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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감성돔 치어 28만 3000마리 방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1시 수산자원 증강 및 어가 소득 향상 기여를 위해 울주군 송정 및 진하 앞 해역에 감성돔 종자를 28만 3,000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성돔 종자는 경상남도 고성군의 민간 수산종자 배양장에서 생산되어 국립수산과학원의 전염병 검사 기준을 통과한 건강한 종자로 크기는 전장 5cm∼10cm이다.
감성돔은 우리나라 연안에 분포하는 연안 정착성 어류로 금속 광택을 띈 회흑색이고 몸은 타원형, 주둥이는 약간 돌출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약 40cm 전후까지 성장한다.
특히, 이번 감성돔 종자는 어업인들의 방류희망 품종을 반영해 선정됐으며 방류효과 조사 결과 동해안 해역에서 경제성 평가가 높은 어종으로서 어업생산 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감성돔 방류도 수산자원 조성·관리사업의 지속적인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울산 연안이 수산자원으로 풍성한 황금어장으로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998년부터 어류의 서식처 제공과 산란장을 확보하고 전복과 같은 유용 수산생물의 먹이터 조성을 위해 울산연안에 인공어초 1,596ha와 해중림 53ha도 꾸준히 조성해 오고 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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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충무훈련 강평회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0시 2별관 지하2층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행정안전부 충무훈련 평가반장, 시와 구·군 충무훈련 담당자 및 군·경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충무훈련 사후 강평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평회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충무훈련에 대한 행정안전부 평가관의 평가결과를 경청하고, 향후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 및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이 펼쳐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충무훈련을 통해 계획분야 점검, 상황조치훈련, 동원훈련, 테러대비훈련 등 분야별로 실질적인 훈련을 진행했다.”라며 “비상사태에 대비한 민·관·군·경의 철저한 관리와 교육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무훈련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시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주요자원 동원훈련과 중요시설 피해에 대한 복구 훈련 등을 실제 훈련 위주로 진행됐다. 훈련기간 동안 민·관·군·경이 합심해 비상대비 절차에 따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여러 가지 유형의 피해복구훈련을 실시하는 등 비상사태 수습 역량을 제고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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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회용품 사용억제 지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시와 구·군 합동으로 식품접객업소, 집단급식소, 식품 제조·가공업, 즉석판매 제조·가공업 사업장에 대해 ‘1회용품 사용억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1회용에 제공할 목적으로 제작된 합성수지 컵·접시·용기, 나무젓가락, 수저·포크·나이프, 비닐식탁보를 식탁에 비치하거나 음식물과 함께 제공하는지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법규 준수사항 위반시에는 사업장 면적과 위반횟수에 따라 5만 원에서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울산시는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은 편리하지만 편리로 인해 치를 대가는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이므로 시민들의 적극 동참과 환경실천의식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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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피서지 식품취급업소 안전관리 강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해수욕장 및 계곡 등 주변 식품취급업소의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점검 참여공무원이 소속 외 지역 업소를 점검하는 교차점검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계곡, 유원지 등 주변 식품취급시설 400곳이다.
특히 피서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형식당, 프랜차이즈 음식점 및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체 등을 우선 선정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등록영업 및 무 표시제품 사용·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보관,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적 관리, 냉장· 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위생 점검과 함께 냉면, 콩국수, 팥빙수 등 조리식품 45개 품목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여부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며,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종사자는 꼼꼼한 식품안전관리를, 소비자는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면 된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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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자동차 등록 상담도 해울이에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울산 120 해울이콜센터’가 오는 7월부터 ‘자동차 등록 관련 업무’를 확대 상담한다고 밝혔다.
해울이콜센터는 지난 2015년 2월 개소한 이후 각종 행정절차, 여권발급, 대중교통, 상수도, 지방세, 축제, 관광 등 울산의 다양한 행정정보를 제공해 왔다.
자동차 등록 관련 상담은 현재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 신규 및 이전등록 분야의 서류 안내, 절차 등이다.
