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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최초 모범장수기업 5개사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향토기업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초로 모범장수기업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울산탁주공동제조장에서 조원경 경제부시장, 모범장수기업 선정 5개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울산 모범장수기업 인증서 수여 및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범장수기업은 인성기공㈜, 울산탁주공동제조장, ㈜대명엘리베이터, ㈜동일 동해가스산업㈜ 5개사로‘울산시 모범장수기업 육성 및 지원조례’에 따라 올해 처음 선정됐다.
선정기준은 본사와 주사업장이 울산이며 업력 30년 이상과 상시 고용인원이 10인 이상인 중소기업으로 모범장수기업 인증심의위원회에서 업력, 건실성, 지역경제 기여도, 혁신성 등의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모범장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수출 초보·유망·강소기업 지원사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 우대, 서울에스지아이보증 보험료 할인 및 보증한도 확대 등이 이뤄지며 인증기간은 5년이다.
또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선정 시 가점도 부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토 지역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신생기업의 성장 방향성을 제시해 건전한 기업문화 환경 조성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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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안녕, 반구대’개최
울산암각화박물관‘안녕, 반구대’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문화행사 ‘안녕, 반구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발견 5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며 11월 2일 개막하는 특별기획전 ‘대곡천 사냥꾼, 바다를 만나다’와 함께 암각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야외에서는 암각화 조명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세계유산 등재 기원 타일 그림 그리기를 체험할 수 있다.
11월 5일에는 사전 예약된 단체 관람객만 참여할 수 있으며 박물관을 찾는 일반 관람객들은 11월 6일와 7일에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체험은 일 12회 진행된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에 상시 체험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활동지를 완성하고 도장을 찍어 오면 암각화 배지를 증정하는 ‘내 손 안의 암각화’가 있다.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문신 스티커와 풍선도 증정된다.
또한, 11월 6일과 7일 오후 2시에는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은 울주문화재단의 ‘울주공연배달’ 지원으로 진행되며 김영미무용단·태화루예술단이 국악 공연을, 그랑프리앙상블·브리오첼리가 현악 공연을 각각 진행한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특별기획전 ‘대곡천 사냥꾼, 바다를 만나다’를 관람하며 이번 문화행사에 참여한다면 깊어지는 가을날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참가자 모두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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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10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상황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울산시의 스마트도시 조성 추진상황 보고 스마트도시 기본계획 중간보고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는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당연직 7명, 위촉직 8명 등 총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 임기는 2년이다.
위원은 공무원, 사업시행자, 도시계획 또는 정보통신 관련 전문가, 스마트도시서비스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했다.
주요 역할은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실시계획,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관리·운영 및 인수인계,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의 준공검사 등 울산시의 스마트도시 조성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협의한다.
한편 ‘울산시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울산시 스마트도시 비전과 추진전략,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 및 울산형 스마트도시 모델 구축을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을 담게 된다.
비전은 ‘시민 체감형 미래도시, 울산’이 제시됐다.
목표는 연결을 통한 집단지성 도시, 지속가능한 산업도시, 사람의 가치를 더 높이는 디지털 인재도시이다.
중점 추진전략은 행정서비스 스마트화 신기술 성능 시험장화 빅데이터 수집 및 활용 촉진 제조업혁신 국제 협력망 거점 구축 스마트제조 인력양성 및 창업기업 육성 스마트 산업도시 기반 조성 등 6대 분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이날 보고회 이후에도 공청회 등 스마트시티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이를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에 추가 반영해 연내 국토부 승인을 받아 확정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첨단 정보통신 혁신기술을 도시의 기반과 결합해 융·복합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울산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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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0월 이후 코로나19 발생률 전국‘최저’
울산시, 10월 이후 코로나19 발생률 전국‘최저’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최근 코로나19 발생률이 전국 최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임시선별검사소를 확대해 검사 접근성을 높였고 역학조사 강화로 전파요인 사전차단, 백신접종 완료 비율 증가, 무엇보다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동량이 급감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19 유행양상이 4~5월 알파변이 바이러스가, 8~9월은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본격 유행했다가 10월부터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월별 확진자를 보면 1~3월까지는 각각 222명, 77명, 144명으로 일평균 10명 내의 확진자를 보였다.
4~5월은 부산시 장례식장 발을 시작으로 알파 변이가 유행하기 시작해 4월 772명, 5월 649명이 발생했다.
6월에는 246명으로 알파변이 유행이 종료되며 확진자가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이후 전국적인 델타변이 바이러스 전파가 시작되며 7월 40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8~9월에 울산시에도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본격 유행하며 8월 1,020명, 9월 94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그러나 10월 23일 기준으로 10월 확진자 발생은 193명으로 일일평균 8.4명, 주간발생률은 0.3명으로 전국 최저 수준의 발생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10월 이후 확진자 발생급감 이유는 , 첫째, 진단검사 확대이다.
