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10월 안전점검의 날 ‘민생소통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13일 오후 2시 40분 남구 와와공원, 철새홍보관 등에서 10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맞아 ‘민생소통 현장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송철호 시장, 안전보안관 등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자율안전점검, 어린이놀이시설 방역활동, 민생소통 현장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안전신문고 앱’의 자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남구 와와공원 내 어린이놀이기구, 운동기구 안전점검 및 코로나19 방역활동을 펼친다.
점검 및 방역활동 후에는 남구 철새홍보관에서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열어 안전보안관 활동을 격려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 등을 모색한다.
송철호 시장은 “안전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현장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나가겠다”며 “안전보안관의 축적된 경험과 기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3
-
울산시,‘울산 전지산업 육성 전략’발표
울산시,‘울산 전지산업 육성 전략’발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차세대 성장 동력인 전지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고 사용 후 이차전지 활용방안 연구 센터 조성에 착수한다.
울산시는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 남구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서 ‘전기차 사용배터리 산업화 센터’착공식과 함께 울산 전지산업 육성전략 발표 및 전지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울산시와 의회, 지역 내 이차전지 관련 기업, 유관기관 등 24개 단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발표되는 ‘울산 전지산업 육성 전략’은 ‘이차전지 중심 세계 강소기업 거점도시 도약’을 이상으로 울산시가 전지제조 기초부터 응용까지 산업 전 주기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울산의 앞선 기술력과 우수한 성장여건, 인적자원 등 역량을 극대화해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 실현을 위한 ‘울산 전지산업 육성 6대 계획’도 추진한다.
6대 계획는 차세대·고성능 전지 상용화 기술개발 지원 미래형 전지 특화 강소연구개발특구 운영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고기능성 융복합 화학소재 지원센터 구축 중대형 이차전지 성능평가·인증 지원 전기차 사용배터리 산업화 센터 구축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이차전지 전주기 종합 지원기반 마련, 연구개발 기반의 세계적 강소기업 유치, 연 200명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날 착공식을 가진 ‘전기차 사용배터리 산업화 센터’ 구축사업은 울산 전지산업의 성장을 주도할 획기적인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기차에서 나온 폐배터리를 수거해 분해, 선별, 평가, 재조립을 거쳐 재사용·재활용하는 사업으로 ‘사용 후 배터리 산업’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게 된다.
내년 초 ‘전기차 사용배터리 산업화 센터’가 완공되면, 충전과 재사용이 가능한 이차전지의 특성을 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 정전이나 누전 등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 유가금속 회수 등에 활용할 전망이다.
또한, 사용 후 배터리 활용을 위한 사업모델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등으로 전지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간다.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 등 혁신기관, 지역 내 이차전지 관련 기업 등 18개 단체는 ‘울산 전지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 공동선언’도 추진했다.
이들 단체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전지산업 육성 전략 시행, 연구·실용화·재사용·재활용 등을 위한 기술개발, 연구 성과물 공유, 인력양성 지원, 세계 경쟁력 확보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국내 1위의 전기차 생산기반을 활용해 사용배터리 산업을 주도해 나가면서 세계적 이차전지 중심도시 울산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오늘 발표한 ‘울산 전지산업 육성전략’을 바탕으로 기업경기가 회복되고 새로운 일자리가 늘어나는 선순환이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1-10-13
-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율 높은 고령층‘확진자’감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다.
이는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겠지만 접종이 뒤늦게 시작돼 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20~30대의 확진 비율이 높아지고 접종을 일찍 시작한 고령층에서 비율이 낮아진 것으로 파악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4차 유행 기간인 7월 첫째주부터 10월 첫째주까지 총 확진자 2,448명 중 928명이 20~30대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20대가 474명으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30대 454명, 40대 398명, 50대 350명, 60대 252명, 10대 233명, 10대 미만 201명, 70대 72명, 80대 12명, 90대 2명 등의 순이다.
최근 20~30대 연령층의 확진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은 영국변이가 유행했을 당시인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연령대별 확진비율이 40~50대가 가장 많았던 것과 대비된다.
