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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채움. 관심플러스’경로당 협업 안전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중부소방서는 7월 1일부터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162곳을 대상으로 ‘안전채움. 관심플러스’경로당 협업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경로당은 가스를 이용한 취사시설을 갖추고 어르신들이 직접 조리해 식사를 해결하기 때문에 화재발생 위험이 높다.
또한 대부분 소규모 건축물로 소방 규제의 사각지대에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중부소방서는 구·군청과 경동도시가스, 의용소방대 등 관련기관의 협업을 통해 소방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 속 관심을 더해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안전채움으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 및 소방안전 실태를 조사해 소방·전기·가스 등 생활 속 위해 요소들을 사전에 찾아 보완하고 점검 결과 미비한 소방시설에 대해서는 관할 구·군청, 경동도시가스 등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시설을 보완 또는 설치 지원한다.
또 관심플러스의 일환으로 코로나 방역, 건강 체크 등 봉사활동 주기적인 경로당 소방시설 모니터링 노인 안전돌봄 서비스 제공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박용래 중부소방서장은“이번 안전대책 추진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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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대시민 생활방역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4주간 ‘고위험 시설 중심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첫 번째 행사는 지난 6월 24일 복지 분야의 요양시설 등에 대한 방역소독이 진행됐다.
울산시는 두 번째로 7월 1일 문화체육 분야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 캠페인을 7월 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분야별 방역 시설로는 남구 소재 도서관과 교회시설, 울주군 소재 노래연습장과 피시방, 동구 소재 당구장과 탁구장 등이다.
울산시는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소규모 시설을 통한 모임에서 확산되고 있는 감염병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련 시설에 대한 생활 방역활동 참여 유도 및 점검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다음 릴레이 캠페인은 7월 8일 일자리경제국, 교통건설국, 7월 15일 울산교육청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생활 속 거리 두기 등의 철저한 방역수칙 실천만이 코로나19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다”며“시민들이 생활방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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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렴문화 확산 위한‘청렴데이’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7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청렴데이’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 직원이 동참하는 ‘청렴데이’는 ‘부패 없는 청렴울산 실현’을 목표로 청렴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7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지속적인 청렴 생활화를 위한 ‘청렴 자가학습’을 전 직원 대상으로 운영한다.
‘청렴 자가학습’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청렴교육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집합교육을 보충하고자 도입한 자가학습 시스템이다.
행정 전산망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청렴교육을 학습한 후에 업무를 시작하는 시스템으로 공직윤리,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청백-이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통해 업무 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상진 감사관은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공직자의 청렴 마인드를 제고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과 청렴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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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공무원 우수 제안 ‘8건’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0년 울산시 공무원 우수 제안'으로 8건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공무원 제안문화 조성과 행정혁신을 위해 제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4월 6일 ~ 4월 30일 총 78건을 접수해 실무부서 전문가 등의 검토를 거쳐 14건을 울산시민창안심사위원회에 상정해 심도 있는 논의 결과 최종 8건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 제안은 금상 1, 은상 1, 동상 1, 장려상 3, 노력상 2건 등이다.
시상은 오늘 정례조회 시 한다.
금상은 삼산119안전센터 최규찬 소방장, 유윤식 소방경의 ‘소방호수 물 공급 중단 없는 연장기법’이 차지했다.
이 제안은 화재 현장에서 화점과의 방수거리 미달로 방수를 중지해 소방호스를 연장해야 하는 긴급한 상황에서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는 방안이다.
은상은 천상정수사업소 김이근, 주재갑 주무관의 ‘정수공정 전후 오존 통합 주입설비 개발’ 이다.
이는 수돗물 생산과정에서 전·후 오존 통합 주입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정수처리 비용을 절감하자는 제안이다.
동상은 수질연구소 최임조 연구사의 ‘큐아르 코드를 이용한 수질 성적서 열람 및 홍보 방안’으로 수도요금 고지서에 수질 성적서 및 수돗물 상식 등 정보를 큐아르코드를 통해 홍보하자는 내용이다.
금상, 은상, 동상은 행정안전부에 중앙우수제안으로 추천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위기상황 대응과 격무에도 불구하고 제안에 대한 참여도가 예년에 비해 39% 정도 증가했다”며 “채택된 제안을 적극적으로 행정에 접목해 시민의 행복 지수를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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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하반기 민간보조금 지원사업’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하반기 민간보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은 법인 또는 단체 등 민간단체를 공모 절차에 의해 보조사업자로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하반기 지원 규모는 총 2억 4,000만원이다.
공모는 7개 분야로 문화관광체육 육성, 복지 증진, 안전 증진·협력, 교통·도시, 지역경제 육성, 시민참여 활성화, 환경보전 지원 사업 등이다.
