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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제1회 투자유치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7월 30일 오후 2시 울산경자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회 투자유치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투자유치협의회’는 울산테크노파크, 울산과학기술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울산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울산산학융합원 등 7개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울산경자청은 이날 회의에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협의회 참여 기관별 추진 또는 계획하고 있는 사업을 공유하고 울산경자청의 새로운 투자유치 전략을 발굴하고 연계·협력이 가능한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이날 발굴된 사업은 향후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중앙부처 등 협의를 통해 예산을 확보해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대내외의 어려운 투자유치 여건 속에서도 투자유치협의회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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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피볼락 치어 40만 7000마리 방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30일 오전 11시 동구 일산, 울주군 평동, 나사 인근 해역에 조피볼락 종자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수산자원 증강 및 어가 소득 향상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방류는 울산시가 1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피볼락 종자 40만 7,000마리를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하는 조피볼락 종자는 경상남도 거제시의 민간 수산종자 배양장에서 생산한 것으로 전장 6cm∼10cm의 국립수산과학원 전염병 검사 기준을 통과한 건강한 개체들이다.
조피볼락은 암초가 많은 연안의 수심이 얕은 곳에 서식하는 어류로 최대 약 50cm 전후까지 성장해 울산지역 어업인들의 직·간접적인 소득원이 될 전망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업인들의 방류희망 품종을 반영하고 수산자원 조성·관리사업의 지속적인 차원에서 추진하게 됐다”며 “울산 연안이 수산자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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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차 재난심리회복지원단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제1차 울산시 재난심리회복지원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난심리회복지원단’은 지난 7월 1일 ‘재해구호법’에 따라 재난의 아픔을 겪은 시민들의 심리회복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재난심리 유관기관 센터장, 관내대학 간호학과 교수, 심리지원 관련 행정기관 공무원 등 심리지원 분야의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이날 회의에서 재난심리회복지원단의 역할과 재난 규모별 지원 체계 구축, 각 기관별 세부적인 역할을 설정, 상호협력을 통한 운영효과 극대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 발생 시 각각의 기관에서 단독으로 심리상담을 실시하였던 기존 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초기 심리상담 및 고위험군 발굴 역할을 수행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위험군 피해자들에게 의학적 치료와 연계한 상담을 실시하는 등 일원화해 심리지원이 이뤄진다.
손연석 시민안전실장은 “원활한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위해서는 관련 기관 간의 협력이 중요하므로 심리지원단을 통해 기관 간 상호협력 체계를 마련해 보다 효과적인 심리지원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2011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10여 년 동안 지진, 풍수해, 화재사고 등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직접 방문하거나 현장상담소를 통해 심리상담을 실시해 불안감을 덜어주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해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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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와이더블유시에이 강당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울산와이더블유시에이 임원진 및 회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사회 대표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사회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개선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로 울산여성의 전화, 울산시민연대, 울산장애인부모회, 울산흥사단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울산 여성복지 및 권익 증진, 성매매 피해여성 지원사업, 청소년의 인권보호 등 다양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형식적이지 않고 진솔한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날 논의된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시행이 가능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적인 협의가 요구되는 부분은 단체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1982년 창립 이래 40여 년 동안 여성복지, 청소년 인권보호 등 다방면으로 사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한 것에 대해 울산와이더블유시에이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사회 발전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해 현장 활동가들의 소리를 가감없이 청취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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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소방서 신불산 터널 합동소방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주소방서는 30일 오전 10시 울산~밀양 고속도로 구간 내 신불산 터널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터널이 많은 울주 서부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화재진압 훈련으로 마련됐다.
울주소방서에 따르면 터널 화재는 연기 배출이 어려워 위험이 높아지므로 외부로 피난이 어렵다.
또한 피난 중 2차 사고가 우려 돼 터널 관계자의 차량 통제와 소방시설 작동 등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따라 이번 훈련은 터널 내 대형화재 시 터널 근무자의 초동조치와 연계한 소방대의 신속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로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현장기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훈련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터널 근무자 초동조치와 연계 된 소방기관 현장대응 도상훈련을 실시 후, 터널 내 방재시설 가동 확인과 통신체계 확보 등으로 진행된다.
정호영 소방서장은“터널 화재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평소 차량에 소화기를 비치해 초기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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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폭염대비 구급대응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최근 낮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9월 30일까지 폭염대비 구급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폭염대비 구급대책은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안전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기상청의 ‘2021년 3개월 전망 해설서’에 따르면 올 해 6~7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40%, 8월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대책기간 동안 온열응급환자 긴급이송체계를 구축해 119구급대 31대를 투입한다.
