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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즐기는‘10월의 마지막 날’
박물관에서 즐기는‘10월의 마지막 날’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부터 박물관 2층 강당에서 ‘고래야’ 공연팀의 ‘박수무곡’ 공연행사를 개최한다.
‘박수무곡’은 박수와 춤으로 구성된 음악 공연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전통공연예술분야 우수 콘텐츠로 선정됐다.
‘박수무곡’은 한국장단을 활용한 창작음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장단에 맞춰 쉽게 박수를 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시각적으로도 볼거리가 풍성하며 음악적으로는 전자 기타의 다양한 음률을 활용해 전통음악과 조화를 이룬다.
‘고래야’ 공연팀은 한국 전통음악 연주자와 보컬리스트, 기타리스트 등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한국 전통악기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세계의 다양한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접목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은 한국박물관협회의 후원으로 울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따라 오후 3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49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코로나19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한 시민은 선착순 인원에 관계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10월의 마지막 날 울산박물관에 오셔서 수준 높은 공연을 보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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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한마당 씬 2021@울산’ 온라인 혁신 응원단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울산시청 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1 울산 사회혁신한마당’에 함께할 온라인 혁신 응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혁신 서포터즈는 행사기간 내 프로그램 정보 안내, 컨퍼런스 참여, 누리소통방 홍보 컨텐츠 제작 등 2021 울산 사회혁신한마당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지역사회혁신활동가로서 행사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사회혁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개인 누리소통방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혁신 응원단으로 선정되면 응원단 위촉장 수여 사회혁신관련 행사 우선 참여 기회 등의 활동혜택이 주어진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이며 참가희망자는 오는 10월 31일까지 2021 울산 사회혁신한마당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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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지역균형뉴딜·초광역협력’주제 전시관 운영
울산시,‘지역균형뉴딜·초광역협력’주제 전시관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울산시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지역이 주도하는 초광역협력’을 주제로 초광역협력, 지역균형뉴딜 등 균형발전 정책과 성과 공유 및 홍보를 강화하고자 개최며 안동시 탈춤공연장 일원에서 박람회 오프라인 행사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행사로 운영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부, 17개 시·도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며 정부포상, 시·도 전시관, 정책박람회, 국민참여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지역균형뉴딜’ 과 ‘초광역협력’을 주제로 한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은 영남권 수소이동수단 생태계 구축과 초소형 전기차 산업,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산업, 울산의 미래로 가는 9개의 성장다리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울산테크노파크와 지역업체인 우수티엠엠이 공동 제작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가 실물로 전시되며 전시관을 관람하는 방문객이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밖에 한국화학연구원과 울산시가 협력해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생분해가 용이한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산업의 시제품을 전시하는 등 울산시의 주력사업과 연관된 신산업 분야 연구 성과를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균형발전박람회는 울산시의 지역균형뉴딜과 초광역협력사업에 대한 홍보를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 “특히 2021 지역산업진흥유공으로 많은 수상자를 배출한 만큼 산업수도로써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26일 개최되는 박람회 개막식에서는 울산테크노파크 최보성 책임연구원 등 5명이 2021년 지역산업진흥유공 정부포상을 수여받는다.
울산시는 지역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기업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지역산업진흥유공 정부포상 후보자를 발굴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추천해, 최종 5명이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울산테크노파크 최보성 책임연구원, 미래텍 석종학 대표, ㈜에이치씨엔씨 이영우 대표이사, 울산광역시 울주군, ㈜유예지 윤혜진 대표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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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확산 차단 ‘방역물품’배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두고 기본방역수칙 생활화를 지원하기 위한 방역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
배부 물품은 케이에프마스크 35만 200개, 손소독제 4,700개이며 전국재해구호협회의 방역물품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다.
