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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배지 증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완료한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배지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 배지는 이달 초 행정안전부와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총 1,200만개를 제작해 울산시는 이중 30만개를 배정 받은 가운데 1차분으로 약 4만 개를 최우선 공급 받았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1차분을 60세 이상 접종자들에게 우선 증정키로 하고 읍면동 방문 시 또는 접종센터에서 접종 후 현장에서 배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차 물량 26만 여개는 8~9월 중 접종기관에서 접종 시 증정할 예정이다.
접종배지는 접종자 혜택 제공의 일환으로 제작하게 됐으며 접종증명서 접종증명 스티커와 달리 예방접종에 대한 증명력은 없으나 예방접종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데 일조하신 어르신들과 시민들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마련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접종배지를 배부해 접종 분위기 확산 및 방역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또 하나의 작은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방역을 위한 노력과 많은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울산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접종률은 인구 대비 1차 접종자는 30%를 넘었고 접종 완료자는 약 12%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최근 수도권의 델타변이의 빠른 확산으로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접종 등 국민들의 동참이 절실한 상황이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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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규제개혁 우수사례 시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1년 규제개혁 우수사례로 총 6건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7월 15일 본관 7층 행정부시장실에서 오전 11시 20분 ‘2021년 울산시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선정, 시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는 2020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추진된 규제개혁 우수사례 중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6건이 선정됐다.
심사 기준은 창의성, 난이도, 효과성, 확산가능성 등이다.
최우수상은 상금 150만원, 우수상은 상금 100만원, 장려상은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최우수상은 울산시 환경보전과의 ‘아크릴로니트릴 대기배출허용 기준 세분화’ 사례가 선정됐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오염물질인 ‘아크릴로니트릴’ 배출허용기준이 2020년부터 신설되면서 모든 배출시설의 배출허용기준이 3ppm으로 일괄 적용되어 ‘저장시설’의 경우 기술적·경제적 어려움이 발생됐다.
이에 울산시는 기업체, 울산상공회의소와의 현장애로 청취, 대책회의 실시, 환경부와의 지속적인 문제점 검토를 통해 지난해 12월 아크릴로니트릴 배출허용기준의 세분화를 담은‘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개정을 이끌어냈다.
개정 내용을 보면, ‘저장시설’을 제외한 모든 배출시설은 3ppm 이하, 저장시설은 20ppm 이하로 ‘세분화된 규정’이 적용되어 아크릴로니트릴 배출허용기준이 합리적으로 개선됐다.
코로나19로 경영상의 어려움이 겪고 있는 울산지역의 아크릴로니트릴 제조사 및 물류사는 설비투자비용 및 운영비 절감으로 신규설치 공사비 약 96억 7,000만원, 연간 유지관리비 약 3억 5,000만원의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우수상은 장기 미개통 도로를 활용한 노상공영주차장 조성 자동차 튜닝 규제완화를 통한 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제고가 각각 받았다.
장려상은 수요자중심 전국부동산종합정보 열람서비스 전국최초 구축 운영 입주자대표회의와의 협약을 통한 임시사용승인 공동주택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자율적 규제완화로 청년 제조업 창업공간 재탄생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지방규제혁신 경진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지난 ‘2020년 대회’에서는 4건이 출품되어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시민불편 및 기업애로 개선을 위한 끊임없는 규제 개선 노력으로 가시적인 효과를 거둔 우수사례를 더욱 많이 발굴해 울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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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지털 전환 법적·제도적 뒷받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기회로 디지털 뉴딜 정책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관련 조례 제·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개정을 추진하는 관련 조례는 울산광역시 지식정보 연계 및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울산광역시 디지털포용 조례, 울산광역시 데이터 기본조례이다.
이들 조례는 지식정보의 체계적 관리 및 제공, 사회·경제 영역의 디지털 안전망 구축, 데이터 유통 및 산업 육성 관련 등의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지식정보 연계 및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는 디지털집현전 통합 플랫폼을 구축·운영해 공공기관별로 분산되어 제공되고 있는 분야별 지식정보를 상호 융·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공유·확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울산광역시 디지털포용 조례’는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넘어 모든 시민들이 소외와 차별 없이 지능정보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울산광역시 정보취약계층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의 ‘전부 개정’을 통해 마련한다.
