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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어린이집 보호자, 간담회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시 중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송철호 시장, 부모모니터링단, 어린이집 시설운영위원회 보호자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보호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관련, 어린이집의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울산시는 부모의 보육료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어린이집 보육료 차액 지원, 어린이집 종사자 처우개선, 어린이집 시설운영을 위한 장비구입비, 냉·난방비, 환경개선비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공보육 강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공공형어린이집 선정 등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부모모니터링단 운영, 열린어린이집 운영,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시시티브이 설치·관리실태 점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영유아의 심신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하고 든든한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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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식정보 통합 서비스 기반’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광역시 지식정보 연계 및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를 9월 24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기관별로 분산된 지식정보와 교육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들이 원하는 지식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선도적 사례이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지식정보의 연계·활용에 중점을 두고 지식정보의 지정, 지식정보 통합 기반 구축, 지식정보의 자유로운 접근 및 이용보장, 민간과의 협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시는 이‘조례’에 따라 ‘지식정보 통합 기반’을 구축해 울산시와 울산도서관, 울산박물관, 울산문화재단 등의 기관에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분산 제공되고 있는 전자책, 교육·문화·예술콘텐츠, 시정기록 등의 지식정보를 하나의 기반에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내 공공도서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대학교, 대기업 등에서 보유한 디지털 콘텐츠까지 통합 연계해 상승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식정보 통합 기반’이 구축되면 시민들은 수십 개의 기관별 누리집을 방문하지 않아도 한 곳에서 원하는 지식 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외국도서 정보의 통합은 외국인, 학생들의 원하는 지식정보 이용을 더욱더 쉽고 편리하게 할 것으로 기대 된다.
그동안 울산시와 산하기관은 기관별 누리집을 통해 울산의 역사, 평생교육, 문화·관광, 시정기록 등에 대한 전자책과 동영상, 사진 등 46만 여건의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나 접근성이 떨어지고 상호 연계 부족으로 시민들의 활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양질의 지식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함으로써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비한 지식정보 및 온라인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지식정보의 공유 확산을 통해 새로운 지식서비스 산업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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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비전속 체육강사 재난지원금 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전속 체육강사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비전속 체육강사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지원 인원은 500명이며 1인당 5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조건은 울산에 거주하고 올해 1~8월에 비전속 체육강사로 활동한 자 중 지난 2019년 연소득 5000만원 이하, 2019년 대비 2020년 연소득 감소자이다.
지원금 신청은 10월 5일부터 15일까지 울산시 및 구·군 체육부서로 방문 또는 울산시 체육지원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 서류 심사 후 결정되며 지원금은 11월중 지급될 예정이다.
다만 지급대상자가 예산 범위를 초과할 경우‘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및 이에 준하는 체육시설에서 활동하는 비전속 체육강사를 우선하고 지난 2019년 대비 2020년 연소득 감소분이 많은 순, 2019년 연소득이 낮은 순 등을 감안해 선정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전속 체육강사 재난지원금 지급은‘울산형 코로나19 민생 위기극복 맞춤형 지원 계획’의 일환으로 체육시설 휴업 등 운영제한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비전속 신분의 체육강사에 대한 생계안정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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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투자, 울산본사’노사민정 협력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기업의 본사 등 핵심시설 이전을 중심으로 투자유치 기반 강화와 일자리를 확대하는 ‘울산투자, 울산본사’노사민정 협력을 추진한다.
신산업 중심의 강소기업 유치와 연구개발 지원 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울산’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9월 24일 오후 3시 30분 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는 제5차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서 ‘울산투자, 울산본사 노사민정 협력 선언’을 한다.
선언문에는 수도권 집중현상에 맞서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울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울산의 노사민정이 함께 힘을 모은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먼저, 울산에 거점을 둔 기업의 본사 등 핵심시설 이전을 추진한다.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실현 가능성, 기업경영 환경변화 등을 고려한 실효성 있고 합리적인 기업유인 정책을 마련해, 기업유인의 새로운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다음으로 민선 7기 신산업 등 성장잠재력이 큰 분야의 기술강소기업 유치와 투자기업의 울산 정착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등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
차별화된 기업이전 지원제도 도입과 함께 정부 지원정책 확대 건의 등의 과감한 제도 개선 노력을 기울여 나가면서 기업의 울산 정착과 투자유치를 꾸준히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참여한 노사민정 대표들은 ‘울산투자 울산본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미래산업 육성, 투자유치 기반 강화, 고용 확대, 노사상생 문화 조성에 협력하고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아 정책 실효성을 높여 나가기로 결의했다.
송철호 시장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울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깊이 고민한 끝에‘울산투자 울산본사’노사민정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며 “기업의 핵심기능 이전과 투자유치 확대를 통해, 시민 삶의 근원인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화백회의에서는 공동근로복지기금 활성화 방안과 중소기업 노동자 세탁소 지원 사업 등 중소기업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복리증진을 위한 현안사업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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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마을매체 지원 제도적 기반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역 주민의 소통과 마을공동체 문화 확산의 핵심 수단인 마을매체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매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의원발의로 추진한 ‘울산광역시 마을공동체매체 활성화 지원 조례’가 입법예고 조례안 심사,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9월 24일 최종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공동체매체 활성화 지원 관련 조례 제정은 서울, 대전, 충북, 전북, 제주에 이어 울산이 광역지자체 중 6번째다.
