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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7월 안전점검의 날’행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후 3시 유동 인구가 많은 남구 달동~삼산동 일대 에서 행정안전부 위촉 안전보안관 회원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7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먼저 여름철 물놀이 안전 및 안전신문고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등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시내버스·택시 승강장, 교통시설물, 야외 벤치, 자전거 거치대 등 다수 인구 접촉 시설물을 위주로 코로나19 예방 소독활동을 펼친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오는 7월 27일에는 울주군 선바위 일원에서 물놀이 안전시설물 설치·정비,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 등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한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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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 방역의 날’코로나19 방역 릴레이 캠페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울산시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8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4회 실시된다.
복지여성건강국, 문화체육관광국에 이어 이날 캠페인은 3회째다.
주요 방역 시설은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55개소이다.
울산시는 시장별 자체 소독 장비를 갖추어 시장 외부 방역 및 상가 점포 내부 방역을 실시한다.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날 오전 젊음의 거리에서 시 일자리경제국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노경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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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산림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세미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후 2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과 산림청, 산주, 산림산업 관련 기업체 및 단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974년 한독산림경영 시범사업을 통해 가꾸어 온 울산 산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40~50년생으로 장령기에 도달한 숲을 활용해 산림산업을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된다.
이날 세미나는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주제발표, 3부 지정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2부 주제발표에서는 산림청 이미라 산림산업정책국장이 ‘산림청 산림산업 및 일자리 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경상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 김의경 교수가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충방안’,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한새롬 사무국장의 ‘민관거버넌스 프로젝트를 통한 지역산림경영과 일자리 창출 전략’이란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3부에서는 울산대학교 김석택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 지정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토론에는 김종원 전 목재산업단체 총연합회 회장, 우종호 한국산림기술사회 회장, 이동고 울산생명의숲 사무국장, 이기현 한국소호진흥협회 이사 등이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울산의 산림산업과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학 공동 산림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전국에서 최초로 일자리와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사유림 경영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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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3분기‘국민신청 정책실명제’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 3분기 ‘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한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사람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기관별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해 공개하고 있다.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기준은 주요 시정현안에 관한 사항, 50억원 이상의 예산 투입 사업, 5,000만원 이상의 연구 용역, 자치법규 제정·개정·폐지, 주요 국제교류 및 통상에 관한 사항 등이다.
3분기 신청 기간은 7월 8일부터 8월 7일까지이며 울산시 누리집 또는 행정안전부의 광화문 1번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울산광역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시 누리집 정책실명제 란에 공개된다.
다만, 정보공개법에서 정하는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는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민신청 정책실명제 신청·접수 창구가 다양해진 만큼 시민 참여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정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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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일자리 지키기 발벗고 나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의 제조업을 중심으로 일자리 지키기에 적극 나선다.
울산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지역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지키기 분위기 확산을 위해 6개월간의 고용 유지를 약속하는 협약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 제조업체이며 협약 이후 6개월간 고용 유지를 약속할 수 있는 기업이다.
이들 기업에는 행·재정적 지원 대책이 제공된다.
협약기업에 대해서는 고용유지지원단을 통해 재무·노무·세무·금융·교육훈련 등 기업이 희망하는 전문가 컨설팅 제공과 4대 보험료의 사업주 부담금이 지원된다.
고용노동부에 고용유지 조치계획을 제출해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은 업체에는 고용유지 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한다.
울산경제진흥원을 통해 2억원의 범위 안에서 2년 거치 일시 상환하는 고용안정자금을 연계하도록 하고 매출채권 보험을 가입한 업체에 대해서는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보험료의 50%를 지원한다.
각 구·군과 상수도사업본부 등을 통해 각종 지방세 징수와 상·하수도 요금 납부를 유예한다.
일자리 지키기 협약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은 7월 8일 ~ 7월 24일 울산일자리재단에 신청하면 되고 지원과 관련해서는 협약 이후 고용 유지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와 함께 각각의 지원기관에 접수하면 된다.
일자리 지키기 협약은 접수기간 이후에도 수시로 가능하며 협약 이후 6개월간 각각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울산 지역 경제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협약을 통한 각종 행·재정적 지원이 영세한 지역 중소 제조업체에게 큰 도움이 되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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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덕하공영차고지‘준공’
울산시, 덕하공영차고지‘준공’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전 10시 30분 울주군 청량읍 덕하공영차고지에서 ‘덕하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송철호 울산시장과 손종학 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이선호 울주군수, 군의원, 양재원 울산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최현호 노조위원장 등 버스업체 노조위원장과 승무원, 주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경과보고 표창패 수여, 인사말씀, 테이프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덕하공영차고지는 총사업비 160여억원이 투입되어 울주군 청량읍 상남리 1035-6번지 부지 2만 7,906㎡, 건축 연면적 2,959㎡ 규모로 지난 2017년 11월 착공, 2년 7개월 만에 준공됐다.
주요 시설은 주차 면수 134대를 비롯 본관동, 정비동, 세차동, 경비동 등이 설치됐다.
