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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관광 활성화, 서울·울산 관광협회도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 오후 6시 20분 롯데호텔울산에서 서울 및 울산관광협회와 울산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는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광객 유치에 중점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 및 울산 관광협회가 업무 공유를 통해 울산관광 발전을 위한 관광객 유치 등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관광산업 및 울산관광 활성화 공동 연구 상호발전 및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홍보 지원 관광 관련 교육 분야 공동 지원 관광인재 발굴 및 격려 등 관광 발전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서울시관광협회 국내여행업위원회의 요청에 의해 이뤄 진 것으로 수도권에서도 이제 울산이 주요 관광지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이날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서울시관광협회, 국내여행업위원회, 한국관광신문 등 관광업계 전문 기자 등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답사와 문화체험 등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도 실시한다.
답사는 1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2일간 실시되며 대왕암공원, 태화강십리대숲, 옹기마을, 간절곶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시가 서울시관광협회, 울산시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울산관광의 기반을 다지고, 국내 여행객뿐만 아니라 인바운드 여행객 유치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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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전·창업 기업에 인센티브 확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이전·창업기업에 대한 특별지원을 위한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11일 공포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 및 민간의 투자 유치를 위해 보조금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의 이전과 창업 유도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국내기업의 울산 이전과 증설 등을 촉진하기 위해 ‘투자촉진지구 입주’ 조건을 삭제하고 보조금 지원기업 사후관리 기간도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하는 등 지원 조건을 완화했다.
시설보조금은 2억 원 한도에서 10억 원 초과액의 20% 범위 내 30억 원, 입지보조금은 20억 원 초과액의 20% 범위 내 30억 원 지원으로 한도를 대폭 확대했다.
또한, 이전·창업기업에 대한 특별지원도 신설했다.
지원대상 이전·창업 기업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부설연구소, 벤처기업 및 신성장동력·원천기술에 해당하는 기업 등이다.
이들 기업에는 입지 및 건물 매입가의 15% 범위 내 등 입주 관련 지원한도 1억 원, 장비구입비의 30% 범위 내 1억 원 한도, 신규 채용 상시고용 인원 1인당 6개월 이내 50만 원 등이 지원된다.
보조금 등은 시 투자유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과 규모가 정해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이전해 오고 수소자동차, 3D프린팅 등 신산업 분야의 창업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울산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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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케미라화학, 울산에 약 500억 원 규모 신규투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용산화학과 핀란드 케미라사 간 합작사인 용산케미라화학이 울산 남구 부곡동 일원에 약 5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용산케미라화학은 남구 사평로 32번길에 위치한 용산화학 울산공장 내에 약 500억 원을 투자해 지난 6월부터 오는 2020년 12월까지 고분자응집제 생산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이 공장은 시험가동을 거쳐 2021년 1월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용산화학과 합작하는 핀란드의 케미라사는 수처리제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화학기업이다.
케미라사의 이번 신규투자는 지난 4월 울산시 투자유치단이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케미라사를 직접 방문해 외국인 투자 특전 지원제도와 인·허가 등 행정지원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경영진들로부터 신뢰를 확보함에 따라 이뤄졌다.
특히 최근 고분자응집제의 원료인 아크릴아마이드에 대한 주요 고객사의 납품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용산미쓰이화학과 가동률 저하로 고민하던 용산화학의 DAQ생산라인이 이번 합작투자로 정상가동이 가능해져 더욱 의미가 크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용산케미라화학의 합작투자 확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역기업이 정상화됨에 따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합작투자가 국내기업과 외투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용산화학 관계자는 “이번 합작투자로 미래 성장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됐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공장 건설과 운영, 최고 품질의 제품 생산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분자응집제는 아크릴아마이드와 DAQ을 원료로 생산되며 폐수처리, 제지, 원유채굴용 첨가제 등 산업 전반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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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처로 고래의 꿈을 잡아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7월을 맞아 어린이 단체 체험행사인 ‘드림캐처로 고래의 꿈을 잡아라’를 개최한다.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실시되는 이번 체험행사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오후 1시 30분 등 모두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반구대 암각화를 이해하고, 색연필과 드림캐처를 활용해 나만의 고래 장식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회당 참여 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 암각화와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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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호국보훈가족 한마음 위안행사’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전 10시 30분 동천체육관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장, 국가유공자 등 3,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호국보훈가족 한마음 위안행사’를 개최한다.
울산시 보훈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식전공연, 기념식, 화합의 장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광복회 울산광역시지부 남진석 씨, 상이군경회 울산광역시지부 이상열 씨 등 19명이 보훈단체 운영, 나라사랑 운동, 각종 봉사활동 등의 공을 인정받아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화합의 장’에서는 수근, 배주현, 지원이, 강진 등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보훈가족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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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클래스‘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개최
오스트리아 비엔나편 공연장면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아트 클래스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스페인 편을 오는 19일 오전 11시 소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아트 클래스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는 비엔나, 안달루시아, 파리, 바이마르 등 유럽의 도시를 주제로 음악 연주와 미술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 콘서트는 초보자도 쉽게 문화와 예술을 이해할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진행자 전원경은 예술전문작가로 ‘예술, 역사를 만들다’, ‘영국 :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런던 미술관 산책’ 등의 책을 썼다.
