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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주도 혁신성장 방안 마련 유포럼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산업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울산지역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별 지역 혁신 성장 방안들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10월 30일 오후 3시 울산벤처빌딩에서 송철호 시장, 박순철 혁신산업국장,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 유포럼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도 혁신성장 방안 마련을 위한 유포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울산시 소재·부품·장비 공급 안정 및 자립화 대책’ 발표, 4차 산업혁명 유포럼 소개, 송철호 시장과 참석 위원 간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간담회에서 에너지산업, 주력산업, 신산업 분야별 전문가들의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산업 혁신성장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또한 ‘울산시 소재·부품·장비 공급 안정 및 자립화 대책’이 발표되는데, 단기적으로는 일본의 수입 제한 불확실성에 따른 잠재적 애로에 대응하고 관내 기업의 애로 해결을 위한 상시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지역산업에 영향력이 큰 핵심 품목에 대한 공급 안정 및 자립화를 위한 연구개발 지원 방안 등이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본의 수입 규제 사태를 기회로 삼아 지역 중심의 상생형 연구개발 모델을 발굴하고 새로운 공급망을 창출하는 등 산학연관이 협력해 우리 울산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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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 준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남구 두왕동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서 ‘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곽병성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이채익 국회의원, 울산시의원과 산·학·연의 주요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분원인 ‘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는 울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총 사업비 407억 원을 투입해 부지 3만 2910㎡, 건축 연면적 1만 675㎡ 규모로 2017년 9월 착공, 건립됐다.
주요 시설은 본관동, 실험동, 기숙사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울산시는 이차전지, 태양전지, 수소 활용 등 차세대 전지 원천 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첨단 고가 연구 장비·시설 구축을 위해 올해 26억 원을 지원했다.
앞으로 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는 울산 에너지산업 분야의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울산시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해 초급속 전기차용 3차원 고체전지 시스템 개발과 차세대 이차전지 대형화 기술 개발, 성능 평가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이차전지 개발을 중점 지원하게 된다.
또한 수소산업 성장 가속화를 위해 부생수소를 활용한 이동용 연료전지 기술 개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산학연의 공동 연구와 협업을 통한 차세대 전지 원천 기술, 그리고 기업 수요 중심의 기술 상용화에 초점을 둔 연구개발 결과가 사업화로 이어져 우리 지역 기업에게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곽병성 원장은 “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는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 및 실증을 통해 에너지 전·후방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연구개발 허브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밝혔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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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지진대피 훈련 실시
지진 시민행동요령 안내문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시민들의 지진행동요령 홍보 및 지진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전국 단위 지진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울산시청과 구·군 청사를 비롯한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928개 기관, 447개교, 20만 4,915여 명이 참여한다.
훈련 방법은 지진 발생 시 경보통제소의 재난위험경보를 통한 훈련 상황 전파 후 책상·탁자 아래로 대피하고 진동이 멈춘 후, 건물 밖 야외 대피소로 대피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티브이 및 라디오 방송을 통해 훈련 상황을 안내하고, 지진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야외 대피 장소에서는 사전 체크리스트 리플릿 등을 배포하는 등 지진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주민들의 훈련 참여기회 확대 및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구·군별로 다중이용시설, 아파트 등 민간시설 1개소를 중점 훈련 대상으로 선정해 실시된다.
이재업 재난관리과장은 “시민들의 지진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진대피훈련 및 시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실시한다”며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민대상 훈련을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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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가구주택 기초조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25일까지 20일간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방문 면접조사’가 실시됨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조사는 2020년 실시예정인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와 관련한 20% 표본설정을 위해 인구, 가구, 주택 및 농림어가에 대한 기초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는 11월 1일 0시 기준으로 빈집을 포함해 울산의 모든 가구와 거처를 조사요원 186명이 방문해 면접조사로 진행한다.
단, 조사요원 방문 시 부재중일 경우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 참여도 가능하다.
조사 시 응답한 내용은 통계법에 의해 보호되며 조사시간은 5~10분 정도 소요된다.
조사항목은 주소, 거처종류, 가구종류 등 12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종이조사표를 활용한 조사방식에서 태블릿을 이용한 전자조사로 변경됨에 따라 예산절감, 조사자료 입력 등의 행정절차 간소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조사원을 가장한 각종 피해예방을 위해 조사원은 방문 시 반드시 조사요원증을 패용하도록 하고 조사원 가방과 조사용품 등을 통해 조사원 신분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내년에 실시될 대규모 통계조사인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 등의 기초정보 파악을 위해 실시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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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국회 찾아 국비 확보 총력 대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은 국회가 국정감사에 이어, 본격적인 정부 예산 심사에 들어감에 따라 29일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의원 및 예결위 간사 등 핵심 인사를 만나 울산시 현안사업에 국비가 최대한 증액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다.
내년도 국가예산안은 이번 주부터 시작된 상임위원회 심사에 이어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예산심사에 착수한다.
송 시장은 여·야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결위 간사들을 차례로 만나 예결위 심사에 상정될 울산시 국비사업에 대해 감액 방지 및 예산 추가 증액을 적극 요청한다.
특히 최근 고양시 저유조탱크 화재 및 울산시 염포부두 액체화물 선박화재 등 대규모 석유화학 화재 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전국 최대 규모의 석유화학산단과 액체물류 항만을 보유한 울산에 대형 석유화학사고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보고,
이미 2020년 신규 사업으로 국비 84억을 확보한 육상 대형화재 진압용 대용량포 방사 시스템 구축사업’과 더불어 해상 대형 화재사고 진압을 위한 고성능 다목적 소방정 도입 사업’에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과 국비지원을 적극 거의한다.
