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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종사자 권리보호 및 처우개선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권리보호와 입주민과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조성에 나선다.
울산시는 9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접견실에서 ‘공동주택 관리종사자의 권리보호와 예방, 처우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시장과 신명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울산시회장, 지역 아파트 관리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최근 공동주택에서 단지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경비원 폭행 및 사망사고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갑질근절 예방대책과 인권보호, 휴게시설 개선 지원,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아파트 단지가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노동자들과 입주민들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듯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식개선 홍보·교육, 실태조사 등 다양한 후속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도 근로자이며 누군가의 가족이자 동료이다”며 “입주민들이 관심과 배려를 통해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도 다함께 사는 공동체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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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산행 안전 책임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주소방서는 가을철을 산행 안전을 위해 간월재 대피소에 산악전문의용소방대를 전진 배치해 운용한다고 밝혔다.
운용기간은 등산객이 늘어나는 9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과 공휴일로 4명의 대원이 배치된다.
산악전문의용소방대는 신속한 요구조자 발견 및 구조·구급 보조 업무, 사고다발 등산로 안전순찰을 통한 안전산행 지도 등의 활동을 한다.
올해 봄 전진배치 기간에는 인명구조 5건, 구급이송 6건, 현장처지 40건 등 모두 51건의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켰다.
정호영 소방서장은“이번 전진배치로 산악사고 예방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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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적십자 봉사원들과 정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9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중구 성안동 울산 적십자사 3층 대강당에서 울산 적십자사 봉사원들과 정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송철호 시장과 김철 울산 적십자사 회장, 윤춘애 적십자 봉사회 시 협의회장을 비롯한 적십자 봉사원 30명이 참석한다.
정담회에서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에게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과 시정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갖는다.
송철호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 봉사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안전망으로써 든든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담회에 이어 송철호 시장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코로나19 격리자들에게 제공할 비상식량세트 포장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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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방위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7일 오후 3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민방위대 창설 제46주년을 맞아 ‘민방위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
울산시는 매년 9월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표창수여식으로 대체해 진행하게 됐다.
이 날 수여식에는, 그 동안 각종 재해 및 대형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한 지역·직장 민방위대원 등 33명에게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여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울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민방위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이 큰 민방위대원과 민방위관계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방위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 우리시의 지역자율방위 역량과 재난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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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대비 치안안전망 강화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16일 오후 2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제8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연휴를 보내기 위한 추석 전후 치안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태근 위원장을 비롯해 울산경찰청 생활안전과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2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주요 보고사항은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울산경찰청 공익신고 시범 운영계획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금지 경찰공무원 승진임용 규정 시행규칙 등이다.
특히 위원회는 자치경찰 도입 이후 처음 맞는 명절에 치안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치안대책을 촘촘히 준비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경찰청의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은 추석전후 교통안전 확보 및 교통불편 최소화 범죄 취약요인 사전점검 및 예방순찰 강화 가정폭력·아동학대 재발우려 가정 중점관리 등이다.
이를 위해 터미널·기차역 등 진출입로 특별점검으로 귀성·귀경길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대형마트·재래시장 등 혼잡장소에 집중인력을 배치해 원활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룸·다세대주택 등 범죄 취약지 및 편의점 등 강·절도 우려지역에 대한 취약시간대 거점근무 추진 등 주·야간 순찰을 강화한다.
해마다 명절 연휴기간 중 가정폭력 신고가 많은 점을 감안, 아동학대 재발우려가정 등에 대한 전수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이밖에 심의안건으로 위원회 감사 및 징계 등 요구에 관한 규칙을 상정해 하반기부터 시경찰청과 합동으로 종합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근 위원장은“울산시와 시경찰청이 협력해 한가위에 시민들이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치안예방활동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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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연휴 안전관리대책’적극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연휴 대비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대책’은 추석 연휴 재난안전 사고 대비·대응 관리, 특별방역대책 및 응급 진료체계 운영, 감염병 확산 방지, 추석 연휴 대비 화재 안전관리 등 총 14개 분야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오랜기간 지속되어 가운데 고향·친지와 관광지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시설별로 방역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또한 가을장마·태풍 등의 기상상황으로 인해 각종 재난안전 사고 발생의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재난 사전대비 특별기간’을 정해 인명피해우려지역, 침수취약도로 전통시장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에 나선다.
울산시는 7월 2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하고 있지만, 최근 확진자 수가 급증하는 등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추석 연휴가 추가 확산 촉발의 계기가 되지 않도록 추석 특별방역대책도 마련한다.
백화점, 대형마트 등 25개소의 대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출입명부 운영 및 발열검사, 휴게공간 폐쇄 여부 등을 점검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해서는 종사자 백신접종 현황, 경매참가자 방역관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그리고 전통시장 48개소, 대형판매시설 12개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옹벽 균열 및 지하침하 등 구조물의 위험 여부, 위험안내표지·비상연락망 정비 상태, 안전교육·훈련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한다.
추석 연휴 동안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6개소가 운영된다.
9월 21일 추석 당일에는 종합운동장, 문수축구경기장, 케이티엑스 울산역 선별진료소 등 3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 추석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안전수칙과 개인 방역수칙준수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기이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 분야별로 여느 때보다 더 꼼꼼하고 빈틈없이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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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천산단, 향토 식품기업 유치로 식품 클러스터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의 대표적인 향토 식품기업인 ㈜옛간과 복순도가가 길천산단내 대규모 공장을 건립한다.