현재 서울 예술의 전당, 수원 SK아트리움, 대전 예술의 전당 등에서 강의하고 있고 라디오 등에도 출연하고 있다.
오는 19일 만나게 되는 도시는 스페인 안달루시아로 ‘이슬람과 아프리카 사이에서’라는 부제로 피아니스트 김주영, 기타리스트 고충진,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연주자와 함께한다.
이번 그림콘서트는 이슬람 문화와 집시문화 등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적 예술을 가진 스페인에 대해 비제의 카르멘 그리고 벨라스케스의 회화, 가우디의 건축을 통해 알아본다.
봄·여름·가을·겨울에 만나는 그림 콘서트의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회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매번 스쳐보기만 한 작품을 역사와 어우러져 함께 읽고 이해하고 감상하고 감동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기타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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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위원회에서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번 용역의 책임연구원인 농촌경제연구원의 최병옥 박사가 국내 농산물 도소매 유통 실태와 환경 변화,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필요성과 기본방향을 설명한다.
또, 국내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사례 등을 분석해 울산시에 가장 적합한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방안을 제시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추진위원회를 통해 시설현대화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의 최종 결과를 도출한 후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 국비 공모사업에 사업추진계획서와 연구용역 보고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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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웹드라마로 온라인 홍보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대 유튜버의 울산 여행을 소재로 제작한 웹드라마 ‘사랑아 울산해’를 10일부터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송출하는 온라인 마케팅을 펼친다.
울산시의 웹드라마 제작은 여행지에 만난 젊은 연인의 사랑을 소재로 지난 2018년에 제작한 ‘울산연가’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웹드라마는 ‘사랑아 울산해’ 라는 주제로 청년들의 직업선도호 0순위인 유튜버의 울산여행기를 180초짜리 영상 총 10편으로 제작했다.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간절곶, 외고산옹기마을, 대왕암공원, 태화강지방정원 등 기존에 알려진 관광지뿐만 아니라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십리대숲 은하수길, 슬도 등 울산의 구석구석을 영상으로 담아냈다.
울산시 관계자는 “ 이번 웹드라마를 시작으로 다양한 온라인마케팅을 통해 관광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알리고 울산의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단체 관광객 위주의 여행에서 여행객들이 직접 관광지를 선택하는 개별 여행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V로그마케팅, 인플루언서마케팅, 네이버TV 등의 영상미디어를 활용한 디지털미디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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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2차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10일 오전 11시 울산산학융합원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2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계획 2019년 인력 및 훈련 수요공급조사 추진 현황 울산지역 스마트공장 구축 인적자원개발 전략 및 과제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된다.
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정재호 인자위센터장이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5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지역 인자위의 발전 방향과 역할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매년 중소기업의 인력 및 훈련 수요를 파악해 유관기관에서 인력양성계획 수립, 훈련과정 개발, 훈련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6월 말부터 8월 초까지 5인 이상 300인 미만 표본 중소기업 1,300개 사업장을 면접조사원이 방문해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전문 조사업체인 케이스탯리서치를 통해 진행 중이며 사업체 일반현황, 인력현황 및 채용계획, 신규채용자 요구역량, 재직근로자 훈련 필요 분야 및 훈련내용 등을 조사해 10월 말까지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스마트공장’ 도입이 확산됨에 따라 이를 운영하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방안 및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게 된다.
송병기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인재를 키우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거버넌스로서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의 현안 과제를 해결해 나갈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회의는 구·군을 순회하면서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미래 울산 성장동력 현장을 살펴보는 취지에서 울산산학융합원에서 개최된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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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515억 원 부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15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 건축물, 선박 및 항공기에 대한 것이며,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과 토지에 대해 부과된다.
다만 재산세 연세액 20만 원 이하 주택에 대해서는 7월에 전체 금액이 부과된다.
구·군별 부과 현황을 보면 남구가 508억 원으로 가장 많고, 울주군 374억 원, 북구 254억 원, 중구 205억 원, 동구 174억 원 순이다.
재산세 납부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하면 된다.
납부방법은 전 금융기관에 직접 또는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이용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사이트로 납부하면 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납세자는 ‘스마트위택스’ 앱을 내려받아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으로도 지방세 납부가 가능해지는 등 모바일 납부 편의가 한층 강화됐다.
이밖에 은행 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ARS 무료전화를 이용하면 고지서 없이도 365일 편리하게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산세를 납부기한까지 내지 않을 경우 가산금 추가납부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며 “월말에는 인터넷 접속 폭증으로 이용에 불편할 수 있으므로 미리 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군 세무과에 문의하면 된다.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