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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회 울산단편영화제’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2일과 3일, 이틀간 동구 일산해수욕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뉴미디어와 블루오션’을 주제로 ‘제2회 울산단편영화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지난 6월 한 달간 공모를 통해 전국의 영화인들이 출품한 578편의 단편영화 중 본선작품으로 선정된 30여 편을 상영한다.
개막작으로는 ‘한국영화역사 100년’ 다큐멘터리가 상영되며 영화제 홍보대사인 김승수, 김정화 주연의 ‘앙상블’이 특별상영작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또한, 3일 폐막식 후 개최되는 특별상영회에서는 무성영화 변사극 ‘이수일과 심순애’와 KBS 개그맨 출신 안상태 감독의 단편영화도 상영된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울산단편영화제는 누구나 무료로 영화 관람은 물론 VR 콘텐츠와 영화감독·배우와 함께 하는 영화 이야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해변에서 영화를 감상하면서 젊음의 열정과 도전정신, 울산의 미래에 대한 긍정의 에너지를 맘껏 누리고 즐기시길 바란다.” 며 “이번 울산단편영화제가 내년 개최 예정인 울산국제영화제 추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나아가 지역 영상산업 육성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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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동수당 9월부터 만 7세 미만 확대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만 6세 미만에서 만 7세 미만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1만 1,730명이 추가로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만 6세 생일이 도래해 수당 지급이 중단된 경우는 ‘아동수당법’상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이전에 아동수당을 받다가 중단된 아동의 보호자에게는 보건복지부와 해당 구·군에서 7~8월 중 사전안내문과 문자 알림을 발송할 예정이다.
현재 보호자나 지급계좌 등이 이전 신청 당시와 달라진 경우, 반드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연락해 관련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만약 아동수당을 신청하지 않았다면, 직접 신청해야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만 7세 미만의 아동을 둔 가구에서는 아동수당을 적극 신청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용해 주길 바란다.” 며 “아동수당이 오는 9월부터 만 7세 미만까지 확대됨에 따라 가정의 양육비 부담이 더욱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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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업기술센터, 찰옥수수 사회복지시설 기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직접 재배한 찰옥수수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기부한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30일 오전 11시 ‘도시농업 농사요령 교육과정’ 및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에서 직접 재배 생산한 찰옥수수 400개를 울주푸드마켓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하는 옥수수는 도시농업 양성교육의 교육생들이 지난 4월 말 센터 실습포장 내에 심어 관리해오다 이번에 수확하게 됐다.
이날 기부한 찰옥수수는 울주푸드마켓을 통해 노약자나 기타 소외계층의 시민들에게 나누어질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농업 양성교육과 실습텃밭 운영을 통해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나가겠다.” 며 ”다양한 텃밭 농작물을 재배해 이웃을 돕는 나눔 행사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의 도시농업 양성교육은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수확된 작물기부도 지속해 지난 2018년에는 중구 백합주간보호센터 등 2곳에 배추 300포기, 무 200포기를 전달했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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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 물 수질 기준 전 항목‘ 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7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과 수도꼭지 수질은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7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 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냄새, 맛, 색도, 탁도, 수소이온농도, 염소이온, 증발 잔류물, 황산이온, 세제, 망간, 아연, 동, 철, 알루미늄 등 16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 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또한, 인체에 필수 영향 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 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하여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 기준치 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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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형 노인사회참여사업’ 본격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장, 문재철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과 지역 11개 노인복지관에서 활동하는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노인사회참여사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형 노인사회참여사업’은 울산시립노인복지관 등 11개 복지관이 7월부터 12월까지 26개 사업에 총 545명의 어르신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게 된다.
주요 사업을 보면, 문수실버폴 경찰단, 찾아가는 전문 상담 및 치매 예방 활동, 노인전문자원봉사 사업,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년층 유입 본격화로 사회참여 경험이 많은 신 노년층을 적극적으로 끌어내어, 핵심적인 인적 자원으로 활용하고, 사회참여의 기회 제공을 통하여 신 노년층의 사회적 자존감을 부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 및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어르신 사회참여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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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적극행정 실행계획’ 본격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확산과 제도개선을 위한 ‘2019년 울산형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올해 초 대통령의 ‘적극행정 장려기준 수립, 소극행정 문책’ 지시와 관련한 중앙부처 관계기관의 ‘적극행정 추진방안’에 따른 것이다.
주요 내용은 관행과 규정의 틀에 얽매인 수동적인 업무행태를 개선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통한 공공의 편익 증진 등을 위한 방안을 담고 있다.
울산형 적극행정 실행계획은 기관장 역할·책임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면책 및 보상, 현장과 소통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 등 3대 추진방향 실현을 위한 8개 세부 핵심과제로 추진된다.
먼저 하급자의 정책결정 부담을 완화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단독으로 적극적 의사결정이 어려울 경우 전문가 참여 위원회 등을 통해 의사결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공무원에 대한 보호와 면책을 강화하고, 법률적 지원과 파격적인 특전 부여를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례중심의 정기적 직장교육을 통해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울산형 과제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분기별 이행상황 점검을 통해 보완사항을 발굴·개선하고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산하 공공기관까지 전파하는 등 실행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행정환경의 급변으로 법·제도와 현장간의 괴리가 심화됨에 따라 공직자의 적극적 업무처리에 대한 요구가 여느 때보다 높다.”며, “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을 통해 공직문화의 개선뿐만 아니라 적극행정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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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적조 대비 선제적 대응 체계 가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적조 대비 선제적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울산시는 29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해양경찰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수협, 적조명예감시원, 양식어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조 대응 관계기관 및 어업인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간담회에서 ‘2019년 적조피해 예방대책’을 설명하고 관계기관 및 어업인 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한다.