4월 19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시작해 현재는 8개소로 확대했다.
전국 비수도권에서 운영 중인 55개소 중 14.5%를 차지하고 있다.
행정조치로 요양병원, 기숙사 거주 노동자, 목욕탕, 유흥업소 종사자에게 선제검사와 학교, 공단, 전통시장 등에 대한 현장 이동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울산의 누적 진단검사는 10월 23일 기준 87만 8,079건으로 인구수 대비 78.4%의 비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울산 시민 1명당 0.78회의 검사를 받은 셈이다.
둘째, 역학조사 등 대응강화이다.
코로나19 이후 시에 감염병관리과가 신설되었으나, 정원 외 인력을 2배 이상 확보해 대응하고 있고 보건소에 평시 고유업무 추진 중인 인력을 코로나19 발생 규모에 따라 탄력적으로 추적조사팀을 확대해 22개반 210명의 역학조사 인력이 투입되고 있다.
아울러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특성상 증상발현 초기에 바이러스 배출량이 많은 점을 고려해 접촉자 조사범위를 증상 2일전부터 3일전까지 확대해 조사하고 있다.
그 결과 발생 원인을 모르는 조사 비율 전국 36%에 비교하면 20%대로 낮게 유지하고 있어 방역망 내 관리비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예방접종 완료 비율의 증가이다.
최근 울산시의 확진자 연령대가 낮아져 20~30대 확진비율이 37.9%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누적 백신접종완료율이 높은 고령층에서 확진자 비율이 낮아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을 꼽을 수 있다.
이동전화를 기반으로 한 전국 이동량을 살펴보면 타시도 대비 9월 중순부터 울산시 이동량이 급격히 감소한 것을 볼 수 있다.
울산시는 회사원과 20~30대 비중이 높아 휴가철인 8~9월초까지 이동량이 많아 동 기간의 발생률이 높았고 이후에는 이동량이 수도권은 물론 같은 권역인 경남과 부산보다 낮게 나타나 발생률도 함께 지속적으로 감소함을 알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의 여러 가지 조치도 중요하지만 확진자 발생을 줄이는 가장 중요한 점은 시민들의 방역 의식이다”며 “20~30대의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에서 일상생활에서 이동을 줄여준 것이 현재의 낮은 발생률을 견인했다고 본다 단계별 일상회복을 위해 백신 미접종자의 조속한 접종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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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20해울이콜센터, 광역 지자체 ‘1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120해울이콜센터’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1 콜센터 품질 지수' 평가에서 ’광역 지자체‘ 부문에서 대전시와 함께 공동 1위로 선정됐다.
특히 울산 120해울이 콜센터는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콜센터품질지수는 콜센터 서비스품질 수준 향상을 통해 고객 만족도 향상과 기업의 성장 및 서비스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2012년부터 ‘한국표준협회’가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한국표준협회’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전국적으로 52개 업종, 183개 기업, 34개 공공기관 및 특·광역단체를 대상으로 ‘콜센터 이용 고객만족도’ 및 ‘전화 모니터링 평가’를 병행해 조사를 실시했다.
‘울산 120해울이콜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콜센터 이용 고객만족도 및 전화모니터링’ 분야 합산 78.0점을 받아, 전체 평균 73.9점 보다 4.1점 높았다.
특히 2020년 76.0점에 비해 2.0점이나 향상됐다.
‘울산 120해울이콜센터’는 코로나19 백신접종 사전예약, 인플루엔자 독감 사전예약, 국민상생지원금 관련 문의 등 올해 1월부터 10월 19일 현재, 총 20만 1,838건의 상담을 수행하는 등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전문 시정상담사’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울산 120해울이콜센터’는 지난 8월에는‘ICR 국제인증원’이 주관하는 ‘ISO 9001:2015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갱신 심사’도 통과해 국제규격의 높은 서비스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이형우 행정지원국장은 “앞으로도 울산시 대표 소통창구로써 고품질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담사 역량강화 및 감성관리 교육에도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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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격차 해소 넘어 사각지대 없는 포용적 디지털 사회 구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광역시 정보취약계층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를 전부 개정한 ‘울산광역시 디지털포용 조례’를 전국 지자체 최초로 10월 28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넘어 모든 시민들이 소외와 차별 없이 지능정보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포용 증진의 제도적 기본 틀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기본계획 수립, 디지털포용위원회 구성, 민간의 정책 참여,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활동의 촉진, 지능정보서비스 접근 및 이용 보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시는 정보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의 디지털 포용 증진을 위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디지털 포용 관련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한 디지털포용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
또한 지능정보서비스의 접근과 이용환경 보장 등을 위해 2년마다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에 반영해 디지털포용 관련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도모한다.
