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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처리제품 검사 결과 99% 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관내에서 제조 판매되고 있는 수처리제의 성분 규격 검사결과 99%가 ‘적합’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울산 소재 수처리제 제조업체는 올해 8월 기준 모두 13곳으로 자가품질검사 및 지도점검을 통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항목은 검체에 따라 7~14항목이며 지난해의 경우 총 108건을 검사했다.
검사결과 차아염소산나트륨 1건에 대해 ‘부적합’ 판정이 났으며 업체에 즉시 통보해 시정토록 조치했다.
올해의 경우는 8월까지 폴리염화알루미늄 1, 2, 3종 44건 황산알루미늄 액체, 고체 18건 수산화나트륨 1건 총 63건의 검사가 이뤄진 가운데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울산시민의 안전한 먹는 물을 위해 규격에 적합한 수처리제를 생산하도록 검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수처리제’ 란 자연 상태의 물을 정수 또는 소독하거나 먹는물 공급시설의 산화방지 등을 위해 첨가하는 제제를 말한다.
이중 폴리염화알루미늄은 수중에 완전히 용해되지 않고 섞여있는 미세한 고체입자를 응집·침전시키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로서 주로 정수처리시설 1차침전지 및 하수처리장 슬러지응집공정에서 사용된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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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선업 특화 채용박람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울산지역 조선업이 회복세를 띠면서 인력 수요 급증에 따라 ‘조선업 특화 채용박람회’가 오는 9월 6일 ~ 7일 울산 동구 ‘라한호텔’에서 개최된다.
울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울산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2021년 청년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및‘조선업 동반성장 및 일자리 확대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기획됐다.
6일에는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 박람회가, 7일에는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박람회로 진행된다.
채용관 15개와 고용서비스 지원관 5개가 설치 운영된다.
참여기업은 조선업 협력사 40여개사이며 구인직종은 용접, 취부, 사상, 배관, 도장, 샌딩, 절단, 족장 신호수, 선박전기 및 보조인력 등이다.
채용 인력은 최대 400여명이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서 채용박람회 사전 접수를 통해 시간대별 참가인원을 제한해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은 반드시 일자리재단으로 사전 접수를 해야 한다.
울산시는 지역의 부족한 조선업 인력수급 해소를 위해 오는 10월 하순에도 보다 큰 규모의 시 채용 박람회를, 11월 중에는 울산·부산·경남이 함께하는 동남권 온라인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들 박람회를 통해 지속된 숙련공들의 이탈과 청년층 유입감소로 심각한 구인난을 겪고 있는 조선업과 청년들을 연결시켜 주는 절호의 일자리 매칭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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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시장 침수피해 상인과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접견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침수피해를 입은 태화종합시장 상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시장과 박태완 중구청장을 비롯해 울산시 관계자, 한국토지주택공사울산사업본부장, 상인대표단 등 10여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송철호 시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큰 가운데 2016년 태풍 차바 이후 5년 만에 다시 침수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로하고 항구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설명한다.
이어 상인회 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최상의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차바 이후 5년 만에 다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상인 여러분들의 일상복귀와 침수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철호 시장이 이날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태화시장 침수 피해 재발방지 대책은 초단기, 단기, 항구대책 등 총 3단계로 구성된다.
먼저 초단기 대책으로 건물 내 빗물유입방지 차수판 설치를 지원하고상류 유곡저류지 방류량 축소를 위한 시설개선사업을 9월까지 조기 준공키로 했다.
단기대책의 경우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태화시장 일원 배수시설을 정비하고 유곡로 일원 하수관거 준설을 통해 배수시설 기능을 강화한다.
항구 대책으로는 총 564억원의 예산으로 배수펌프 4대, 8,500톤을 저류할 수 있는 유수지, 고지배수로 391m, 연결관로 214m 등 항구적 방재시설을 내년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연재난으로 인해 피해발생 시 실질적 보상이 가능한 풍수해 보험가입비 지원을 현재 70%에서 92%까지 확대해 침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해나기로 했다.