주요 예방 대책은 적조 조기예찰·예보 및 신속한 상황 전파, 민·관·경 협업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신속한 피해조사 및 조기복구 계획 등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적조주의보 발령일부터 시, 북구, 울주군에 ‘적조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적조 진행 상황을 신속 파악한다.
또한 적조 방제를 위해 황토를 확보 비치했으며, 양식장별 사육량, 개인 장비 보유현황을 조사 완료 하였으며, 양식재해보험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적조주의보가 발령될 경우 적조방제장비와 인력을 총 동원하여 효율적인 적조 조기 방제에 나서며, 적조발생 전에 어업인이 양식물을 조기 출하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적조로 인한 추가 피해 발생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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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회생 위한 재기보증 지원, 민관이 함께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도산 등으로 금융거래가 중단된 소상공인들의 재기를 위해 지역의 금융기관들과 손잡고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29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와 울산신용보증재단이 참여한 가운데 ‘소상공인 재기 지원 보증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경기침체로 인해 지역의 4,807개 업체가 울산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부실채권으로 관리되는 등 채무불이행으로 경제활동이 제한된 소상공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재기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재기 의지를 가진 금융권 채무불이행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규보증과 신규대출 우선 적용을 통한 금융권 거래중단 해소와 재도약을 위한 컨설팅 연계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는 울산신용보증재단에서 재기심사를 거쳐 발행하는 보증서에 대해 일반대출에 우선해 특별대출을 실행하게 된다.
또 채무불이행으로 신용불량과 금융권 거래가 중단된 상태를 해소시켜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가능한 상태로 복귀시킨다는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 과정에서 재도약 준비를 위한 재기컨설팅을 타 컨설팅에 우선해 지원하기로 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번 희망패키지 지원 사업을 통해서 일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역량과 의지를 갖춘 지역 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마련했다”며 “뜻을 함께 해준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와 울산신용보증재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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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패들보드로 달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에서 패들보드 체험교실이 운영된다.
울산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한 ‘2019년 산·학·연·관 협력 지역관광 혁신 프로젝트 지원 사업’ 공모에 울산시의 ‘태화강 패들보드’가 선정됨에 따라 7월말부터 12월까지 태화강에서 패들보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속가능한 프로젝트 혁신사업으로 울산시가 기업, 학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사업으로 진행한다.
컨소시엄사업단의 태화강 패들보드체험교실은 태화교 하부 계류장에서 7월말 시범 실시에 들어가 8월부터 12월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운영 구간은 태화교~십리대밭교~태화강전망대까지 왕복 4Km며 약 30분 정도에 걸쳐 체험하게 된다.
이용대상은 학생, 시민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최근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으로 태화강을 찾는 타 지역 방문객들에게도 국가정원인 태화강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현장 주변 안전 안내표지판 설치, 수상 레저 체험시 바지, 구명조끼 및 안전장비 등을 비치해 운영에 철저를 기하고 이동식 샤워부스도 마련하는 등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컨소시엄 공동사업을 통해 실시하는 태화강 SUP는 카약, 카누, 용선 등과 함께 울산레저스포츠 체험관광 활성화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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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 최초‘학교급식 종사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시범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학교급식 종사자의 건강문제 집중관리, 건강한 환경조성, 주민참여형 전략 개발 등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시범운영 기관으로는 남구보건소가 선정됐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우선 지역 5개 보건소가 참여하는 학교급식 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연계 건강홍보관을 7월 29일과 31일, 8월 12일 등 총 3차례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운영하며 설문조사도 실시한다.
첫 행사인 29일에는 남구, 중구, 울주군 보건소가 참여해 고등학교 급식종사자 600명을 대상으로 미각테스트, 피부테스트, 영양상담 등을 실시한다.
31일에는 북구와 중구보건소가 참여해 중학교 급식종사자 400명을 대상으로 혈압과 체성분 검사, 알코올·도박 등 중독관리 상담 등을 추진한다.
8월 12일에는 유치원 및 초등학생 급식종사자 400명을 대상으로 저염테스트, 체성분과 혈압·혈당 검사 등을 펼친다.
설문조사는 학교급식조리사 및 조리실무사 1,346명을 전수 조사해 질환여부, 건강행태, 정신건강, 건강증진 프로그램 요구도 등을 파악하게 된다.
학교급식 종사자들은 직장에서의 불규칙한 식생활, 흡연, 음주, 신체활동 부족, 직무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비만, 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은데다 업무강도와 작업환경 등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 화상 등 안전사고와 각종 직업병에 상시 노출되고 있다.
울산시의 이번 시범사업은 학교급식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들의 주도적인 건강증진 시책을 발굴해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학교급식 종사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건강하고 행복한 울산의 기틀을 다지는 선도 사업인 만큼 시범 실시 후 울산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라고 말했다.
2019-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