형 시스템 설계기술 개발과 200㎿ 해상풍력 실증단지 설계가 진행 중이다.
민간주도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부문에서 이 날 4개 투자기업군이 사업 구상을 처음으로 밝힌 것이다.
지난 11월 영국 그린 인베스트먼트 그룹 마크 둘리 회장과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락처 파트너스 야콥 풀슨 회장이 울산을 방문하여 울산은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기에 최적지이며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울산시는 부유식 해상풍력단지가 울산 앞바다에 조성됨으로써 제조·건설·연구개발·서비스 등 해상풍력 관련 산업 클러스터가 형성되어 국내 풍력산업의 중심지로의 도약은 물론 수출산업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은 세계적으로도 상업운전 시작 단계로서 우리나라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만큼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는 각오이다.” 며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국내외 최고의 민간투자사들이 참여하는 만큼 중앙 정부와 우리 시, 그리고 기업체의 역할에 따라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성공적으로 개발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여건이 중요하다고 보고 ‘부유식 해상풍력 시민 토론회’를 오는 12월 중에 개최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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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17년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격려금을 ‘희망2019 나눔 캠페인’ 성금으로 기탁한다.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행정지원국장실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같이 성금 기탁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2017년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 평가는 고용노동부가 지역의 사회적기업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적기업 시책사업과 일자리창출 성과를 바탕으로 실시됐다.
울산시는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과 격려금을 받았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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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 하반기 공직자 비상대비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시, 사업소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하반기 공직자 비상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남·북 회담, 북·미 회담 등으로 인해 급변하는 한반도 및 국제 정세에 대처하고 공직자로서의 비상대비 역량 강화와 올바른 국가관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 홍관희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초빙교수는 ‘한반도 종전선언·평화협정 전망과 대비전략’ 주제로 강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상대비 역량 강화 교육은 매년 상·하반기로 실시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 변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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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보라데이 캠페인’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남구 수암시장 일대에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울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캠페인은 시와 울산지방경찰청, 울산교육청, 울산상담소·시설협의회 관계자등 100여명이 참가한다.
‘울산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폭력 피해 예방 및 지역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울산시, 울산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아동·여성보호 관련기관 등 11개 민관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들에게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메시지와 상담 및 신고 방법, 피해자에 대한 지원 대책을 적극 알리고 주방용품 등 홍보물을 배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정폭력과 아동학대가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바라볼 때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피해를 줄일 수 있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라데이’는 주변을 관심을 갖고 적극적 시선으로 ‘보라’는 의미에서 명명됐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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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에이즈 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2시 동구 현대백화점 앞 광장에서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울산경남지회, 시, 구·군 보건소,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이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참석자들은 세계에이즈 예방 캠페인 표어인 '90% 검사, 90% 치료, 90% 효과‘라는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백화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리플릿, 홍보물 등을 배부한다.
또한 에이즈 상담, 무료 익명검사 안내, 에이즈 바로알기 예방·홍보를 펼치고 전단지와 물티슈 등을 나누어 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20대 전후 연령의 젊은 층에서 에이즈 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일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HIV/AIDS에 대한 잘못된 정보 및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 잡아 올바른 정보전달과 에이즈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했다.
에이즈는 가벼운 키스, 악수, 식사, 화장실 공동사용 등 일상생활을 통해서는 감염되지 않으며, 주로 성접촉에 의해 감염되고 수혈 및 오염된 주사기 공동사용, 임산부에서 태아로 전파되는 수직감염 등으로 감염될 수 있다.
에이즈에 감염될만한 의심 행위를 했을 시에는 ‘12주 후’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검사 받을 것을 권장하며 보건소에서 무료 익명검사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에이즈는 올바른 콘돔사용, 조기검사, 안전한 성관계로 예방이 가능한 만큼 막연한 불안감 대신 정확한 정보와 교육을 통해 현명하게 대처하고 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과 꾸준하게 치료하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2018-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