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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번호판 발급수수료 원가산정기준 공청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후 4시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수수료 원가산정기준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는 경일사회경영연구원 송성광 원장의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수수료 원가산정기준’ 발표와 이에 대한 전문가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토론은 양창호 건설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의 진행에 따라 김종만 성지토목기술공사 교통이사와 최양원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민석진 울산과학대학교 교수, 조규인 전국자동차등록번호판발급대행자협회 전무 등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자동차관리법’ 및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르면 번호판 발급수수료는 번호판을 제작·교부하는 발급대행자가 정하도록 되어있어 시에서 지정한 발급대행자가 자율적으로 수수료를 책정함에 따라, 산정근거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번에 수립되는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수수료 원가산정기준’을 통해 자동차 및 건설기계 번호판 발급수수료의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해 번호판 발급대행자의 적정한 발급수수료 산출을 유도키로 했다.
또한 발급대행자가 산정한 수수료를 시에서 검증 후 적정하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수수료 재산정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번호판 발급과 관련해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수료를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번호판 발급은 공공행정서비스인 자동차 등록업무의 일환으로 행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며 “원가산정기준 마련을 계기로 공공행정서비스를 받는 시민들의 수수료 부담에 대한 투명성과 적정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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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재난안전 기동감찰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물놀이 안전사고, 폭염 및 풍수해 대비 기동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해마다 여름철이면 반복되는 물놀이장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폭염 및 풍수해로 인한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대상은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17개소, 물놀이 사고 관리·위험 지역 5개소 등이다.
감찰 내용은 안전요원 배치, 안전표지판, 안전장비비치, 물놀이 기구 관리상태 적정여부, 무더위 쉼터 지정·운영 및 그늘막 설치·관리 등이다.
또한, 풍수해 취약시설인 급경사지, 하상도로, 지하차도, 하천주차장에 대해서도 감찰이 이뤄진다.
울산시는 감찰 결과 현장조치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하고, 법령 및 규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요구하고 사례를 전파해 재난안전사고 근절에 경각심을 고취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동 안전감찰을 통해 해마다 되풀이 되는 안전무시 관행이 사라지고 안전문화가 하루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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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후 2시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과 시민단체, 기업체, 공공기관 등 65개소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 설명회, 참여자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우리나라 생태관광지 26선에 선정된 태화강 십리대숲을 백리대숲으로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생태관광자원 조성이 목적이다.
석남사에서 선바위, 십리대숲을 거쳐 명촌교에 이르는 40㎞ 구간에 기존 대숲의 밀도 향상과 단절구간의 대나무 식재를 통해 대숲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테마공간 5개소도 조성되며 사업은 오는 2020년 완료된다.
울산시는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테마공원 조성 및 식재 대나무 지원, 대나무 식재 직접 참여, 대나무 관리참여 등 3개 분야로 구분, 참여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5월 15일에는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57개소 시민단체 및 기업체대표, 공공기관장이 참여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5월 30일에는 신삼호교 일원에서 시민, 시민단체, 기업체 및 공공기관 65개소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시범식재’를 진행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단체 참여가 본격화되며 시민들이 다함께 만들어가고 즐기는 생태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며 “잠시 머무르는 관광지가 아닌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한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켜 생태관광의 세계적 본보기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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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로터리 환승센터‘승차대기실’문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신복로터리 환승센터 내에 승차대기실이 설치돼 1일부터 개방된다고 밝혔다.
신복로터리 환승센터는 지난 2017년 7월 울산시에서 약 3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운영 중인 시설로 승강장이 개방형으로 설치돼 이용객들이 무더위와 추위, 매연 등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에 따라 울산시에서는 총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로세로 10m×2.8m 규격의 박스형 승차대기시설을 새롭게 설치했으며, 지난 6월 설치 후 사전점검을 거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특히 시설 내부에는 냉난방 시설을 설치해 승객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복환승센터는 울산의 관문으로 시내·시외·고속버스 등 이용객이 하루 평균 2,500여 명에 이른다.
