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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생활방역 릴레이 캠페인 달’지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을 문화관광체육국 주관‘생활방역 릴레이 캠페인 달’로 지정해 매주 수요일 문화관광체육분야 시설에 대한‘코로나19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역 일정을 보면, 9월 말 재개관을 시작한 문예회관, 도서관, 박물관 등 공공시설과 종교시설,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10월 첫 번째 주 수요일인 10월 7일에 실시된다.
두 번째 주는 체육분야 시설물, 세 번째 주는 관광분야 시설물 위주로 방역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 방역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의 철저한 방역수칙 실천만이 코로나19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다”며“시민들의 생활방역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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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는 멀리, 심리적 거리는 가까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로 지친 지역주민의 심리방역을 위한 비대면 심리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대면접촉을 통해 정신건강상담을 수행해오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비대면 사업을 추진해 위드 코로나 시대의 다양한 구민 정신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사회적 거리는 멀리, 심리적 거리는 가까이’라는 표어로 비대면 사례관리 서비스 개편 등록 회원 자기관리 키트 배부 및 비대면 모니터링 운영 어르신 마음건강 프로그램 ‘마음북’ 사업 관내 아파트 입주민 대상 ‘잘 지내시죠?’ 마음편지 발송 아동·청소년 심리방역 키트 및 마음 돌봄 책자 제공 사회관계망서비스, 누리집 상담실 운영 등 다양한 비대면 사업을 통해 감염병 유행으로 지친 주민들의 우울감과 불안감을 예방하고 마음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지원 실적을 보면, 지난 2월부터 통합심리지원단을 운영해 재난 심리상담 924건, 일반 심리상담 3,213건, 자살고위험군 심리상담 및 위기개입 469건을 실시했다.
등록회원 자기관리 키트 배부 19명 및 비대면 모니터링 운영 어르신 마음건강 프로그램 ‘마음북’ 사업 생명사랑 마을 심리방역 “잘지내시죠?” 운영 1,000가구 관내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심리방역 지침서 제작·배포 34개교 전달로 동구 적극행정 우수 사례로 선정됐으며 심리지원 홍보지 제작·배포 5,115부 자살고위험군 심리안정 지원 “마음톡톡 키트” 배부 61명 등을 추진했다.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비대면 심리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자가격리자의 격리로 인한 스트레스 및 불안 해소를 위한 유선 상담, 심리지원 책자를 제작·배부하고 마음안정기법을 누리집과 문자로 큐아르 코드를 발송해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감염병 유행 시기에 경도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은 정상적인 심리적 반응이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장기화되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24시간 상담가능한 정신건강상담전화를 통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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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하반기 청사 소방교육 및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일 오후 2시부터 15분간 전 실·과 사무실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2020년 하반기 청사 소방교육 및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소방교육 및 훈련은 코로나19 재확산 및 장기화에 따라 부서별 텔레비전을 통해 동영상을 시청하는 간접체험식 훈련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영되는 소방교육 및 훈련 동영상은 화재 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요령, 응급조치 요령 등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화재는 예방과 초기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청사 소방교육 및 훈련은 초기대응 및 화재진압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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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주휴스턴대한민국총영사관 온라인 국경일 기념행사 참가
송철호 시장, 주휴스턴대한민국총영사관 온라인 국경일 기념행사 참가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지난 3일 미국 텍사스주 주휴스턴대한민국총영사관에서 온라인으로 마련한 개천절 기념행사에 축하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1Hvkm02b7pM 주휴스턴대한민국총영사관은 매년 개천절을 전후해 지역 인사와 교민들을 대상으로 국경일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이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에 이어 수소경제, 오일가스허브 등 신성장산업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소개하며 태화강국가정원을 비롯한 울산의 수려한 자연경관도 영상으로 보여 줬다.
또 두 도시가 보다 돈독한 우정과 협력을 다져나갈 수 있도록 교민들과 휴스턴 시민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부탁하고 코로나19 위기도 함께 이겨나가자고 했다.
