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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용서비스 담당자 역량강화 아카데미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울산대학교 학생회관에서 ‘고용서비스 담당자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공동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직업상담사 및 취업컨설턴트 등 지역의 고용서비스 담당자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 부조화 해소와 취업률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취업컨설턴트, 상담사, 취업진로 관련 부서 교직원 등으로 19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주 2회, 1일 4시간씩 총 32시간의 취업 지도 및 업무역량강화 교육이 실시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체계적인 진로설계와 수업촉진·상담기법, 목표수립과 강점을 기반으로 한 직업탐색, 성공을 이끄는 경향 분석과 취업 종합전략, 내면의 나를 일깨우는 자기탐색 등이다.
이번 교육은 퍼스널 브랜딩 구축전략, 생애설계 전략, 코칭기법 및 컨설팅 기법, 산업·경제 트렌드 및 취업동향 이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구직자에게 적합한 직업정보 제공은 물론 상담의 전문성을 높여 취업률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일자리정책 담당자 및 수행 전담인력에 대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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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장애인 자료실 체험행사 운영
울산도서관 장애인자료실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층 장애인 자료실에서 ‘장애인 자료실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점자라벨프린터로 점자 책갈피를 만들어 보는 ‘점자 책갈피 만들기’, 마음에 드는 시를 점자로 인쇄해보는 ‘점자로 읽는 시’, 비장애인들에게 생소한 장애인 독서보조기기 체험 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서관 이용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예약 없이 행사기간 동안 1층 장애인 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비용은 무료이며, 점자 책갈피와 점자로 인쇄한 시는 가져갈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가 비장애인들과 장애인들이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서로에 대한 배려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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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가족문화 관광체험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구드림스타트, 스마트쉼센터 공동으로 오는 20일 오전 9시 울주군 두서면 소재 신우목장에서 관내 33가족 8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를 위해 가족문화 관광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폰의 과도한 사용과 유해한 콘텐츠 접촉으로 인한 다양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문제가 초래됨에 따라,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이 높은 취약계층 아동과 부모를 대상으로 관내 지역 문화관광 체험을 통해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과의존 진단 검사, 목장체험, 딸기모종심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족단위 문화관광 체험을 통한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의 좋은 대안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교육·상담 및 프로그램 문의는 울산스마트쉼센터 및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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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안전실천 다짐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보안관, 안전문화운동추진울산협의회와 함께하는 ‘2019 안전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 시의원,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 대표 및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안전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안전무시관행 근절 확산을 통한 안전도시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단체 대표들의 중점개선 불법 주·정차 4개 과제 우선추진을 다짐하는 안전무시관행 근절 선서가 실시된다.
이어 김석진 행정부시장과 참석 시의원,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 대표 총 13명이 고질적 안전무시 7대관행 벽 허물기 안전실천 퍼포먼스도 펼칠 예정이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한 울산은 안전에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이 모든 울산시민에게 전파돼 함께 지키는 안전한 울산을 만들어 가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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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측량업 등록업체 실태조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측량업 관련 민원을 방지하고, 건전한 측량업 육성으로 양질의 측량서비스 제공 및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5월 31일 ‘2019년 측량업 등록업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등록된 46개 측량업체로 지적측량업 5개, 공공측량업 10개, 일반측량업 31개 등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측량기술자 및 측량장비의 법적 등록기준 준수 여부, 측량장비 성능검사 유효기간 경과 여부, 대표자, 소재지 등의 변경사항 신고누락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불법 행위가 적발 되면 과태료 또는 등록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측량업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류’에 따라 신규등록을 한 후에도 기술자 및 측량장비 등이 등록기준에 충족하고 있어야 하며, 등록후에도 변경사항이 있은 경우에는 일정기간 내에 이를 신고해야 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서면조사를 우선 실시한 뒤, 자체점검표와 측량업 등록시스템 추출자료를 비교 분석해 등록기준 미달 의심 업체나 자체 점검에 불응한 업체에 대해 현지점검으로 실시된다.
이상업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측량업체가 각종 변경신고나 측량기기 성능검사 등을 능동적으로 이행하도록 관련법령 요약 안내문, 측량기기 성능검사 만료 예정일 안내 문자 등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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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동구 울산수협방어진위판장에서 ‘제8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울산수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은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수산업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 하나되는 수산인’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식후행사로 진행된다.
식전행사는 사물놀이패 환영 길놀이와 육상 및 수중정화 활동 등이 실시되며 기념식에서는 수산인 주제 홍보영상 상영, ‘깨끗한 바다 만들기’실천 다짐 결의, 유공자 표창, 격려사 및 축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정중만씨, 김정길씨가 울산광역시장상을, 김춘순씨, 김재천씨가 울산수협장상을 각각 수상하게 된다.
