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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통참여단 남구 위원들과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울산시는 9월 10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7층 집무실에서 송철호 시장과 울산광역시 소통참여단 시 임원진 및 남구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시가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구성한 소통참여단 지역 위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과 시정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8월 30일 울주군 위원과의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울산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 소통참여단 위원들의 구·군별 건의사항과 시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앞서 개최한 소통참여단 울주군 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교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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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대 침수우려지역 피해예방 대책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가을태풍에 대비해 9일부터 17일까지를 재난 사전대비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재난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울산시는 10일 오후 4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가을태풍·집중호우 시 저지대 침수우려지역에 대한 피해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태풍, 집중호우 발생 시 저지대 상습침수 우려지역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피해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과거 침수피해 사례 소규모 하수처리장, 하천변 둔치주차장, 태화강국가정원, 수도시설, 도로 및 지하차도, 전통시장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시설 등에 대한 침수피해예방 대책 등이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저지대 침수우려지역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울산지역에는 지난 8월 중순부터 이어진 가을장마와 태풍으로 8월에만 지난 5년간 평균 강수량 156㎜보다 약 2.85배가 많은 약 444㎜의 비가 내려 산사태취약지 등의 지반이 약화되고 하천 및 댐·저수지 등의 수위가 높아져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가을태풍이나 저기압을 동반한 소낙성 집중호우가 내릴 경우 추석연휴를 앞두고 큰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평소보다 더욱 세심한 재난예방 활동을 필요한 시기이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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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 소통과 협치기구 ‘순항’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지난 2018년 출범 후 3년 동안 시민의 고충해결과 권익향상을 위한 소통과 협치 기구로 착실히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고위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치된 합의제 행정기관이다.
특히 울산시정에 처음으로 독립된 부서가 고충민원을 전문적·중립적으로 처리하는 지방옴부즈만 기구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기능은 고충 민원에 대한 조사 및 처리 청렴계약에 관한 감시·평가 시민감사 청구에 따른 감사,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등이다.
신문고위는 지난 2018년 9월 10일 출범 이후 지난 8월까지 총 903건의 고충민원을 접수해 566건의 직접조사, 176건의 이첩, 93건의 단순안내, 68건의 취하 등이 이루어졌다.
주요 고충민원처리 사례를 보면, ‘도로사용 토지 매수보상’ 등 시정권고 30건, ‘개인택시 면허 양수지원사업 선정기준’ 등 권고 31건, ‘에너지융합 산단 입주계약 취소’ 등 조정 43건 등 다양한 분야의 고충민원을 해결했다.
올해는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공사 20개 사업에 대해 청렴계약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제도개선팀이 신설되어 빈발·다수 민원에 대해 기획조사 등을 실시해 ‘공유킥보드 안전관리 체계구축 제도개선’,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제도개선’, ‘시민안전보험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을 권고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제도개선에도 나서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19일 세계옴부즈만협의회의 정회원이 되어 세계적 조직으로 위상을 가지게 됐고 향후 세계 각국의 옴부즈만기구와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더욱 더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태환 위원장은 “울산시 최초로 도입된 합의제 행정기관이자 지방옴부즈만 기구로서 위원의 독립성·전문성·직무 전념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고충해결과 권익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9월 10일 오후 2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제3회 시민신문고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송철호 시장과 시민단체 대표, 구·군 관계자 등 최소한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1부 행사로 고충민원 처리 유공자 포상, 시민신문고의 3년차 활동보고 2부 행사로 “신문고위원회가 걸어온 길, 나아갈 길” 이라는 주제로 시민들 및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토론회를 개최한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고충민원 분야에서 울산시 건설도로과 최성훈 주무관, 중구 건축과 김진경 주무관, 남구 감사관 박보현 주무관, 북구 건축주택과 전윤희 주무관, 울주군 농업정책과 김태우 주무관이 수상하며 국민신문고 분야는 동구 남목2동행정복지센터 김현정 주무관이, 제도개선 분야는 울산시 교통기획과 차진풍 주무관, 울산시 환경보전과 김상혁 주무관이 시민신문고의날 우수공무원상을 수상한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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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수품 농축산물 물가안정 선제적 대응 앞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추석 명절을 맞아 ‘농축산물 물가안정 대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오는 9월 19일까지 ‘추석 성수품 농축산물 수급안정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수급 동향 점검 및 공급 확대, 직거래 장터를 개설 및 소비 촉진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농산물 도매시장 등에서 거래되는 사과, 배, 단감, 감귤, 밤, 배추, 무, 양파, 시금치, 고사리 등 10여개 농산물 성수품 등의 거래 물량을 평시보다 10% 이상 확대 공급된다.
특히 울산원예농협에서는 농수산물 도매시장 공판장에 유입되는 관내 및 타지역 농산물에 대해 수수료를 낮추어 추석 성수품 농산물 물량 확보와 소비자 물가 안정에도 동참한다.
울산농산물 종합유통센터, 하나로마트 옥동점, 범서농협 등 10개 농협도 추석 성수품 농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지역 먹을거리 직매장 출하 수수료를 3 ~ 7% 인하한다.
지역 먹을거리 재배 2400여 농가는 추석 성수품 배, 사과 엽채류 계란, 대란 등의 가격을 낮춰 공급한다.
울산시청 앞 농협지역본부 등 6개 지역은 농협하나로 마트 및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을 시중가격보다 10 ~ 20% 정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추석 농산물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 기간 성수품 가격 동향을 분석 파악해 농산물 물가 감시 체계를 강화함은 물론 직거래장터, 지역 먹을거리 직매장,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통해 추석 명절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 2021년 추석명절 농식품 구매 전망 분석에 의하면 올해 추석을 앞두고 선물이나, 명절음식, 제수용품을 농식품으로 구매할 때 지출되는 예상 비용은 34만 3,200원으로 조사됐다.
