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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집중호우, 태풍, 강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 권장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5개 민영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보험료 일부를 보조해 태풍과 홍수,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시민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다.
대상 시설물은 주택과 온실 등이다.
보험료 지원은 일반가입자의 경우 전체 보험료의 52.5~92%를 정부에서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는 86.2~92%, 차상위 계층은 75~92%, 소상공인은 34%를 행정안전부와 울산시가 지원한다.
가입 문의는 거주지 관할 구·군 재난관리부서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에 전화하거나 풍수해보험을 판매하는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거 취약계층과 재해위험지역 거주자 등 풍수해에 취약한 주민들이 먼저 재난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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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하절기 쿨맵시 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 오후 2시 현대백화점 사거리에서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하는 하절기를 맞아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하절기 쿨맵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울산광역시협의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행사로는 여름철 쿨맵시 착용하기 홍보 부채·쿨토시 배부, 쿨맵시 플래카드 퍼포먼스 등이 실시된다.
또한 구군의 그린리더들이여름철 현장에서 근무하는 야외근로자들의 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공사장 등을 방문해 쿨토시를 배부할 계획이다.
이밖에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40일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버스 400대를 대상으로 쿨맵시 영상홍보도 송출한다.
한편 쿨맵시란 체감온도를 낮추는 시원하고 편안한 옷을 입음으로써 냉방 에너지를 줄이고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친환경 옷차림을 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쿨맵시를 착용하면 피부 온도를 약 2℃ 낮추는 효과가 있어 가정이나 직장에서 자연스럽게 냉방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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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대곡천 가족 영화제’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암각화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대곡천 가족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대곡천 가족 영화제’는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선사유적, 공룡발자국, 암각화박물관 등 애니메이션 상영을 통해 대곡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영화제는 오는 24일과 26일, 31일, 8월 2일, 7일, 9일 6일간 오후 1시 10분, 오후 3시 등 2회씩 총 12회 운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단체 예약은 17일부터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로 하면 된다. 박물관 내방객도 상영당일 선착순 40명 입장이 가능하다.
상영작 소개 및 상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 암각화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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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클라비어 ‘매직피아노 & 쇼팽쇼츠’울산 공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애니메이션과 피아노 연주를 함께 감상하는 가족 클래식 공연 ‘매직피아노 & 쇼팽쇼츠’ 선보인다.
오는 20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애니메이션 ‘매직피아노 & 쇼팽쇼츠’ 영상을 4인조 피아니스트 ‘앙상블 클라비어’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감상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매직피아노 & 쇼팽쇼츠’는 쇼팽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애니메이션으로 ‘피터와 늑대’로 제80회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마틴 클랩이 감독한 아름다운 3D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매직피아노’는 주인공 애나가 하늘을 나는 피아노를 타고 아버지를 찾아 나서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는 감동적인 작품이다. 특히 중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랑랑이 참여해 쇼팽의 에튀드를 연주해 화제가 되었으며 2012년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에 후보로 지명된 수작이다.
‘쇼팽쇼츠’는 다수의 수상 경력으로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은 아름다운 단편 영화들과 쇼팽의 명곡이 어우러지는 작품으로 이번 울산 무대에서는 ‘뚱뚱한 햄스터’, ‘종이로 만든 피아노’, ‘난독증 소년’ 등 7편을 선보인다.
피아노 연주는 클래식계의 떠오르는 신성 앙상블 클라비어가 맡는다.
앙상블 클라비어는 대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새로운 클래식을 모토로 2014년 결성된 남성 4인조 피아니스트로 신영주, 방기수, 신상일, 정상욱 등 젊은 피아니스트들로 구성됐다.
2017년 세계 최대 공연예술축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관객들의 기립 박수와 현지 매체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4대의 피아노로 쇼팽의 명곡을 연주하며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R석 2만 원, S석 1만 5,000원, A석 1만 원이다. 3인∼5인 가족 관람 시 가족패키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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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100리 길에서 꽃핀 한문학’
제39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31일 오후 2시에 ‘태화강 100리 길에서 꽃핀 한문학’ 특강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 6월 개막한 울산대곡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에 소개된 한문학 작품을 울산대학교 성범중 교수의 강의를 통해 들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의 인문학적 가치는 물론 태화강에서 꽃핀 한문학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6일부터 30일까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성인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에서 무더위도 피하고 태화강과 관련된 한문학에 대해 알아보면서 태화강의 인문학적 가치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는 성인을 대상으로 답사·강연·공연 등을 통해 울산의 역사 문화를 좀 더 쉽게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40회를 맞이하는 동안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대곡박물관은 ‘작지만 알찬 전문 박물관 구현’을 목표로 이 외에도 남녀노소,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24일 개막한 ‘태화강 100리 길에서 본 울산 역사’ 특별전에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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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운영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 운영 사진 근재공 고택 해설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오는 27일 울산의 원도심인 북정동과 성남동, 옥교동으로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을 떠난다.
울산에서 일어났던 3·1운동과 울산 근현대사 이해를 위해 울산박물관이 ‘울산노동역사관1987’과 공동 기획한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은 매월 울산의 마을을 선정해 마을 단위의 사건·인물과 관련된 장소를 탐방하고 공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해 7월까지 매회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마지막인 이번 달 기행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울산의 원도심인 북정동과 성남동, 옥교동을 찾는다.
원도심 일대는 울산읍의 중심지였다. 특히 북정동 일대는 조선시대 지방통치의 핵심 기관이었던 객사와 동헌 등이 위치한 행정 중심지였으나 일제강점기 때 울산군청, 경찰서, 재판소, 면사무소, 우체국, 울산공립보통학교, 신사 등이 들어서면서 식민통치의 상징적 공간이기도 했다.