또한 출동공백에 대비한 예비 출동대도 29대를 편성해 운영한다.
본격적인 무더위로 인해 폭염경보 발령을 대비해 119구급차에는 온열환자 응급처치용 얼음조끼, 얼음팩, 정제소금, 전해질 음료, 물스프레이 등 폭염대비 구급장비를 상시 비치한다.
특히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한 신고 시 응급의료 상담과 구급차 현장도착 전 응급처치 안내를 위해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전담인력이 24시간 대기하며 온열질환 의료상담을 실시한다.
이밖에 울산소방본부는 119폭염구급대 운영을 통해 온열질환자 발생 대비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폭염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온열질환자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은 열사병, 열경련 등의 온열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현기증,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의 증세가 보이면 즉시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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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적극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울산광역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에 따라 만18세 이상 중증장애인 200명을 대상으로 자립생활 실태를 조사했다.
울산연구원을 통해 실시된 이 조사는 중증장애인 일상생활, 자립생활, 소득, 고용, 문화·여가, 주거, 건강, 교육·노후 등 전반적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자립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한 장애인이 53.7%로 나타났다.
특히 자립생활을 위한 분야별 다양한 욕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울산시는 지난 3월 장애인복지소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부터 6월까지 3차에 걸쳐 장애인 및 단체, 전문가 등의 전문적이고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울산시는 자립생활 실태 조사결과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토대로 장애인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5개년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기본계획은 6대 분야 14개 정책과제와 60개의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6대 분야는 일상생활 지원 강화, 자립생활 지원 확대, 경제적 자립 강화, 교육·문화·여가 기회보장, 주거 및 이동편의 증진, 건강한 생활 지원이다.
특히 60개 세부과제 중에는 자립지원주택 신규 설치, 장애인탈시설지원센터 설치, 장애인 탈시설 자립정착금 지원,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편의 지원 등 12개의 신규 사업을 포함해 보다 세심한 장애인 자립 정책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전환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정책이 그 동안 확대해 왔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자기결정권을 가지고 비장애인과 함께 자립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본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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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앞장’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앞장’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 5월부터 인구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울산 주거 울산 주소 갖기 운동'에 제8기 울산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범시민 동참 분위기 조성과 주소갖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울산시에 따르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6월부터 백화점, 케이티엑스역 등 관내 주요 다중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홍보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총 6회에 걸쳐 100명이 참여한 구·군별 릴레이 캠페인에서는 주소갖기 운동 동참 피켓 등으로 가두캠페인을 펼치고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릿 등을 나눠주며 주소갖기 운동 동참 방법 및 전입지원 혜택을 적극 알렸다.
이재경 울산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대표는 “인구는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 정책에 가장 중요한 기본 요소인 만큼 지역 사랑의 첫걸음은 ‘내 주소 갖기’에서부터 라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제안과 정책제안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복지시설, 교육기관과 자매결연을 통한 나눔·봉사활동 등 국가정책은 물론, 시정에 큰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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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소방관님, 고맙습니다”
“중부소방서 소방관님, 고맙습니다”
[충청뉴스큐] 울산중부소방서는 지난 7월 28일 동백초등학교 6학년 3반 학생들이 고생하는 중부소방서 소방관들을 위해 따뜻한 손편지를 책자로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편지는 우편을 통해 중부소방서로 전달이 됐으며 “최근 일어난 성남동 화재로 인한 중부소방서 소방관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고맙습니다”라는 진심어린 마음이 담겨있었다.
중부소방서장은 “직원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함으로 기회가 된다면 직원들을 대표해 어린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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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자치경찰위원회, 제5회 임시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오후 2시 위원회 회의실에서 제5회 임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고안건 3건과 심의안건 4건 등 총 7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보고안건은 여성폭력 예방·근절 유관단체 간담회 결과보고 제1차 실무협의회 개최 결과보고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 보직기준 의견청취 등이다.
심의안건은 제3회 추경예산 편성 명촌지구대 신설에 따른 지구대장 보직의견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근속승진 및 심사승진 임용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전보 인사발령 등이다.
주요 심의 내용으로는 자치경찰 예산과 관련해 홍보물 제작 등 추경예산 편성을 심의하고 울산시경찰청의 하반기 정기인사와 관련한 자치경찰사무 담당 공무원의 경장 승진 등 안건을 처리한다.
또한, 지구대장 및 파출소장에 대한 보직과 관련해 기준을 마련해 울산시경찰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 밖에, 앞서 지난 16일 여성폭력 예방·근절을 위한 유관단체 간담회에서 논의된 결과에 대해 의견청취하고 종합 지원방안을 마련·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