지원 대상 및 자격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 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로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고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다만, 보조금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사업 수행이 가능하거나 친목·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또는 특정 정당,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의 교리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보조사업자는 오는 7월 10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의 실·국 담당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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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2차 뉴딜정책 발표 및 상생 협약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 1일 오전 10시 30분 시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한국석유공사, 울산항만공사, 울산도시공사, 코리아에너지터미널, 에스케이가스 등 기관·기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뉴딜정책’을 발표한다.
이날 발표하는 뉴딜정책은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과 울산 지피에스발전소·부곡용연지구 조성사업의 조기 착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울산시는 뉴딜정책 발표에 이어 사업의 성공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협약식도 개최한다.
포스트 코로나 위기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상생협력 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협약은 성공적인 북항사업과 연계사업의 추진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보급 중인 상생결제시스템 도입을 유도해 건전한 현금성 결제가 하도급 업체와 참여 노무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반 마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과 연계사업의 액화천연가스 부문 조기 착수는 지난 5월 발표된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의 근간이 되었던 액화천연가스발전 보급 확대라는 정부 기조에 발맞춘 선제적 대응이다.
특히 2024년 6월 액화천연가스 저장시설·벙커링·연관산업 등의 일부조기 완공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날 액화천연가스 분야의 다양한 산업을 유치하는 데 한 걸음 앞서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뉴딜정책에 추가투입 될 사업비는 7월 착공 예정이었던 액화천연가스 탱크 1기와 2021년 계획되었던 두 번째 액화천연가스 탱크가 올해 조기 착공됨에 따라 294억원이 선투입된다.
또한 북항에 저장된 액화천연가스를 울산지피에스 발전소에 공급하기 위한 배관망 착공을 2년 앞당겨 올해 214억원이 선투입된다.
이와 함께 발전소와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이 동시에 가동되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피에스발전소 부지인 부곡용연지구 조성 시기를 4개월 앞당겨 300억원의 토지보상비를 선투입하는 등 올해 총 808억원이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올해 1,627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오일·가스허브와 발전소 사업은 건설비만 3조 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서 민·관이 합심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 사업 조기 착수를 통해 사업비를 선투입함으로써 코로나19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이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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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6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및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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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저출산 극복 영상 공모전’수상작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0 울산시 저출산 극복 영상 공모전’ 결과 김다나 씨의 ‘우리는 왜 특별한 날에 꽃을 선물할까’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울산시가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인식과 범시민 공감대 조성, 참신하고 독창적인 우수 영상을 공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이번 영상 공모전에는 모두 41개 작품이 접수됐다.
울산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독창성, 활용도, 기획의 우수성, 완성도 등을 심사해 학생부의 참여 저조로 일반부만 심사해 최종 5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은 일러스트의 형식으로 데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이야기 구성력, 화면 스타일 감각적인 자막 구성과 주제를 접근하는 방식이 차별화된 영상으로 창의적이며 독창적이고 완성도가 뛰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작은 ‘나는 아이이다, ‘엄마, 아빠, 울산시가 함께하는 육아는 고행이 아닌 행복한 여정이다’, 장려작은 ‘행복한 가족, 행복한 미래’, ‘한발한발 천천히’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7월 10일 오후 2시 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수상작에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주며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공보에 게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공모전은 다양한 형식과 참신한 아이디어의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됐다” 며 “당선작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과 인터넷 방송 등에 게시하고 시정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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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시범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오는 7월 1일부터 ‘책값 돌려주기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 사업은 지역 서점에서 울산페이로 구매한 도서를 읽고 4주 내 울산도서관에 제출 시 구매금액 전액을 울산페이로 환불해 준다.
책 구매 시 반드시 지역화폐인 ‘울산페이’로 결제해야 하며 울산페이 사용내역과 구매영수증을 첨부해 울산도서관에 신청하면 다음 달 초 울산페이로 책값을 돌려받게 된다.
울산도서관 정회원 중 14세 이상 회원을 대상으로 1인당 월 2권까지 권당 2만원 이내로 환불받을 수 있다.
모든 도서가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해 구매한 후 신청해야 한다.
제출된 도서는 울산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은 시범 운영을 통해 사업대상 및 운영 방법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서점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반납된 책의 울산도서관 등록과 작은도서관 재기증 등을 통해 도서관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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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승진 및 전보 인사 단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소방본부는 오는 7월 1일자로 소방공무원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강희수 중부소방서장의 공로연수와 지난 4월 1일자 조직개편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소방본부 119재난대응과 구조구급팀이 119구조팀과 119구급팀으로 분리됐다.
또한 5개 소방서 대응총괄팀, 중부·남부·온산소방서 소방특별조사팀, 온산소방서 위험물안전팀이 신설됐다.
퇴직 결원과 조직개편으로 7월 1일자 소방정 1명, 소방령 4명이 임용되며 7월 5일자로 소방경 이하 82명이 임용될 예정이다.
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