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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회 울산광역시 도시재생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오는 2025년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 심의’를 위한 울산광역시 도시재생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지침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된 곳만 공모신청이 가능해져 지난 2015년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시 13곳이던 활성화 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이 예정된 곳은 모두 68개소에 달한다.
중구 18개소, 남구 15개소, 동구 12개소, 북구 11개소, 울주군 12개소 등으로 이들 지역은 심의통과 시 중앙부처의 도시재생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한 지역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심의에 따라 활성화지역이 확대추가 지정되면 정부의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은 인구, 산업, 주거환경 등 3가지 기준 지표조사로 2가지 이상 해당되는 지역을 도출해 향후 재생사업이 시급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울산시는 이번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을 위해 지난해 10월 울산발전연구원과 협약해 11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구·군 관계자 간담회, 중간보고회, 공청회, 의회의견청취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왔다.
최종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은 오는 5월 고시 할 계획이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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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인도 수학여행 상품기획단‘초청 관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박 2일간 인도 학생단체 수학여행 상품기획단이 울산 주요 관광지를 답사하는 ‘초청 관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관광은, 관광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해 향후 재 방한을 유도하기 위해 각 지자체 요청으로 한국관광공사 델리지사와 아시아나 항공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면서 기획됐다.
방한하는 수학여행 상품기획단은 인도지역 학교장 15명 정도로 구성돼 있다.
전체일정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간으로, 서울을 시작으로 울산과 부산을 둘러보게 된다.
상세 답사 일정은 지난 2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서울에서 2박 3일, 울산에서 1박 2일, 부산에서 1박 2일 머문 뒤, 오는 25일 인천공항으로 출국하게 된다.
울산 일정은 23일 울산역에 도착해 태화강 십리대숲을 시작으로 현대자동차, 대왕암공원 등을 답사하고, 오는 24일 옹기마을, 간절곶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도 학생단체 수학여행 상품기획단 초청관광 실시로, 오는 2020년부터 매년 인도 델리지역 학생단체 300명 정도를 유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인도 수학여행단 유치를 시작으로, 울산관광 대상국가의 범위를 계속 넓혀 나가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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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우수상’ 수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울산시 홍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 문화일보가 주최하고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해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 이라는 주제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인천항 제8부두에서 개최됐다.
이번 산업박람회는 국내외 기업 및 지자체간 정보를 교류하고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재생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홍보관, 전시체험관, 주제관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홍보관을 설치한 울산시는 136개 참여 홍보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홍보관 현장평가에서 우수 8개 중 하나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울산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홍보와 함께 울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인 ‘부유식 해상풍력’과 ‘수소경제’ 홍보영상 상영 및 모형을 설치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울산광역시 중구는 도시재생 사용자창작콘텐츠 영상공모전에서 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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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광역시 투자유치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3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투자유치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울산경제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8개 기관의 투자유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별 투자유치 방향 및 활동 소개와 울산 실정에 맞는 유치 목표 기업 발굴과 유치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울산광역시 투자유치협의회’는 2019년 시정 10대 핵심과제로 선정된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추진계획’ 실현을 위한 추진체계중 하나로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유치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8개 기관의 투자유치 관련 실무팀장급으로 구성돼 투자유치 활동에 대한 방향 설정, 울산에 맞는 유치대상 발굴, 울산광역시 투자유치팀 지원 및 참여, 기관별 투자유치 정보 공유, 투자유치 관련 시책 토의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최근 울산시가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수소, 해상풍력, 원전해체 등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방안 등을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각 기관의 투자유치 전문가로 구성된 울산광역시 투자유치협의회의 활동을 통해 투자 유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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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량번호인식체계 갱신 적극 홍보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비사업용 승용차의 번호체계 변경과 관련, 차량번호인식체계가 신규 번호판을 인식할 수 있도록 사전 갱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자동차 번호 부족에 따라 올 해 오는 9월부터 신규 등록하는 자동차의 번호판 숫자를 현행 6자리에서 7자리로 늘려 시행한다.
기존 번호판에 앞자리 숫자 1개가 추가된 페인트식 번호판과 앞자리 숫자 1개와 국가상징 및 축약부호, 위변조 방지 홀로그램 등이 추가된 반사필름식의 총 2가지 방식으로 시행된다.
문제는 기존 공공· 민간주차장, 아파트·상가 등에 설치되어 있는 ‘차량번호 인식체계’가 새로운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전에 갱신이 진행되어야 한다. 갱신은 체계 납품업체 및 운영업체에 연락하면 가능하다.