앞서 울산지역에는 23일 태풍 ‘오마이스’ 내습으로 중구지역에 시간당 65㎜ 정도의 폭우로 태화시장 상가 65호 정도가 침수피해를 입었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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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도시 시장, 화상회담으로 상호협력 다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니가타시는 9월 2일 ‘우호협력도시체결 15주년’을 맞아 양 도시 시장 간 화상회담을 통해 우호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송철호 울산시장과 나카하라 야이치 니가타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마주하면서 그 간의 교류활동을 뒤돌아보며 향후 교류협력을 위한 의견을 나눈다.
앞서 양 도시는 문화공연단, 시민교류단의 상호 교류를 활발히 펼쳐왔으며 특히 니가타시는 지난 2016년 울산시가 태풍 ‘차바’ 피해를 입었을 당시 성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날 양 도시 시장은 향후 교류와 관련, 지난 달 열린 대학생 온라인 교류회 참가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코로나 종식 후 대면 교류를 추진할 것을 제안하고 시장 및 문화교류단을 상호 초청한다.
송철호 시장은 “니가타시와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 청소년 및 청년층을 중심으로 대면과 비대면을 오가는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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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정상 뮤지컬‘시카고’울산관객 만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세계 최정상 뮤지컬 ‘시카고’ 의 뜨거운 무대가 울산에서 펼쳐진다.
울산문화예술회관은 9월 25일 26일 양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시카고’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시카고는 지난 1996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래로 전세계 35개 국가에서 3,30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한국 공연은 올해 21주년으로 현재까지 누적공연 1,146회, 평균 객석점유율 90%를 기록하는 등 가장 인기가 있는 뮤지컬 중 하나다.
뮤지컬 ‘시카고’는 환락이 넘치던 1920년대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다.
살인, 간통, 배신, 부패 등 자극적인 소재를 녹여낸 이야기 속에는 위트와 풍자가 가득하다.
재즈 명곡과, 안무가 밥 파시와 앤 레인킹의 관능적이고 역동적인 춤선 등은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최정원, 아이비, 김영주, 김경선, 에스제이킴, 차정현 등 수년간 작품속에서 함께 숨쉬던 배우들과 함께 지난 2020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윤공주, 티파티 영·민경아, 박건형·최재림 등이 출연해 공연에 새바람을 불어넣는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명작 뮤지컬 ‘시카고’가 제공하는 활기차고 화려한 무대를 울산 시민이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면서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뮤지컬의 진수를 감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뮤지컬 시카고는 9월 25일 9월 26일 양일간 총 4회 개최된다.
공연시간은 약 150분이고 중학생 이상 관람가이다.
공연 입장료는 브이아이피석 14만원, 아르석 12만원, 에스석 9만원, 에이석 6만원이며 회관 회원 10%, 중·고등학생 20%, 국가유공자 20%, 장애인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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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명을 받들라 유배간 코끼리 이야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2021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박물관, 잊혀진 역사를 만나다’의 9월 프로그램으로 ‘어명을 받들라 유배간 코끼리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조선시대 유배를 떠난 코끼리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알아보고 코끼리 모양 시계를 만들어보는 체험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예약 없이 9월 4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체험용품 꾸러미를 배포한다.
각 가정에서는 해당 교구재를 이용해 개별적으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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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울산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1년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와 주제는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한 신산업분야 일자리, 울산형 뉴딜 관련 일자리, 울산지역 맞춤형 일자리, 계층별 일자리 또는 계층별 실업 해소방안, 그 밖에 시민들이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정책이나 아이디어 등이다.
이번 공모전은 연령과 지역에 관계없이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
울산시는 실현가능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고려해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통해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을 선정하고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중앙정부의 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 신청 등 일자리 창출 시책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시가 주관하고 울산일자리재단 고용유지개선팀이 수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울산일자리재단 누리집 공고문을 참조 하거나 울산일자리재단 고용유지개선팀에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안을 받아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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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표어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양성평등주간에는 기념식과 9월 한 달간 시민·사회단체 주관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기념식은 표창 수여식으로 대체되고 기념행사도 축소 개최된다.