다만 영업용 차량, 건설기계, 취득세 부분은 현재대로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안내를 계속한다.
상담에 앞서 해울이콜센터 상담원들은 완벽한 자동차 관련 상담을 위해 차량등록사업소를 방문, 관계자로부터 차량등록 민원처리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실제 현장에서 민원인들이 가장 많이 묻는 사항, 민원 응대 시 참고사항 등을 직접 파악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가장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동차 등록 분야까지 상담을 확대하게 됐다. 우리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17일까지 해울이콜센터 이용시민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종합만족도 평가에서 매우 만족 92%, 만족 6%, 보통 2%, 불만족 0%로 나타나 98%의 시민이 콜센터 상담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8년 콜센터 품질지수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 된 바 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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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구군 공무원 자영업 살리기 발벗고 나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청사 주변 식당 등 자영업 경영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구내식당 휴무일’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앞서 송철호 시장은 지난 4월 직원정례조회에서 서민경제를 위한 공무원의 책무를 강조하며 시청사 구내식당 휴무 확대를 지시한데 이어 5월 주간업무보고회에는 구·군의 휴무일 확대 참여를 당부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지난 5월부터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2회에서 4회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중구는 2018년 10월부터, 북구는 2018년 12월 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월 2회 구내식당 휴무를 시행중인 남구와 동구도 확대방안을 검토 중이다.
특히 울주군은 옥동청사 시절 월 1회 구내식당 휴무를 실시하였으나, 율리로 청사를 이전한 후 식당 휴무를 잠정 중단하다 주변 상권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6월부터 월 1회 휴무한다.
울산교육청도 6월부터 월 1회 구내식당 휴무를 시행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사 주변 식당 자영업자들의 고통 분담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12월 ‘자영업 성장·혁신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정부청사 및 자치단체 구내식당 의무휴업 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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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투자유치위원회’재구성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국내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 투자유치위원회’를 재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28일 오후 4시 상황실에서 ‘울산시 투자유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울산시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추진계획’ 보고, 토론,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올해 시정 10대 핵심과제로 선정된 ‘기술강소기업 허브화’시책과 관련, 울산으로 이전하거나 창업하는 기술강소기업 등 국내기업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 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이번에 ‘울산시 투자유치위원회’를 재구성했다.
위원회는 학계, 산업계, 금융계, 기술강소기업 및 투자유치 분야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됐고 위원임기는 2년이며 위원장은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맡게 된다.
위원회는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업체 선정, 보조금 지원기준 해석 및 기준적용에 불분명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울산시는 이번 위원회 재구성과 함께 국내기업 투자유치 보조금 기준 완화 및 지원한도를 확대하고, 이전·창업기업 특별지원 등 타 시도와 차별화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침체에 빠진 울산경제의 활력을 찾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기 위해 기업을 유치하고 투자를 늘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울산에 투자하는 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보조금 지원은 물론 행정적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시 투자유치위원회’의 재구성 및 기능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를 지난 13일 개정 공포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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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지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울산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울산시는 중부새일센터, 울산새일센터, 동구새일센터에 이어 총 4개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정되어 운영된다.
‘울산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층 면적 277㎡으로 설치되며 임신, 출산, 육아, 가족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주요사업은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과정운영, 새일여성인턴사업, 여성구인기업발굴 및 여성구직자 등록을 통한 일자리 연계, 취업여성 및 여성취업업체 사후관리사업,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등 여성 일자리 연계서비스 사업 등이다.
