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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재가 와상 장애인 병원 이송 서비스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재가 와상 장애인에 대한 병원 이송 서비스가 오는 21일부터 시행된다.
울산시는 지난 15일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가 민간 응급이송업체 현대응급, 울산응급, 중앙응급 등 3곳과 협약을 체결하고 중증 와상장애인에 대해 병원 간 이송, 병원 진료 후 자택 이송 등의 서비스 제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울산에 거주하는 중증 와상 장애인으로 울산에 소재한 병원으로 진료를 위해 이동 시 이용 가능하다.
왕복 이용자는 2개월에 1회, 편도 이용자는 1개월에 1회 이용이 가능하다. 요금은 1회 편도 이용 시 4,500원이며 나머지 추가 발생 비용에 대해서는 울산시에서 부담한다.
이용 방법은 하루 전 예약을 할 경우 다음날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보호자나 활동 보조인이 함께 타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휠체어 이용조차 어려운 와상 장애인들이 보다 편하게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관련해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장애인콜택시는 중증장애인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울산시가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에 위탁·운영 중인 장애인 이동지원사업이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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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휴스턴한인회 대표단‘초청 관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휴스턴한인회 대표단이 울산 주요 관광지를 답사하는 ‘초청 관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관광은, 울산시가 추진 중인 울산과 휴스턴시 간 자매우호도시 추진 일환으로 기획됐다.
앞서 10월 5일 휴스턴 한인축제 시 울산시와 시문화예술단이 공연 및 울산홍보관을 운영하여 휴스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방한하는 휴스턴한인회 대표단은, 휴스턴한인회장과 전임 휴스턴 한인회장단 등 15명 정도로 구성돼 있다.
이번 일정은 10월 19일 울산역에 도착하여 간절곶을 시작으로 옹기마을과 태화강 국가정원 및 십리대숲 은하수길을 답사하고, 10월 20일 고래 특구, 대왕암공원, 중구 원도심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휴스턴한인회 대표단 초청 관광 실시로, 울산과 휴스턴시 간 자매우호도시 추진뿐만 아니라 휴스턴 교포들에게 생태, 문화, 역사, 관광도시로 거듭난 울산 홍보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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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2019 해오름 생활체육 대축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포항·경주 등 동해 남부권 ‘해오름 동맹 도시’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2회 2019 해오름 생활체육 대축전’이 개최된다.
지난해 울산시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대회는 울산, 포항, 경주 생활체육인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9일 포항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3개 도시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유도와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는 4개 종목과 명랑운동회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오름 생활체육대축전을 통해 동해 남부권 도시들이 서로 화합을 다지고 지역에 활력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오름 동맹’은 동해 남부권 도시의 역사적, 공간적 동질감을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할 새로운 모멘텀을 찾고자 지난 2016년에 결성됐다.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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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도서관장 등 울산도서관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7일 오후 3시 허부열 법원도서관장과 구남수 울산지방법원장 등 10여 명이 울산도서관을 방문해 시설을 견학한다고 밝혔다.
전국 지역 대표도서관 중 최대 규모인 울산도서관의 최신 시설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한다.
허부열 관장 등은 10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전국도서관대회에 참석한 후 이날 울산도서관을 찾는다.
방문단은 도서관 홍보 영상을 관람한 후, 도서관 내 종합자료실, 장애인자료실, 디지털자료실, 어린이·유아자료실 등의 각종 자료실과 시설물을 둘러본다.
울산도서관은 2019년 9월말 현재 도서 17만 4천여 권, 비도서 및 전자자료 4만 5천여 권, 연속간행물 460여 종이 구비되어 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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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 재난 복원력 세미나’참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개최되는 ‘제1회 국제 재난 복원력 세미나’에 참석해 ‘도시 복원력 캠페인 및 울산광역시 복원력 강화 사례’를 발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재난 및 개발협력 분야의 정부와 유관기관, 학계,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급속한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등 재난위험 피해 증대에 대한 재난복원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에 나선 이재업 재난관리과장은 울산시의 재난위험 경감을 위한 정보통신기술이 접목된 재난관리 통합시스템 도입, 산업단지의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수립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시민들이 참여하는 지역단위의 재난대응 조직과 재난상황정보의 신속한 전파를 위한 스마트 재난대응 체계 등 울산시의 재난 경감 방안들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전국 최초 UN롤모델도시 인증을 위해 UN기준 안전도 평가, 재난위험 경감 우수사례 발굴, 시민·전문가로 구성된 네트워크 구축, 해외 협력을 추진 중이며, 올해 말 UNDRR에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신청 할 계획이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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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조경협회가 태화강 국가정원 선포식 행사 기간 중 태화강국가정원 내 대나무생태원에서 ‘2019 태화강 정원 스토리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원을 소개하고 전시·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걸리버 정원 여행기’를 주제로 지난 9월 실시한 공모에서 선정된 시민과 학생의 작품 25개가 전시될 예정이다.
태화강국가정원 방문객을 위해 가족과 함께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 사랑하는 이에게 꽃씨를 담아 편지쓰기, 내가 꾸미고픈 정원 설계와 시공 무료상담, 걸리버를 소재로 한 재미난 증강현실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자이언트 포트, 자이언트 캣츠, 걸리버 꼬마도서관, 꿈꾸는 애벌레, 작은 나라 큰 정원, 걸리버 꼬마도서관 등 다양한 포토존과 대형 토피어리 작품들도 전시돼 방문객들을 맞는다.