표창 수여식은 9월 1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송철호 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박경숙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25명에게 울산시장, 울산시의회 의장,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표창을 수여한다.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9월부터 10월말까지 두 달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양성평등주간 행사’는 경상일보 주관 ‘너나우리 모두의 행복 다함께 양성평등’을 주제로 온라인 캠페인과 민주적 사회관계 형성을 위한 양성평등 사진 공모 및 전시, 울산여성신문 주관으로 여성관련 사회제도, 풍습, 인물 등 시대변화에 따른 양성평등을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양성평등 콘텐츠 개발 후 인터넷에 게재 홍보한다.
오프라인 ‘양성평등주간 행사’는 한국청소년보호울산광역시연맹 주관 ‘2021 우리 사는 세상’을 주제로 9월 25일 10월 2일 10월 8일 3회에 걸쳐 수변공원 야외공연장 등에서 양성평등 인식개선 현장 토크 및 연극 공연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1년 양성평등주간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이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축소 운영되지만, 시민들의 관심 제고로 양성평등 문화가 생활 속에 자리잡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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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시민참여단 메타버스 토론회’개최
‘스마트도시 시민참여단 메타버스 토론회’개최
[충청뉴스큐] ‘울산 스마트 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참여단 토론회’가 ‘메타버스 기반’을 이용,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관심을 모은다.
울산시는 9월 1일 오전 10시 송철호 시장, 시민참여단 등 64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 스마트 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 시민참여단이 9개 분과로 구분해 참여한다.
송 시장은 1부 행사에서 메타버스 기반 아바타로 나서 개회사를 하고 참여자들과 토론에 나선다.
송 시장은 개회사에서 “메타버스가 ‘인터넷’의 등장만큼이나 새로운 세상으로의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보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메타버스 환경에서 월간업무계획보고회를 실시한 바 있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메타버스 기반에서 취업을 향해 노력 중인 청년들의 사기 진작과 격려 차원에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청소년, 시민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문화·관광·축제·산업 등에 가상융합기술을 적용한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에도 박차를 가해 시민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해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행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부에서는 전문 회의 운영자와 하나의 그룹을 9개 분과로 구성해 분야별 토론과 자유토론 등을 통해 스마트 도시 비전과 실행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9개 분과는 근로·고용 교통·물류 보건·의료·복지 시설물관리 문화·관광·스포츠 환경· 에너지·수자원 주거·교육 행정 방범·방재 등이다.
울산시는 분야별로 시민참여단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울산 스마트 도시의 비전과 실행 방안 등을 도출해 울산 스마트 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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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3주년’특별 이벤트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안전체험관’이 개관 3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체험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특별 이벤트는 개관일에 사전예약 된 체험객을 대상으로 ‘1일 기념 이벤트’와 9월 한 달간 안전체험관을 찾는 시민들의 에스엔에스 참여 등을 통한 ‘30일 감사 이벤트’로 마련된다.
‘1일 기념 이벤트’는 9월 4일 개관일을 맞아 ‘소방관과 촬영사진 즉석 인화’와 ‘체험가족 기념 티셔츠 나눔’, ‘소방차 방수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다.
‘30일 감사 이벤트’는 9월 한 달간 안전체험관을 다녀간 후 사진이나 체험후기를 올려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동참한 ‘에스엔에스 베스트 리뷰’ 50명을 선정해 기념품을 전달한다.
지난 2018년 9월 1일 개관해 3주년을 맞는 울산안전체험관은 지금까지 19만 4000여명의 체험객이 다녀갔다.
주요 성과로는 전국 최초, 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자 안전체험교육장’ 인정 울산 4번째, 일반인 심폐소생생술 전문교육기관 인증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 구축사업 공모’ 선정 행정안전부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교육기관’ 인정 및 교육과정 개설 등이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울산안전체험관이 개관 이후 안정된 운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참해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울산의 재난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