울산시 관계자는 “승차대기실 설치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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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교육청 공동, 여름방학‘폐전지 집중수거’전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교육청,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공동 주최로 7월부터 오는 8월말까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초·중·고등학교 239개교를 대상으로 ‘2019년 폐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지 구성물질인 철, 아연, 니켈, 망간, 카드뮴 등 자원을 회수하고 유해한 중금속으로부터 토양과 수질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거 방법은 각급 학교에서 ‘폐전지 모으기’를 여름방학 과제로 부여하는 것으로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방학기간 중에 각 가정에서 폐전지를 모아서 개학 시에 ‘폐전지 모으기’ 과제물을 해당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학교에 수집된 폐전지는 해당 구·군에서 운반하고, 전지 재활용업체에서 재활용 및 처리하게 된다.
울산시는 캠페인 종료 후 평가를 통해 실적이 높은 우수학교 10개교와 우수 지도교사 6명에게 울산시장상, 한국전지재활용협회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인센티브로 한국전지재활용협회가 20개 학교에는 상품권과 새건전지를, 교사에게는 상품권을 제공한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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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예술단, 2019 상반기 공연 큰 성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예술단이 2019 상반기 동안 다양한 무대 공연과 찾아가는 예술단 프로그램을 통해 눈부신 활약을 이어갔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지난해 부임한 알렉세예프 지휘자와 함께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풍 선율을 선사하는 ‘마스터피스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전국 교향악축제’에 참가해 “울산까지 가서라도 정기공연을 다시 한 번 감상해보고 싶다” 등 극찬을 받았고, 한국음악협회, 롯데콘서트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주 러브콜을 받아 오는 10월에는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국제음악제’에 한국 대표 오케스트라로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그림자극_피터와 늑대’,재미있는 해설이 함께하는 ‘클래식할 뻔’시리즈 등 다양한 관객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한 참신한 기획공연도 눈에 띈다.
울산시립합창단은 지난 1월 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6회 한국합창심포지엄에 초청받아 국내 정상급 합창단 기량을 아낌없이 보여줬고, 시민들과는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정통 합창이지만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음악평론가의 해설을 곁들인 ‘위대한 합창 명작시리즈’를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교과서 음악회’, 기악곡을 아름다운 합창 하모니로 재탄생시킨 ‘합창음악의 대변신_Swingle Music’, 베르디와 푸치니의 오페라 명곡을 선사하는 ‘Opera Stories’, 외솔 최현배 선생의 일대기를 칸타타로 감상하는 ‘외솔의 노래’등 다양한 작품을 선사하면서 시민들 곁으로 다가갔다.
울산시립무용단은 상반기 총 11회 공연을 통해 창작에서 전통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을 선보였는데, 단원 창작무대로 마련된 ‘끼, 열리다’, 울산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규모 타악 퍼포먼스 시리즈‘타타타’, 한국무용계 최고 권위자 김매자, 배정혜, 국수호 명인부터 차세대 주역까지 16명의 무용수를 울산으로 초청해 3일간 우리 춤의 진수를 보여준 ‘정수精髓, 기리다’, 그리고 무대 위를 타고 흐르는 태화강에서 펼쳐지는 웅장한 군무가 인상적인 정기공연 ‘수작’등은 특히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울산시립무용단은 지난 5월 27일과 28일에는 프랑스 낭트에서 개최되는 ‘한국의 봄 페스트발’에서 초청 공연을 가졌는데, 신명나는 국악선율과 우리 소리가 어우러지는 연희 한마당‘한국의 미, 청靑청淸청聽’’, 인간의 끊임없는 욕망과 집착에서 벗어나 참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춤의 언어로 담아낸 ‘몸아리랑_아제아제’를 관람한 프랑스 무용전문잡지 편집자 토마스 한은 “프레스코화같은 거대한 묘사가 펼쳐졌다. 단순 무용 공연을 넘어 랜드 아트였다.”는 감상평을 전했으며, 한 관객은 현지 인터뷰에서 ‘감탄할만한 최고의 공연이었다.’ 등 객석 전원 기립박수와 찬사가 이어졌다.