이 센터는 앞으로 2개월간 사무실 환경마련, 업무시스템 구축, 취업설계사 및 직업상담사 채용 등을 거쳐 오는 9월 개소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작년까지 2개 여성새일센터를 운영하면서 2,780명의 여성 일자리를 연계했고, 올해 동구새일센터와 북구새일센터가 운영하면 연간 4,000명 이상의 여성일자리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확대사업은 민선 7기 송철호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울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5개의 여성새일센터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2020년에는 울주군여성새일센터 개소를 추진할 계획으로 여성가족부에 수요 요청을 한 상태이며 지속적으로 여성일자리 연계사업을 확대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통한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북구지역은 여성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고 북구 관내 8000여 개의 기업체가 있어 경력단절여성들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일자리연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취업상담이나 직업교육훈련 참여 등 관련 서비스를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관내 여성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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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적 화학기업과 전략적 투자협력 강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러시아·네덜란드·덴마크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울산 세일즈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난 27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위치한 라이온델바젤사를 방문해 전략적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이날 현지시각 오전 10시 라이온델바젤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제임스 시워드 합작투자 담당 부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로 라이온델바젤은 폴리미래와 SK어드밴스드가 합작한 회사인 울산PP사의 사업진행 과정에서 울산시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울산PP사는 라이온델바젤이 제공한 생산공정 기술인 스페리폴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울산 남구 황성동 울산신항배후단지 일원에 2020년까지 5,000억 원을 투자해 연간 40만 톤 규모의 폴리프로필렌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폴리미래는 라이온델바젤과 대림산업㈜이 합작한 회사이며, SK어드밴스드는 SK가스와 사우디 APC사, 쿠웨이트 PIC사가 합작한 회사다.
제임스 시워드 부사장은 이날 체결식에서 “현재 한국내에서만 11개의 스페리폴 라이센스 설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라이온델바젤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에 대한 시장의 신뢰감을 확실하게 보여준다.”며, “스페리폴은 전 세계에 2,500만 톤 이상의 허가를 받은 세계최고의 폴리프로필렌 공정기술이며, 이 기술이 한국의 산업수도인 울산에도 적용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석유화학분야에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라이온델바젤이 울산지역에 투자를 결정하고 지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하다.”며 “울산을 향한 변함없는 신뢰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공투자를 위한 과감한 지원과 협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화답했다.
라이온델바젤은 전세계적으로 250개 이상의 폴리올레핀 공정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으며, 폴리프로필렌과 폴리에틸렌 기술 선도기업이다.
스페리폴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폴리프로필렌 등급을 생산하는 기술 중에 하나로, 고도화된 생산공정과 경제적인 설비투자로 최상의 품질을 갖춘 다양한 폴리프로필렌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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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해상풍력의 핵심 시설 시찰로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기술 협력 모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러시아·네덜란드·덴마크 투자유치단은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양일간에 유럽의 해상풍력 핵심 배후항만도시 덴마크 에스비아르시의 항만시설을 시찰하고, 해상풍력 발전단지 전문 개발사인 CIP 본사를 차례로 방문한다.
투자유치단은 28일 오전에 에스비아르시의 항만시설과 인근의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방문한 뒤, 에스비아르 시청에서 예스퍼 프로스트 라스무센 에스비아르 시장으로부터 유럽 해상풍력 중심 항만으로 성장하게 된 과정과 양 도시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에스비아르시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서 389km 떨어진 남덴마크 지역에 위치한 도시로써, 덴마크 5대 도시이자 현재 대규모 해상풍력단지를 보유한 항구도시이다.
에스비아르시는 1970년대까지 주변 국가에 수산물을 공급하던 어촌에서 1970년 초 북해에서 오일이 발견되면서 오일·가스 산업이 발달하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1990년대 들어서는 해상풍력 중심 항구로 변모하게 됐다.
이러한 에스비아르시의 성장 과정은 현재의 울산과 유사하면서도 미래의 울산을 설계하는데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앞서 지난 5월 21일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덴마크 왕세자 부부가 한국을 내방했을 때, 울산시-에스비아르시 간 해상풍력 분야의 협력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5월 23일에는 에스비아르 시장이 울산시를 방문해 울산시청 및 현대중공업과 울산항 등을 견학한 바 있다.
이어 송철호 울산시장은 29일 귀국에 앞서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본사를 둔 CIP를 방문해 CIP의 울산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계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CIP는 울산 앞바다에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해 지난 1월 24일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현재 울산 앞바다에 풍황조사를 위한 라이다 설치를 위한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를 두 군데 받았다.
201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