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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수욕장 야간 음주·취식행위 금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개장시간 외 야간에 해수욕장에서의 음주와 취식행위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 10호’를 발령,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유행을 대비한‘행정명령 10호’는 7월 20일부터 7월 24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행되며 적용시간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다.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의 해수욕장 구역이 대상이며 야간 음주·취식을 위한 집합행위 등이 금지된다.
울산시는 구·군을 중심으로 경찰서 울산해수청 등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을 벌일 예정이며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1차 경고 조치 후 재적발 시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피해와 손해에 대해서도 구상권을 청구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계도기간 중 해수욕장 내 사전 지도 및 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실시할 것이며 중앙정부와의 충분한 홍보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울산의 해수욕장이 코로나19 청정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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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 제도 확대 추진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올해 2020년 5월말 기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2만 9,614명으로 1월 2만 6,789명 대비 2,825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울산시가 정부의 기초생활보장 제도 확대에 따라 기초생활보장 급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줄이기에 나선 결과로 보여진다.
주요 기초생활보장제도 확대 내용은 우선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구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했다.
정도가 심한 장애인 수급자 가구에는 이를 적용하지 않고 기존 부양의무자 가구 여건에 따라 소득인정액의 30%까지 부과하던 부양비는 10%로 하향 조정했다.
또한 기본 재산액 공제금액을 5,400만원에서 6,900만원으로 확대하고 만 25세~64세까지의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게 근로·사업 소득을 70%만 반영하고 30%는 공제해 주는 제도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부양의무자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 책정이 어려웠던 411명이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로 신규 발굴됐으며 기초생활수급자 중 장애인은 292명이 늘어났다.
이밖에 올해 5월 울산시 기초생활수급자의 평균 소득인정액은 48만 6,379원으로 1월 대비 2만 7,814원 증가했으며 근로소득도 81만 6,919원으로 5만 284원이 늘어났다.
이는 소득 30% 공제 제도 신설과 기본재산액 상향에 따른 영향으로 일정 금액의 소득이 있는 차상위계층이 더욱 촘촘해진 복지안전망에 따라 기초생활 수급자로 유입된 것으로 보여진다.
울산시는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일자리 감소,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기초생활수급자가 늘어날 경우를 대비해 기초생활급여의 신속한 지원은 물론, 긴급복지 지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등 공적 지원과 함께 이웃돕기, 의료기관 협력지원 등 민간 자원을 발굴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실직·소득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기초생활보장급여 해당 여부를 확인하고 확대된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활용해 경제 위기를 해소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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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신문고위원회, ‘2020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언제, 어디서 누구나 인권교육을 받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 ~ 11월 ‘2020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은 총 98개소 2,700여명이다.
7월은 북구종합사회복지관, 남구 야음장생포동 등 19개소 455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지난 6월에는 25개소에 대해 이뤄졌다.
교육은 울산인권운동연대와 국가인권위원회 강사가 교육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된다.
성인은 인권 개념에 대한 이해와 생활 속에서 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아동은 아동 권리와 자존감 향상을 위한 교육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차태환 위원장은 “인권교육은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출발점으로 시민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제공해 인권 친화적 공동체 문화의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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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고품질 쌀 생산 이삭거름 사용적기 적극 홍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대비 및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 사용’을 꼭 준수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삭거름을 주는 적기는 이삭 패기 25일전, 어린 이삭 길이가 1∼2mm 정도 자라난 때이다.
울산지역에 많이 재배하고 있는 새일미벼, 영호진미벼의 경우 이삭거름 주는 시기는 각각 7월 20일 7월 28일에 해당한다.
이삭거름은 엔케이비료를 사용하며 주는 양은 10a당 10kg 기준으로 적량을 살포하고 벼 잎이 짙은 녹색을 띠거나 잎도열병이 발생된 논은 질소질 비료를 20∼30% 줄이는 것이 수확기 도복 피해를 경감할 수 있다.
