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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 소방상호응원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온산소방서와 한수원새울원자력본부 는 21일 오전 11시 온산소방서 서장실에서 ‘소방상호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울원전시설 3·4호기 상업 운전과 추가 완공에 따른 대형재난 발생 시 선제적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함에 목적이 있다 협약 주요 내용은 대형화재 구조·구급활동 협력, 합동소방훈련 및 원전관련 안전 교육 등이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새울원자력본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적극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유사시 신속한 현장대응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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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시경관기록 온라인 전시회’ 개최
울산시 ‘도시경관기록 온라인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변화되는 도시경관의 모습을 기록하는 도시경관기록화사업 일환으로 '2020년 도시경관기록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도시경관기록화사업은 울산의 도시경관 변화모습을 지속적·체계적으로 기록·보존하기 위해 5년마다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차 사업이 진행 중이다.
‘2020년 기록자료로 본 울산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울산시 도시경관기록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총 220여 매의 기록물을 통해 울산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해 보고 지역의 변화상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전시를 위해 울산 전역에 흩어져있던 옛 사진들을 수집하고 수집된 과거 기록물을 참고해 동일한 지점에서 기록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과거 기록을 현재에 투영, 비교해 도시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변화 모습을 이해할 수 있는 이번 온라인 전시회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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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방자치 인구정책 좌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0일 오후 3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구·군, ‘월간 지방자치티브이유’와 함께 지자체의 인구유출 현실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가는 ‘지방자치 인구정책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9월 21일 좌담회를 열어, 시 인구현황 및 청년 유출에 대한 새로운 시책 방안, 저출산 고령사회의 문제점 등을 토론했다.
이번 좌담회는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 최원재 연구원 주재로 인구정책 실행 방안 모색 및 정책평가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오는 11월 좌담회에서는 울산시와 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과 정책 제안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세 번의 좌담회를 통해 수렴한 다양한 정책을 토대로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을 차질 없이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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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어르신 일자리 창출’기부금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1시 화암초등학교에서 ㈜한국동서발전이 60+ 어르신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을 위한 기부금 6,000만원을 울산시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한국동서발전이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환경부와 노인일자리 연계모델 개발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동구 소재 초등학교·어린이집의 ‘미세먼지 저감 식물 보급 사업’ 추진을 위한 어르신 15명의 고용 창출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세먼지 저감 식물 보급 사업’은 지난 6월 ㈜한국동서발전이 울산시와 ‘60+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금융기관 협약’ 체결과 관련해 학교 등에 에너지를 홍보하는 ‘에너지 해설사 사업’ 추진 후 두 번째로 울산시와 연계하는 사업이다.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있는 64종의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한 수직정원을 주변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등 15개 시설에 보급하는 것이 주요 사업 내용이다.
이 사업에는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15명이 고용돼 식물 재배와 사후관리 등의 일을 맡게 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이 기대된다.
박윤옥 ㈜한국동서발전 기획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창출 및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 개선이 이루어져 사회적 약자의 경제활동 기반 조성과 미세먼지 감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공공기관의 기부금과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경륜에 맞는 전문 일자리를 개발하고 아동들의 건강이 증진되는 일석이조의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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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과 성취의 상징, 흰지팡이와 함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가 10월 20일 오전 10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제41회 세계흰지팡이의 날 기념 및 시각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기념식, 흰지팡이 대행진, 문화공연 등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동참하고자 최소 인원으로 기념식만 열린다.
기념식은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흰지팡이 헌장 낭독, 흰지팡이 전달, 유공자 표창 및 후원금품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황점자 회원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울산시지부 박지태 사무처장 등 4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울산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 임경우 운전원 등 2명이 울산시의회 의장 표창 등 총 14명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는다.
‘흰지팡이 날’은 매년 10월 15일로 시각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세계맹인연합회가 1980년 제정한 날이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길을 찾고 활동하는데 적합한 도구이자 시각 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전 세계적으로 공인된 상징이다.