‘울산광역시 데이터 기본조례’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대전환의 핵심인 데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데이터로부터 다양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데이터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한다.
이들 디지털 전환 관련 3개 조례는 입법안을 마련하고 입법예고 조례규칙심의위원회 등 절차를 거쳐 의회에 제출함으로써 올해 안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뉴딜의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5지시대 디지털 전환, 울산형 데이터댐 구축 과제들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울산시 디지털 뉴딜 정책을 보다 강화해 효과를 거두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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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서명운동’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7월 17일 오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 중구 성남동 소방서사거리에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서명운동 현장 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의료원 설립 범시민 서명운동’은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큐알코드 접속 홍보를 통한 온라인 서명을 진행해 왔지만 정해진 목표를 채우기 힘든 상황이라 추진위원회가 직접 현장에 나서게 됐다.
주요 번화가에 설치한 만큼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서명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울산의료원 설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진위원회는 이날 현장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공원 등 휴양지 및 번화가에 주 1회 정도 부스를 설치해 현장 서명 및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서명운동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 공공기관에 서명부를 비치해 방문 민원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대단지 아파트의 게시판에 서명운동 포스터와 서명지를 부착하는 등 온·오프라인 서명운동 적극 펼쳐나간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서명 위주로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참여가 낮았다”며 “앞으로는 직접적인 현장 홍보를 강화해 울산 의료원 설립에 대한 시민의 염원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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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울산 수소아카데미’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과 울산과학기술원 저차원탄소혁신소재연구센터는 7월 15일 오후 1시 30분 테크노산업단지 내 울산과학기술원 산학융합캠퍼스 대강당 106호에서‘2021 울산 수소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1년 울산 수소 아카데미’는 총 3회 개최된다.
1회 아카데미는 두 개의 강의로 구성된다.
김재경 연구위원은 ‘수소경제 및 수소산업 전망’을 주제로 수소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및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경제의 역할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한다.
오동희 부국장은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들이 펼치고 있는 수소경제 로드맵들과 미래 수소사회와 우리나라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2회는 오는 9월 30일 3회는 10월 28일 라는 주제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는 2021 울산수소아카데미 누리집 또는 울산과학기술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수소아카데미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 단계별 방역지침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직접 참석은 사전예약을 통해 40명으로 제한되며 온라인은 줌을 통해 60명을 대상으로 생중계된다.
행사 녹화영상은 울산시청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예정이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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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분기 친절 공무원 격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5일 오전 10시 본관 7층 행정부시장실에서 ‘2분기 친절 공무원 격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친절 대상은 시 공무원 8명과 기관 7곳이다.
올해 2분기 누리집 ‘칭찬합시다’와 유선 전화로 접수된 공무원 및 기관·단체에 대한 칭찬과 감사의 글은 총 22건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응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산행 중 길을 잃거나 다리를 다치는 등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119 구급대원들의 큰 도움을 받았다는 내용이 많았다.
코로나19로 바쁘고 힘든 상황임에도 관련 공무원의 친절한 대처에 감동을 전하는 내용들도 있었다.
민원 처리와 관련한 칭찬 글도 다수 올라왔다.
민원인이 요청한 부분에서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개선 방안을 제안하거나 후속 처리 과정까지 세심하게 답변해준 공무원, 민원인의 입장에서 빠르고 신속하게 민원 처리를 도와준 공무원, 민원인이 처한 상황에 대해 공감해주고 친절하게 대응한 공무원, 도움이 필요한 해당 민원인을 직접 방문해 적극 행정을 실천한 공무원 등이 칭찬을 받았다.
울산시는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실천해 시민에게 감동을 준 공무원들과 부서 및 기관을 격려하는 한편 이들의 친절 사례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친절 서비스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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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024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감축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대기환경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7월 15일 공고했다고 밝혔다.
