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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7월‘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31일, 3. 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2017년에 개봉한 ‘대장 김창수’이며 이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대장 김창수’는 백범 김구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청년 ‘김창수’는 명성황후 시해범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어 사형선고를 받고 인천감옥소에 수감된다. 감옥에서 조선인들이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는 모습을 보고 현실에 눈을 뜨고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
‘대장 김창수’는 독립운동가의 강렬하게 저항하는 모습이 아니라 그 시작점에 놓인 한 청년의 변화를 그린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한편, 8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배우 송강호와 공유가 출연한 ‘밀정’이 상영될 예정이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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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상반기 무대 시설물 정기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2019년 하반기 무대 시설물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연법에 따라 무대 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자체 안전 점검으로 무대 기계, 조명, 음향 등 분야별 시설물 점검이 이뤄진다.
주요 점검 대상은 대·소공연장의 무대 기계설비와 무대 음향설비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대 시설 자체 안전검사 기준에 따라 무대 기계 시설물 전반에 대하여 작동상태 및 구동부 마모 여부 등을 육안 점검하고 조명 및 음향설비에 대하여는 장비 작동점검 및 소모성 부품 등을 교체할 계획이다.
일부 노후한 무대 기계 시설물 교체공사도 이뤄진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주기적인 무대 시설물 안전점검 및 시설개선을 통하여 지역예술인들이 더욱 안전하고 최적의 환경에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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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전자동 로봇 포유기 시범사업 축산농가 ‘호응’
전자동 로봇 포유기 시범사업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 중인 AI 로봇을 응용한 ‘맞춤형 로봇 포유기 활용 시범사업’이 축산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한우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송아지 질병 예방 등을 위해 축산업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것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7년 2 농가, 2018년 2 농가에 이어 올해도 관내 한우농가 2곳을 대상으로 실시 중이다.
‘로봇 포유기’는 젖먹이 송아지에게 자동으로 우유를 공급하는 기계로 송아지에게 개체별로 인식된 목걸이를 부착시켜 체중과 일령 등에 따라 포유량과 포유횟수를 전자동으로 사양 관리를 할 수 있다.
특히 송아지의 과식이나 급체 방지는 물론 성장 능력과 섭취 상태 등의 영양상태 분석이 가능해 개체별 맞춤형 사양 관리와 질병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봇 포유기를 활용해 송아지를 분리 사육할 경우 개체별·체중별·일령별 포유량 조절을 통해 맞춤형 사양관리가 가능하다.” 며 “반추위 발달과 사료 섭취 능력도 좋아지며, 번식농가들의 큰 어려움 중 하나인 포유 노동력 절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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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나기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속되는 무더위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건강하고 행복한 휴가를 위해 비브리오패혈증에 대한 주의 및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간 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에서 주로 발생하며, 치사율이 50%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6월~10월경에 발생하기 시작해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되므로 어패류 익혀먹기, 바닷물 접촉주의, 어패류 5℃ 이하 저온 보관 및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 일상생활 또는 어패류 관리와 조리 시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특히, 만성 간 질환자, 당뇨병, 알코올중독자 등의 기저질환을 앓는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높으므로 더욱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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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하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공무원, 관계기관 임직원, 방문 민원을 대상으로 ‘2019년 하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상반기 혈액 보유량이 4.5일로 적정 보유량보다 부족하고 휴가와 방학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혈액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청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솔선수범 헌혈에 동참하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속적인 행사를 통해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2일 헌혈추진협의회 실무추진팀 회의를 개최해 하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공동대응 등을 논의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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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산 맥류 보급종 종자 신청’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구·군,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2019년산 맥류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을 받는다.
정부에서 생산·공급하고 있는 종자는 검사규격에 합격한 종자로서 철저한 정선·소독 처리하여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특성이 보존되는 종자로서 일반종자보다 증수되는 효과가 우수하다.
또한 병해충 발생이 적고 초기 생육이 좋아 농가 수요가 해마다 늘고 있다.
올해 울산 지역에 공급되는 보급종은 겉보리, 쌀보리, 청보리 각 1톤씩, ‘조경밀’, ‘금강밀’ 각 1톤씩, 호밀 ‘곡우’ 3톤 등이다.
신청물량은 10월 10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보급되는 종자들은 품종별로 파종시기, 재배상 유의점, 생육 및 수량 관련 특성이 다르다.” 며 “종자 신청 시 재배특성 및 재배기술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담당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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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행복 가득 영화상영 주간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7월 여름방학을 맞아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오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 가득 영화상영 주간’을 운영한다.
상영 영화는 마이펫의 이중생활, 벼랑 위의 포뇨, 주먹왕 랄프, 원더 등 총 4편으로 매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상영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울산 시민은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을 배부받아 관람하면 되며, 사전신청은 받지 않는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유쾌하고 따뜻한 영화를 선정해 상영하게 됐다.” 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2019년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8월 광복절 기념 체험행사, 9월 어린이뮤지컬, 10월 예술과 과학이 접목된 강연, 11월 박상진 뮤지컬, 12월 방학특집 영화상영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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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육운산업발전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전 10시 시의사당 1층에서 육운산업의 활성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육운산업발전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일반·개별·용달·주선화물협회, 자동차 검사·전문정비조합 등 육운단체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참가한다.
행사는 한국교통연구원 물류시장·산업혁신연구팀 이태형 팀장의 ‘생활지원형 물류서비스 성장 및 육운산업발전 방향’이라는 주제 강연과 송철호 울산시장과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간담회에서 화물운송업계는 ‘화물자동차 차고지 보유면적 1/2감경’, 자동차 전문정비업계에서 ‘정비를 통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정책의 적극 추진’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복지관 건립’과 자동차 및 물류사업 강화를 위한 ‘중고차 수출 활성화 및 증진방안’ 등도 건의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육운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계발전과 교통·물류 서비스 향상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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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시가 함께하는 북콘서트‘Book적 Book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오는 27일 오후 4시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2019 울산광역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북 콘서트 ‘Book적Book적’을 개최한다.
동련울산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빠진 청소년들에게 시와 문학에 대한 관심을 유도 해 내면의 성장을 돕는 한편,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책 콘서트’와 ‘공감 콘서트’ 로 진행된다.
‘책 콘서트’는 시와 음악 및 연극 요소가 가미된 책 공연, 참가자와 직접 소통하는 책 이야기, 책 강사가 전하는 인문학의 향기 등으로 구성되고, ‘공감 콘서트’에서는 마술쇼와 탭댄스 공연, 청소년동아리 공연 등이 펼쳐진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청소년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다.
한편 울산광역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역자원과 효율적 연계,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상시적 문화 활동 여건을 조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청소년을 위한 지역 단위의 문화공간을 확보하고 지역 청소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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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으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암각화박물관 2층 상설관에 “대곡천 암각화, 세계문화유산으로” 라는 주제의 전시시설을 마련해 운영한다.
이번 전시시설 개편은 대곡천 암각화 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관람객에 더욱 나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문화의 기원인 대곡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바라는 울산시민들의 염원을 담아냈다.
개편 내용은 관람에 방해가 되는 축소 모형 등 일부 전시 시설물을 제거하고 세계문화유산의 전체 현황과 암각화와 관련된 세계문화유산 38개소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패널을 설치했다.
또한, 고화질의 반구대암각화 사진을 전시해 기존의 암각화에 새겨진 그림 문양과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시설 개편은 대곡천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울산시와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냈다.” 며 “올가을에는 반구대암각화에 남겨진 육지 동물과 사냥 그림에 초점을 맞춰 선사시대 사람들의 사냥 모습과 생활상을 보여 주는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시민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19-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