이와 함께 청량면 율리에 위치한 에스갤러리에서는 독일정원박람회와 도시재생의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는 사진전 도 진행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따라 울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 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 정원문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생태도시 울산을 더욱더 아름다운 정원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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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울산건축문화제’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건축사회와 공동 주최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제3회 울산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10월 2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울산광역시 건축상 등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
이번 ‘건축문화제’는 건축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서 울산 건축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는 “우리집, 울산 건축 잇_다”를 주제로 기획전시, 일반전시, 체험행사, 학술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기획전시 Ⅰ은 남구 신정1동 300㎡ 내외의 규모에 ‘노후 도심 주택지 재생’과 관련, 참여 작가 15인이 동네건축 15개를 제안하며 창의적인 건축을 설계하는 과정 및 큰 모형 전시, 작가와의 만남 등이 진행된다.
기획전시 Ⅱ는 시민들이 신청한 각기 다른 4개의 대지에 ‘건축, 잇_다’ 라는 주제로 창의적인 건축물을 계획하여 성과물을 전시하는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일반전시에는 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울산 건축상 수상작 6개 작품,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44개 작품, 울산광역시 건축대전 수상작 87개 작품 등이 전시된다.
10월 26일에는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 홀에서 초등학생 4~6학년들을 대상으로 ‘세계 주요 건축물 만들기’를 주제로 어린이 건축교실을 운영하고, 10월 27일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울산건축상 수상작 건축 문화 투어가 실시된다.
행사기간에 앞서 8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동아리 건축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10월 7일부터 10월 22일까지 건축사와 함께 저소득층 가정집에 대한 집수리 봉사가 실시되고 잇다.
10월 9일에는 달동문화공원에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 그리기 대회가 열렸다.
또한, 울산도서관에서 9월 1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시민건축대학을 열어서 건축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의가 시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윤학순 건축주택과장은 “3회째를 맞는 울산건축문화제가 울산 도시발전과 건축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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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찾아가는 일자리 이동 홍보관’운영
울산시,‘찾아가는 일자리 이동 홍보관’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의 8개 일자리 유관기관들과 협업하여 오는 11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일자리 이동 홍보관’을 운영해 취업상담·알선과 다양한 일자리 지원 시책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동 홍보관’은 기존의 고정식 홍보관과는 달리, 이동식 차량을 이용하여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선포 행사와 같은 지역 축제 행사장과 울산대공원, 대왕암공원, 동천체육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 집합 장소 등을 찾아가서 일자리 소식을 전한다.
특히 교통 접근성이 부족하여 고용 서비스를 제공받기 어려운 도심 외곽 지역을 직접 찾아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상담을 실시하고 청년, 중장년, 여성 등 계층별 취업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안내한다.
또한 청년 일자리 희망 한마당 및 일자리 박람회가 개최되는 ‘2019 울산 일자리 주간’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울산의 일자리 소식 알리기에 힘쓸 계획이다.
주요 홍보내용은 홍보관 내 일자리 상담 카페에 취업 컨설턴트가 상주하여 일자리 상담 등 취업 컨설팅뿐만 아니라, 노무사를 통한 근로기준법 등 노동 기본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공간적 제약으로 일자리 찾기가 어려운 구직자에게는 재취업의 기회를, 고용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근로자를 위해선 고용 여건 개선 등 양질의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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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선 여객기 첫 취항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공항 개항 후 처음으로 국제선 여객기가 취항을 알린다.
울산시는 ‘울산-대만 화롄’ 간 국제선 여객기가 17일과 오는 20일 울산공항에 취항해 왕복 2회에 걸쳐 300여 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하늘길을 오간다고 밝혔다.
이번 전세기 운항은 울산과 자매도시인 화롄시와의 교통 편익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두 도시 간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울산시는 국제선 첫 취항을 기념하기 위해 17일 오후 울산공항 1층 대합실에서 대만 화롄 관광객에게 환영 꽃다발을 증정하는 등 환영 행사도 갖는다.
특히 화롄시에서는 이번 전세기 취항을 기념하기 위해 화롄시장과 시의장이 울산을 방문한다.
울산을 찾는 대만 관광객은 첫날인 17일 울산대공원, 큰애기 야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3박 4일간 간절곶, 대왕암 공원, 울산대교 전망대 관람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또 같은 날 대만을 방문한 울산 관광객은 화롄 2박과 타이페이 1박 일정으로 타이루거 국가공원 등 두 도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세기 취항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국제 자매도시 간 문화관광 교류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 며 “인근 지역 관광 상품 연계 등을 통해 국제선 여객기 취항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화롄시는 지난 1981년 6월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을 유지해오고 있다. 화롄시는 타이루거 협곡, 텐샹 휴식처, 아미족 민속쇼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하여 대만에서도 관광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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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 3차 스마트 소비자 아카데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도전 에코라이프’를 주제로 ‘2019년 3차 스마트 소비자 아카데미 강좌’를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무심코 사용한 플라스틱과 생활 화학제품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줄여나가기 위한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사례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는 ‘망원동 에코 하우스’, ‘우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의 저자인 고금숙 환경 활동가가 맡는다.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201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