배부처는 우선 코로나19 대응 업무부서·기관에 대상자 1인당 60매 이내로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영업 제한 등 피해를 받은 다중이용시설 중 일부 시설, 자율방재단 등 대민 지원 활동 참여자,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자 등 재난 취약계층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방역물품 배부가 코로나19 확산 차단 및 기본방역수칙 생활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께서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두고 기본방역수칙 생활화를 꼭 실천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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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 구성·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21일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구성하고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일상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송철호 울산시장을 단장으로 부단장인 행정부시장 이하 총괄지원반, 민생·경제지원반, 자치·소통지원반, 사회·문화지원반, 의료지원반, 방역·안전지원반 등 6개 지원반으로 구성됐다.
기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만들어진 비상경제대책회의와 큰 두레회, 방역전문가 자문단 등을 활용해 시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역할로는 지난 13일 출범한 정부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중심의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방안에 적극 대응하고 울산시 방역여건과 의료대응 역량을 반영한 방역체계 전환을 준비하게 된다.
또한 지역특성에 맞는 의제 발굴과 사업 추진으로 일상회복의 연착륙을 뒷받침해 나간다.
이밖에 울산시는 올해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병 대응체제를 보강하기 위한 ‘코로나19총괄관리담당’과 ‘병상운영담당’ 신설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 덕분으로 추석과 연휴 이후에도 방역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촘촘한 방역망을 유지하면서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되돌려 드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일상회복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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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한러 30년, 극동과 북극을 세계의 중심으로’ 주제로 오는 11월 3일 개최하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행사 준비 마무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울산시는 10월 26일 오후 5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주재로 시 관련부서 외교부, 한국무역협회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1주일 앞으로 다가온 행사의 실행계획에 대한 시청각 설명, 관련 기관 및 부서의 추진상황 최종보고 의견청취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의전 및 영접, 회의진행, 홍보, 코로나19 방역대책 등 주요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서는 러시아 북극지역 참가 지자체 확대에 따른‘한-러 지방협력포럼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개정 및‘울산선언문’도출 등을 주요 의제로 삼고 울산시 송철호 시장이 차기 개최지인 러시아 사할린주 주지사와 공동의장을 맡아 전체 회의를 주재한다.
또한 이번 포럼에서는 양국 지방자치단체 간 경제·통상, 교육·과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 교류 확대는 물론 북극항로 개설을 위한 본격 논의와 함께 양국간 사업 관계망 구축 등 다자간 경제협력사업 논의가 구체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울산 포럼부터 러 북극지역 7개 지자체가 추가로 참여해 극동을 넘어 콜드러시가 이어지는 기회의 땅 북극까지 포럼의 확장성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러 양국 정상간 합의로 출범한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지난 2018년 경북 포항시 1차 개최, 2019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시 2차 개최 등 한국과 러시아 극동지역 도시에서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되고 있다.
내년 제4차 개최지는 러시아 사할린주로 확정됐다.
울산시가 주최하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등에서 대한민국 17개 시·도 지자체, 러시아 극동·북극지역 18개 지자체 등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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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에서 영화 감상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0월 27일~29일 매일 오후 2시에 영화 상영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인 10월 27일에는 ‘말모이’를 상영한다.
‘말모이’는 일제강점기에 한글을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주인공 김판수는 사람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말과 글을 모으는 모습을 보며 이해가 가지 않지만, 서서히 우리말과 한글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한글 사용이 금지된 시대에 말과 마음이 모여 사전이 되어가는 모습을 우리에게 잘 보여주는 영화이다.
10월 28일과 29일에는 러시아 영화를 하루 1편씩 상영한다.
이번 영화 상영은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과 연계해 분위기 조성을 위해 러시아 예술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은 매회 무료이며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따라 오후 1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49명까지 입장할 수 있고 코로나19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한 시민은 선착순 인원에 관계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시의 대표 박물관으로서 국제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동참한다”며 “역사를 공유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고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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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대기오염측정소’3곳 측정 장비 교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오래된 대기오염측정소 3개소의 측정 장비를 전면 교체해 대기질 측정 자료에 대한 신뢰도 확보에 나선다.