요즘은 고령화 및 농촌 인력 감소 등으로 모내기 때 1회만 주는 완효성비료를 사용하는 농가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 경우 7월경 비절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이삭거름을 추가로 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삭거름 중 질소 성분은 쌀 수량을 늘리는 데 도움을 주지만 쌀 단백질 함량을 높여 품질 향상에는 좋지 않을 수 있으므로 벼 잎색에 따라 이삭거름 주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작년 태풍으로 인해 수확기 벼 도복 피해가 많았는데 이것은 질소비료 과다 살포로 벼 줄기가 연약해졌기 때문이며 올해도 기상이변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이삭거름 적기·적량 살포로 벼 도복 피해 예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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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격리자 위한‘생활용품’기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한적십자 울산지사가 7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시장 접견실에서 코로나19와 관련, 자가격리자 생활용품 500세트를 기증한다고 밝혔다.
자가격리자 생활용품은 즉석밥, 라면, 통조림, 홍삼음료 등으로 구성되어 총 500세트 2천 600만원 상당이다.
울산시는 남구 100세트 등 5개 구군에 생활용품을 배분한다.
울산시는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해외입국자 등에 대해 14일간 자가격리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7월 16일 기준으로 울산시 자가격리자 현황은 해외입국자 594명, 확진자 접촉자 8명 등 모두 602명이고 자가격리 해제자는 1만 40명이다.
지난 3월 9일 자가격리자에 대해 첫 생활용품을 지원한데 이어 현재까지 시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단체 협력 사업으로 총 2억 8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특히 울산시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해외입국자 등에 의한 자가격리자 증가에 대비해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의 재해구호단체와 긴밀한 협력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자가격리자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정상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지원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생활용품 지원 등의 편의 증진에 빈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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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열린시민대학, ‘울산이노베이션스쿨’로 ‘새출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열린시민대학이 울산이노베이션스쿨로 이름을 바꿔 새출발한다.
울산시와 울산연구원은 7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시의장, 손종학 시의회 부의장,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 김미형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등 시의원, 임진혁 울산연구원장, 최병문 미래비전위원회 백년교육분과위원장, 유관기관 관계자, 2020년 1기 수료생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이노베이션스쿨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울산열린시민대학 경과 발표, 2020년 1기 수료식, 동아리 프로젝트 수행 결과 발표, 새롭게 출범하는 울산이노베이션스쿨 비전 선포와 슬로건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열린시민대학 2020년 1기는 지난 시범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을 거쳐 자체 제작한 데이터 과학 커리큘럼의 6개 강좌를 5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9주간 운영했다.
총 1,276명이 수강 신청한 가운데 63명이 온·오프라인 강의를 모두 수강해 공식 ‘이수증’을 받는다.
다만 이번에 온라인 과정만 수강한 150명에게는 ‘온라인 이수증’이 수여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토론식 수업과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해 수행한 4개 프로젝트 팀의 ‘Python으로 만드는 터틀런 게임’, ‘공공데이터 활용, 울산의 코로나 확산과 미세먼지의 상관관계 비교분석’, ‘비전 AI를 이용하는 마스크 착용여부 검출 판단’ ‘울산 기상과 오염물질 간의 관계 분석’ 수행 결과가 발표된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지역혁신을 이끌어 갈 실무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를 담은 ‘울산이노베이션스쿨’로의 명칭 변경 발표와 함께 ‘지역 특화형 실무인재 양성기관 도약’이라는 ‘비전’을 발표한다.
세부 목표로는 데이터 과학을 시작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요기술과 더불어 미래 신성장산업 분야 교과 확대로 향후 미래산업 인력 수요에 선제적 대비, 기업과 연계한 과제 수행을 통한 실무능력 배양, 인턴십 등 실무경험 제공, 현장 수요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한 학습운영 체계화, 현재 대학, 기업 등 20개 협력기관을 2021년까지 50개 이상 확대해 대학·연구소·기업과 교과 개발·운영을 함께하는 협력 인프라 확대로 설정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 울산이노베이션스쿨이 울산의 미래를 이끌겠다는 의미의 ‘U is 울산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발표한다.