특히 시내버스 시엔지충전소와 함께 오는 7월말에는 버스전용 수소충전소도 준공되어 친환경 수소버스 도입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덕하공영차고지를 기종점으로 하는 노선 확충으로 울산 남부권의 도심 접근성 등 이동편의 증진과 시내버스 차고지 부족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 시내버스 공영차고지는 율리, 방어진, 농소에 이어 이번에 덕하가 구축됐으며 앞으로 서부권의 언양이 추가로 조성되면 5대 거점 시설이 완성된다.
한편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준공식 참석자들은 이날 매주 수요일 ‘울산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시내버스 방역을 실시하고 생활 주변 소독,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 등 방역수칙 실천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울산시는 덕하공영차고지 조성에 따라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오는 7월 1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개편 내용은 내년 전면 개편을 고려해 10개 노선 기종점 변경 및 1개 노선 경로변경으로 조정을 최소화했다.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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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외식업 무료 직업 소개소’개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시지회가 7일 오후 3시 울주군 지회 사무실에서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외식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외식업 무료직업 소개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외식업 무료 직업 소개소’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의 지원과 단기 근로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가 기부금 5,000만원을 지원해 이날 개소하게 됐다.
이 소개소는 ‘외식업 울산지회’가 운영하며 상담사 2명이 근로자가 필요한 외식업소와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근로자에게 알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앞으로 외식업울산지회 무료 직업 소개소를 이용하는 구인구직 정보는 데이터화해 관리되게 되므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인력 공급과 일자리가 제공되게 된다”며 “영업주와 근로자가 부담하는 수수료가 없는 만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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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대비 관광 마케팅 홍보 협력 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한 울산관광마케팅 홍보를 위해 5개 구·군과 머리를 맞댄다.
울산시는 7일 오전 11시 중구 이팔청춘 마을공방에서 5개 구·군 관광마케팅팀과 ‘7월 관광마케팅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광 성수기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구·군별 관광홍보 추진사항을 확인하고 공동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논의되는 기관 별 주요 홍보사항은 울산시의 경우 ‘코로나19 감정노동자 지원사업’, ‘울산한바퀴 인생샷 투어’, ‘울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등이다.
또 중구는 이팔청춘 마을공방 운영, 울산큰애기 홍보사업 지속 추진, 남구는 울산관광영상 공모전 개최, 장생포 옛마을 시설물 개선사업이다.
동구는 ‘일산, 빛의 거리‘ 운영, 북구는 ’강동오토캠핑장 개장‘, 울주군은 ’옹기마을 사계절형 명소화 사업‘, ’영남알프스 트레일러닝대회 개최‘ 등에 대해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지속적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관광홍보 마케팅 협력을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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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자유로운 상상, 꿈의 날개를 달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감수성 함양 및 문화 창조능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 10회에 걸쳐 개최한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울산흥사단 주관으로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문수청소년문화의집,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차오름센터, 동련울산 등 총 8개 청소년 기관·단체가 운영하는 청소년 상시 문화축제로 추진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인문학, 음악, 댄스, 경제체험, 놀이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 인원을 제한하고 전원 사전 접수로 실시된다.
또한 행사장 소독 및 열 체크, 마스크 상시 착용 등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소년을 위해 마련한 문화 공간에서 마음껏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와 울산흥사단은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달 27일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에서 ‘2020년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소년 동아리대표 43인 전원 사전 접수 및 철저한 방역을 거친 후 온라인 생중계로 실시됐다.
개막식 및 43개 동아리 대표단 발대식, 그리고 울산 출신 비보이팀 카이크루와 청소년 동아리의 사전 녹화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막식 영상은 울산흥사단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올해 청소년 어울림 마당은 이날 개막식 ‘꿈의 날개’를 시작으로 11월 7일 폐막식인 ‘위대한 동아리’까지 총 10회에 걸쳐 개최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울산흥사단 등 8개 운영기관에 참가자 사전 접수 후 청소년 문화축제, 음악축제, 드론축제, 북콘서트, 타악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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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지역청년예술인 모집
뮤지컬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지역청년예술인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태화강백리길 역사문화를 소재로 하는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 뮤지컬 공연에 참여할 지역청년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울산지역청년예술인들에게 활동의 장을 열어주고 이를 통해 새로운 울산의 시민 참여형 문화콘텐츠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로 만 19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울산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연기와 무용, 스텝 등 3개 분야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및 우편접수는 받지 않으며 서류 및 실기과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및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해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태화강백리길의 역사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인 뮤지컬 ‘태화강백리길 로드시어터’는 3부작으로 진행된다.
1부 ‘신라-천년사직의 꿈’은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과 관련된 울산 문수보살 설화와 천년사직 신라를 지키려 한 울산김씨의 시조이자 경순왕의 둘째 왕자인 학성부원군 김덕지의 삶을 그려낸다.
또 2부 ‘도산성 1597’은 정유재란의 도산성 전투와 의병으로 전투에 참여한 울산 민초들의 처절한 운명을 노래에 담아내며 3부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배경으로 귀신고래의 희망을 암각화에 이루고자 하는 주인공의 애절한 사랑과 삶을 표현한다.
9월 11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오후 7시 30분에 매일 1회씩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각 선바위 공원, 학성공원,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태화강 국가정원의 문화관광콘텐츠를 스토리텔링 시리즈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술활동의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청년예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울산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