교체된 대기오염측정소는 남구 삼산동의 ‘도시대기측정소’와 남구 야음동 및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대기중금속측정소’등 3곳이다.
연구원은 올해 국비 1억 1,500만원을 포함한 총 2억 3,000만원을 확보해 이들 3곳의 노후 측정 장비를 교체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또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시험가동에 들어가 상태 점검과 생성된 자료에 대한 분석 등도 실시해 측정 자료에 대한 신뢰도도 높였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상 기온, 기후 온난화 등 대기환경이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대기오염측정소 운영을 강화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대기측정소’는 도시지역의 평균대기질과 환경기준 달성 여부를 확인하고 미세먼지 및 오존 경보제 발령을 위해 운영되며 ‘대기중금속측정소’는 대기 중의 중금속 농도 변화 경향을 파악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연구원은 현재 도시대기측정소 18개소, 대기중금속측정소 5개소, 산성우측정망 3곳, 대기이동측정망 1곳 등 총 29개의 대기오염측정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측정된 자료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저감정책의 수립에 활용된다.
측정된 자료는 연구원 누리집과 환경부 ‘에어코리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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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 시아파트연합회,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0월 25일 오후 3시 울산시아파트연합회와 ‘공동주택 내 소방차량 출동환경 개선 간담회’를 갖는다.
울산광역시아파트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리는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법령이 개정되어 1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긴급차량 전용번호판 도입’과 전용번호 등록, 소방차량 전용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진다.
‘긴급차량 전용번호판 도입’의 경우 공동주택 내 무인차단기로 인해 재난 발생시 즉각적인 대처에 어려움이 있는 등의 이유로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가 개정되어 소방 및 경찰차량에 대해 번호판 앞 3자리에 긴급자동차에만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유번호를 부여해 무인차단기를 신속하게 통과하도록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다수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에서 재난 발생 시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 된다”며 “무엇보다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하며 소방차량 출동환경 개선을 위해 시민의 자발적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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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검단리 유적 테마 전시회’마련
‘울주 검단리 유적 테마 전시회’마련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0월 26일부터 내년 5월 29일까지 박물관 2층 역사실에서 한국 최초의 환호 유적인 울주 검단리 유적을 소개하는 테마전시를 개최한다.
울주 검단리 유적은 1990년 부산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조사한 자료로 한국 최초로 완전한 모습의 환호가 확인된 청동기시대 마을 유적이다.
환호는 내부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주변을 둘러싼 큰 도랑을 말하며 본격적인 농경사회로 전개됐다을 보여주는 시설물이다.
검단리 유적 환호의 전체 길이는 298m이며 내부 면적은 5,974㎡이다.
유적에서는 집자리 92동, 지석묘 3기를 비롯해, 유물 796점이 확인됐다.
집자리와 토기들은 ‘검단리식 집자리’, ‘검단리식 토기’라 불리며 울산의 청동기문화를 대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부산대학교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 30점을 대여해 검단리 유적을 소개하고 환호를 중심으로 생활했던 검단리 사람들의 일상을 복원해 보여준다.
먼저 검단리 환호 마을의 형태와 그 변화 모습을 설명하고 환호의 의미를 소개한다.
검단리 유적 가운데 13호 집자리에서 발굴된 유물을 통해 검단리 사람들의 가옥 구조와 생활상을 보여준다.
그리고 검단리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와 함께 울산지역에서 출토된 검단리식 토기를 전시한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울산박물관을 찾아 한국 최초의 환호유적인 검단리 유적의 발굴성과와 그 의미에 대해 관심 가져 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른 기관에서 발굴 조사해 보관하고 있는 울산의 중요 유적에 대해 테마전시로 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현재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특별기획전과 울산 철도 운행 100년을 기념하는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 테마전시도 함께 개최하고 있다.
202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