이날 수료생 대표로 단상에 선 이해용 씨는 “26년간 회사에 근무하다 최근 퇴직해 앞으로의 인생에 고민이 많았으나, 울산열린시민대학의 데이터과학 수강을 통해 나도 다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향후 과정도 착실히 배워 울산의 4차 산업혁명에 역할을 담당하고 싶다”고 수료 소감을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열린시민대학 2020년 1기 수료생들을 축하하며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울산이노베이션스쿨로 이름을 바꿔 본격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과 울산의 신성장산업 분야 강좌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특화형 실무인재를 양성해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이노베이션스쿨은 기존의 교육방식을 벗어나 온라인 강의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개념·이론을 학습하고 오프라인 심화학습을 통해 수강생 상호 협업 및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울산형 혁신 교육 플랫폼이다.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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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평화, 태화강 국가정원 프로젝트’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13차 울산형 뉴딜사업으로 국가정원의 인프라 확충과 관광활성화 계획을 담은 ‘큰 평화, 태화강 국가정원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7월 16일 오전 11시, 태화강 국가정원 오산못에서 국가정원 구역 확장 국가정원 시설 인프라 확충 도시전역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등의 내용을 담은 세부 사업 전략을 발표한다.
주요 사업에는 백리대숲 스카이워크 태화강 가든 브릿지 실내식물원 국가정원 랜드마크 건립 민간·공동체정원 발굴 및 지원 등이 포함되며 오는 2025년까지 1,25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를 통해 태화강 국가정원만의 정체성이 확립되고 이용 편의가 증진되면 인지도 상승과 관광객 증가 등에 따른 약 2,8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89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사업추진에 따른 1,200여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세계적 관광명소로 도약시키기 위한 울산형 그린뉴딜의 대표사업이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으로 도시의 품격을 높여, 울산이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상생하는 도시로 널리 알려지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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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관 교통안전시설 관계자 직무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 오후 2시 도로교통공단 울산교육장에서 시, 구·군, 설계기관, 시공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시설 관계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식이 법 시행, 안전속도 5030 추진 등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설치가 확대 되는 상황에서 공무원, 설계사, 시공사 등 관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성실시공 유도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도로교통공단 강수철 정책연구처장이 보호구역 내 시설물 설치 기준, 설계 및 시공 방법, 해외 운영사례, 교통안전시설 점검 방법 등에 관한 내용에 대해 교육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관계자의 직무 능력을 향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보호구역 개선사업 및 안전속도 5030 추진에 따른 교통안전 시설물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선진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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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건축물 주변 옹벽 안전점검’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공동주택 등 건축물 주변 옹벽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울산시와 구·군 안전부서와 안전관리자문단 위원으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실시된다.
대상은 공동주택 등 건축물 주변의 옹벽 10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옹벽의 균열, 배면의 침하, 누수 및 층 분리 발생여부, 배수시설의 관리 상태와 주변 시설의 변형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긴급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는 응급 보수를 실시토록 하고 중요한 사항은 시설물의 상태와 문제점을 파악해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집중 호우 등에 대비해 공동주택 등 건축물 주변의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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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센터 대관 공간 운영 지원자’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센터 공간 개방 운영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층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생계를 지원하고 청년 네트워크 공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기간은 오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3명이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19세~34세 울산에 주소를 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근로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울산시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청년센터는 사전 예약에 의해서 평일 오전 9시 ~ 오후 9시 30분,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청년센터 공간 대관을 실시했으나, 이번 사업과 연계해 평일 오전 9시 ~ 오후 9시 30분, 토요일 및 일요일 오전 9시 ~ 오후 9시 30분으로 청년센터 공간 대관 시간을 확대 운영한다.
울산시는 청년활동지원조직인 청년센터 공간을 더 많은 청년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청년 수요를 반영한 시간대에 개방함으로써 코로나 19로 위축된 청년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