식후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열리며 수산물 직거래 판매장도 설치 운영된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오는 5월 25일 전 연안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실시되는 ‘깨끗한 바다 만들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한 바다 함께 만들자 함께 지키자 함께 책임지자 라는 슬로건으로 퍼포먼스와 6월 3일 개최되는 제24회 바다의 날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한다.
‘수산인의 날’은 매년 4월 1일이다. 지난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되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됐다.가, 2011년에 다시 어업인의 날로 부활한 이후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고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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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8년 주요 성과와 6대 과제 21개 시책을 내용으로 하는 ‘2019년 국제도시화 시행 계획’을 심의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울산의 상징건물이 될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하고 마이스 산업 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우호협력도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신북방 교류를 확대했다.
올해는 동북아오일허브 트레이더 유치단 파견, 울산항 액화천연가스벙커링 기반구축 사업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추진 등 다양한 국제도시화 사업추진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로 뻗어가는 울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제연합 재해경감 전략기구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신청해 선진 방재시스템 구축 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오는 6월에는 태화강대공원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예정으로 녹색 생활공간 재창조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되며 더불어 국제도시로서의 울산의 브랜드 인지도도 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제도시화 수준을 높여 국제 거점도시로 발전하는 울산을 만들기 위해 위원회가 선도적 역할을 해나갈 것이며, 국제 도시 울산 브랜드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는 지난 2011년 제정된 '울산시 국제교류협력 및 국제도시화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국제도시화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해 15명의 위원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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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나의 지구를 구해 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11회 기후변화주간과 제49회 지구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 시작된 민간주도의 세계 기념일이다.
행사는 지구의 날 기념식 및 캠페인 소등행사로 진행된다.
기념식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중구 태화강지방정원 느티마당에서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시민·환경단체 회원과 시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OS, 나의 지구를 구해 줘’란 주제로 개최된다.
먼저 기념식에 앞서 오후 1시부터 50분간 그린리더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기념식 참석자와 태화강지방정원 방문자를 대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 홍보활동을 펼친다.
기념식 후에는 지구사랑 퍼포먼스, 홍보부스 운영, 걷기대회,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및 환경정화활동 등이 진행된다.
생태계교란식물 퇴치 및 환경정화활동은 중구 오산광장에서 삼호교에 이르기까지 왕복 3㎞ 구간에서 실시된다.
소등행사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 동안 전기 소비가 많은 황금시간대에 진행된다. 울산시청과 구·군청 등 관공서를 비롯해 울산의 대표적 상징물인 울산대교 등이 참여하며, 일반 가정집은 자율적으로 참여한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을 맞아 더워지는 지구의 기후변화 심각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과 평소 에너지 절약 등 저탄소생활 실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 위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주간과 지구의 날을 맞아 소중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는 기후변화에 관심을 갖고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 수칙으로는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기, 낭비되는 대기 전력 플러그 뽑기,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 이용하기, 1회용 컵 대신 텀블러 이용하기 등이 있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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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조선산업 사내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최근 선박 수주 증가로 일감은 늘었지만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울산 조선산업 사내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한 ‘울산 조선산업 사내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조선해양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울산시 동구가 공동 주관한다.
㈜영진 등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 16개사와 ㈜성후 등 현대미포조선 사내협력사 8개사 등 모두 24개 회사가 250명을 현장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용접, 도장, 사상, 의장, 취부, 전장, 선각 등 현장 생산직이다.
조선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조선해양산업 전망’과 ‘사내협력사 직무’에 관한 특강도 함께 진행된다.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조선해양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제이엠커리어에서는 구직자를 위해 직업훈련상담, 고용서비스상담, 스트레스 검사, 이력서 작성, 면접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쉽게 나아지지 않을 것 같았던 조선업이 120만 시민들의 노력으로 최근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구인·구직자 모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선택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2021년까지 예상되는 부족한 기능인력 약 4,700여 명의 양성과 확보를 위해 훈련장려금, 근로자 주거비, 근속장려금 등 조선산업 사내협력사 인력 수급을 지원하고, 조선업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통해 조선업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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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8일 오전 10시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제21회 울산시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 날 경연은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소방기술분야와 기초체력분야로 진행되며, 평소에 익힌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소방서별 5개 팀이 기량을 겨룬다.
주요 경연 종목은 소방호스 끌기, 개인장비 장착하고 릴레이, 수관연장하고 방수자세로 등 소방기술분야 3개 종목과 기초체력분야 3개 종목이다.
송철호 시장은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지역의 안전파수꾼으로서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울산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의용소방대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용소방대는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구조 구급 등의 활동과 화재예방활동에 관한 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법정단체다.
전국적으로 10만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울산은 69개대 1,600여 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04-18