울산시는 9월 16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향토 식품기업인 ㈜옛간, 복순도가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협약을 통해 옛간은 길천산단 3필지에 234억원을 투자해 참기름공장 2개소와 곡물선식 공장 1개소를, 복순도가는 길천산단 1필지에 50억원을 투자해 전통주 공장을 건립하게 된다.
이들 기업이 산업단지내 대규모 공장 증설을 추진하는 이유는 이들 기업의 상품수요와 매출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옛간은 지난해 매출 40억원을 올 상반기에 벌써 넘어섰고 복순도가의 경우에도 온라인 판매가 급격히 증가해 수요를 맞추기 위한 공장 증설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에 따라 길천산단내 네거티브 산업용지를 이미 옛간과 아연분말공장이 1필지씩 분양계약을 체결한 상태에서 옛간은 추가로 2필지, 복순도가는 1필지가 필요하다는 투자의향을 울산시에 제출했다.
복순도가의 경우 길천산단내 입주가 불가능하다면 타·시도 이전도 불가피하고 이미 분양한 옛간과 인접한 아연분말공장 사이에 공장 가동 시 환경분쟁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향토식품기업의 역외 이전을 막고 장래 발생 가능한 환경분쟁도 해소하기 위해 아연분말공장을 타 산업용지로 이전하고 네거티브 산업용지 4필지 전체를 식품기업 클러스터로 집적화하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게 됐다.
울산시는 이 같은 적극행정을 통해 옛간과 복순도가로부터 총 284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특히 오는 2025년까지 120명의 고용창출과 체험형 관광코스 개발, 식품 스타트기업 추가 유치를 통해 식품 클러스터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원자재 납품 등을 통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민 ㈜옛간 대표는 “공장 증설에 따른 애로사항을 울산시가 적극적으로 해결 해 줬기 때문에 대규모 투자를 계획할 수 있었다”며 “적극행정을 펼쳐주신 울산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의 대표적인 향토 식품기업인 옛간과 복순도가의 투자에 감사드린다”며 “두 회사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울산시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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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지원 ‘박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 오후 3시 10분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기술보증기금, 비엔케이경남은행, 엔에이치농협은행, 울산테크노파크와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참여기업 지원을 위한 ‘울산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기술보증기금 경남울산지역본부, 비엔케이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엔에이치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 울산테크노파크와 수소선박 제조기업인 빈센, 질환 예측진단 서비스 기업인 프로카젠의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밖에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관계자 대부분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에 참여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보증기금은 보증비율 90% 적용, 보증료 0.3%p 감면 등의 우대보증을 지원하며 비엔케이경남은행과 엔에이치농협은행은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0.3%p의 대출 금리를 우대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에 이어 진행되는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 간담회에서는 특구 사업을 추진하며 생기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번 규제자유특구 챌린지에서 빈센과 프로카젠이 이뤄낸 성과를 통해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성공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특구 참여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울산시 또한 기존 규제자유특구 사업 지원과 추가적인 사업발굴 및 지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은 2019년 11월 수소 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시작으로 총 3개의 규제자유특구가 지정되어 추진중이다.
지난 2일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최한 규제자유특구 챌린지에서 울산지역예선 통과기업인 빈센과 프로카젠이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울산 규제자유특구 사업이 순항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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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실무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16일 오후 3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울산시, 외교부,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포럼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화상으로 진행된다.
주요안건은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오프라인으로 직접 참여할 러시아측 대표단의 명단 요청, 기존 프로그램안 외에 교육, 관광, 의료 분야 세션을 추가하는 방안, 한-러 홍보관 설치를 위한 도면과 배치도에 대한 안내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관계기관 화상회의를 통해 포럼 세부사항을 협의하고 11월 포럼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주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등에서 한국 17개 시·도 지자체, 러시아 극동연방관구·북극지역 18개 지자체에서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3차 포럼은 방역단계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참가를 병행하는 이른바 ‘하이브리드 방식’ 개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행사를 준비 중이다.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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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4호 태풍‘찬투’대비 긴급 점검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함에 따라 오는 16일 오전 9시 시청 제2별관 4층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울산시와 구·군, 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제14호 태풍 ‘찬투’ 접근으로 17일 울산지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태화시장 등 전통시장 침수예방 대책, 산사태, 상습침수지역 등 위험지역 사전 출입통제, 주민대피계획, 시설물 보호 등의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울산지역에는 8월부터 호우와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화됨에 따라 산사태 등의 위험발생이 높은 상황이다.
특히 주택가와 인접한 산사태 취약지, 급경사지, 농업용저수지, 옹벽 등의 붕괴 사고는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만큼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위험예견 시에는 신속한 주민대피를 통한 선제적이고 과감한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정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백신냉동보관소 등 코로나19 관련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정전사고 발생 시 최우선적으로 복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국전력공사에 요청키로 했다.
아울러 태화시장 침수 재발방지 대책과 태화강 둔치, 국가정원 등의 주요 시설물에 대한 침수예방 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이번 태풍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등에서 최선의 대책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202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