일반 지체부자유자나 노인의 보행에 쓰이고 있는 지팡이와는 구별되며 시각장애인 외의 사람이 흰색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울산시는 시각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생활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복지관, 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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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장에 신형석 대곡박물관장 임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신임 울산박물관장에 신형석 대곡박물관장을 10월 20일자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형석 신임 관장은 경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북대학교 등에서 한국사에 대한 연구와 강의를 이어가던 중 지난 2004년 울산시에 신규 임용됐으며 2012년부터 울산박물관의 분관 중 하나인 대곡박물관 관장을 역임해 왔다.
신형석 관장은 2011년 개관한 울산박물관의 개관 준비는 물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폭넓은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개방형직위로 선발된 울산박물관장으로 최종 임용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임 신형석 관장이 그간 대곡박물관 운영은 물론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전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향후에도 반구대 암각화 세계 문화유산 등재 등을 위해 역할을 충분히 다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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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셔틀버스 개발 및 서비스 실증 사업 ‘속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 지역 기업과 함께 국비 23억원을 투입해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셔틀버스 개발 및 서비스 실증사업’을 이달부터 오는 2022년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10월 울산시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자율주행차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산업부가 주관하는 ‘국가혁신 클러스터 사업’의 일부 국비를 확보해 추진되게 됐다.
세종특별자치시는 국비 9억원을 지원받았다.
앞서 울산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자체 사업비를 통해 울산 기업 생산 소형버스 기반의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개발해 이예로 왕복 14Km 구간을 실증 운행한 경험이 있다.
울산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투입해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 셔틀버스 개발’과 동시에 이미 구축 중에 있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사업’과 연계해 오토밸리로~이예로~혁신도시 도심로 일부 구간 등 약 30km의 실증 테스트 운행을 하고 지역 관광지 외곽 도로에서도 사업화 실증 운행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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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뉴딜 확산 위해 부·울·경 힘 모은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20일 오후 3시 부산시청에서 개최되는 ‘지역균형뉴딜 부·울·경 포럼’에 참석해 부유식 해상풍력 등에 대한 동남권 공동대응을 강조한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지역중심과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앙과 지방간 공감대 형성·확산의 자리로 지난 15일 대구·경북권에 이어 이날 부산·울산·경남권을 대상으로 두 번째로 개최된다.
이날 포럼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박종원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참석한다.
송철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기간은 당기고 예산은 줄이고 일자리는 늘리고 행복은 높이고’ 라는 목표로 추진 중인 울산형 뉴딜을 소개하고 이중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을 강조해 설명할 예정이다.
민선 7기 역점 사업이기도 한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은 오는 2030년까지 약 37조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21만명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원전 6기에 맞먹는 6기가와트 규모의 친환경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대규모 사업인 만큼 수많은 부품과 기술이 필요하고 하나의 발전시스템으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역량 결집이 요구된다.
현대중공업 등 조선사가 위치한 울산은 부유체를 만드는데 강점이 있고 현진소재 등이 위치한 부산은 부품·기자재 생산에, 두산중공업이 위치한 경남의 경우 터빈을, 엘에스전선 사업장이 위치한 동해는 해저케이블을 만드는 데 강점이 있다.
또한 전북을 비롯한 서·남해안 지역은 고정식 해상풍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기술교류가 가능하다.
송 시장은 이와 같은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이야말로 전국 수많은 지역의 강점과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초광역사업이자 지역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임을 강조하고 대한민국 전체 풍력산업 역량을 집중 육성할 것을 촉구한다.