휴스턴시의 터너시장도 울산과 휴스턴의 자매결연과 협력에 기대를 표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온라인 국경일 기념영상은 개천절에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에 공개됐으며 텍사스주 하원의원, 울산시장, 휴스턴시장 등 주요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와 한국전쟁 참전용사 인터뷰, 문화공연, 유명 유투버 올리버쌤 영상메시지 등으로 꾸며졌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방 외교도 코로나 19 상황에 맞게 비대면 온라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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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키운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만 5세 이하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공감 힐링콘서트 ‘김창옥의 유쾌한 소통’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다양한 사회·경제적 요인 등으로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어 유쾌한 소통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행복육아 실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시비에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에 출연하고‘당신은 아무일 없던 사람보다 강한다’ 등을 집필한 김창옥 휴먼컴퍼니 대표를 초청해 공감과 소통을 통해 치유와 현명한 육아법 등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지역 감염 예방을 위해 소규모 현장 참여와 온라인 참여로 동시에 실시된다.
현장 참여의 경우 울산시가 지난 8월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사연과 함께 참여 신청을 받아 선정된 양육자 30명을 육아종합지원센터 대강당으로 초청해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 참여는 울아이랑 누리집과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은 양육자 270여명을 대상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장과 실시간으로 비대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온라인 교육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약을 통해 실시간 유튜브 비공개 채널을 통해 실시된다.
울산시는 이번 교육의 만족도 등 효과를 분석해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행복한 육아를 돕는 다양한 부모지원 사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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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재난대비 정전대책 및 대응계획 보고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7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재난대비 정전대책 및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9월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연이은 내습으로 인한 정전으로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음에 따라 이에 대한 원인 파악과 대책을 논의해 향후 재난 발생 시 정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대규모 정전사례 및 재발방지 대책, 주요 시설에 대한 공급선로 복선화 계획, 관련기관 협력체계, 긴급복구대응, 대시민 홍보 등에 대한 예방과 긴급복구까지 총체적인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한편 한국전력의 집계에 따르면, 최근 태풍으로 인해 총 5만 311가구가 정전되어 긴급복구를 위해 복구인력 808명, 활선차, 크레인 등 동원장비 155대를 투입해 복구 완료했다.
주요 정전 원인은 강풍에 의한 수목전도, 간판 및 건물 외벽 낙하에 의한 단선, 변압기 파손 등으로 조사됐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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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포스터 코로나 시대 ‘비대면 국제교류’활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방문 교류가 어려워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방식의 국제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10월 7일 오전 11시 울산과학대 동부캠퍼스에서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니가타시와 대학생 온라인 화상 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울산과학대 학생 24명과 니가타시 국제외국어관광에어라인 전문학교 학생 27명이 참석해 울산과 니가타시의 대표 명소, 음식, 문화 등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자유토론을 통해 양 도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발표자로 나선 울산과학대 이후석 학생은 ‘태화강 자전거길 소개’을, 김형동 학생은 ‘십리대숲과 몽돌해변 소개’ 등 4명의 발표자가 울산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나선다.
울산시는 니가타시와는 지난 2006년 9월 21일 우호협력도시체결 이후 매년 문화예술,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방문을 통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오는 11월 2일에는 일본 구마모토시와 올해로 우호협력도시체결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교류 발자취를 돌아보는 기념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체코 모라비아실레지아와는 양 지역 청소년이 참가해 자국의 전통 요리 및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준비하고 있다.
특히 울산시는 코로나19 대응 경험 사례집을 외국어본으로 제작해 18개국 24개 도시에 배포해 울산의 선진방역 행정과 케이 방역의 모범사례를 전파하는 등 비대면 국제교류에 힘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방문 교류는 어렵지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국제교류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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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솔 최현배 서거 50주년 기념 ‘외솔 한글한마당’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중구 원도심 일원과 외솔기념관 등지에서 ‘2020 외솔 한글한마당’을 개최한다.
‘함께 즐기는 한글누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574돌 한글날과 울산이 낳은 위대한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서거 50주년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과 한글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한글문화예술제’라는 명칭으로 이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울산이 낳은 한글학자 최현배 선생의 서거 50주기를 맞아 올해부터 ‘외솔 한글한마당’으로 축제 명칭을 바꾸고 행사의 내실도 새로이 다진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대면 방식을 병행해 축제를 추진하며 기존의 현장체험 행사는 모두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주요 부대행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개막식은 9일 오후 7시 중구 동헌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외솔 최현배 선생 영상 상영, 한글날 노래 다 함께 부르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행사기간 동안 한글 으뜸가름제, 한글사랑 음악회 등이 동헌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중구 문화의 거리와 울산교 일대는 국제 문자 포스터전, 외솔 한글운동 24대 사건 특별전 등 풍성한 전시작품으로 채워진다.