울산시는 차량번호 인식 오류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사용하는 기관 및 단체 등에 대해 오는 7월까지 체계 갱신과 사전테스트를 진행할 것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민간부문은 공공부문에 비해 체계 갱신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차량번호 인식체계를 사용하는 기업, 공동주택, 대형건물 등에 대해 구·군을 통해 안내장을 발송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차량번호 인식체계를 사용하는 대상 시설물이 많아 시스템 갱신와 사전테스트 등의 조기 착수가 필요하다.”며, “차량번호 인식체계를 사용하는 시설물 관리 주체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규 자동차 번호체계가 본격 시행되기 전인 오는 7월까지 갱신을 서둘러 완료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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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암살’ 상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와 관련, 오는 24일 문화가 있는 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암살’을 상영한다.
일제강점기 친일파 암살 작전을 그린 ‘암살’ 지난 2015년에 개봉한 영화로 ‘전우치’,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이며, 주연 배우는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지난 2015년 흥행수익 2위, 누적관객 1,270만 명, 관객동원 7위를 기록한 영화로 항일 투쟁의 역사적인 시대상을 그리면서도 재미와 스릴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오는 5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YMCA야구단’ 이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은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로 진행되며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선정해 매달 1편씩 상영할 예정이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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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보이는 소화기’40대 추가 설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동부소방서는 화재발생 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이는 소화기’를 동구 미포1길~5길 등 한국프랜지 제1공장 앞 주택 및 상가일원 20곳에 40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초기 누구나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 위치를 눈높이에 맞춘 것으로 특히 야간에는 소화기 위치 식별이 용이하도록 태양광 조명시설도 갖추고 있다.
김재화 서장은 “앞으로도 소방차량 진입곤란지역 등 화재취약지역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소방서가 지난 2016년부터 전통시장, 경로당 등 화재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 '보이는 소화기'는 이번에 보급한 40대를 포함해 총 92대로 늘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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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사계 콘서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과 울산문화예술회관이 공동으로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울산박물관 사계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 구성은 울산시립예술단 소속의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청소년 교향악단 등이 참여해 울산박물관의 야외공연장 등에서 울산 시민들과 마주한다.
공연 일정은 봄 5월 11일 무용단, 여름 7월 27일 합창단, 가을 10월 12일 교향악단, 겨울 12월 14일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등 총 4회 진행된다.
첫 공연은 오는 5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야외공연장인 중정에서 ‘봄 – 왕의 뜰’이란 주제로 울산시립무용단의 궁중무용, 정악 및 남도민요 등이 펼쳐진다.
특히 ‘봄-왕의 뜰’ 공연에는 관객들이 참여해 판소리 등을 배우는 행사도 마련돼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무대로 꾸며질 계획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하고 즐겁게 울산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그동안의 유물전시 위주의 박물관 운영에서 벗어나 ‘유물 없는 전시’, ‘뮤지엄 토크’ 등 새로운 시도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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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찾아가는 대학일자리 센터’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청년들에게 취업과 진로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도서관은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는 울산도서관에 책을 읽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취업관련 공부를 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착안해, 취업 전문상담가들이 이들을 직접 찾아와 취업과 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협업으로 운영하며, 울산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청년 구직자는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22일 울산도서관에서 울산 청년 맞춤형 진로 및 취업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울산도서관은 상담장소와 각종 편의시설 제공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적극지원하고,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전문 상담가와 고용관련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울산도서관에서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일자리센터가 서로 협력해 좀 더 나은 취업정보와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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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북구 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지난 2018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남·동·북구 3개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국 151개 보건소 중 최종 9개 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수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도는 울산이 유일하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남·동·북구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교육 및 홍보, 취약계층 알레르기 질환자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남구 보건소는 지역의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등을 파악한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실태조사’, 동구 보건소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운영 확대’, 북구 보건소는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유지율을 높이기 위한 ‘고위험 아동관리’가 우수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울산시는 지자체 보건소가 체계적인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과 보건소간 사업성과의 격차 해소를 위해 담당자 간담회 개최와 자체 성과평가를 실시하는 등 효율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적극 지원해왔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생활환경의 변화 등으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체계 구축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표창은 오는 5월 7일 오후 서울 세텍에서 ‘세계 천식의 날’을 맞이해 개최되는 ‘2019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에서 수여된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