. 시행 계획은 오는 2024년까지 사업장, 도로이동오염원, 비도로이동오염원 등 주요 배출원으로부터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59개 세부사업을 반영했다.
세부사업 주요 내용은 사업장 총량관리제 시행,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친환경차 2만 6,221대 보급, 수소 충전소 확대, 노후 경유차와 중대형 화물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지원,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 등이다.
사업비는 총 1조 425억원 정도가 투입된다.
시행 계획이 완료되면 2024년 전망배출량 대비 초미세먼지 880톤, 미세먼지 1,115톤, 질소산화물 1만 8,217톤, 황산화물 1만 2,834톤, 휘발성유기화합물 1만 2,465톤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4만 5,511톤 가량 감축하게 된다.
이에따라 초미세먼지 연평균 17㎍/㎥ 이하, 오존 0.06ppm 이하 등 대기환경 개선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배출시설, 자동차 등 각종 대기오염 배출원으로부터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총량 감축 목표를 달성해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걱정 없는 맑고 깨끗한 공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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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4개월간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달 6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 정원에 관심이 있고 수료 후 취업· 봉사활동 등 정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울산시민 대상으로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
특히 접수 결과 90명의 신청자가 몰려 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발했다.
교육은 선발된 30명을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주 1~2회 4시간씩 20회, 총 80시간 동안 진행된다.
환경·산림 복지, 정원의 이해 등 이론 교육 36시간과 스마트 가든 꾸미기, 정원 설계·시공, 견학 등 실습 44시간 교육으로 구성된다.
이론 교육은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실습 교육은 울산조경협회 실습장 등지에서 실시된다.
울산시는 교육 수료 후 지역 마을 공동체 정원 가꾸기, 정원 행사 참여를 통한 재능기부 등 취미·봉사활동과 정원 분야 취업 등 정원과 관련한 지속적인 활동 연계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시민정원사 양성교육으로 울산시민이 정원에 많은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정착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울산이 정원문화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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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공공기관 비대면 구매상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7월 15일 ~ 16일 이틀간 ‘2021년 지역공공기관 비대면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공공판로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1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65개 중소기업의 사전 매칭을 통해 온라인 1:1 화상상담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상담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들을 위해 상담회 기간 울산경제진흥원 아이디어룸 내 ‘비대면 구매상담 도움센터’가 운영된다.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내 온라인 기업 홍보관을 구축해 지역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산업별, 지역별, 인증별로 구분해 전시도 한다.
이번 상담회는 공공기관의 구매 담당자와 중소기업을 맞춤형으로 연결함으로써 판로 확보가 필요한 중소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기회를 가짐으로써 실질적인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울산시는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사가 끝난 후에도 성과분석 및 1:1 추가상담 등 모니터링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공공조달 시장진출을 통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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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특강‘예술 탐험대’마련
여름특강‘예술 탐험대’마련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8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6일간 여름특강 ‘예술 탐험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명화작품 감상부터 샌드아트 체험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운영은 1일 4회로 회차별 30명씩 6일간 총 720명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중 360명은 일반 시민을 모집해 진행되며 나머지는 울산강남교육지원청 인문학 캠프 프로그램으로 초·중학생 가족 180명이, 문화소외지역 학생 및 가족 180명이 각각 참가할 예정이다.
교육은 명화 영상감상, 명화 작품해설, 샌드아트 체험 총 세 개의 테마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명화 영상감상’ 공간에서는 영상을 통해 원시시대부터 신고전주의, 인상주의, 초현실주의까지 서양미술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각 시대별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명화 작품해설’는 앞서 영상으로 만나본 서양미술사조별 작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며 작품을 감상하고 도슨트의 설명으로 이해를 돕는다.
‘샌드아트 체험’ 공간에서는 샌드아트 1기 박진아 작가의 시연을 본 후, 참가자들이 엘이디 드로잉 판에 모래와 빛을 이용해 다양한 형태의 그림을 그리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지는 과정들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발달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이러한 과정들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소요시간은 총 80분으로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오후 2시 30분, 오후 4시로 1일 4회 운영하며 최적의 체험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회차별 최대 30명으로 제한한다.
신청은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