또한 다양한 한글 조형물과 조명을 활용한 한글 빛 거리를 조성해 야간 볼거리도 제공한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한글 문자 빨리 보내기 대회는 지난 9월 26일 1천여명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결선 참가자를 선정한 바 있으며 행사 마지막 날인 11일 동헌 특설무대에서 결선이 치러진다.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글 손가락 인형극, 한글 동화 입체극, 김영만·이효재·옥동자와 함께하는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한글 학술대회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데, ‘외솔 문학전집 발간 의의’라는 주제로 최홍식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회장, 성낙수 외솔회 회장, 정현기 연세대 명예교수 등 100여명이 참여해 화상으로 토론을 벌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한글문화 중심도시 울산을 알리기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한글날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라는 특수 상황이지만 비대면 방식의 축제 도입으로 최대한 많은 시민 참여를 독려해 한글날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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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 및 종교시설 긴급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 종교시설에 대한 긴급 지원에 나선다.
이번 긴급지원은 울산시가 정부의 2차 긴급재난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울산형 맞춤형 지원대책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 지원에 10억원을 투입해 문화예술단체 400여개에 단체 당 100만원, 예술인 1,200여명에 대해서는 1인당 50만원씩 지원한다.
이를 위해 10월 8일부터 12월 11일까지 접수를 받아 매월 대상자를 선정한 후 다음 달 초까지 지원금을 지급하게 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종료된다.
사업신청은 울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울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 접속해 분야별로 신청할 수 있다.
울산예술인 긴급 생계지원 대상은 10월 8일 현재 울산 거주자로서 12월 11일까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등록이 완료되어 유효기간 내에 있는 예술인으로 1인당 50만원씩 지원한다.
다만,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 직장보험 가입자, 정부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수혜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문화예술단체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공연, 축제등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 또는 연기되어 어려움이 가속화됨에 따라 지난 1차 지원에 이어 2차 특별지원에도 포함됐다.
지원대상은 예술장르를 불문하고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가진 지역 전문 문화예술단체로서 최근 5년간 2건 이상의 활동실적을 증빙할 수 있으면 지원 신청할 수 있다.
1차에 지원받은 단체도 지원신청 가능하며 단체 당 100만원씩 지원된다.
다만 정부 2차 일반업종 소상공인 새희망 자금 수혜자, 생활문화동호회 등은 제외된다.
마지막으로 관내 1,138개소의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50만원 상당의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10월 말까지 시설별로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및 울산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시 문화예술과, 울산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화시설의 휴관, 공연·전시·축제 등의 취소로 이어져 문화예술 활동의 위축과 가뜩이나 열악한 예술인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이번 재난 지원금이 가뭄에 단비가 되어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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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기획전시 뉴 미디어 락 개최
어느날 갑자기 (권 선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초청기획전시 ‘뉴 미디어 락’을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시대의 예술이라는 주제로 과학과 예술이 융합되어 발현되는 미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첨단화되고 진화된 새로운 형태의 현대미술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360도 입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가상현실 작품부터 사물인식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인터렉티브 작품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는 작가들의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국내 미디어 아트를 대표하는 이이남, 홍성대 작가를 필두로 권선, 김해인, 노진아, 이재형, 이현정, 조세민, 박종영 작가의 작품 20점이 전시돼 관람객이 작품에 직접 개입하거나 참여해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매 시간대로 선택 가능한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50명씩 관람인원을 제한하고 전화 또는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10월 7일 오전 10시부터 관람예약을 신청 받는다.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실내 인원을 50명 이하로 제한하고 별도 마련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전시장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온라인으로도 전시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해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시민이 글로컬 문화를 리드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미술의 이면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함은 물론 지역에서도 세계적인 작가의 예술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문화향유 질을 높이고자 한다”며 “울산에서 보기 드문 전시에 울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