주요내용은 마을공동체매체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 마을공동체매체 위원회 구성 마을공동체매체 지원센터 설치·운영 마을공동체가 제작한 우수 콘텐츠 활용 등이다.
‘마을공동체 매체’란 주민 스스로 지역과 마을을 소재로 제작하는 영상, 음성, 인쇄물 등을 뜻하며 다양한 콘텐츠의 매체 제작 과정에서 마을공동체성이 강화되는 등의 순기능이 나타난다.
현재 울산에서는 반구1동 마을라디오 소리샘, 강동사랑티브이 등이 유튜브를 통해 송출되고 있다.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도 ‘마을매체 교육’을 통해, 울산지역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매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지역 주민을 연결하는 마을매체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졌다”며 “이번 조례를 계기로 마을매체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형 마을만들기 시범마을 조성, 시민참여형 마을교부세 사업 등 다양한 ‘울산형 마을뉴딜’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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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로 조화롭게 발전하는 울산 만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시민 생활 균등 향상을 위한 각계 시민·전문가로 이뤄진 자문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
울산시는 9월 24일 ‘울산광역시 균형발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공포하고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조례에 따르면 균형발전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울산시 균형발전 방향과 관련 정책 합의를 통한 지역사회 화합·발전 방안 시정현안 과제·쟁점 사항 해소 방안 등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한다.
위원은 모두 50명이며 지역의 다양한 사정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 식견을 갖춘 원로를 중심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임기는 2년이다.
울산시는 기관추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적임자를 인선할 계획으로 이르면 10월 중 위원회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를 통해한 지역 간 균형 있고 조화로운 성장으로 울산의 상생 발전이 기대된다”며 “각계 전문 시민과의 적극 소통과 의견 수렴으로 모두가 골고루 행복한 울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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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제4기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울산도서관,‘제4기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울산시민의 인문정신문화 함양을 위한 ‘제4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줌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4기 인문학 아카데미’는 문학편으로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 ‘한국 고전을 독하다’ 등 2개 강좌로 개설된다.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는 이현우 서평가가 강의하며 내용은 ‘도스토예프스키,‘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박완서‘나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기념 특강으로 러시아 대표 문학을 함께 편성해 러시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세계 대표 작가의 문학 작품과 한국의 문학을 시대별로 다시 읽고 음미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한국 고전을 독하다’는 엄기영 교수가 강의하며 내용은 ‘한문소설,‘주생전’’, ‘한글소설,‘창선감의록’’으로 구성된다.
우리나라 고전문학사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작품을 대상으로 이들 작품에 나타난 사랑과 윤리의 문제를 탐구해본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책읽기 좋은 가을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으로 시민들이 과거와 현대의 대표적인 문학 작품을 다시 읽어보고 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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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행사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3일 오후 2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제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 준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 기획, 온·오프라인 박람회 전체 구성안 등 행사 전반적인 실행 계획을 점검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방자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치분권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방역을 최우선으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제9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박람회’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실현·강화하고자 하는 정부의 비전과 의지를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공유·발전시키는 행사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온라인·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된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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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우울 극복 위한 치유 예술 특강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6일과 7일 저녁 6시 30분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치유 예술 특강’을 마련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코로나 우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음악 연주와 명사 특강으로 진행된다.
지난 6월, 탁 트인 야외에서 새롭게 시도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음악이 있는 치유 인문학’을 좀 더 풍성하고 다양하게 구성해 다시 한 번 마련했다.
첫째 날인 10월 6일은 현악 4중주, 아코디언 앙상블 연주와 뮤지컬, 방송, 강의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가 초청명사로 나선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 씨는 ‘꿈꾸는 대로 생각한 대로’라는 주제로 뮤지컬 배우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부터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10월 7일에는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국악인 오정해 씨가 초청명사로 나서고 첼로 독주 및 아카펠라 연주가 함께 한다.
국악인 오정해 씨는 ‘오정해의 소리 이야기’를 주제로 국악인으로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와 더불어 아름다운 우리 소리와 함께 내 안의 행복을 만나보는 시간을 갖는다.
수강 신청은 회관 누리집을 통해 9월 23일부터 선착순 140명 접수하며 수강료는 1만원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코로나 우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음악과 강연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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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상아소공원’정원 분야 전국 대상 수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남구 ‘상아소공원’이 산림청 주관‘2021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공모사업’정원 분야에서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은 정원관련 취업, 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정원 실무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정원분야 진출 지원 및 지역 도시재생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전국에서 학생 5명과 정원작가 1명을 연계한 25개 팀이 25개 대상지에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 2월 천안, 순천, 오산, 구미와 함께 5개 권역중 하나로 선정이 되어 울산 남구 1곳, 중구 2곳, 북구 2곳 등 총 5곳이 선정됐다.
울산지역 5곳을 비롯해 전국의 25곳을 대상으로 초기 제안서와 활동일지, 정원 완성도, 사후관리활동 등에 대한 종합심사를 실시한 결과 ‘남구 상아소공원’이 대상에 선정됐다.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상아소공원은 우리가 지향하는 울산의 모습을 4개의 계단을 통해 다채롭고 풍성한 시퀀스를 즐길 수 있는 정원으로 꾸며냈다.
특히 울산이 공업도시에서 생태정원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을 식물의 천이 과정을 통해 단계별로 풀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 발표회와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정원도시 울산’을 실현하기 위해 정원 관련 아카데미 운영, 테마정원 조성, 생활밀착형정원 조성, 시민정원사 양성 등 정원문화 육성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