디지털포용 가치를 반영한 디지털 역량 교육 시책을 마련해 모든 시민이 디지털 활용 기본소양을 갖추고 지능정보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웹서비스, 모바일서비스, 무인정보단말기, 전자출판물 등의 비대면 서비스를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접근 장벽을 허문다.
울산시 관계자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포용적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은 중요한 과제이다”며 “디지털포용 조례 제정으로 울산시민 모두가 디지털의 혜택을 고루 누리는 디지털 포용사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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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희망, 탄소중립에 담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10월 30일 ~ 31일 이틀간 남구 문화공원 일원에서 시민과 23개 환경단체 회원 등이 참가하는 ‘제13회 환경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의 희망, 탄소중립에 담다’라는 주제로 개막식, 전시체험행사, 넷제로 성장 이야기 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30일 오후 3시 시민과 환경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엔아이이 일기쓰기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 탄소중립울산 설정극 등으로 진행된다.
둘째 날인 31일 오후 2시에는 울산숲사랑운동 주관으로 ‘넷제로 성장 이야기 마당’가 연계행사로 열린다.
주 행사인 전시체험 행사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울산환경문화예술협회 등 23개 단체는 전시체험 부스를 설치해 자원 순환과 에너지 절약 등 시민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환경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2050탄소중립도시 울산을 위한 시민의 역할을 고민하고 전 지구적으로 다가온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매년 6월 5일 환경의 날에 진행해 온 ‘환경페어 행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10월로 연기해 열린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가자는 체온측정과 안심콜을 완료하고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행사 참여가 가능하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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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 전국·장애인체전 조직위원 위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전 9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대회조직위원 국민운동·봉사단체 분야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조직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성공체전을 기원하는 응원 릴레이 등으로 진행된다.
위촉장을 받는 국민운동·봉사단체 위원은 모두 16명으로 이들은 내년 울산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사회 각 분야 봉사·지원 등의 임무를 맡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민운동·봉사단체의 경우 개최지 시민들에 대한 사전 분위기 조성과 교통 및 자원봉사 등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당초 지난해 대회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체전 개최 준비에 들어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순연됨에 따라 내년 울산대회 개최 1년여를 앞두고 다시금 본격적인 대회조직위 활동에 들어간다.
조직위원회의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 132명으로 인선됐으며 전국체전 준비와 운영을 위한 전반사항 자문 및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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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수료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7일 오후 4시 태화강국가정원 야외무대장에서 ‘2021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증을 받는 시민정원사는 모두 27명으로 울산시는 지난 6월, 정원에 관심이 있고 수료 후 취업·봉사활동 등 정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
모집 결과 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7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환경복지/산림복지의 이해, 정원의 이해 등 이론 교육과 스마트 가든 꾸미기, 정원 설계·시공 등 실습 교육 으로 1회 4시간씩, 총 2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모두 27명이 교육을 이수해 수료증을 받게 됐다.
울산시는 교육 수료 후 지역 마을 공동체 정원 가꾸기, 정원 행사 참여를 통한 재능기부 등 취미·봉사활동과 정원 분야 취업 등 정원과 관련한 지속적인 활동 연계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활용해 생활 속 정원문화의 확산과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울산이 대한민국 대표 정원도시의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정원문화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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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과 팝페라의 향연 –가을애 세레나데-’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인기 명곡 팝페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뮤지컬과 팝페라의 향연 –가을애 세레나데-’무대가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련된다.
이번 공연은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조문화예술기획’이 함께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대중적인 팝페라&뮤지컬 갈라콘서트이다.
친숙한 곡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과 최고의 가창력을 뽐내는 출연진이 특징이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섬원 라이크 유’, '맘마미아 메들리', 조수미가 불러 큰 인기를 모은 월드컵 테마송 '챔피언스', 안드레아 보첼리의 ‘타임 투 세이 굿바이’ 등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명곡들이 프로그램을 가득 채웠다.
또한 드라마 오에스티와 뮤지컬에서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해온 소냐, 실력파 뮤지컬 싱어 이건명,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보인 바 있는 성악가 루이스초이, 독일 뒤셀도르프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한 성악가 정진원 등의 아티스트와 다수의 무대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앙상블 6인이 호흡을 맞춘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팝페라를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인기 명곡을 오페라 창법과 앙상블 화음으로 엮어가는 이번 공연은 울산 시민들에게 색다른 예술 경험과 행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시간은 약 90분이고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다.
입장료는 아르석 3만원, 에스석 2만원이다.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수용 객석의 50% 이하로 개방해 ‘한 좌석 띄어앉기‘로 진행된다.
2021-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