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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공공데이터 뉴딜사업’관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후 3시 도시창조국장실에서 ‘도시경관기록화 고도화’ 등 2개 국비사업 관련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2021년 공공데이터 뉴딜사업’일환으로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지원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
선정 사업은 도시경관 기록화 데이터베이스 고도화 및 기록 보고서 전산화 도시경관기록 표준기록점 위치 실측 및 공공 데이터화 사업 등 2건이다 사업 내용은 도시경관기록 데이터베이스 고도화 품질정비 및 표준 기록점 위치 실측 앱 개발 등이다.
사업비는 총 3억 7000만원이 투입되며 용역 수행은 ㈜혜윰소프트가 맡아 올해 말 완료한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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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주요 현안 사업‘현장 간담회’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시민이 체감하는 상수도 행정 추진을 위해 ‘상수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오는 9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현안 사업은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 스마트미터링 구축 사업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상수도 공급 사업 회야댐 주변지역 지원사업 등 5건이다.
먼저 상수도사업본부는 7월 29일 중구 청우하이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 대표와 주민, 본부장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 주민 간담회’를 갖는다.
이 사업은 준공된 지 20년이 경과된 건축물에 대해 건물주나 공동주택에서 급수관 교체공사는 세대당 최대 100만원에서 120만원, 세척이나 갱생은 최대 60만원에서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8월 하순경에는 ‘지능형 검침 구축 사업’주민 간담회가 이어진다.
이 사업은 수도 사용량을 검침원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 디지털 계량기와 단말기가 결합된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수도 사용량 분석과 누수관리, 수도요금 부과 등을 가능하게 하는 사업이다.
9월초에는 ‘현대자동차 및 현대중공업 울산공장에 대한 상수도 공급을 위한 간담회’가 진행된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은 공업용수를 정수해 식수로 사용하는 실정으로 수년 전부터 상수도 공급 협의가 진행되어 왔으나 비용 등 문제로 공급 결정이 미뤄지고 있다.
최근 업체 관계자의 상수도본부 방문을 계기로 상수도본부와 사업체 간 쟁점 사항에 대한 협의가 상당부분 진척됨에 따라 이번 간담회에서 근로자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9월 중순에는 울주군 청량읍 문죽리 소재 수문마을과 양천마을을 방문해 ‘회야댐 주변지역 지원사업’간담회를 갖고 사업추진 관련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심민령 본부장은“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찾고 상수도 행정에 대한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수돗물 공급의 신뢰도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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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 분야 ‘민생소통 특별 간담회’개최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9일 오후 3시 울주군 삼남읍 전시컨벤션센터에 위치한 ‘울산관광재단’에서 송철호 시장, 울산관광기업체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소통 특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관광기업체들을 위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울산시는 향후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올 1월 울산관광재단을 출범시킨바 있고 지역 관광업체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관광기업체를 육성·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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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지털포용 조례’입법예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정보취약계층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를 전부 개정한 ‘울산광역시 디지털포용 조례’를 7월 29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은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넘어 모든 시민들이 소외와 차별 없이 지능정보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포용 증진의 제도적 기본 틀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선도적 사례이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기본계획 수립, 디지털포용위원회 구성, 민간의 정책 참여, 디지털 함양 활동의 촉진, 지능정보서비스 접근 및 이용 보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산시는 정보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디지털 포용 관련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한 디지털포용위원회를 설치·운영 한다 또한 지능정보서비스의 접근과 이용환경 보장 등을 위해 2년마다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에 반영해 디지털포용 관련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도모한다.
디지털 포용의 가치를 반영한 역량강화 교육시책을 마련해 시민들이 필요한 지능정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역량뿐만 아니라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역량, 지능정보사회 역기능으로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 그리고 지능정보사회 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역량 등을 함양한다.
장애인, 고령자 등 디지털취약계층이 웹서비스, 모바일 서비스, 무인정보단말기, 전자출판물 등의 비대면 서비스를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접근장벽을 낮추고 접근성을 보장한다.
이 조례은 오는 8월 18일까지 입법예고 후 조례규칙심의위원회, 의회 의결 등을 거쳐 오는 10월말 공포 시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식정보의 체계적 관리 및 제공을 위한‘디지털집현전 조례’, 데이터 유통 및 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데이터 기본조례’와 함께 디지털포용의 가치실현을 위한 ‘디지털 포용조례’를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마련해 디지털 전환의 제도적 뒷받침을 확고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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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준비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9일 오후 4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준비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비회의에는 울산시, 외교부,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포럼 실무자가 참여한 가운데 화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안건은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러시아 극동·북극지역 참가 지자체의 오프라인 참석 여부, 제4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지 선정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당초 2020년 6월 개최 예정이었던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며 “올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러 양국 정상간 합의로 출범한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지난 2018년 경북 포항, 2019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등 한국과 러시아 극동지역 도시에서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되고 있다.