지난해보다 3%, 2019년 보다 5% 감소한 수준이다.
또한 최근 농·축산물 가격 동향을 보면, 과일류 조생종 출하 등에 따른 가격은 안정적 전망으로 최근 잦은 장마비로 인한 일부 채소류 가격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축산물은 수요 증가 등으로 가격이 다소 높으나 공급 여력은 충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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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정책 제안’공모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정책 제안’공모
[충청뉴스큐]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치안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울산자치경찰 정책 제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치안 문제의 해결과 시민의 안전을 위한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행정서비스 등 4개 분야이다.
울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울산시 누리집 ‘시민다듬이방’에 댓글을 남기거나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위원회는 ▵실효성 ▵참신성 ▵긴급성 ▵효과성 등을 심사해 총 14개 우수제안을 선정해 오는 10월 29일에 시상한다.
시상 내용은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 참가상 5000원 상품권 등이다.
우수제안은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의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2022년도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우선 시책 등 치안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태근 울산시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정책 제안 공모는 자치경찰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치안행정에 대한 시민참여의 통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참신한 제안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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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개최
울산소방본부,‘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교육·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대한적십자사가 후원한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응급처치 사례나 생활 속 도움이 되는 응급처치법 교육·홍보 영상을 5분 이내 동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제3자의 초상권, 저작권, 지적재산권 일체, 소유권 등이 침해되지 않도록 유의해서 제작해야 한다.
접수는 9월 9일부터 10월 18일까지 40일간 한국소방방송 누리집를 통해 가능하며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1월 중에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작에는 국무총리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소방청장상 등 상장 17점과 총 8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수상작은 소방안전교육 홍보물과 교육자료로 제작되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적으로 널리 활용할 예정이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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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미용업 코로나19 방역수칙 특별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9일부터 9월 17일까지 이·미용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다시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추석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가 유행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만큼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점검은 울산시와 구·군이 특별 점검반을 구성해 이·미용업소 4,49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시설면적 8㎡당 1명 준수여부 출입자명부 작성 유무 음식물 섭취 이용자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 예약제 운영 대화자제 및 손씻기 등 핵심방역수칙을 점검한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퇴출제 도입과 무관용의 원칙에 의거 운영중단 10일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급증하고 있으므로 이·미용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예약제 운영 등 적극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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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도시 울산,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박차’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1년도 수소전기차 보급사업 2차 공고를 실시하고 수소전기차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
공고에 따르면 울산시는 급증하는 수소차 수요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소전기차 2차 공고의 공모 대수 200대를 추가 보급한다.
올해의 경우 보급차량인 넥쏘가 2021년형으로 상향조정되고 가격도 125만원 인하되어 1차 공고분 200대가 빠르게 소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소전기차는 이미 최고의 성능과 정숙성 등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차량 운행 시 배기가스 배출이 없고 대당 운행 시간만큼 성인 43명이 마실 수 있는 공기정화효과로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수소전기차 구매 시에는 지난해와 동일한 구매보조금 3,400만원이 정액 지원된다.
이에 따라 올해 울산에서는 ‘넥쏘’기본 사양인 모던형은 3,365만원, 고급 사양인 프리미엄형은 3,695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최대 660만원의 세제 감면과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등의 혜택도 유지된다.
신청기간은 공고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대상은 신청일 전일까지 울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시민 및 법인 등이다.
구매자는 울산시에 직접 보조금을 신청할 필요 없이 수소전기차 제조·판매사인 현대자동차 지점·대리점에서 차량 구매 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수소차 제조·판매사에서 환경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보조금을 신청하게 된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수소전기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하고 의무운행기간 내 수출·폐차 시에는 울산시의 사전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에너지산업과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에 대한 정보도 울산시 누리집에서 알아볼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차와 수소충전 기반 확산은 수소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전환의 시작이자 기반이다”며 “친환경적이면서 경제성까지 우수한 미래차 수소전기차에 울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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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9일 오전 10시 시청 회의실에서 이형우 행정지원국장의 주재로 구·군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우수사례를 발굴해 기관 간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주소 갖기 운동은 5월 울산시가 앞장서 추진했으며 6월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와 5개 구·군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구·군은 대학 및 공공기관의 미전입자에 대해 전입을 독려하고 맞춤형 전입신고 시민 홍보 등으로 울산주소 갖기 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는 울산주소 갖기 운동의 사회적 동참 분위기 조성에 이어 좀 더 세부적인 접근으로 울산 전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울산주소 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 우수 통·리에 표창 수여와 우수 구·군 인센티브 지원으로 단체 간 선의의 경쟁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개발 추진하는 등 울산 인구 회복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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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신혼부부 주거지원 가구 민생소통 간담회’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9일 오후 4시 북구 송정동 송정하우스디 아파트 단지내 1층 투게더도서관에서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의 지원가구에 대한 민생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및 공공임대주택단지내 신혼부부가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 관련 만족도와 저출생 극복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울산시는 간담회를 통해 추가적인 주거정책을 발굴하고 각종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시정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울산시가 올해 4월 1일부터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 이하 신혼부부가구를 대상으로 월 임대료와 관리비를 최대 35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8월 25일까지 759가구에 총 8억원을 지원해 신혼부부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사업 신청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에서 온라인 신청 접수로 변경되어 맞벌이가 많은 신혼부부들의 신청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의 만족도 등 사업추진 성과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주거비 지원과 주거복지정책 발굴로 육아 및 주거비 부담을 경감시켜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