울산시립예술단은 관내 공연장과 타지역 초청공연 외에도, 울산 시민 누구나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예술단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노인요양시설, 외곽에 위치한 학교, 병원 등 문화 소외 지역을 직접 방문해서 문화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대규모 축제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시민들 가까이에서 예술의 향기를 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더욱 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에서 정기적인 공연과 각 구·군청에 위치한 공연장 순회 공연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오는 9월에는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울산시립예술단이 주축이 되는 대규모 문화축제로 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울산아트+’가 열릴 예정이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어떤 작품이 좋을지, 어떤 무대를 원하는지, 울산시립예술단은 언제나 시민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은 노력으로 만족스러운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중지를 모으겠다. 하반기 울산시립예술단의 행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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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을 일상으로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월 한 달 동안 울산시 전역에서 양성평등 촉진에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오는 3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 ’ 이라는 주제로 지역 여성단체를 비롯한 일반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기념식은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게 울산시장 표창패를 수여하고, 양성평등 실천 히포시캠페인 영상 상영, 양성평등 실천결의 다침 등 소통과 공감으로 양성평등을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된다.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협의회 변혜석 사무국장 등 2명에게 회장상을, 보훈 미망인 5명에게 1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한다.
울산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는 ‘함께하는 양성평등 모두의 행복울산’이라는 주제로 여성사회교육기관 수강생의 작품전시 및 취·창업관 운영, 심폐소생술 교육, 건강검진 부스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시청 본관 로비에는 ‘양성평등 찰칵전’ 수상작 42점이 전시되고 사회적경제기업은 우수제품을 7개 부스에서 전시·홍보하고, 여성창업기업은 시민이 참여하는 모기퇴치스프레이 만들기, 손수건 염색 체험행사를 갖는다.
이밖에 성평등 세대공감 캠페인 여성사 이야기 작가와 함께하는 전문가 대담 청년희망 트리 이혼의 실태와 대책 등이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9년 양성평등주간에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양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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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임 보건환경연구원장에 전창재 씨 임명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보건환경연구원 업무를 총괄할 보건환경연구원장에 전창재 환경연구부장을 1일 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개방형직위인 보건환경연구원장 공개 모집에 원서를 접수한 6명의 응시자를 대상으로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 심층면접과 인사위원회 등을 거쳐 전창재 부장을 2년 임기로 임용했다.
신임 전창재 원장은 풍부한 공직 경험을 통해 실무능력이 검증됐고, 직무 역량, 업무추진 능력, 인화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 악취, 수질 등 환경관련 검사, 각종 전염성 질환 및 가축 질병에 대한 조사·연구 등을 시행해 시민보건의 증진과 환경보전을 위한 기관으로서, 석·박사급의 연구사들이 근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임 보건환경연구원장이 내부에서 경험 있는 전문가가 임용됨으로 직원 사기 진작과 더불어 신종 감염병 출현시 신속한 대응능력 및 실효성 있는 정책수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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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활력 인프라 ‘울산시 청년센터’개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청년의 주도적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울산시 청년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일 오후 2시 송철호 시장을 비롯, 지역 청년 및 청년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청년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년센터 현판 제막, 청년과의 공감 대화, 청년정책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청년센터’는 청년을 지원하고 교육하며 연구하고 교류함으로서,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청년의 생활·문화·자산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
위치는 울산시 남구 대학로 64번길 7-19 3층 면적 117㎡규모로 설치됐으며 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가 오는 2020년 말까지 위탁 운영한다.
주요 역할은 지역 청년수요를 반영한 ‘교육사업’, 진로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지원사업’, 지역 사안에 청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정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정책연구사업’, 지역 청년들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지원사업’ 등을 수행한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청년들의 권외이탈이 지역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청년센터가 출범해 기쁘다.”면서 “지역청년의 개인역량을 강화시키고, 사회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청년기본 조례’10조는 청년센터 설치 운영을 규정하고 있다.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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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8일 오전 10시 울산도서관 2층 동아리실에서 ‘2019년 상반기 울산도서관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속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불편사항 등을 수렴해 앞으로의 봉사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자원봉사 운영현황 설명, 자원봉사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발표,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도서관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관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