울산시 주최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등에서 한국 17개 시·도 지자체, 러시아 극동연방관구·북극지역 18개 지자체에서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3차 포럼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참가를 병행하는 이른바 ‘하이브리드 방식’의 개최 가능성을 두고 행사를 준비 중이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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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인구 활력 증진 시책 발굴 ‘사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29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제1차 인구증가 대책 추진본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구증가 대책 추진본부’는 지난 8일 송철호 시장 주재의 ‘인구대책 특별회의’의 후속 조치로 인구문제를 다룰 추진체계 강화 차원에서 1본부 5개 대책반으로 구성됐다.
행정부시장이 본부장이며 부본부장인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전 실국장이 참여해 지역 맞춤형 인구 활력 증진시책 발굴과 인구 위험 선제대응 전략을 다각적으로 검토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국별로 발굴한 결혼·출산·보육, 교육, 일자리, 주거, 문화관광 등 5개 분야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한다.
논의의 중점 방향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강화, 지역 실정 부합성과 정책의 실효성 확보, 인구유출 문제 극복, 재정 확보 방안 등이다.
특히 일자리를 만드는 주체인 기업의 지방 이전과 투자촉진을 위해 ‘울산투자 울산본사’ 계획의 세부 추진 방안을 다루면서 비수도권의 법인세율 인하도 건의한다.
아울러 출생 통계 기반의 미래 인구 구조변화를 예측해 컴팩트 도시 등 행정·사회적 적응 방안도 모색한다.
울산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추가 반영해 세부대책이 수립되는 분야부터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인구정책위원회 등을 통해서 인구정책에 대한 민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구증가 대책 추진본부는 울산시 인구 종합대책 수립시까지 매월 운영하면서 추진상황을 수시로 검점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인구문제는 지역 사회·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인구문제 극복 방안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전부서가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등 전방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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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외국인의 부동산 중개서비스 편의 제공을 위해 외국어로 중개가 가능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등 4개 언어이며 총 5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다.
신청서는 7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울산시 토지정보과 또는 구·군 토지정보과로 방문·우편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울산시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이어야 하고 최근 2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개업공인중개사무소 대표자면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방법은 서류심사 및 소양·언어별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지정되며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되면 지정증서가 수여되고 사무소에는 지정로고 간판이 부착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계화 시대에 걸맞게 외국어 소통이 가능하고 외국인 맞춤형 부동산거래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개업공인중개사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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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온산소방서는 7월 28일 오전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2021년 주택용 화재경보기 홍보 집중의 해’와 관련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의 설치 의무를 홍보하기 위함이다.
초기에 화재 사실을 알리는 ‘단독 경보형 감지기’와 화재 진압이 가능한 ‘소화기’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와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 의무 설치토록 규정돼 있다.
온산소방서 관계자는 “작년 1월 청량읍에서 발생한 주택화재에 소화기를 이용해 거주자가 초기진화를 시도함으로 화재의 확산을 방지하고 인명피해 또한 발생하지 않은 사례가 있다”며 “각 가정의 안전을 위한 필수품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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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등 관내 대학이 나섰다”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7월 28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5개 관내 대학교와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인구 감소 및 지방대학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는 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Ⅶ대학 울산캠퍼스가 참여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에 주소를 두지 않은 관내 학생들이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하도록 대학교 차원에서 적극 홍보한다.
또한 울산의 인구 수 증가를 위한 청년일자리창출 등 인구활력증진사업은 물론, 관내 대학의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 등을 위한 국·내외 정보 및 자료 등을 울산시와 5개 대학이 함께 공유한다.
특히 지방 대학의 소멸 위기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젊은 층의 인구 감소는 지역 쇠퇴로 이어지는 만큼 상호 협력을 통한 대학 생존과 지역발전 방안도 함께 모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울산의 인구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심각성을 관내 대학이 공유하고 울산의 인구수가 울산의 지속적인 발전의 기반이자 미래성장을 위한 출발점임을 함께 인식해 인구수 증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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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다중이용시설 데이터 지도시각화 사업’착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12층 정보화담당관실에서 ‘다중이용시설 데이터 지도 시각화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 수행업체인 에이테크의 착수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울산페이 가맹점을 비롯해 사회복지, 문화체육, 의료기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위치정보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고 이를 지도에 시각화해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개방하고 정책자료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됐으며 국비 2억원 및 청년인턴을 지원 받아 연말까지 추진된다.
한편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데이터 구축 가공이 필요한 수요기관과 기업을 연결하고 청년인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 외에도 도시경관 데이터 구축 2건, 문화재 데이터 구축, 방사능방재 안전정보 디지털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선정기업 및 청년인턴과 협업을 통해 시민에게 개방되는 지도형 다중이용시설 공공데이터를 개선해 코로나 이후 시대에 시민들 누구나 공공 데이터를 쉽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1-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