이에 대한 원인은 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누적 백신접종율이 높은 고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20~30대 접종비율이 낮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전국 연령별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을 살펴보면 50세에서 79세까지 접종완료율이 90%를 넘어서는 것과는 달리 18세~49세까지의 접종율은 49%정도로 절반 미만 수준에 머물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20~30대의 접종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에서 일상생활에서 활동이 높아 확진자와의 접촉기회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며 “일상생활로의 회복을 위해 16세 이상 젊은층의 적극적인 백신접종과 방역수칙 준수, 선제적 진단검사를 받아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최근 1주간 일평균 발생은 10.4명으로 전남을 제외한 전국에서 최저 수준이며 인구 기준으로는 10만명 당 1.0명 내외로 발생해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수준에 근접한 수치다.
2021-10-13
-
“울산을 융합형 기술인력 양성 위한 핵심거점으로”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주력산업 숙련기술 전수와 융합형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글로벌 기술인재 양성 클러스터’조성사업이 구체화 되고 있다.
울산시는 10월 13일 오후 2시 롯데시티호텔에서‘클러스터’조성을 위한 콜로키움을 개최하고 고용부, 산업인력공단, 노동계, 학계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이날 행사는‘클러스터’추진 배경과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와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클러스터’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 중인 울산연구원 박남기 박사는 국내 산업기술인력 수급실태 분석을 통해 산업기술인력 및 훈련시스템의 수도권 집중현상을 지적하고 비수도권의 기반시설 확충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또한 산업기반시설, 기술인력 수급, 입지 여건 등을 감안할 때 비수도권 중 영남권에 ‘기술인재 양성 클러스터’ 조성이 가장 시급하며 국내 최고의 제조업 기반을 갖춘 울산이 최적지임을 제안한다.
이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국제노동기구 국제훈련센터, 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 등의 유치·설립이 제시한다.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은 수도권에 입지한 기존 숙련기술진흥원의 서비스 혜택을 확장해 영남권 훈련수요에 부응하고 주력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저탄소화에 대응한 맞춤형 숙련기술자 양성과 교육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거점으로 조성한다.
또한 ‘국제노동기구 국제훈련센터’는 직업훈련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아태지역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국제적 직업훈련지원기관으로 박남기 박사는 ‘국내 온/오프라인 직업훈련 기반을 최대한 활용한 네트워크형 기관’으로 제안한다.
이어서‘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은 고학력, 청년층을 대상으로 신산업·신산업 분야의 첨단기술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정종민 교수는“융합기술교육원은 미래차 등 주력산업 체계 전환에 맞춰 시급히 갖춰야 할 기술교육 기반시설임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울산 캠퍼스의 확장 필요성을 언급했다.
울산시 관계자는“베이비부머 기술인력의 대량 은퇴와 인력의 수도권 집중화가 가속화에 대비해 산업경쟁력의 원천인 기술인력을 지속 양성할 수 있는 훈련 클러스터 구축이 시급하다”며“이번에 도출된 핵심사업을 기반으로 대선 공약화 등을 통해 사업추진 박차를 가할 것”고 밝혔다.
2021-10-13
-
울산소방본부 시민생명 구한 49인‘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시민의 생명을 구한 49명의 영웅이 새롭게 탄생했다.
울산소방본부는 2021년도 3분기 동안 구급활동 중 11건의 심정지환자 및 중증외상환자 등을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생시킨 구급대원과 일반인 49명을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 5건 28명, 브레인세이버 4건 12명, 트라우마세이버 2건 9명 등으로 이들에게는 각 소방서별로 인증서와 세이버 배지를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의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전문성을 갖춘 구급대원의 현장처치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격려하며 “심정지환자의 경우 골든타임인 4분 이내에 응급처치가 중요한 만큼 구급대원은 물론 일반시민들도 심폐소생술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린 경우, 브레인세이버는 뇌졸중 환자 등 뇌 기능 손상을 최소화한 경우를 의미한다.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의 생명유지·후유장애를 저감시킨 경우로 하트·브레인·트라우마세이버 모두 응급상황에 놓은 환자의 생명을 살린 이들에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칭호다.
하트세이버는 지난 2008년 처음 도입됐으며 최근 3년간 구급대원 297명, 일반인 35명, 기타 34명 등 총 366명에게 수여됐다.