이 외에도, 낙동강 통합물관리사업과 광역교통망 구축, 대규모 전염병 방역과 자연재난 대응에 있어서도 인접 시·도간 유기적 협조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동남권이 주도적으로 나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을 완성하고 국가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부산, 경남의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부 한국판 뉴딜을 지역으로 확산하고 지역균형뉴딜을 완성하는 데 울산시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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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행복한 복지도시, 울산’만든다
‘다 함께 행복한 복지도시, 울산!’만든다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에 따른 복지수요 확산과 신종 감염병 대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 함께 행복한 복지도시, 울산’ 구현을 목표로 울산형 복지·건강분야 뉴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울산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복지기반 확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맞춤형 사회안전망 구축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담은 복지분야 3대 뉴딜 전략과 공공보건의료 강화 및 고도화 의료사각지대 해소 의료수준 향상 포스트 코로나19 대응을 담은 건강분야 4대 뉴딜 전략을 발표한다.
복지뉴딜사업에는 오는 2023년까지 약 1조 3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이를 통해 5만 9,000여 개의 관련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사회복지기반 확충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2023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을 12개소 확대하고 북구 공공산후조리원, 제2시립노인복지관을 차례로 건립한다.
또한, 기존 시각장애인복지관 및 장애인근로사업장 이전과 청소년문화회관 건립에 사업비 987억원을 투입해 양질의 복지일자리 1,500여 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맞춤형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오는 2025년까지 ‘울산형 긴급지원’ 사업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간다.
현재 정부의 긴급지원 기준인 중위소득 75%를 80%까지 확대해 취약계층 2,500여 세대를 추가 지원한다.
오는 2025년까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대상을 전 읍면동으로 확대하고 ‘자립 및 자활사업단’ 역할과 규모도 순차적으로 확장한다.
어르신 기초연금 최고액 지급 기준도 소득하위 40%에서 70%까지 확대하고 ‘울산형 60플러스 어르신 일자리 사업’으로 5만 6천여 개의 어르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사업으로는, 내년 연말까지 ‘사회서비스원’ 설립이 추진된다.
지역 내 모든 복지시설을 총괄 운영하는 ‘사회서비스원’은 22년까지 신규 개소되는 5개 복지시설을 포함해, 현재 위탁운영 중인 기존 15개 복지시설도 계약 종료에 맞추어 순차적으로 운영을 맡게 된다.
건강뉴딜분야인 공공보건의료 강화 및 고도화 주요사업으로는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감염병 관리지원단’ 설립 등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민관의료 합동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
또한 현재 2개소인 ‘건강 뉴-드림 센터’를 내년까지 5개소 추가로 설치해 5개 전 구군에서 운영함으로써,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무료 운동처방과 건강 상담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울산형 유급 병가제‘ 도입과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건강뉴딜사업’을 펼쳐 열악한 근무환경 등으로 건강검진이나 산재 치료 등을 포기하는 시민이 없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에 맞는 의료수준 향상을 위해 시 차원에서 울산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승격과 제2울산대학교병원 설립도 적극 지원해 나간다.
끝으로 격리병상 확대 등 거점전담병원 기능 강화 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해 의료체계 안정성을 확보함으로써, 코로나19 재확산이나 향후 신종 감염병 발생 등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복지·건강분야 뉴딜 사업 추진으로 굶주림과 학대, 고독사와 성폭력 없는 도시 울산을 만들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시민의 건강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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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아트 클래스 수강생 추가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아트 클래스’ 교육의 과목별 수강생을 10월 19일부터 오는 10월 2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수강생 추가모집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 우울감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020년 아트클래스는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추가 모집 강좌는 공연실기, 미술실기 2개 분야 14과목 62명으로 울산문예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먼저 ‘가곡교실’은 추억을 되살리는 다양한 가곡 제창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정화시켜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성악가 이인규와 함께한다.
‘미술실기’는 인체크로키, 스타트미술, 유화, 수채화 등 미술 강좌부터 사진, 서예 강좌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주·야간 상시 운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희곡낭독교실’은 국·내외 희곡을 애호하는 시민들에게 강의형 교육이 아닌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교육으로 연극배우 김현정이 강사로 나선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수강생 추가모집을 통해 울산시민이 건강한 여가문화를 누리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마음의 치유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