울산시는 대용량포와 고성능 소방정이 도입될 경우, 육·해상 협력 대형화재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기존의 석유화학산단은 물론,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해상풍력단지 등 주요 전략산업의 소방안전대책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조선업 침체로 고용·산업 위기 지역으로 지정된 울산의 어려운 경제 및 재정 여건을 호소하며 조선업 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 신성장 동력 확충을 위한 대규모 SOC사업, 소재·부품·장비사업, 신산업 육성사업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국비 증액 반영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국도 7호선 단절구간 연결공사, 수소 ·전기차 부품인증센터 구축, 울산게놈프로젝트추진, 울산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 산업단지 안전기반 및 진입도로 개설사업 등 총 20개 사업이다.
송 시장은 “총성 없는 치열한 국비 확보전이 본격 돌입됐다”며 “지역정치권과 초당적으로 적극 협력해 울산의 혁신성장과 경제 활력을 살리는 마중물 국비를 확보하는데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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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 가입 전국 1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 가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현재 울산에 설치된 승강기 총 1만 6370대 중 중 1만 5761대가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해 가입률 96.28%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 책임보험 가입률은 84.50%이다.
승강기 관리 주체는 승강기 안전관리 강화와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3월 28일자로 전부 개정 시행된 ‘승강기 안전관리법’에 따라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했다.
미가입시 1차 위반 과태료 100만 원, 2차 위반 200만 원, 3차 위반 400만 원이 부과된다.
다만 관련 보험 상품이 7월에 출시되면서 8월 울산 지역 책임보험 가입률은 1.23%에 그쳤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5개 구·군 승강기 담당자들과 대책회의를 열고 관리 주체에게 책임보험 가입 안내 공문을 등기 발송하고 행정안전부에 계도기간 연장과 대국민 홍보를 건의했다.
이어 책임보험 가입 홍보 안내문을 2만 부를 제작해 배부하고 구·군 담당자와 추가 대책회의를 2차례 열며 참여 독려에 나선 결과 짧은 시간에 가입률을 대폭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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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무병장수 이야기 한마당’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0일 종하체육관에서 어르신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무병장수 이야기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로의 달에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에 이어 1부 개회식, 2부 토크 콘서트 및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한의사 김오곤 씨가 ‘건강 똑똑’을 주제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한 건강 상식과 유쾌한 웃음 토크를 전달한다.
가수 배주현, 수근, 나하나, 이태희, 박가랑과 국악인 이영아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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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부동산 중개 사무소' 확대 지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외국인 거주자의 부동산 거래관련 편의 제공을 위한 '글로벌 부동산 중개 사무소' 7개소를 추가 지정해 모두 25개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한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1일까지 신청을 받은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소양·전문성 및 외국어능력 면접 등을 거쳐 모두 7개 업소를 선발했다.
선정기준은 울산시에서 계속적으로 1년 이상 영업 중이고 최근 2년 이내에 공인중개사법에 의한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중개사무소로 소양·전문성 및 외국어능력이 우수한 공인중개사를 선발·지정했다.
지정 현황을 살펴보면 외국어 구사 능력이 뛰어난 개업공인중개사로 영어 6개소와 일본어 1개소 등 총 7개소가 선발됐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된 7개소에 대해서는 외국인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울산시 글로벌센터와 울산시 및 구·군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된 후 휴업 또는 폐업하거나 다른 시·도로 장소 이전, 공인중개사법 위반으로 인한 행정처분 등을 받은 중개사무소는 지정 철회된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서울, 부산 등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에서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울산에서도 글로벌 도시에 걸맞도록 지난 2017년에 영어 8개소가 2018년 10개소가 지정되어 현재 울산시 글로벌 공인중개사회로 활동 중에 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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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울산시티투어 코스 추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28일 오후 2시 중회의실에서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김기헌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티투어 자문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시티투어 탑승률이 낮은 순환형 코스에 대한 조정과 테마형 코스 개편에 대해 토의한다.
주요 코스 개편은 태화강 국가정원을 코스에 추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경유하는 코스를 신설하는 등 울산 관광객들에게 주요 관광지를 두루 방문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1년부터 운행된 울산시티투어는 ‘2017년 울산방문의 해’를 계기로 이용객이 증가했으며 매년 코스 개편, 요금 할인율 확대 등 개선책을 마련하고 있다.
울산시는 오는 2020년 2월경 버스 2대가 추가로 도입되는 시점에 맞춰 코스 변경 허가, 노후차량 교체, 정류장 정비 등을 완료해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으로 외래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국가정원과 전통시장을 연계한 개편으로 시티투어 이용률이 높아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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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하반기 안문협 실무분과위’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28일 오전 11시 회의실에서 ‘2019년 하반기 안전문화운동추진울산협의회 실무분과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분과위원회에서는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근거한 법정 계획인 ‘2020년 생애 주기별 시민 안전교육 계획’의 활성화 방안과 민간단체 안전문화운동 자율 공모사업의 방향, 민간 전문 안전교육 강사 역량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한다.
특히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등이 함께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견해 현장에서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안전 타운 워칭’ 캠페인 방향성을 집중 논의한다.
또한 중앙정부에서 생활 속 7대 안전무시 관행의 선도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단속과 계몽 활동에 대해서도 협의한다.
한편 안전문화운동추진울산협의회는 시장과 민간위원이 공동 대표로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대표를 중심으로 총 3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5개 분과위원회로 나누어 활동 중이다.
201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