답사 참가자들은 27일 오전 9시 울산박물관을 출발해 울산 동헌, 울산신사 터, 무선송수신탑 터, 해남사, 옛 울산청년회관, 울산공립보통학교 터, 원도심 장터, 1987년 민중항쟁거리, 옛 울산역 터, 고복수 길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오는 17일부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나라 근현대라는 큰 역사의 흐름 속에서 울산의 과거, 현재, 미래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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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객 유치 위해 지역 호텔과‘맞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호텔들과 손잡고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가족여행객 유치를 위해 기획된 여행상품은 남구 소재 스타즈호텔 울산점의 ‘아빠와 함께 울산 투어’란 프로그램으로 인터넷호텔예약업체인 호텔나우와 위메프, 스타즈호텔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0팀 모집에 들어갔다.
‘아빠와 함께 울산 투어’는 직장 생활로 바쁜 아빠들이 여름 휴가기간에 아이들과 함께 대왕암공원, 외고산옹기마을, 장생포 고래마을, 십리대숲 은하수길 등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 상품에는 객실 1박, 2인 조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호텔에서는 여행 중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냉팩을 제공하고 울산시에서는 여행용 구급약품 세트를 같이 지원한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울산지역 관광지에서 함께 찍은 멋진 사진을 게재할 경우 추첨을 통해 객실 무료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지난 2018년 3월에 남구 삼산동에서 개관한 스타즈호텔 울산점은 여행 전문회사인 모두투어가 운영하고 있으며 총 345객실에 레스토랑, 미팅룸, 비즈니스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내 호텔과 기업체 등과 상호 협력해 여름 휴가철에 더 많은 관광객을 울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며 “울산을 찾는 여행객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6월에 동구에 있는 라한호텔과 연계해 수도권 은행과 보험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가족 단위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를 동반한 단체 숙박 가족에게 해울이 캐릭터가 있는 스케치북을 지원하고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후 우수작품을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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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시립노인복지관’건축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제2 시립노인복지관 당선작 조감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2 시립노인복지관 건립’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엠피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응모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노인들의 특성과 욕구를 잘 반영했으며 노인 전문시설로서 향후 방향성까지 제시한 작품으로 이용자뿐만 아니라 관리적 측면까지 고려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2 시립노인복지관은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 내 사회복지시설 용지 에 총 19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575㎡의 부지에 연면적 3,740㎡,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하게 된다.
내년 5월 착공해 2021년 10월 준공할 예정이며, 세부시설은 지하 1층에 노래방, 당구장, 바둑·장기실 등이 있으며, 지상 1층에는 북카페, 강좌실이 배치된다.
또 지상 2층에는 치매전담센터, 물리치료실이 배치되고, 지상 3층에는 세미나실, 강의실, 정보화교실, 다도실, 요리교실 등이, 지상 4층에는 미술실, 취미교실, 강당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특히 북구지역 내 최초의 노인복지시설로서 인근 박상진 의사 역사공원과 연계되고 노인과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 역할을 하며, 송정지구의 상징적인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관계자는 “제2 시립노인복지관 건립은 급격한 고령화 시대를 맞아 부족한 노인 복지시설을 확충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며 “고령자들을 위한 여가 복지시설 역할뿐만 아니라 예술성과 상징성, 조형성을 최대한 부각시켜 울산시민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건립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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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고추 ·토마토 칼라병 방제 철저 당부
고추 감염포기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추 및 토마토 재배농가에서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에 의한 칼라병 발생이 늘고 있어 방제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칼라병은 총채벌레가 옮기는 바이러스 병으로 고추, 토마토 등 1,200여 종의 식물에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단 감염이 된 식물은 치료가 안되며, 총채벌레 방제가 최선의 방법이다.
이 병에 걸리면 새순 부위가 구부러지고 잎은 노란색으로 변하면서 뒤쪽으로 말리는데 심하면 식물체가 고사하게 된다.
또 어린 열매는 검게 변하고 성숙한 열매는 붉은색으로 착색되지 못하고 얼룩이 되어 상품성이 떨어진다.
칼라병 감염주는 뽑아서 땅속 깊이 묻거나 소각하고 총채벌레 방제를 위해서는 작용 기작이 다른 3종 이상의 약제로 4~5일 간격으로 3~4회 방제하고 초세가 떨어지지 않도록 물과 웃거름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쑥 등 주변의 잡초가 기주식물이 되므로 철저히 제거하고 끈끈이 트랩을 이용한 총채벌레 발생 여부를 확인해 발생 초기 방제에 힘써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칼라병 감염이 의심될 경우 울산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진단 키트를 활용한 진단을 받을 수 있다.”며 “확산방지에 다 같이 힘써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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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바캉스 울산은 어때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여름 휴가기간 동안 타 지역 관광객들이 울산을 찾아올 수 있도록 코레일이 운영하는 KTX 등에 울산관광 홍보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관광 홍보물은 전면에 울산의 대표 관광지인 십리대숲 은하수길, 대왕암공원, 간절곶, 장생포고래문화마을, 신불산 억새평원을 일러스트 이미지화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했다.
또 후면에는 각 여행지에 대한 설명을 담은 포켓지도 형식으로 제작해 휴대성도 높였다.
특히 이번 홍보물은 KTX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들이 많이 이용하는 ITX청춘열차에도 배치되어, 울산의 브랜드 강화 및 홍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도시 울산을 대외에 널리 알리고 산업도시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