2021-10-12
-
울산시‘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과정’개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제고를 위해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과정’을 울산장애인총연합회 주관으로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장애 인권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모집인원은 20명, 수강료는 무료이다.
교육 희망자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울산장애인총연합회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교육일정은 10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이론 10회, 강의 시연 1회 등이며 수료는 출석 80%와 강의시연을 거쳐야 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수료증이 교부되며 심화과정 및 실습 등을 이수한 강사는 각급 학교에 파견되어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이 가능하다.
2021-10-12
-
울산시, 외국인주민과 민생소통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12일 오전 10시 시의회 6층 울산글로벌센터에서 송철호 시장과 각계각층의 외국인주민 11명 등이 참석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외국인주민 지원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는 지역 내 외국인 인구가 많은 미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으로 연령대는 30대에서 50대까지, 국내 거주기간 최단 2년에서 최장 23년까지, 직업 또한 교수, 자영업자, 통·번역사, 주부 등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송철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고국의 가족에 대한 염려와 그리움으로 시간을 보냈을 외국인주민을 위로하고 울산 거주기간 동안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한다.
울산시는 이날 외국인주민으로부터 수렴한 소중한 의견을 검토해 외국인주민 지원정책 추진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7월말 기준 울산시의 외국인 인구는 94개 국가의 약 1만 7천명이며 국가별로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의 순으로 분포돼 있다.
체류자격별로는 외국인 근로자가 6,000여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결혼이민자, 유학생 등이 뒤를 잇는다.
그 외에 연령별로는 30대가 약 33%, 성별은 남자가 58%, 지역은 울주군 약 34%로 각각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2021-10-12
-
울산시, ‘울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구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12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시사편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울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지난 2002년 6권의 ‘울산광역시사’ 발간 이후 20여 년 만에 새롭게 구성됐다.
편찬위원 20명은 시사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각 분야 전문가로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위원 임기는 3년이며 한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위원회는 울산광역시사 편찬 기본 계획 시사 편찬 및 사료 조사·연구 지역사 연구를 위한 자료 수집, 보존 및 연구 그 밖에 시사 및 사료편찬에 필요한 사항 심의 등을 담당한다.
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전달 위원장 선출 추진상황 및 계획 보고 시사편찬 및 위원회 활동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울산시는 정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시민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시사 편찬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2022년에는 시사 편찬 기반조성을 위한 연구사업으로 시사편찬 기초자료 조사, 울산사람들의 기억과 경험에 대한 구술 기록화, ‘울산’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근·현대 주제사 발간, 학술대회 개최 등도 개최한다.
송철호 시장은 “시사 편찬은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울산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일이다”며 “지방정부 시대에 변화된 울산시의 위상을 반영하고 축적된 학문적 연구 성과를 포함해 새로운 시사를 편찬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
울산시, 시민인권강좌‘제2회 인권+사람책’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시민인권강좌 ‘제2회 울산 인권+사람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울산교육청, 국가인권위 부산인권사무소,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대학교 인권·법학연구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행사는 인권을 주제로 한 공동학습과 소통을 통해 인권존중 문화와 인권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 ‘인권+사람책’이란 인권에 대한 삶의 경험이나 생각을 나누는 사람을 의미하는 사람책을 통해 인권의 주요 이슈와 현안을 들을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의미한다.
제2회 ‘인권+사람책’은 코로나 일상의 조건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코로나 19시대의 교육공공성 강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사람책으로는 평소 도시 불평등, 소외계층 공간 등을 연구하고 최근 ‘감염도시의 교육불평등’이라는 책을 펴낸 이시효 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1월 1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 안내된 링크를 통하거나, 행사 포스터의 ‘정보무늬’로 접속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한편 2022년 ‘인권+사람책’은 인권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로 연 6회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권을 향한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인권 정책과 사업을 발굴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게 존중받는 인권 도시 울산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
명사특강, 정재찬 교수의‘시를 잊은 그대에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10월 24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명사특강, 정재찬 교수의 시를 잊은 그대에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사특강은 티브이엔 어쩌다 어른, 제이티비시 차이나는 클라스 등에 출연한 정재찬 교수가 ‘시’를 주제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강의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10월 13일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와 문학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감동적인 문학 강연을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문학 감수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